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조셉 골드스타인의 통찰 명상

삶의 불만족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에 이르는 길

조셉 골드스타인 지음| 이재석 옮김| 마음친구 |2019년 08월 27일 (종이책 2019년 08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eBook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27일 (종이책 2019년 08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99MB, ISBN 9791196797102)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마음챙김 # 위파사나 # 깨달음 # 자유

우리는 과연 삶의 불만족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있을까? 오늘날 마음챙김(mindfulness)을 중심으로 만개한 서양 불교의 1세대 지도자가 불교 명상을 수행하고 지도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명상 수행에 도움이 되는 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전한다.

‘통찰 명상’은 ‘위파사나 명상, 마음챙김 명상, 알아차림 명상’이라고도 하며 여기서 ‘통찰’이란 현상의 참된 성질을 꿰뚫어보는 지혜를 의미한다. 저자는 명상 수행에서 키운 통찰과 지혜로 누구나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 자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깨달음과 무아, 업을 비롯해 수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불교의 주요 주제를 다루는 동시에, 수행 중 일어나는 몸의 통증과 생각, 감정을 처리하는 법, 명상 스승과 바른 관계를 맺는 법, 불교 경전을 읽는 법, 자신의 수행에 관하여 주변에 이야기하는 법 등 수행자들이 수행에서 겪는 실질적인 문제에 답한다.

상세이미지

조셉 골드스타인의 통찰 명상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_다르마, 수행 그리고 깨달음

1부 다르마의 길, 수행의 길
다르마란 무엇인가 | 깨달음에 대한 두려움 | 지능과 수행의 향상 | 한 가지 맛 | 네 가지 고귀한 진리 | 수행의 이정표 | 바라밀과 은총 | 스승의 역할 | 수행을 성공으로 이끄는 길

2부 수행의 방법
목적, 노력, 내맡김 | 가슴을 수련하다 | 명상하는 법 | 비디오게임과 다르마 | 받아들임 | 괴로움을 보지 않는 것이 괴로움이다 | 몸의 통증 이해하기 | 즐거운 느낌, 괴로운 느낌 그리고 수행의 향상 | 자발성과 수행 | 마음의 내용에서 마음의...

저자소개

저자 : 조셉 골드스타인

(Joseph Goldstein, 1944~)
미국 위파사나 명상을 대표하는 1세대 지도자로 메사추세츠 배리(Barre)에 소재한 통찰명상회(Insight Meditation Society)의 공동 창립자이자 상임 지도법사이다. 1965년 컬럼비아 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태국에서 평화봉사단으로 2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불교 명상에 관심을 갖게 됐다. 평화봉사단 활동 후에 7년간 인도에 머물며 무닌드라, 고엔카, 디파 마 등 저명한 위파사나 스승의 지도 아래 수행했다. 1974년부터는 미국에서 직접 가르침을 폈다. 이후 매년 열리는 통찰명상회의 3개월 수련회를 비롯해 미국과 세계 각지에서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1984년부터는 미얀마의 우 판디타 사야도에게 배움을 얻었고, 1990년대 초에는 저명한 족첸 명상 스승인 툴쿠 우르겐 린포체와 뇨슐 켄 린포체의 지도 아래 수행했다. 명상적 통찰과 학술적 이해의 통합을 추구하는 배리 불교학 연구센터(Barre Center for Buddhist Studies)를 1989년에 설립했으며, 1999년에는 수행자들의 장기 수행을 위한 숲속 수행처(Forest Refuge)의 구상과 설계에 기여였다. 『통찰의 경험』『평화로 가득한 가슴』『하나의 다르마』『마인드풀니스』 등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역자 : 이재석

(1972~)
서울대학교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출판저작권 에이전시와 출판사에서 일했다. 위파사나 명상을 통한 몸-마음 치유에 관심이 많으며 보리수선원, 서울불교대학원 심신치유학과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불교는 왜 진실인가』(공역) 『마음챙김 놀이』 『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대학의 영혼』 등이 있다. blog.naver.com/anljs

책속으로

P.15 그럼에도 의문은 남습니다. “그런데 과연 ‘내가’ 깨달을 수 있을까? 붓다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나는?” 하는 의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깨달음의 방법을 안다면 말입니다.

P.21 벌겋게 타는 숯불을 손에 쥐었다고 합시다. 이때 손에서 당장 숯불을 놓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숯불의 뜨거운 열기가 손에 전해오는 순간, 바로 바닥에 떨어뜨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괴로움에 대해서는 그것을 붙든 채 놓을 줄을 모릅니다. 우리는 대개 “괴로움이 나를 붙잡고 있다”고 여깁니다. “내가 괴로움을 붙들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합니다. 두 표현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까?

