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위로

이시형 지음| 생각속의집 |2014년 11월 24일 (종이책 2010년 11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800원
eBook 정가 8,500원
판매가 8,500 (0%↓+5%P)
쿠폰적용가 7,6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24일 (종이책 2010년 11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70MB)
    ECN 0102-2018-800-002697711
    •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2011년 도서 > 2011년 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마음처방 # 명시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처방전!

<세로토닌 하라>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등 많은 저서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위로』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연애와 결혼, 가족관계, 대인관계, 직장생활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는 마음의 진통들에 대해 현실적으로 유용한 마음 처방전을 제시한다.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세심하게 짚어주고, 그 마음의 처방약으로 세로토닌 포엠(poem) 49편과 건강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세로토닌 마인드를 함께 담았다. 저자는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신경쓰고 챙겨야 한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각 상황 속에서 고독, 슬픔, 상처 등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원인을 짚어보고 그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시를 소개한다. 윤동주, 한용운, 김소월 등과 같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시인의 작품부터 이해인, 김용택, 문정희 등 현대 시인, 성 프란체스코와 같은 종교인의 시, 그리고 칼린 지브란, 에밀리 디킨스와 같은 해외 시인들의 작품까지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시 뒷장에 시의 내용과 의학지식, 저자의 인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마음의 생채기를 치료할 수 있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수록하였다.

목차

서문 지금, 당신은 괜찮은가요? 4

하나. 일상 속에서
혼자의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할 때 14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김재진
자신에게 실망하여 스스로가 싫어질 때 20
―[감사의 기도] 성 프란체스코
이유 없이 불안감이 다가올 때 26
―[어떤 결심] 이해인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32
―[상처에 대하여] 복효근
습관적으로 우울해질 때 38
―[부재(不在)] 김춘수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소심해졌을 때 44
―[긍정적인 밥] 함민복
술과 담배를 끊고 싶은데도 잘 안 될 때 50
―[단식] 김종제
지나온 시간들이 후회스러울 때 56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윤동주
마음이 버석거리는 낙엽처럼 메말라갈 때 64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나요?] 김용택
나이를 낮추어 말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 70
―[청춘] 사무엘 울만
답답한 도시를 잠시 떠나고 싶을 때 76
―[늙고 병든 이 세상에게] 정현종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아질 때 82
―[병에게] 조지훈
조금씩 죽음이 가깝게 느껴질 때 88
―[귀천] 천상병

두울. 연애와 결혼
우연히 첫사랑을 만났을 때 96
―[다시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장석주
짝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102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용운
사랑이 두려워서 마음을 열지 못할 때 108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모든 것을 던져야만 사랑이라고 생각할 때 114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칼린 지브란
이루어지기 힘든 사랑에 빠졌을 때 120
―[이렇게 될 줄을 알면서도] 조병화
애인의 말수가 급격히 줄었을 때 128
―[바로 나이게 하소서] 수잔 폴리스 슈츠
애인이 결별을 통보해올 때 134
―[낙화] 이형기
친구들이 모두 결혼하고 나 혼자 남았을 때 140
―[기다림] 조병화
친구의 결혼생활이 궁상스럽게 보일 때 146
―[결혼에 대하여] 정호승

세엣. 가족의 울타리
가족이란 울타리가 버겁게 느껴질 때 154
―[길] 윤동주
퇴근 후 집에 들어가기 싫어질 때 160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이상국
무엇보다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을 때 166
―[아이들을 위한 기도] 김시천
부부싸움 후 말도 하기 싫어질 때 172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도종환
남편 때문에 마음이 울적할 때 178
―[남편] 문정희
형제간의 우애가 흔들리기 시작할 때 184
―[기차표 운동화] 안현미
부모님과 의견차이로 힘들어질 때 190
―[부모] 김소월
어머니의 빈자리가 그리워질 때 196
―[빈자리] 고두현
아버지의 고단함을 뒤늦게 깨달았을 때 202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네엣. 직장생활
회사일이 밥벌이로밖에 느껴지지 않을 때 210
―[밥그릇] 정호승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할 때 216
―[벼] 이성부
주말에도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할 때 222
―[서두르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괴테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머뭇거릴 때 228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성공이란 말이 막연하게 느껴질 때 234
―[성공이란 무엇인가] 랄프 왈도 에머슨
회사에서 점점 밀려난다고 느낄 때 240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
갑자기 실직 통고를 받았을 때 246
―[실업] 여림
힘들게 일해도 그 끝이 보이지 않을 때 252
―[대추 한 알] 장석주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허탈감이 밀려올 때 258
―[가던 길 멈춰 서서] 헨리 데이비스

