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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운명 (특별판)

문재인 지음| 북팔 |2017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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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7년 03월 28일
    포맷용량 ePUB(47.01MB, ISBN 9791159949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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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한 30년 동지 문재인, 두 사람의 운명 같은 동행
- 특별판 출간기념 2016년 네팔 랑탕 트래킹, 부탄 방문 화보 수록

『문재인의 운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

책은 ‘만남’ ‘인생’ ‘동행’ ‘운명’ 등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정치적 파트너로서 뿐만 아니라 친구이자 한 사람의 인간이었던 그들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금번 특별판에는 2016년 네팔 랑탕 트래킹과 부탄 방문 화보가 실려있다.

목차

강물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만남]
그 날 아침
첫 만남
동업자
선배처럼 친구처럼
인권변호사의 길로
동지
열정과 원칙
87년 6월, 항쟁을 하다.
노동자 대투쟁과 노 변호사의 구속
노 변호사를 국회로 보내다
혼자 남다
동의대 사건과 용산참사
조작간첩 사건
지역주의와의 싸움
2002년의 감격

[인생]
아버지와 어머니
가난
문제아
대학, 그리고 저항
구속, 그리고 어머니
아내와의 만남
구치소 수감생활
강제징집
공수부대
고시공부
다시 구속되다
유치장에서 맞은 사시합격
변호사의 ...

저자소개

저자 : 문재인

대한민국의 법조인, 시민운동가, 정치인.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유신반대 시위를 주도하다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고, 1980년에는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으나 시위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1980, 1990년대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부산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줄곧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다.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나 건강이 나빠져 사직했다가 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자 달려와 변호인단을 꾸렸다. 2005년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전 변호인을 맡았고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와 관련한 모든 일을 도맡았다.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범야권 단일후보로, 제18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그 이후에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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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문재인의 증언록

『문재인의 운명』은 저자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를 비롯한 30년 동행의 발자취를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은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입니다. 책에선 또, 두 사람의 ‘운명’ 같은 30년 동행을 통해서 본 자신의 삶의 발자취에 대한 기록과 함께,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 가운데 처음 공개되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책을 쓰기로 생각을 한 것은, 한 가지 이유에서다. 또 한 정권이 끝나간다. 국민들은 희망을 갈구하고 있다. 더 이상 절망의 시기가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이명박 정부가 역사에 반면교사라면,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역사에 타산지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증언을 남기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노무현 대통령과 한 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함께 했던 사람들 모두가 지고 있는 첫 번째 책무는 자기가 보고 겪었고 일했던 내용을 증언하는 것이다. 다음 시대에 교훈이 되고 참고가 될 내용을 역사 앞에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이제 누군가는 노무현 대통령을 극복해야 한다. 이제 누군가는 참여정부를 넘어서야 한다. 성공은 성공대로, 좌절은 좌절대로 뛰어넘어야 한다. 그런 바람으로 펜을 들었다.”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었으며, 저자가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는 물론 서거 이후 까지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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