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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미래지도(2011 2020)

중국 500대 기업 입체분석 보고서

MD추천

임선영 지음| 상상출판 |2010년 11월 30일 (종이책 2010년 10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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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0년 11월 30일 (종이책 2010년 10월 14일 출간)
    포맷용량 PDF(6.32MB)
    쪽수 459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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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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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래산업과 유망 투자처를 예측한 경제지도!

10년 후 중국경제를 예측한 중국경제 투자 지침서『2011~2020 중국경제 미래지도』. 미래 중국의 성장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었고, 세계적인 파급력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 책은 글로벌경제의 중심축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국 경제에 관한 개요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가 중국 현지에서 생활하며 목도한 역동적인 현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중국산업에 대한 내용들을 풍부한 예화를 곁들여 설명했다. 중국의 가난했던 과거를 보여주고, 현재의 업계 구도를 실시간으로 짚어준 후에, 미래산업과 유망 투자처에 대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부에서는 중국 경제성장의 진화 과정을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2부에서는 중국기업이 글로벌기업과 어떻게 다른지 차별성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3부에서는 업계별 순위에 따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영업수입과 주요 사업분야, 투자분야, 출자구조, 현금흐름 등을 제시하고 있다. 4부에서는 세계경제 관점에서 중국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하고, 마지막 5부에서는 향후 10년 중국의 미래경제를 정책과 트렌드를 통해 전망했다.

상세이미지

중국경제 미래지도(2011 2020)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중국을 알면 세계경제가 보인다 4
[추천사] 이동섭 SK증권 리서치센터장 8

지도1 중국 500대 기업 지역별 분포도 10
지도2 중국 6대 행정구역 11
지도3 중국 8대 종합경제구역 11

PART 1
역경 30년의 중국경제
1. 1970년~2010년 데이터로 정리하는 경제성장 진면모 18
2. 14억 중국의 소비시장 성장 과정 32
3. 한눈에 보는 중국 주식시장 발전사 42
4. 중국인의 욕망을 말해주는 시기별 히트상품 50

PART 2
중국기업의 시스...

저자소개


저자 :
저자 임선영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전산언어학 석사를 받았다. 《매일경제》의 해외경제경영서 서비스팀의 중화지역 에디터를 거쳐 현재는 중국 전문 광고기획사 인터페이스 기획팀 팀장을 맡고 있다. 10년 전 대학졸업장을 받는 순간 다양한 선택의 길이 있었으나 10년 후 가장 성장할 나라는 중국이라는 보고서를 접하고 중국유학을 선택했다. 중국의 지도자와 엘리트가 모인다는 칭화대학교 대학원에 합격하여 학력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칭화대학교 국제MBA에서 한중기업가 네트워크 과정에서 수년간 동시...

책속으로

4,000% 수익률의 신화 짐 로저스, 딸에게 중국어 조기유학 시키다
중국의 시대가 온다. 중국어를 배워라! 세계여행을 즐기는 거물급 투자가 짐 로저스(Jim. Rogers)는 일찍이 중국의 경제성장을 예언하며 중국 증시에 투자해왔다. 그는 19세기는 영국의 시대, 20세기는 미국의 시대, 21세기는 중국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딸에게 중국어 공부를 시키고 있다. 그는 중국의 투자자들이 아직 성숙되지 않아 단기매매의 성향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고 시스템과 투자마인드가 성숙되면 강한 성장 전망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p <세계 석학이 전망하는 2020 중국경제> 중에서

신속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14억 개의 지갑이 제법 두툼하게 채워진 거대 시장이 도래했다. 재테크라는 말이 생겨나기 전부터 자산관리에 철저한 국민성으로 이미 쌓아둔 돈이 많은 중국인. 이들의 잠재적 소비 규모로 볼 때 글로벌기업이 주목해야 하는 세계 최대 시장으로 성장한 것은 기정사실이다.
-32p <중국 소비시장의 성장과정> 중에서

14억 인구 30조 위안 소비시장이 열리고 있다. 한 나라의 경제규모가 성장하고 인구가 동시에 늘어나면 소비시장은 제곱의 속도로 증가한다. 향후 10년간 중국의 GDP가 연평균 5.6%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2020년까지 중국 GDP는 45조 2,300억 위안으로 2006년 대비 2.15배 규모가 된다. 2020년이 되면 인구는 14억 3,900만 명으로2006년보다 1억 명이 증가한다. 도시화 수준도 매년 1% 이상 증가함에 따라 2020년도에는 60%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는 앞으로 10년간 도시 인구가 연평균 1천 명 이상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456p <중국 소비시장을 선점하려면 이점에 주목하라> 중에서

