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산행길은 인생길

NEW

박상선 지음| ODA |2019년 07월 15일 (종이책 2019년 07월 23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7,230원
eBook 정가 3,230원
판매가 2,91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종이책 2019년 07월 23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6MB, ISBN 9788996946557)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30여 년간의 직장생활 말미에 이른바 2막 인생을 앞두고 장거리 산행을 시작하면서 기록해온 산행기들 중 몇몇 컬럼을 추려서 최근 순으로 엮은 것입니다.
산행기를 남기는 이유 중 하나는 후답자의 길잡이가 되게 함입니다. 내용이 드라이합니다. 다소 러프한 언사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장거리 산행을 함에 있어 사전에 준비하는 내용과 산행 중 겪은 느낌 및 피드백들을 가볍게 일별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하나의 컬럼을 읽는 것이 차 한 잔 하는 여유와 같기를 바랍니다.

목차

산행에 대해서 5
산경표 산줄기 마루금 루트 11
백두대간 비재에서 천황봉까지 20
백두대간 화령재에서 비재까지 26
백두대간 지기재에서 화령재까지 32
백두대간 큰재에서 지기재까지 39
백두대간 추풍령에서 큰재까지 47
백두대간 궤방령에서 추풍령까지 59
백두대간 우두령에서 궤방령까지 63
백두대간 부항령에서 우두령까지 70
백두대간 빼재에서 부항령까지 76
백두대간 삿갓재에서 빼재까지 81
한라산 관음사에서 성판악까지 86
백두대간 육십령에서 삿갓재까지 93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육십령까지 98
한남정맥...

