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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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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지음| 상상출판 |2012년 09월 14일 (종이책 2012년 05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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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2년 09월 14일 (종이책 2012년 05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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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양이’작가 이용한이 남긴 여행의 기록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는 일명 ‘고양이’ 작가로 활동하는 이용한의 포토에세이다. 여행가이자 시인이자 사진가인 저자 이용한이 1996년부터 2012년까지 31개나라 16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남긴 기록했다. 이 책은 라오스, 티베트, 몽골, 캐나다, 벨기에,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독일 등 뚜렷한 목적이나 계산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여행하며 마음과 눈에 담은 풍경들을 담아냈다. 총 160여 컷의 사진과 여행지의 단상, 잠언 같은 글과 감성이 묻어나는 글 120편을 만나볼 수 있다. 17년간 그가 찾아 헤매던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들, 외로움과 그리움 사이에 스며든 인생의 단면들,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추억과 꿈을 떠올리는 글들을 담담한 어조로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유명한 관광지나 볼거리를 다루거나 여행 정보를 담은 것은 아니다. 틀에 박힌 코스를 따라가기 보다는, 자연과 인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때 묻지 않은 시선을 그려낸다.

상세이미지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001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에요
#002 너에게 보내는 구름
#003 그렇다고 말해줘
#004 편자공의 말
#005 시간은 낙타가 걷는 속도로 흘러간다
#006 여행하며 사랑하기
#007 붐브그르
#008 곰을 깨우지 말 것
#009 호모 노마드
#010 당신을 기다려요
#011 웃지 않으면 울게 된다
#012 낯선 행성
#013 음탕한 고양이
#014 더 음탕한 고양이
#015 침략자
#016 카오산 로드
#017 여행 가고 싶다
#01...

저자소개

이용한

저자 : 이용한

저자 이용한(시인, 여행가)은 시 쓴다는 놈이 잡문이나 쓰면서 정처 없는 시간의 유목민으로 살았다. 16년 전 더는 출근하지 않는 인생을 택했고, 내내 차가 서지 않는 정거장이나 손님이 끊긴 여인숙을 떠돌았다. 가끔은 ‘붉은여행가동맹’이나 ‘바람의여행자클럽’ 동지들과 방향 없이 여행하며 이따금 ‘구름과연어혹은우기의여인숙’에서 기약 없이 투숙한다. 내 오랜 카메라는 고되고, 손가락은 피곤하다. 자거라, 꼭꼭 발 아픈 길들아, 쓰디쓴 사랑아!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시리즈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를 펴냈으며, 영화 〈고양이 춤〉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중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을 비롯해 중국과 대만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여행에세이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티베트 차마고도를 따라가다》 《바람의 여행자: 길 위에서 받아 적은 몽골》 《물고기 여인숙》, 문화기행서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과 《장이》 등도 펴냈다.

책속으로

여행에도 방법이 있다면,
내 여행의 방식은 아무런 방법도 구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생을 통틀어 오늘이 당신의 가장 젊은 시간이다. 만일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었다면, 오늘이 바로 최적의 순간이다. 내일이 되면 당신은 오늘 하지 못한 것들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여행은 평생처럼 순간을 사는 일이다. 짧지만 눈부신 순간을.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어딘가로 떠나서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다.
- 55p <여행 가고 싶다> 중에서

한가하고 게으른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빈둥거리기, 뒹굴뒹굴하며 천장에 붙은 도마뱀을 구경하기, 나무늘보처럼 통나무 위에 올라앉아 메콩 강을 바라보기, 걷는 것이 지겨우면 자전거를 한 대 빌려 교외의 산골마을로 떠나기, 오후 내내 사원의 고양이와 놀아주기, 눈 내린 삿포로 시내를 걸어서 여행하기, 카페에 죽치고 앉아 사람 구경하기, 그냥 천천히 먹기, 서성거리기, 그냥 거기 있기.
- 81p <나도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중에서

여행을 떠난 악마가 있다면 몹시 지루해할 것이다. 그들은 낯선 풍경에 매혹되지 않을뿐더러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도 하품만 해댈 것이므로.
- 189p <매혹> 중에서

한동안 우울했고, 나는 여행 생각만 했다.
닿을 수 없는 당신은 캄캄하기만 해서
나는 거듭 여행 생각만 했다.
만달고비에 가면 사막에 쏟아지는 별들을 만나야지.
브뤼헤에 가면 종탑을 바라보며 오후 2시의 맥주를 마셔야지.
이스탄불에 가면 골목의 게으른 고양이를 받아적어야지.
퀸스타운에 가면 증기선을 타고 호수를 건너야지.
리장에 가면 너와집 창문을 열어놓고 노래를 불러야지.
이 모든 공허를 건너가야지.
창밖에는 눈이 퍼붓고, 나는 여행 생각만 했다.
당신은 오지 않고, 나는 여행 생각만 했다.
- 333p <여행 생각> 중에서

길에서 열렬하게 나는 인생을 낭비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 가여운 사랑을 만났고,
그 사랑을 데리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 335p 마지막 구절 중에서

