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우주의 색깔들 2

SciFan40

매리언 짐머 브래들리 지음| TR 클럽 옮김| 위즈덤커넥트 |2016년 11월 22일

  구매(소장)  
eBook 정가 3,800원
판매가 3,800 (0%↓+5%P)
쿠폰적용가 3,4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22일
    포맷용량 ePUB(0.49MB, ISBN 9791186646847)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시리즈(전 2권)
시리즈명    정렬 미리
보기
권별 대여/구매
우주의 색깔들 1 미리보기 구매 3,800원 sam
우주의 색깔들 2 미리보기 구매 3,800원 s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별처럼 빛나는 SF의 보석.
기나긴 장편이 아니지만, 모든 것을 갖춘 SF.
은하를 넘나 드는 우주 여행의 시대. 그러나, 그것에는 대가가 있다. 초광속의 우주 비행 중 인간은 냉동 수면 상태를 유지해야만 한다. 그리고 우주선은 라리 행성의 것을 사용해야 한다.
워프 드라이브 기술과 은하간 우주 비행에 대한 사업적 독점권을 바탕으로, 인간들이 사는 모든 행성에는 라리인들의 우주 항구가 건설되고, 인간은 치외법권 지대인 그곳을 통해서만 우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상태로 수백 년이 흐른 후, 인간 중 누군가가 현재의 상황에 의문을 품는다. 그리고 그는 과감한 실험 끝에 워프 드라이브 속에 숨겨진 비밀의 단서를 발견한다.
우주 비행 학교를 졸업한 주인공은 아버지를 통해서 이 알 수 없는 스파이 게임에 끼어 들게 되고, 은하 전체를 여행하면서 인류를 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목차

표지
목차
8. 비상 착륙
9. 빛의 폭포
10. 인류를 위한 작은 희생
11. 준비된 학살극
12. 흔들린 음모
13. 라리인들의 고향 행성
14. 여덟 번째 색의 비밀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132 (추정치)

저자소개

저자 : 매리언 짐머 브래들리

매리언 엘리노어 짐머 브래들리 (Marion Eleanor Zimmer Bradley, 1930 - 1999)은 미국의 판타지, 가상역사, SF 소설가이다. 그녀의 작품 중 "다크오버 Darkover" 시리즈가 가장 유명하다.
브래들리는 대공황 시절 뉴욕주 알바니에서 태어났다. 17살부터 글쓰기를 시작했고, 1949년 첫번째 결혼을 하였으나, 금세 파경을 맞고, 1964년 화폐학자 월터 H. 브린 Walter H. Breen 과 결혼해서 자녀 두 명을 낳았다. 브래들리와 브린은 1979년부터 실질적으로 별거 상태에 들어 가지만, 그들의 이혼은 1990년 이뤄지고, 그 전까지 브래들리는 브린과 사업적 관계를 유지했다. 1990년 이혼의 계기는 브린이 어린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 기소된 사건이었다.
브래들리 스스로 말한 문학적 경험은 어린 시절, 헨리 커트너, 에드먼드 해밀턴, C. L. 무어 등의 작품을 읽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17살이 되면서 첫번째 소설 "숲 속의 집 The Forest House"를 집필하였으나, 생전에는 발간되지 못하고 사후 작품집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그녀의 데뷰는 1949년 "놀라운 이야기들 Amazing Stories"에 단편 "외곽 기지 Outpost"를 판매하면서 이루어졌다. 그녀가 직업적 소설가로서 첫 번째 발표한 작품은 "여자 전용 Women Only"로, 1953년 "보르텍스 SF" 잡지에 실렸다. 또한 첫 번째 장편 소설은 "나라베들라의 매들 Falcons of Narabedla" 로 1957년 출간되었다.
동일한 시기에 그녀는 다양한 필명을 사용하여, 당시 "사변 소설 Speculative Fiction" (로버트 하인라인이 사용한 용어로 SF, 판타지 및 다양한 상상 문학 쟝르의 상위 개념) 이라고 불리던 쟝르의 작품들을 발표했고, 특히 게이와 레즈비언을 소재로 한 소설들을 창작, 발표했다. 그중 "나는 레즈비언이야 I'm a Lesbian" 이라는 소설은 1962년 정식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그러나, 당대의 기준으로 동성애를 다루는 소설 자체가 실제 내용과는 관계 없이 음란 포르노 소설로 간주되었고, 브래들리는 죽기 전까지 해당 소설들을 필명으로 발표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도 했다.
1957년, 그녀는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된 "다크오버" 시리즈의 첫 작품, "행성 구원자들 The Planet Savers"를 발표했다. 이 소설에서 처음 소개된 '다크오버' 중간 지대는, 인간들의 초능력이 극도로 발달해서 마법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고, 과학 기술은 굉장히 퇴보하여 중세 시대로 회귀한 가상 공간이다. 브래들리는 그 자신이 다크오버 세계관에 기반한 소설을 창작했으며, 말년에는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했다. 결국 그녀가 죽은 후에도, 이 협업 작가들이 다크오버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 사이 그녀는 레즈비언 문화 운동을 이끈 '빌리티스의 딸들 Daughters of Bilitis" 그룹과 활동을 함께 하고, 다양한 사회 문화적 단체들과 협력해서 페미니즘과 문화 운동을 벌였다. 특히 그녀는 SF와 판타지 쟝르의 팬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른 작가, 출판사 등과 협력해서 팬덤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10대부터 그녀는 다양한 SF/판타지 잡지에 독자 투고와 평론 기고를 했고, 본인이 전문 작가가 된 후에도, 60년대까지 팬 잡지를 편집, 간행하는 적극적인 팬덤 활동을 지속했다. 그녀가 간행하거나 편집한 팬 잡지들은 "아스트라의 탑 Astra's Tower", "낮의 별 Day Star", "모든 것의 상자 Anything Box" 등이 있다. 또한 1970년대에는 유명한 SF/판타지 팬 잡지인 "고르곤 The Gorgon"과 "네크로맨티콘 Nekromantikon"에 기고문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와 관련하여, 브래들리는 오랜 시간 동안 다크오버의 팬픽 창작을 장려하는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녀는 무명 작가들과 독자들이 집필한 다크오버 팬픽의 투고를 받아서 정식 다크오버 시리즈의 작품집에 삽입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오랜 기간 동안 "검과 마법 앤솔로지" 시리즈의 편집을 주도하면서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SF/판타지 창작을 후원했다. 이 시리즈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투고 받아서 무크지 형태로 발간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발데미르 시리즈로 유명한 메르세데스 래키가 이 시리즈를 통해서 데뷰하기도 했다. 브래들리는 이 시리즈에 매우 강한 애착을 가졌고,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근처의 자신의 집에 많은 판타지 작가들을 불러 모아서 이 시리즈와 관련해서 토론과 창작을 병행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또한 그녀가 죽기 직전까지도 브래들리는 "검과 마법 앤솔로지"를 편집하고 있었다고 한다.
1962년 문학 평론가 데먼 나이츠의 평가가 브래들리의 작품 소개를 정확하게 요약하고 있는데, 그에 의하면 브래들리의 작품은 "뚜렷하게 여성적 취향을 드러내지만, 과장이나 클리쉐, 얕은 속임수가 전혀 없기 때문에 남자 독자들에게도 환영을 받는다."