저자소개

저자 : 박상선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초빙교수
ODA대표
1954년 무안 출생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산행에 대해서
길은 역사입니다. 길에는 삶의 역정들이 배어 있습니다. 인간들이 찾는 산행길에도 삶의 괘적들이 어려 있습니다. 산행길은 인생길입니다. 산은 찾아오는 사람의 신분을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받아줍니다. 인간들은 산을 정복의 대상으로 생각합니다. 산 정상에 올라서서 산을 정복했다고 자랑합니다. 정복한 것이 아니라 산 정상에 서도록 허락받은 것입니다. 집을 나서 산행을 마치고 무탈한 몸으로 집에 도착해야 성공한 산행입니다. 산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불귀객(不歸客)이 되는 경우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가끔 보통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명한 전문 산악인들도 산에서 불귀객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지구 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의 경우에도 등반에 나선 여섯 명 중 한 명 꼴로 불귀객이 된다는 보고입니다.
우리나라 산하에 대해 학교에서 교육을 잘 못 시키고 있다는 것과 산경표(山經表)가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도 산행를 하면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산경표는 우리나라 산줄기의 족보입니다. 산줄기는 물줄기를 구획하는 경계가 되는데(山自分水嶺), 겹치거나 중복되지 않고, 오직 하나의 선을 따라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전래의 산경표 15개 산줄기의 이름?순서?거리는 ①백두대간·1,658.6
㎞ ②장백정간·364.2㎞ ③낙남정맥·225.6㎞ ④청북정맥·514.2㎞ ⑤청남정맥·355.6㎞ ⑥해서정맥·462.7㎞ ⑦임진북예성남정맥·158.8㎞ ⑧한북정맥·235.5㎞ ⑨낙동정맥·419㎞ ⑩한남금북정맥·158.1㎞ ⑪한남정맥·178.5㎞ ⑫금북정맥·440.5㎞ ⑬금남호남정맥·70.7㎞ ⑭금남정맥·131.4㎞ ⑮호남정맥·454.5㎞ 입니다. 15개 산줄기를 구획하는 큰 강 10개의 이름·거리는 압록강·803㎞ 두만강·547·8㎞ 한강·481.7㎞ 낙동강·525㎞ 대동강·450.3㎞ 금강·401㎞ 청천강·199㎞ 임진강·272.4㎞ 섬진강·212.3㎞ 예성강·187.4㎞ 입니다. 여기에서 뻗어나가는 지맥(支脈)·기맥(岐脈)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산경표의 기본은 첫째 모든 산줄기 산맥은 큰 강과 내(川) 그리고 골의 분수령으로서 그 하나 하나의 경계선인 분수령입니다. 둘째 산줄기의 시작과 끝남의 지점이 명확합니다. 따라서 정맥의 시작은 특정한 산이고, 그 끝남은 대체로 강 하구의 해안선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셋째 물줄기를 경계한 산맥이므로 지도 상에서 전국토의 지형지세를 보다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수계 중심으로 발달된 도시 형성과 그 생활권역을 그 유역과 함께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골짜기까지의 수계 파악도 용이하게 하여 생활과 직결되게 하였으며, 가장 중요했던 내륙 산골까지의 조운 영역도 쉽게 파악토록 하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산줄기 산맥의 개념은 인간주의를 기본으로 한 자연지리를 바탕에 둔 것으로 그 땅과 더불어 살아 온 그 땅 사람들의 지리관인 지리심성 (地理心性 Geomentality)에 기본한 것입니다.
우리가 배워온 산맥의 이름들은 장백·마천령·함령·낭림·강남·적유령·묘향·언진·멸악·마식령·태백·추가령(구조곡)·광주·차령·소백·노령산맥 등인데 이 산맥들은 1903년 일본의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가 발표한 '조선의 산악론'에 기초를 두고 일본인 지리학자 야스 소에이가 재집필한 '한국지리'라는 교과서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이우형의 '우리 땅의 물줄기를 가른 산줄기' 중에서)
간악한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산 정상의 정수리에 신주로 만든 못 침을 박아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산줄기 산맥의 혈을 끊어버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식당업을 하는 백태흠옹께서 북한산 노적봉의 화강암 정수리 속에 끄트머리가 보일락 말락 한 직경 4센티의 철침을 1년 넘게 주말마다 올라가 바위 손상을 피하기 위해 끌로 철주 주변만 둥글게 파서 무려 140cm나 되는 신주를 끄집어냈습니다. 지리산에 위치한 법계사에는 천왕봉 정상에서 뽑아낸 장정 어깨보다 더 큰 쇠말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남북 공동으로 DMZ지역에서 지뢰 색출 제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만 쇠말뚝 색출 제거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은 더 이상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통한의 흉터를 없애는 일들 우리 전래의 산경표를 제대로 교육시키는 일들이 후대로 넘어가고 있는 현실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어느 사대파 역사 학자의 수제자가 바로 그 스승의 사관을 따르지 않고 새로운 민족 사관을 정립 설파한 사례처럼 자랑스런 후손들이 태어나서 선조들이 못다 이룩한 이 같은 부끄러운 과업들이 부디부디 성취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을 마치면서 문득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 걸음걸이로 15개 산줄기 마루금을 전부 밟으려면 몇날 며칠이 걸릴까. 한번 추산을 해보았습니다. 내 나이 65세이던 2018년 4월 20일 백두대간 구간 비재에서 속리산 기슭 도하리까지의 GPS eXplorist 310의 기록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당
營기록은 하루 동안 13.9㎞의 마루금을 휴식시간 포함해서 평균 속도 1.5㎞/h로 10시간 37분 동안 걸었습니다. 물론 구간에 따라서는 이동시간이 산행시간보다 더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 기록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백두대간은 120일이 소요됩니다. 장백정간은 27일, 낙남정맥은 17일, 청북정맥은 37일, 청남정맥은 26일, 해서정맥은 34일, 임진북예성남정맥은 12일, 한북정맥은 17일, 낙동정맥은 31일, 한남금북정맥은 12일, 한남정맥은 13일, 금북정맥은 32일, 금남호남정맥은 6일, 금남정맥은 10일, 호남정맥은 33일 소요됩니다. 합쳐보니 15개 산줄기의 추산 소요일이 427일 입니다. 14일 두 주에 한 구간을 주행할 경우 완주하는데 16년 5개월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나에게는 평생 과업이 될 수도 없는 엄청난 기간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 보도에 의하면 에베레스트 정상 데드존 외길에서 병목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에 외줄을 잡고 대기하고 있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다 내려온 후에야 올라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데드존에서 기력이 소진되어 숨을 거두는 이들도 속출하고 있답니다. 반면 우리 나라 산줄기는 이렇게 붐비지는 않습니다. 마루금에서 인간들을 전혀 마주치지 않은 날들도 많습니다.
산을 찾으면 행복합니다. 산을 찾으면 사랑이 쌓입니다. 굳이 15개 산줄기 마루금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산행길에 나서서 들머리에 들어서게 되면 산자분수령의 이치에 의해 백두산이나 지리산의 정기뿐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산줄기의 정기와 이어지게 됩니다. 산행을 마치고 날머리를 벗어날 때면 입산수도를 마치고 환속하는 마음처럼 아름다운 삶 이어가기를 축원합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상품의 사용기간은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콘텐츠의 『sam보기』를 선택하면, 필요한 뷰어 등을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 sam2, sam3와 같은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이용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용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2번, 1회에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는 『sam보기』를 선택한 날로부터 180일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용하지 않은 유료 이용권(미사용이용권)은 1회에 한하여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미사용이용권은 소멸됩니다. (추가이용권 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 제외)

구매 안내

  •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만료
  • 본 상품은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콘텐츠는 다운로드한 시점으로부터 180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 안내

  •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초 구매일로부터 7일내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능하며 해당 회차 종료일에 자동 해지됩니다.
  • 서비스해지 신청은 My이용권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결합 상품은 서비스 중도 해지 시 할인반환금이 부과되며, 할인반환금을 수납하셔야만 정상 해지가 가능합니다.
  •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기타

  •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국외 시]
    천가시-율시편[千家詩 律詩…
    14,000
    12,600

  • [한국에세이]
    그들은 어떻게 볼링의 달인…
    8,000
    7,200

  • [한국시]
    찻잔의 행복
    6,000
    5,40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한국에세이]
    오늘의 퀴즈
    9,000
    8,1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9,800
    8,820

  • [한국에세이]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
    9,500
    8,550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바캉스 에디션…
    9,500
    8,550

  • [한국에세이]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