P.94 마음에 탄력이 붙을 때 수행이 깊어집니다. 이것은 핵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입자가속기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입자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면 마침내 원자를 쪼갤 수 있는 속도에 이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도 힘을 얻으면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변화합니다. 명상 수행으로 알아차림의 힘을 키우면 지금과 전혀 다른 차원의 실재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P.131 판단하는 마음이 자꾸 일어날 때 내가 사용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판단이 일어나면 곧이어 “하늘은 파랗다”는 구절을 속으로 덧붙이는 것입니다. 예컨대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많이 먹지? 하늘은 파랗다.” 혹은 “저 사람들 왜 저따위로 걷는 거야. 하늘은 파랗다.” 같은 식입니다. “하늘은 파랗다”는 중립적인 생각입니다. 즉, 마음에 반작용을 일으키지 않고 일어났다 사라지는 무덤덤한 생각입니다.

P.161 우리가 지루함을 느끼는 이유는 주의를 기울이는 ‘대상’ 때문이 아닙니다. 지루함의 원인은 우리가 기울이는 주의의 ‘질’에 있습니다. 주의의 질 때문에 지루함이 일어난다는 통찰은 우리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옵니다.

P.179 명상에서 우리는 일어나는 욕망을 즉각 행동에 옮기지 않습니다. 일어나는 욕망을 관찰하고 또 관찰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어느 순간, 욕망이 사라집니다. 물론 조건이 다시 형성되면 욕망이 또 찾아올 것입니다만, 관찰하는 순간만큼은 ‘정말로’ 욕망이 없어집니다.

P.185 불교의 다르마는 실재의 관점에서 볼 때 ‘자아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무아(無我)의 진실을 가르칩니다. 반면 서양 심리학은 튼튼한 에고, 즉 ‘건강한 자아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쪽은 자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르치고, 한쪽은 건강한 자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언뜻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언어적 표현 때문에 생기는 딜레마일 뿐입니다. 서양 심리학에서 말하는 에고와 불교에서 말하는 자아는 서로 의미가 다릅니다.

P.217 맑은 밤하늘을 올려다보십시오. 북두칠성이 보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북두칠성은 익숙한 별자리입니다. 북두칠성은 별자리의 모양이 다른 별들과 구분되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북두칠성이라는 것이 하늘에 ‘실제로’ 존재할까요? 북두칠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어낸 개념에 불과합니다. 밤하늘의 별이 그린 일정한 패턴을 설명하려고 ‘북두칠성’이라는 개념을 우리의 집단적 마음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P.224 당신이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몇 분간 자유낙하를 한다고 상상해 봅시다.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것도 잠시, 이내 당신은 낙하산이 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래로 떨어질수록 당신은 극심한 공포감에 휩싸입니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당신은 계속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당신은 깨닫습니다. “맞아! 저 아래엔 떨어져 부딪힐 땅도 없었지.” 그 순간 당신은 비행기에서 처음 뛰어내렸을 때처럼 다시 신나게 스카이다이빙을 즐깁니다.

P.254 표면적으로 업의 법칙과 무아는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무아는 자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자아가 없다면 누가 업의 결과를 경험한다는 말입니까? 한 생 또는 여러 생을 거치며 삶을 사는 이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죽어 다시 태어나는 이 자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업의 법칙과 무아의 진실이 서로 모순처럼 보여도 면밀히 살피면 다르마, 즉 하나인 전체의 두 가지 측면임이 드러납니다.

P.278 앞으로는 모기가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우선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을 알도록 하십시오. 또 특수 기동대(SWAT)를 출동시켜 모기를 찰싹 때리고(swat) 싶은 욕망을 관찰하십시오. 그리고 이런 알아차림을 통해 연민의 마음을 키우는 기회로 삼으십시오.

P.286 누군가 당신에게 “이번 명상 수련회 어땠어요?”라고 묻습니다. 그저 인사치레로 던진 말에 당신

출판사서평

“해야 할 일을 다 했노라.”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유의 끝에서 이렇게 노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 위파사나 명상을 대표하는 수행자 조셉 골드스타인이 전하는
삶의 불만족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 자유에 이르려는 당신을 위한 쉽고 명료한 수행 안내서!

명상 수행자들이 자주 던지는 “수행 FAQ”에 대한 따뜻하고 명료한 지혜의 답!
[샴발라 클래식] 선정! 아마존 명상 분야 스테디셀러!