출판사서평

‘고양이’ 작가 이용한이 17년 동안 여행한 세상 이야기
17년 동안 160여 개 도시를 순례하며 만난 사랑의 순간들
외로움과 그리움의 감성을 압축한 여행에세이
길 위의 시인이 바라본 세계의 풍경들

떠나고 싶은 갈망을 현실로 옮기게 하는 에세이의 유혹
시인이자 여행가로 그리고 일명 ‘고양이’ 작가로 활동하는 이용한의 포토에세이. 그는 지난 17년간 ‘길 위의 시인’으로 국내외 오지를 떠돌았고, 최근 3년간은 길 위의 고양이를 받아 적었다. 고양이를 만나기 전까지 그리고 만난 이후에도, 바람의 자취를 따라 구름의 발자국 같은 것들을 끼적거리거나 헐겁고 희박한 것을 향해 셔터를 누르며, 생의 심연을 바라보는 순례자처럼 여행해왔다.

길에서 만난 외로움과 그리움 사이의 간극들
이 책에는 생의 순례자로서의 심연이 글과 사진으로 압축되어 있다. 저자는 청춘의 뒤안길에서 포착한 삶의 비경, 그 속에서 잊었던 나를 깨운다. 흘러간 유행가를 들으며 떠나간 옛사랑의 기억을 더듬어보듯이, 낡은 사진첩을 들추고 날적이들을 가려 모았다. 그에게 여행은 그리움의 입자로 가득 찬 순례의 순간이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에는 그가 17년간 찾아 헤매던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들, 외로움과 그리움 사이에 스며든 인생의 단면들이 짧고 굵게 담겨 있다.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추억과 꿈을 반추하는 글들이 담담하게 흐르고 있다.

17년 동안 160여 개 도시를 순례하며 만난 사랑의 순간들
여행가이자 시인이자 사진가로 이름을 알린 이용한 저자가 1996년부터 2012년까지 31개 나라 16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남긴 영혼의 기록이다. 뚜렷한 목적이나 계산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길 위에 머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재를 확인하고 세상을 관조한다. 그동안 라오스, 티베트, 몽골, 캐나다, 벨기에,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독일, 프랑스, 네팔, 일본 등을 여행하며 마음과 눈에 담은 풍경들을 담아냈다. 총 160여 컷의 사진과 여행지의 단상, 잠언 같은 글과 감성이 묻어나는 글 120편이 이어진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은 마치 시인의 눈빛처럼 애절하고,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처럼 동경이 가득하다.
“누구나 처음에는 커피포트처럼 뜨거워지지. / 하지만 나중에는 불탄 배처럼 가라앉게 마련이야. / 알아 나도. / 상처받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 / 단 한 번도 너를 위해 울지 않았다는 거. / 누구와도 취할 때까지 마셔보지 않았다는 거. / 하지만 지금 나는 이렇게 취해 있잖아. / 그러니까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 #38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중에서

길 위의 시인이 바라본 길 위의 풍경들
길은 음미하는 것이다. 그의 길에 대한 미학은 감각적이다. 길이 단순히 목적지에 이르게 하는 수단에 불과한 일반 여행자들은 길이 아닌 도로에서 보내는 시간이 무의미한 소비일 뿐이지만 저자에게 길은, 특히 은밀한 풍경 속으로 안내하는 굽이굽이 숨겨진 길은 그의 마음을 빼앗아간 여행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는 길 위에서 세월이 흘리고 간 수많은 추억과 사연들을 수집하며 문명에 길들지 않은 그 길과 그 길에서 만나는 적막, 적막을 적시는 계곡, 하늘에 잠긴 나무, 자연의 평화 속을 여행한다. 길은 달리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서는 것이다. 풍경은 걸음을 멈추는 자에게 반응하며, 다가서지 않고는 다가오지 않는다. 멈춰 설 때마다 다른 이야기,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갈 때마다 다른 것이 길이고 여행이다.

밋밋한 일상을 튕겨내고 자유를 여행하는 여행가
이 책은 모두가 손쉽게 가서 만나는 관광지나 볼거리를 다루거나 여행 정보를 담은 것은 아니다. 틀에 박힌 코스를 따라가기보다는, 길 위를 유영하듯 떠돌며 자연과 인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때 묻지 않은 시선을 그려낸다. 저자가 생각하는 여행은 볼거리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의 동화를 경험하는 과정이고 자연스러움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과 다른 시간, 다른 공간을 경험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렇게 이용한 시인의 인생과 여행과 시는 한 뿌리이고 여행이 계속될수록 심연의 기록도 깊어질 것이다.
사람들의 욕심은 아름다운 자연에 정복자처럼 길을 내고 인간의 잣대로 자연을 가공하고 만다. 저자의 글과 사진의 정점은 그 욕심이 닿지 않는 은밀한 곳에 있다. 정복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비포장길의 굴곡처럼 한 번씩 덜컹거리는 자신을 확인하고 밋밋한 일상을 튕겨내며 달려간다. 바람처럼, 오래된 여인숙처럼, 길을 나서고 멈추며 세상의 풍경과 사람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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