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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이미령 지음| 상상출판 |2012년 09월 14일 (종이책 2012년 07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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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2년 09월 14일 (종이책 2012년 07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0.46MB)  |  PDF(3.39MB)
    쪽수 28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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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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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내 인생을 뒤흔든 명작 55편 깊이 읽기『사랑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이 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네 번, 저자가 YTN 지식카페 라디오 북클럽에서 소개한 책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5년 동안 집중적으로 읽어온 천여 권의 좋은 책들을 가운데 꼭 권하고 싶은 책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 이문구의 《관촌수필》,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 등의 짧은 단편소설부터 무거운 사회과학서, 2천 년 전에 쓰인 고전부터 최근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들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모두 6장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우리 인생의 모습을 직시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정신적 성장을 북돋우며, 자연의 숨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 사는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통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다.

목차

들아기는 글 ‘나는 왜 읽는가’에 답하기 위해

Chapter 1 서서히 차오르는 달 같은 인생

지금 기차가 당신 곁을 지나고 있어요
곰스크로 가는 기차 _ 프리츠 오르트만
범부여, 무엇을 언제까지 기다리느냐
포기의 순간 _ 필립 베송
“그러지 않는 편을 택하겠습니다”라는 소심한 거부
필경사 바틀비 _ 허먼 멜빌
세 개의 의자를 가진 자연주의자의 삶
월든 _ 헨리 데이빗 소로우
외투 한 벌에 담긴 쓸쓸한 실존
외투 _ 니콜라이 고골
고향의 악수에 나는 울었다
관촌수필 _ 이문구
아주 오래된 지인의 전화...

저자소개


저자 :
저자 이미령은 번역가, 책 칼럼니스트이다. 1964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불교학을 전공한 뒤 줄곧 인간답게 사는 게 무엇인지를 모색하는 중인데, 수많은 책에서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버지에게 한글을 배운 이래 머리맡에는 책이 늘 쌓여 있었지만, 대학 1학년생들의 독후감 평가조교로 대학원 석사과정 등록금을 충당하면서 좋은 책을 읽는 것과 그 책에 대해 소감을 펼친다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팔만대장경을 우리글로 옮기는 작업과 불교칼럼, 교양강좌를 수년간 해오면...

책속으로

책은 무지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기도 하였고, 콘크리트보다 더 딱딱하게 굳은 가슴을 말랑말랑하게 어루만져주기도 하였고, 딱 내 눈알 크기밖에는 보지 못하는 세상을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도록 동공을 활짝 열어주기도 하였습니다. 몇 권의 책을 읽어야 인간이 변화할 수 있을까요? 쉬지 않고 천 권에 가까운 책을 읽어대자 그제야 틈이 생겼습니다. 꽉 막힌 사고가 트이고 사색이 일렁이며 나와 다른 자에 대한 여유 있는 관조의 틈이 생겼습니다.
- p.9 <‘나는 왜 읽는가’에 답하기 위해> 중에서

우리는 아침 햇살의 투명하고 맑은 기운을 단 10초라도 맘껏 쐰 적이 있었을까요? 나무로 만든 문지방을 검게 물들이는 빗줄기의 흐느낌에 귀를 기울이며 밤을 보낸 적이 있었을까요? 눈이 내리는 소리, 바람에 낙엽이 얇은 몸뚱이를 뒤척이는 소리, 저수지 얼음이 봄볕에 갈라지는 소리를 마지막으로 들은 적이 언제였던가요? 어느 사이 인간이 주인행세를 하게 된 자연. 하지만 그는 그런 인간이 얼마나 하찮고 나약하며 무지한 존재인지를 일러주었으며, “뼈 가까이에 있는 살이 맛있듯이 뼈 가까이의 검소한 생활도 멋진 것”이니, 문명이 만들어낸 무수한 잡동사니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우주의 광대한 울림을 만날 수 있음을 일깨워주었습니다.
- p.32 중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맘에 들지 않아도 ‘이게 나’라고 받아들여야 하는 일입니다. 저항해도 부정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인생만사 덧없음을 알고 있지만 마음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다시 팽팽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고민하는 내게서 도리언 그레이를 느낍니다. 조화가 아름답다고 해도 생명이 없으니 감상할 거리가 못됩니다. 생명은 피었다 시드는 법입니다. 탱탱한 꽃봉오리도 아름답지만 누렇게 변색하고 꽃잎을 떨어뜨리며 바싹 말라가야 꽃의 아름다움이 완성됩니다. 늙음과 쇠멸의 과정까지가 ‘생명의 일생’입니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찬란한 슬픈 사실입니다.
- p.47 중에서