“그런데 부처님은 몰라도 내가 정말 깨달을 수 있을까?”
“명상,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가?”
“무아(無我)인데, 내가 없는데 누가 업(業)을 짓고 받나?”
“불교는 자아가 없다 하고, 심리학은 건강한 자아를 세워야 한다고 하는데 모순 아닌가?”
“수행 중 몸의 통증이나 생각,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불교 경전은 반드시 읽어야 하나?”
“수행을 하면 성격이 바뀌나?”
“부모님이 나의 수행에 반대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수행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장애에 부딪힌다. 더불어 불교의 가르침에 관한 이런저런 궁금증도 일어난다. 그런데 많은 수행자들이 겪는 이런 어려움과 궁금증은 대개 일정한 범주로 수렴된다. 왜냐하면 괴로움과 무명(無明)에서의 벗어남이라는 수행의 최종 도착지는 모든 수행자가 공유하는 불변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붓다는 ‘위파사나 명상, 마음챙김 명상, 알아차림 수행’이라고도 부르는 ‘통찰 명상’이 지혜를 키우고 괴로움을 소멸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선언했다. 유일한 길이기에 이 수행의 길에서 부딪히는 어려움도 대부분의 수행자에게 있어 대동소이하다. 그렇다면 수행에 관한 FAQ들을 한데 모아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것은 꽤 효율적인 가르침과 배움의 방법으로 보인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위파사나 명상을 대표하는 1세대 지도자이자 미국 위파사나 수행의 산실인 통찰명상회(IMS)의 공동 설립자인 조셉 골드스타인이 수행자들이 수행에서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어려움과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전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1970년대 중반 미국 메사추세츠 배리(Barre)에 설립되어 미국 위파사나 명상의 산실 역할을 해온 통찰명상회(IMS)의 관련 사진을 부록으로 실었다. 서양인들이 불교와 수행을 어떻게 받아들여 왔는지 그 작은 역사와 함께 그들 나름의 진지한 구도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깨달음에 이르는 ‘마음의 지도’

불교나 명상과 관련한 가르침의 글과 말은 실재를 가리키는 도구이다. 비유하자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실재를 보여주는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곳에 이르고자 할 때 지도가 정확해야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효율적으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다. 그렇다면 명상 수행에서 우리가 참고해야 하는 ‘마음의 지도’는 어떤 지도인가? 그것은 누가 어떻게 만든 지도인가? 우리는 어떤 마음의 지도를 참고삼아 삶의 괴로움과 불만족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있는가?

우선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 만든 지도여야 한다. 그리고 그 지도를 따라 걸어간 이들이 실제로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의 경지에 이른 경험치가 그동안 축적되어 있어야 한다. 이 점에서 붓다와 그의 제자들이 지난 2천5백 년간 걸어간 길은 우리가 믿고 따를 만한 ‘마음의 지도’로서 손색이 없다.

조셉 골드스타인도 그런 제자 중 한 사람이다. 붓다의 가르침과 현대 심리학에 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의 토대 위에 자신의 오랜 수행 경험을 더한 그의 글은 오늘날 독자가 고통에서 벗어난 자유와 깨달음의 경지가 과연 어떤 것인지 맛보게 하는 믿음직한 안내자 역할로 충분하다.

믿을 만한 ‘마음 이야기’

사실, 우리는 마음에 관하여 ‘아무 이야기’나 하기가 쉽다. 그것은 누구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마음을 갖고 있기에 자기 마음이 경험한 바에 대해 누구나 말할 수 있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는 객관적인 검증이 어렵다. 그런데 마음에 관한 ‘아무 이야기’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는 마음에 관한 보편적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며, 보편적 진리가 아닌 이야기로는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조셉 골드스타인의 글은 다르다. 마음에 관한 그의 이야기는 지리멸렬하고 자기 마음대로인(!) 보통의 많은 ‘마음 이야기들’과 달리 글 자체만으로 논리와 설득력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바른 이해와 붓다의 길을 직접 걸어본 확신에서 나오는 글이기에 읽는 이의 수행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어떤 힘을 갖고 있다.

오늘날 불교의 가르침에 관한 글은 차고 넘친다. 그러나 겉핥기식의 부정
ㅘ?이해와 딱딱하고 전문적인 불교 용어에 가로막혀 오늘의 수행자가 붓다의 가르침을 피부에 와 닿는 감각으로 체험하고 수행에 대한 영감과 기쁨을 느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점에서 오늘날은(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이지만) 불교의 가르침을 우리에게 와 닿는 언어로 풀어내는 지혜로운 해석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골드스타인이야말로 지혜로운 현대의 불교 해석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그의 글을 안내 삼아 실제로 수행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들 각자의 몫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5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기독교]
    하루한장 요한복음 영어읽기
    1,000
    900

  • [기독교]
    NIV 영어성경 장별 영단어 마…
    1,000
    900

  • [종교일반]
    시편 읽는 2020
    10,000
    9,000

  • [기독교]
    하루한장 잠언 영어읽기
    1,000
    900

  • [기독교]
    축복을 누리는 삶
    8,000
    7,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불교]
    붓다처럼
    16,800
    15,120

  • [불교]
    간화심결: 간화선 수행, 어…
    9,600
    8,640

  • [불교]
    인생수업
    8,450
    7,610

  • [불교]
    스님의 주례사 (개정판)
    8,300
    7,470

  • [불교]
    법륜 스님의 행복
    9,800
    8,82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