다섯. 대인관계
아무도 내 속내를 알아주지 않을 때 226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오광수
상대가 내게서 멀어질까봐 전전긍긍할 때 272
―[옆모습] 안도현
가까운 사람과 오해로 사이가 멀어졌을 때 278
―[그때 왜] 김남기
외모가 멋진 사람 앞에서 주눅이 들 때 284
[아름다움을 위해 나는 죽었지] 에밀리 디킨스
남들에게 나의 단점을 숨기고 싶을 때 290
―[그대가 늙었을 때] 예이츠
실속 없는 만남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할 때 296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나태주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을 만났을 때 302
―[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이기적인 사람을 만났을 때 308
―[관계] 이달균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314
―[내 동생의 손] 마종기

저자소개

이시형

저자 : 이시형

저자 이시형은 대한민국 최고의 마음건강 주치의. 국민건강, 자기계발, 자녀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한 책과 강연으로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2007년 강원도 홍천에 힐리언스(Healiance)를 조성하여 도시의 피로에 지친 사람들에게 마음의 휴식처를 마련해주고 있다. 이제는 병을 잘 치료하는 것보다 병 자체를 아예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평생의 과업 ‘병원 없는 마을, 병원이 필요 없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자신이 100세가 되는 그날 코엑스에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건강 강연을 하겠다는 야무진 목표를 다지며 오늘도 매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하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ㆍ서울의대(외래)ㆍ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세로토닌하라!》《행복한 독종》《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창조의 심장 우뇌》 등이 있다.

책속으로

누구나 자다 깨어 문득 세상에 혼자 버려진 것 같은 외로움에 몸서리 쳐질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면 서늘한 가슴을 쓰다듬으며 창가에 서보십시오. 깊고 푸른 어둠의 순간을 즐기며 더없이 또렷하고 밝게 빛나는 별 하나가 보일 겁니다. 그 하나의 별을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힘, 그게 바로 고독력입니다. p. 18

불안은 가족과도 같아서 싸워 이길 수도, 싫다고 헤어질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평생을 함께 살아가려면 차라리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밖에요. 뿐만 아니라 불안은 상처와도 같아서 건드리면 더욱 성을 냅니다. 그러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p. 30

우울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입만 열면 우울해 죽겠다고 말합니다. 바로 습관성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모든 우울, 모든 슬픔의 바탕에는 혹독한 외로움이 깔려 있습니다. p. 40

굶주린 호랑이의 눈빛을 한 번 떠올려 보십시오. 팽팽하게 당겨진 근육엔 힘이 넘실거리고, 호시탐탐 먹이를 노리는 눈빛에서는 당장이라도 불꽃이 일 것만 같습니다. 굶주림의 극한까지 가보지 않고서는 사냥의 간절함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절망의 바닥까지 떨어져보지 않고서는 다시 박차고 올라올 의지도, 힘도 생기지 않는 법입니다. p 47

누군가 노인력(老人力)이라는 매력적인 말을 한 기억이 납니다. 건망증이 오거든 ‘나쁜 것, 싫은 것들을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라고 믿고, 정력이 떨어지거든 ‘세속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을 능력’이 생긴 거라고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능력이 생깁니다. 바로 긍정의 힘이지요. p. 74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늘이 생의 마직막인 것처럼 온몸을 불태워 살아가는 일뿐입니다. 그리고 꿈을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꿈은 백 살을 맞아 코엑스에서 건강을 주제로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건강도 관리하고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벅차고, 엄청난 에너지가 몸속에서 꿈틀거려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p 92

살다보면 주위에는 크고 작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대신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면서 고민을 나누는 것이지요. 그것만으로도 상대는 큰 위로를 받습니다. 이처럼 위로란 마음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p. 270