역자 : TR 클럽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책속으로

다음 날 이륙을 위한 점검 중 그는 그녀를 다시 볼 수 있었다. 그는 작은 삼각형 모양 책상에 앉아서 사람들이 정화 구역을 통과해서 나오는 것을 지켜 보면서 뭔가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세균과 유기물이 담긴 용액을 주면서 그들이 모두 그것을 마시는지 확인했다.

"신분증 좀 주시겠어요?" 그녀가 서류에 표시하는 것은 본 순간, 바트는 그녀가 빨간색 연필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르톨." 그녀가 큰 소리로 그의 이름을 말했다. "이렇게 발음하는 것이 맞나요?" 그녀가 빨간색 연필을 들고 작은 글씨로 뭔가를 기록했다. 서류 위의 다른 표시들은 모두 검정색 글씨에 라리 언어로 쓰여 있었다. 바트의 추측으로 빨간 글씨는 뭔가 그녀만 알아 볼 수 있는 특별한 메모인 듯 했다.

"다음 분이요." 그녀가 바트 뒤에 서 있는 링에게 녹색 용액이 담긴 컵을 건네 주었다. 바트는 조종실로 내려 갔고, 은연 중에 그녀가 의무관이 아니라 항법사이기를 바라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놀랐다. 조종실 안에서 그녀를 지켜 볼 수 있다면 상당한 즐거움이 될 듯 했다.

오늘 조종실을 책임 진 루겔이, 바트가 항법용 컴퓨터 앞에서 고정 벨트를 메는 것을 지켜 보고 있었다. "모든 기기와 수치와 초기값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요." 그가 바트에게 주의를 주었다. 바트는 갑자기 몰려 오는 공포감을 느꼈다.

우주 학교에서 연습 비행을 해 본 것 말고 오늘이 처음으로 운항을 해보는 날이었다. 물론 그의 경력 증명서 상으로 그는 북극성 항로를 여러 차례 운항해 본 숙련된 항법사였다. 그가 해야 할 일을 규칙으로 만들어 놓은 훈련용 데모를 반복해서 학습하기는 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제대로 역할을 할까? 그는 주먹을 꽉 쥐고, 발톱을 손목 안으로 끌어 모아 보려고 했다. 그리고 침착을 유지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애썼다.