출판사서평

중국 미래산업과 유망 투자처가 담긴 중국경제 내비게이션

“베이징 마천루 데스크에 앉아 삼성 센스노트북을 열었다. 중국시장에 한국의 전통장과 막걸리를 프로모션하는 기획안을 마감하고 G-mail에 접속해서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했다. 동시에 우리 기업의 경영이념을 중국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경영활동을 홍보하는 사보편집을 기획 중이다. 점심은 이탈리안 쉐프가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파스타와 샐러드로 구성된 런치세트를 맛있게 먹었다.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러 LG 안드로이드폰을 꺼낸다. 오후장이 열리는 시간이라 급히 모바일 증권사에 접속하여 홍콩 주식시장 시세를 체크하고 주목해오던 중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주식을 매수했다.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8월의 더위를 식힌다.”
글로벌이라는 말과 함께 지리적 경계선과 국경이 무의미해졌다. 글로벌경제가 일상으로 파고든 지금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중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2010년 2분기 GDP가 일본을 넘어 세계 2위가 된 만큼 중국의 성장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었고 세계적인 파급력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중국이라는 이슈를 객관적으로 접근하고 표면 아래의 진실을 모색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
이 책을 쓴 주요 목적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중국경제에 접근하게끔 하는 것이다. 폭넓은 정보를 스마트하게 선별, 압축하여 공유하고자 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새로운 지도를 갖게 될 것이다. 그 지도는 당신의 손바닥 안에 들어와 중국의 가난했던 과거를 동영상처럼 보여주고 현재의 업계 구도를 실시간으로 짚어준 후 미래산업과 유망 투자처에 대한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이다.

PART1 - 중국 경제성장의 진화 과정
Part1에서는 중국 경제성장의 진화 과정을 통시적으로 살펴보았다.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다. 배고프고 가난했던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들이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했는지 그리고 2010년 어떻게 세계 강대국으로 성장했는지, 숨 가쁘게 올라가는 데이터 수치를 통해 지난 40년간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접하게 될 것이다.

PART2 - 글로벌기업과 다른 중국기업의 차별성
Part2에서는 중국기업이 글로벌기업과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차별성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국기업을 우리 기업이나 일본 혹은 미국 기업과 동질의 시각으로 접근한다면 거대한 시행착오를 피할 수 없다. ‘사회주의 시장경제’라는 유일무이한 시스템에서 생겨나 태생 자체에 돌연변이 형질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중국기업의 실체를 쉽게 파악하기 위해서 기업의 유형과 경영활동의 특징을 파악했으며 그 정보를 기반으로 산업별·지역별 기업 규모를 진단해 보았다.

PART3 - 중국 업계 지도
Part3은 본격적인 중국 업계 지도 섹션이다. 업계별 순위에 따라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영업수입과 주요 사업분야, 투자분야, 출자구조, 현금흐름 등을 제시하였다. 일반 독자에게는 중국경제를 여행하듯 둘러보는 쉽고 상세한 길잡이가 될 것이며 직접투자자나 금융업계 관련자는 중국시장의 맥을 짚고 장기적 가치 투자처를 선점하도록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PART4 - 세계경제 관점에서 중국기업의 경쟁력 평가
Part4에서는 그렇게 대단하다는 중국 대기업이 과연 글로벌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세계경제의 관점에서 경쟁력을 살펴보았다. 우선 글로벌 500대 기업에 선정된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500대 기업과 경영실적을 비교했다. 더 나아가 업계별 글로벌 대표기업과 중국 서열 1위 기업들 간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세계경제를 읽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PART5 - 향후 10년 중국의 미래경제
마지막으로 Part5에서는 향후 10년 중국의 미래경제를 정책과 트렌드를 통해 전망해 보았다. 중국 정책자들이 선정한 미래 핵심산업을 살펴본 후 세계 투자전문가들의 견해를 빌어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진단했다. 기타 위안화 절상, 스마트그리드 플랜 등 중국의 핫이슈가 세계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도 살펴보았다.