책과 관련한 가장 멋진 질문은 “지금 어떤 책을 읽고 계신가요?”가 아닐까 합니다. 이런 질문에 선뜻 대답할 수 있다면 그는 책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몇 권 읽었느냐, 하루에 얼마나 읽느냐입니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내 눈은 두 개뿐인지라 더 읽고 싶어도 더 읽을 수 없으니 나는 그저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책을 읽을 뿐입니다. 사실, 책이란 녀석은 수량으로 계산될 수가 없습니다. 이따금 한 달 혹은 한 해에 수십 수백 권을 읽은 책벌레 아무개를 소개하는 기사를 만나면 그 엄청난 식탐(!)에 기가 질립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어치우는지를 자랑하는 사람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식가라 할지라도 사람이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양은 빤하기 때문에 아귀처럼 먹어치운 음식들은 대부분 그 사람의 신체에 노폐물로 쌓이거나 화장실에서 쓸데없이 배설될 뿐입니다.
- p.89 중에서

출판사서평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뉴미디어가 보급되면서 공공장소든 사적 공간에서든 책 펼쳐 든 사람을 만나기 어렵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012년을 독서의 해로 선포하였지만 구호만 요란할 뿐 독서환경은 열악하기만 하다. 이런 시대에 독서란 꽤나 뚝심을 필요로 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책을 읽는 행위는 시간이 많이 든다. 돈도 들고 정성도 든다. 잘 읽으면 ‘남는 장사’지만, 허투루 읽으면 낭비도 그런 낭비가 없다. 그런데 그 아까운 시간을 들여서 왜 책을 읽을까? 기술이 발달하고 삶의 양식이 다변화하는 시대. 빠른 속도로 무엇인가를 연마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스스로와 타인에게 증명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독서는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독서가 당위를 잃어가는 시대에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달팽이처럼 느린 호흡을 가진 책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설득하려 하지 않고 그저 작가 자신을 책에 투영해 말을 걸어온다.

1000권의 책 중에서 골라낸 명작 55편
이 책은 저자가 5년 동안 집중적으로 1000여 권의 책을 읽어오면서 그중에서 벗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명작을 고민 끝에 골라 엮은 것이다. 짧은 단편소설에서부터 무거운 사회과학서, 2천 년 전 쓰인 고전에서부터 최근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독서 이력이 녹아 있다.

“새벽 2시, 이 시각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는 침대에서 일어나 책장 앞으로 갑니다. 그곳에는 내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게로 와서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힌 책들. 나는 부스스한 머리를 책등에 갖다 댑니다.
여기저기서 소곤소곤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두가 잠든 이 시각에 수천 년을 잠들지 않고 수다를 떠는, 지성과 인문과 해학과 농담이 가득 차 있는 곳. 나는 책들을 어루만집니다. 책은 이 작은 인간의 불면을 치료하고 깊은 안식을 줍니다.” (본문 8쪽 중에서)

책 읽는 것이 어쩌다 업이 되어버린 저자가 때 없이 경계 없이 읽어 내려간 책들은 때로 가슴을 치고 때로는 삶을 위로하며 “깊은 안식”을 준다. 책은 그렇게 그 누구도 아닌 읽는 이 자신이 되어 삶을 차분히 마주하는 거울이 되어준다.

책으로 만나는 YTN 지식카페 라디오 북클럽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책에 관한 글을 쓰리라고는 짐작조차 하지 못했던 저자는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소개하는 칼럼을 쓰기 시작하다가 방송에서 책을 소개하게 되었고, 급기야 매일 한 권의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그렇게 공식적으로 책 관련 일을 한 세월이 5년이다. 이 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네 번, 저자가 YTN 라디오에서 소개한 책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차분하고 또렷한 음성으로 깊이 있는 울림을 만들어냈던 원고들을 다시 다듬고 상당 부분 새로 집필했다. 시간의 제약으로 방송에 미처 담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 세상과 대화하기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뉜다. 우리 인생의 모습을 직시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정신적 성장을 북돋우며, 자연의 숨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 사는 세상을 바라본다. 또한 청춘과 노년의 삶의 시간을 더듬으며 기울기를 맞추고자 애쓴다.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책만큼 탁월한 프리즘이 있을까? 저자는 불교연구가이자 역경가로서 철학적 깊이를 드러내며 자연과 생태에 대해, 사회와 세상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드러낸다.

인생을 뒤흔드는 명작들
몇 권의 책을 읽어야 인간이 변화할 수 있을까? 저자는 “미친 듯이 읽어댔고, 읽다가 책에 체하고 짓눌린 적도 많았”다고 할 만큼 독서광이다. 무겁고 어두운 주제의 책을 읽으면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갔고, 유쾌한 책을 읽어갈 때면 괜히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수다를 떨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쉬지 않고 천 권에 가까운 책을 읽어대자 그제야 틈이 생겼다고 말한다. 꽉 막힌 사고가 트이고 사색이 일렁이며 나와 다른 자에 대한 여유 있는 관조의 틈이 생겼다는 것이다. 책은 “무지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기도 하였고, 콘크리트보다 더 딱딱하게 굳은 가슴을 말랑말랑하게 어루만져주기도 하였으며, 딱 내 눈알 크기밖에는 보지 못하는 세상을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도록 동공을 활짝 열어주기도 하였”다고 말한다. 이 모든 감상들은 책을 ‘필요’로 찾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로 받아들인 사람의 이야기다.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되돌아가서, 책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말한다. 책이 심장을 찌르는 느낌, 삶이 온통 뒤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던 시간들이 이 한 권의 책 안에 차분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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