그러자 어느 정도 마음이 진정되었고, 일상적인 이륙 점검을 할 수 있었다.

"고정 벨트 점검 완료" 노란색 갈기를 가진 라리인 한 명이 잔뜩 쉰 목소리로 외쳤다. "새로운 사람이군?" 그가, 바트의 고정 벨트의 어깨 부분과 허리 부분의 힘주어 당기더니, 고정 장치에 꽂아 넣었다. "가린의 아들, 카롤이야."

우주선 전체에서 경고음이 울렸다. 이상한 기분에 빠진 바트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두려움이 몰려 왔다. 그래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보론길 선장이 문을 통해서 조종실로 들어 왔다. 그의 망토가 뒤에서 끌리고 그가 조종실의 중앙 통제석에 앉았다.

"연료실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선장님."

"항법 위치." 보론길 선장이 짧게 말을 끊어서 말했다.

바트는 자신도 모르게 항법 장치의 수치들을 큰 소리로 읽고 있었다. 그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침착하게 들렸다.

"통신 장비."

"관제탑으로부터의 통신 양호합니다." 루겔의 목소리였다.

"좋아." 보론길 선장의 목소리는 느릿했고, 거의 깊은 생각에 잠긴 듯 느껴졌다. "그럼 우주선을 이륙시키자고."

그가 조종 패널을 만졌다. 거대하게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빠르고 강하게 뭔가가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바트의 몸이 의자에 깊숙이 눌렸다.

"항법 위치." 보론길 선장이 목소리가 날카롭게 울렸다. 바트는 자신을 부술 듯이 내리 찍는 중압감에 저항했다. 작은 눈을 위 아래 좌우로 굴리면서 계기 스크린의 작은 숫자를 읽으려고 노력하자 눈동자에 고통이 느껴졌다. 그의 목소리가 까마귀의 울음 소리처럼 들렸다. "14 7 항성위 12, 포인트 1 1 4 9....."

"포인트 1 1 4 6으로 고정." 보론길 선장이 침착하게 말했다.

"포인트 1 1 4 6." 바트가 말하면서 발톱으로 앞의 스크린을 만졌다. 갑자기 그의 가슴에서 느껴지는 차가움 무게감에도 불구하고 그의 고통과 압력이 사라졌다. 마치 유영을 하는 듯 느껴졌다. 그는 길고도 사치스러운 숨을 내쉬었다. 제대로 해낸 것이었다. 그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 그는 이제 우주 항법사였다.

이후에, 1 단계 가속의 정점에 도달하자, 우주선이 자체적으로 중력을 발생시켰고, 선내가 편안한 장소로 변했다. 교대 근무를 마친 바트는 링과 함께 식당으로 가서 다른 라리인 승무원들을 만났다. 스위프트윙 호에 탑승한 라리인 승무원들은 12명의 사관들과 12명의 다양한 계급의 일반 선원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그들 사이에 계급 간 구분은 없어 보였다. 인간들의 우주선이었다면 당연히 사관과 일반 선원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했을 터였다. 사관들과 선원들은 같이 농담을 하고 논쟁을 했고, 어떤 종류의 위화감도 보이지 않았다.

출판사서평

추천평

"이 소설처럼 보석처럼 빛나는 중편 소설을 만나게 되는 순간을 사랑한다.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찾아서 읽을 것. SF, 스페이스 오페라, 중편을 원하는 경우라면 바로 이 책!"
- Amy, Goodreads
"압도적인 줄거리. 인간의 선함을 보여주는 결말. 진심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 Dan, Amazon 독자

"이 작가의 책을 더 읽어야 할 거 같다. 좋은 책. 별 다섯 개."
- Ani, Amazon 독자

"아주 오래 전에 이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 우연히 다시 읽게 되었는데, 그동안 얼마나 강렬하게 이 책의 인상이 남아있었는지 알게 되어 놀랐다. 이전 시대의 SF를 많이 읽은 편인데, 이 책은 방금 전에 쓰여졌다고 할 정도로 세련된 소설이다."
- Jared Millet,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은 브래들리의 작품 중 널리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우선, 그녀가 커다란 명성을 얻기 전의 작품이고, 당시에는 청소년용으로 광고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인인 내게도 훌륭하게 읽혔다."
- Mary JL, Goodreads 독자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화형
    500

  • [한국소설일반]
    인터뷰: 헨젤과 그레텔
    3,000

  • [한국소설일반]
    정조와 약가
    1,200

  • [한국소설일반]
    벌거벗은 임금님의 깨달음
    3,000

  • [한국소설일반]
    영춘류
    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SF소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
    30,400

  • [영미SF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
    10,150

  • [영미SF소설]
    오벨리스크의 문
    11,000
    9,900

  • [영미SF소설]
    12,000

  • [영미SF소설]
    별의 계승자. 5: 미네르바의…
    12,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