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프레드 쉐드 지음| 김상우 옮김| 부크온 |2015년 06월 15일 (종이책 2012년 05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eBook 정가 8,000원
판매가 8,000 (0%↓+5%P)
쿠폰적용가 7,2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6월 15일 (종이책 2012년 05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21.52MB, ISBN 978899449135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는 유쾌한 풍자와 해학!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는 1940년에 출간된 책으로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은 유쾌하고도 신랄한 풍자로 주식시장의 가려진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출간된 지 70여년이 지났지만 국제 금융의 심장이라는 월스트리트의 이기심과 탐욕은 여전히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향해 있다. 이 책을 통해 고객의 이익 즉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관심이 많은 금융회사와 금융인들의 탐욕과 모럴 해저드를 꼬집는다. 풍자와 해학 속에 돈과 인간성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담아냈다.

목차

● 추천사 1 - 제이슨 츠바이크
● 추천사 2 - 마이클 루이스
● 들어가는 글

1장 | 어리석음이 지배하는 증권시장
주가 예측, 답이 없는 도전
예언에 열광하는 사람들
황소가 달나라까지 뛰어오른다면

2장 | 금융인과 예언자의 차이
잃을 것도, 책임질 것도 없는 사람들
흔히 만나는 증권업계 사람들
주식투자자의 잘못된 습관
과학과 주식 가격
차트 분석가의 운명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보수가 지급되는 곳
풍요 속 빈곤
회계는 마음 상태를 보여줄 뿐
당신이 금융권을 희망한다면

3장 | 주식...

저자소개

저자 : 프레드 쉐드

역자 : 김상우

책속으로

어떤 사람은 회계는 학문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말한다. 중서부의 한 도시에서 대형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던 한 노신사는 다소 불분명하긴 하지만 이런 견해를 갖고 있었다. 나는 자산가치를 계산하는 그의 개인적인 회계 방법을 회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파트너들과 경영자들에게 소개하려고 한다.
이 노신사는 사업이 잘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아들들과 회사 감사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들은 장부와 각종 재무제표를 들이대면서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했다. 그들의 말을 듣고 있던 노신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보게들, 내가 40년 전 이곳으로 올 때 가져왔던 손수레가 아직도 6층 창고에 있네. 가서 봐. 그리고 조사해봐. 그 수레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이익이라네.”
1938년 이후 회계는 기법일 뿐만 아니라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꽤 그럴듯한 주장이 나왔다. 그해에 맥케슨 & 로빈스McKesson & Robbins 사건과 인터스테이트 호지어리 밀스Interstate Hosiery Mills 사건이라는 두 개의 기상천외한 회계사건이 발생했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펜과 잉크, 교활함을 이용해 스스로 가공의 자산을 만들어낸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있다고 생각했던 자산 때문에 이 두 회사의 주가는 한동안 크게 올랐었다. 그러나 자산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실체가 드러나면서, 이들 회사의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2장 / 금융인과 예언자의 차이)

나는 ‘내 돈’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머리 좋은 사기꾼이나 정직한 바보에게 맡기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머리 좋은 사기꾼을 택하겠다. 머리 좋은 사기꾼이 편취한 돈은 재산환수 소송과 경찰을 통해 되찾을 가능성이 있지만, 정직한 바보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진심어린 (심지어는 눈물을 동반한) 사과뿐이기 때문이다.(4장/그들은 정말 고객의 편일까)

1929년 끔찍한 공황이 닥쳤을 때 한 투자신탁운용회사에서 일련의 긴급 이사회가 열렸다. ……한 임원이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했다.
“주가 폭락이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불과 2개월 전 350달러였던 XX(당시 대형 블루칩 중 하나)는 200달러로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허황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XX는 15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XX 1만 주를 150달러에 매수할 수 있다면, 과거에는 없었던 저가 매수 기회가 되지는 않을까요?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겁니다. 이런 기회에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의 설득력 있는 제안에 갑자기 용기가 불꽃처럼 방 안에 넘실대기 시작했다. 모두들 앞다퉈 동의했고 창백했던 뺨에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임원 중 누군가가 회의에 배석했던 주문담당 직원에게 말했다.
“XX 주식 1만 주를 150달러에 매수하게.”
공손한 태도로 지시를 받은 주문담당 직원은 지시사항을 받아적기 위해 몸을 앞으로 굽혔다. 그러면서 그는 입술을 약간 삐쭉거리며 아주 나지막하게 그러나 남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흥!” 하는 콧소리를 내버렸다.
그러자 그 즉시 방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좀 전의 의기양양했던 자신감을 잃고 표정이 다시 어두워졌다. 임원들은 다시 XX주식 매수 문제를 논의했고,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XX 주식의 매수 제안을 기각해버렸다.
나에게 이날 상황을 전해준 사람에 따르면 회사는 비웃는 콧소리를 낸 그 직원 덕분에 75만 달러를 날리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직원이 파멸적인 매수 주문을 취소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누구도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임원 중 그에게 감사를 표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4장/그들은 정말 고객의 편일까)

출판사서평

워렌 버핏 강력 추천!!