글로벌경제의 중심축이 중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시장에서 각국은 국경을 초월한 경제전쟁(Economic War)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경제기관뿐 아니라 일반 국민까지도 세계경제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앞으로 한국은 글로벌시대의 생존게임에서 살아남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현대 자본주의 체제가 네덜란드, 영국에 이어 미국의 패권을 유지시켜왔으나 미국 패권의 쇠퇴가 거론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 패권질서를 주도하는 나라는 경제력과 정치력뿐 아니라 중산층을 폭넓게 창출하고 그들의 협력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그 유력한 차기 후보가 동아시아다.

그중에서도 세계에서 4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 13억 인구의 강한 나라, 2000년 이후 연평균 12%의 GDP 성장을 보이는 나라, 소비 규모가 미국의 1/3에 육박하는 나라. 이 책은 바로 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에 관한 개요를 알기 쉽게 그려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실제 데이터와 현상을 통해 중국의 과거와 미래를 진단
오늘날 중국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놀랄만한 발전속도를 보이며 세계경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추상적인 직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련의 경제 데이터와 현상들을 정리해볼 때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지금은 과거의 업적을 면밀히 평가하고 미래의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현재의 정책적 결정을 효과적으로 수행해야 할 때다.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찾아온다. 하지만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는 말처럼, 준비된 나라만이 세계시장에 다가올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 동안 현지에서 목도한 중국경제 흐름을 담았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중국을 알면 세계경제의 흐름이 보인다! 《2011~2020 중국경제 미래지도》는 저자가 중국 현지에서 생활하며 목도한 역동적인 현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 정리된 중국산업에 대한 내용들은 일정한 깊이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평이한 문체와 풍부한 예화를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필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저자는 2010년, 지난 10년 동안 용처럼 꿈틀거리는 중국의 비상을 현장에서 목격하며 향후 10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중국을 놓칠 수 없다고 말한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현지 비즈니스 정보를 생생하고 심도 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한국의 기업가와 투자자들에게 중국에 대한 균형 있는 안목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지금은 전무후무한 기회를 이용할 때. 중국 첨단산업과 핵심도시에 주목하라!
물론 중국 현지에 있다 보면 생활문화의 보편적 수준이 우리나라의 70~80년대와 비슷하다는 말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렇지만 그들이 우리와 같은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향후 20~30년이 필요하다고 여기면 크나큰 오산이다. 중국의 대도시는 이미 서울과 동등한 수준에 달했으며 글로벌기업 및 금융자본과 긴밀히 유착되어 거대한 메트로폴리탄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우리가 주목하고 경쟁할 상대가 중국의 낙후된 농어촌지역이 아니라 월드 퍼스트를 향해 달리는 중국의 첨단산업과 핵심도시라는 점이다.

명사들의 추천사와 중국경제 전망
중국을 알면 세계 경제의 흐름이 보인다!
이 책은 저자가 중국현지에서 생활하며 목도한 역동적인 현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책에 정리된 중국 산업에 대한 내용들은 일정한 깊이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평이한 문체와 풍부한 예화 덕분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필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거 중국의 경제실적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보완책 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중국경제를 이해함으로써 세계경제의 방향과 우리기업과 정부의 대응자세에 대해 고찰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지금은 전무후무한 기회를 이용할지, 아니면 수수방관 이끌려 갈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때다. -이동섭 (SK증권 리서치센터장)

빌 게이츠의 소프트웨어 차세대 빅마켓은 중국
세계적인 부호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Bill Gates)는 2000년대 수차례 중국을 방문하면서 후진타오 주석뿐만 아니라 칭화대학, 베이징대학에 재학하는 젊은층을 만났다. 빌 게이츠는 이미 2004년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을 통해 중국 A주 투자 자격(QFII)을 획득했으며 자기 전공분야의 첨단주가 아닌 워런 버핏처럼 장기 가치투자를 고수하고 있다.

조지 소로스는 중국이 세계경제를 이끌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평가
억만장자 투자가 조지 소로스(George Soros)는 2020년 중국이 세계경제의 구원투수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2009년 8월 블룸버그통신의 한 인터뷰에서 중국은 이제 막 위기를 벗어나고 있는 세계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긍정적인 파워라 평가했다. 그는 중국이 경기부양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외환보유고도 충분하여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워런 버핏이 인정한 중국 양복업체의 기술력
2009년 9월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이 즐겨 입는다는 소문이 퍼지자 중국 시골의 양복업체 따양(大??世, SHA:600233)의 주가가 10%나 상승했다. 따양의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이 회사의 리귀롄(李桂?) 회장과 버핏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웹사이트에 공개되었으며 워런 버핏은 따양의 양복을 입은 후로 자신의 평이 좋아졌다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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