출판사서평

지금, 당신의 마음은 괜찮습니까?
마음의 무게가 느껴질 때,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처방전!
갈수록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목소리가 많아졌다. 직장인, 주부, 학생, 노인 할 것 없이 위치는 달라도 각자가 겪는 마음의 진통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 이런 영향으로 한국인의 스트레스는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고 한다. 은퇴 후 경제력, 학벌, 가족 간의 불화, 직장문제, 생활비용, 외모 등 그 이유도 다양하다.
모든 것이 풍족해졌는데, 왜 우리의 마음만은 여전히 허전하고 불안정한 걸까? 정신과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그 이유를 ‘마음건강’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에서 찾는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펑펑 써가면서도, 유독 마음의 문제는 방치한다는 것이다. 뭐가 그리도 바쁜지 자신의 마음상태는 물론,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도 들여다볼 여유 없이 살아간다. 가장 친밀해야 할 가족 간에도 따뜻한 말 한마디 오고가기 힘들고, 친구도, 직장 동료도, 심지어 연인 사이에도 마음의 소통은 점점 어려워진다. 이렇게 미처 다가가지 못한 마음들은 어느 날 불쑥 고개를 들고 마음의 상처로 다가오는 것이다.

건강한 시는 세로토닌을 만들고, 세로토닌은 건강한 마음을 부른다!
저자 이시형 박사는 이런 마음의 상처에 <위로>라는 마음처방전을 내린다. 몸이 아프면 약을 먹듯 마음의 상처도 정성껏 다독여줘야 잘 아문다는 것. 그리고 위로의 처방으로 좋은 시를 많이 읽으라고 말한다. 실제로 건강한 시를 읽으면 뇌 속의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시형 박사는 건강한 시를 세로토닌 포엠(serotonin poem), 그리고 시를 읽음으로써 얻게 되는 마음의 평온을 세로토닌 마인드(serotonin mind)라고 부른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마음의 상처들을 세심하게 짚어주고, 그 마음의 처방약으로 세로토닌 포엠 49편과 건강한 마음을 지키기 위한 세로토닌 마인드를 함께 전하고 있다. 예들 들어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는 김재진 시인의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를 들려주고, 마이너스 감정인 고독감(孤獨感)이 아니라 플러스의 힘 고독력(孤獨力)으로 다잡아보라고 말한다. 또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불안한 마음에는 이해인 수녀의 <어떤 결심>을 들려주고,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나쁜 불안과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좋은 불안을 분별하라고 권한다. 이외에도 연애와 결혼, 가족관계, 대인관계, 직장생활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는 마음의 진통들에 대해 현실적으로 유용한 마음처방전을 제시한다.

힘겨울수록 스스로를 위로하라, 자기위로의 힘!
이시형 박사가 거듭 강조하는 건 우리의 ’마음’이다. 행복도 불행도 나의 마음 안에서 보였다가 사라지는 마음의 움직임이다. 따라서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행복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갈수록 잘 살아간다는 것이 힘겨워지고, 덩달아 우리의 마음도 추워진 날씨만큼이나 꽁꽁 얼어붙어가는 것 같다. 이시형 박사는 인생이 힘겨울수록 “이번만 견디면 다 잘 될 거야, 조금만 참아보자”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라’고 말한다. 이처럼 자기위로의 힘이 강한 사람은 인생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쉽게 절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로움이나 우울함 같은 마음의 진통이 찾아와도 금세 회복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그리하여 다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어느 때보다 마음의 위로가 절실히 필요한 요즘이다. 이시형 박사의 <위로>는 마음의 무게를 버겁게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지펴줄 것이다. 그 위로의 온기는 우리들의 마음과 마음 사이를 녹여주고, 그 사이로 건강한 마음이 이끄는 건강한 삶으로 안내해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9

책속 한문장

3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코로나 19에 갇혀
    3,000

  • [한국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5,000

  • [한국에세이]
    사회적 거리두기
    3,000

  • [한국시]
    고난의 그루터기
    5,000

  • [한국에세이]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
    10,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적당히 가까운 사이
    10,150

  • [한국에세이]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10,500

  • [한국에세이]
    1cm 다이빙(썸머 캣 에디션…
    9,450

  • [한국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10,150

  • [한국에세이]
    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12,8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