"이 책에 담긴 투자 지혜와 재치 있는 위트는 돈으로 살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이다. 아직도 이 책을 읽어보지 못했다면 오는 5월 2일 오마하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한 권 사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2015년 2월 28일,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버크셔 경영 50주년을 맞아 발표한 연례 주주서한 중에서

금융시장의 부조리와 탐욕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풍자를 담은 걸작

기억이 가물가물한 오래전 어느 날, 다른 도시에서 온 한 방문객이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으며 경이로운 뉴욕 금융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이들이 맨해튼 남쪽 배터리 공원에 도착했을 때, 가이드 중 하나가 정박 중인 멋진 보트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보세요. 저 배들이 바로 은행가와 주식중개인들의 요트랍니다.”
그러자 순진한 방문객이 물었다.
“그러면 고객들의 요트는 어디에 있나요?”

1940년에 출간된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월스트리트에서 널리 읽히는, 시대를 뛰어넘은 투자자(혹은 금융소비자)의 교본으로 꼽힌다. 단순한 투자 지침서라기보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은 유쾌하고도 신랄한 풍자로 주식시장의 가려진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풍자서로서의 명성이 높다. 책의 제목에 활용된 에피소드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객의 이익 즉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관심이 많은 금융회사와 금융인들의 탐욕과 모럴 해저드를 꼬집는다.
대공황 이후 집필된 이 책이 미국에서 출간된 지 70여년이 지났지만 국제 금융의 심장이라는 월스트리트의 이기심과 탐욕은 여전히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향해 있다. 2011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욕의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를 이해하는 데 70년 전의 이 책이 유효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이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월스트리트의 행태는 여전히 변한 것이 없는 셈이다.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몇 년 동안 주가대폭락을 맞아 거액을 잃는 경험도 하고, 월스트리트를 떠난 후로도 투자사의 고객으로 월스트리트와 인연을 이어간 저자는 월스트리트에 존재하는 어리석음(아주 짧은 시간에 적은 돈을 큰돈으로 만들어줄 사람이 그곳에 있다는 믿음)을 유쾌하고도 노골적인 유머로 풀어낸다. 그러나 이 책이 단순히 독자에게 웃음만을 제공했다면 이토록 오랫동안 월스트리트에서 읽히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풍자와 해학 속에 돈과 인간성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담아내고 있다.
더 많은 수수료를 챙기기 위해 매매규정을 위반한 2003년의 뮤추얼펀드 사건을 예언이라도 하듯 저자는 펀드매니저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하루 일을 마칠 때면 펀드매니저들은 모든 돈을 가져다 허공에 던져버리는데, 그중 천장에 붙은 돈만 고객의 돈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그대로 믿고 기업의 회계원칙에 의문을 제기한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회계는 기법이 아니라 마음상태”라고 하며 회의론자가 아니면 투자자가 아니다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저자는 투기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린다. “투기는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기 위한 노력으로 실패할 확률이 높은 행위이며, 투자는 큰돈으로 적은 돈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은 행위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라면 주식을 거래한 기간이 길수록, 투자 관련 업계에 종사한 기간이 길수록 저자의 시니컬하면서도 통렬한 비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될 것이고, 한편으론 씁쓸하지만 답답함을 일순간에 날려버리는 통쾌함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자신의 소중한 돈을 제대로 잘 지키고 싶은 투자자라면 계좌를 개설하러 금융회사에 가기 전에 이 책부터 읽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과연 당신의 요트를 제대로 잘 지켜줄 것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책속으로 추가>

현재 존재하는 투자자문사는 100개 미만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오늘날 자신을 투자자문사라고 자처하는 수천의 날강도들이 존재한다. 이는 성실한 투자자문사의 잘못은 아니다. 이런 현상은 분명 진짜 투자자문사들을 미묘하게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 무리 중 일부는 고대의 방식으로, 즉 그날 일이 끝났을 때 모든 돈을 공중에 던져버리는 식으로 그들과 고객들 사이에 돈을 나누는 역할을 한다. 그렇게 날려버린 돈 중 천장에 붙은 돈만 고객의 것이다.
진짜 투자자문사의 기본 원칙은 건전하고 사뭇 중요해 보인다. 그 원칙은 세속적인 것으로, 투자자문사의 보수는 어떻게 결정하느냐는 문제와 관련된 것이다. 이들은 대부분의 주식중개인이나 딜러들이 매매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매매 수수료와 매매 수익으로 보수를 받는 것과 달리 투자
愍薇?제공하는 대가로 이미 정해진 자문 수수료를 받는다. 투자자문사들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증권을 고객에게 팔려고 하지도 않으며, 불행히도 그 누구도 그들의 증권을 사려고 하는 것 같지도 않다. 따라서 부자들은 투자자문사가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노리거나 손실을 줄일 의도가 없기 때문에 이들의 자문은 진실한 것이며, 비교적 객관적인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는 부자의 고민거리를 다음 두 가지로 좁혀준다. (8장 / 현명한 투자자의 선택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금융이론]
    금융시장으로 간 진화론
    17,000

  • [금융이론]
    머니 테라피
    9,75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마케팅이론/전략]
    소비가 직업이다
    10,500

  • [경제일반/경제이론]
    1달러의 세계 경제 여행
    13,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CS/세일즈]
    팔지 마라 사게 하라
    10,800

  • [CS/세일즈]
    고객응대실무
    14,800

  • [CS/세일즈]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8,100

  • [CS/세일즈]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12,600

  • [CS/세일즈]
    멘트가 죄다
    10,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