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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전후

한국문학을 권하다 18

이태준 지음| 애플북스 |2014년 10월 16일 (종이책 2014년 09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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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4년 10월 16일 (종이책 2014년 09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75MB, ISBN 9791185947174)  |  PDF(10.3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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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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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한국문학을 권하다」 제18권 『해방 전후』. 문학으로서의 읽는 즐거움을 살린 쉬운 해설과 편집,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작품들도 수록한 총서 가운데 한 권이다. 쉽고 재미있는 평론 쓰기로 유명한 고명철 교수의 편지글 형식으로 쓰인 이태준 작품 해설이 담겨 있다. 더불어 이태준 작품을 먼저 읽은 독자로서 감동을 한껏 드러내며 즐거운 문학 읽기를 권하고 있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목차

오늘, 나는 이태준의 소설에 매혹되다_ 고명철

삼월
까마귀
바다
장마
철로
복덕방
코스모스 피는 정원
사막의 화원
패강랭
영월 영감
아련
농군
밤길
토끼 이야기
사냥
석양
무연
돌다리
뒷방마님
해방 전후
농토
어린 수문장
불쌍한 소년 미술가
슬픈 명일 추석
쓸쓸한 밤길
불쌍한 삼형제
외로운 아이
몰라쟁이 엄마

작가 연보

저자소개

저자 : 이태준

저자 이태준 (1904~?)의 호는 상허尙虛.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성장했다. 휘문고보 4학년 때 동맹 휴교 주모자로 퇴학당하고 일본으로 떠났다. 1925년 도쿄에서 단편 <오몽녀>를 <조선문단>에 투고해 입선했다. 1927년 도쿄 조치대 예과를 중퇴한 후 귀국했다. 1929년 개벽사에 입사, 조선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33년 구인회에 참가했으며, 이후 1930년대 말까지 주로 남녀 간의 사랑과 심리를 다룬 작품을 발표했다. 1940년경 일제의 압력으로 친일 활동에 동원되었고, 1941년 모던 일본사가 주관하는 제2회 조선예술상을 수상했다. 1943년 절필 후 낙향했다가 해방을 맞아 서울로 올라왔다. 해방 공간에서 좌익 작가 단체에 가입해 주도적으로 활동, 1946년 <해방 전후>로 제1회 해방문학상을 수상하고 그해 여름에 월북했다. 6·25 전쟁 중엔 낙동강 전선까지 내려와 종군 활동을 했다. 1956년 구인회 활동과 사상성을 이유로 숙청당한 이후 정확한 행적은 알려진 바 없으며 사망 연도도 불확실하다. 1934년 첫 단편집 《달밤》 발간을 시작으로 한국 전쟁 이전까지 《까마귀》《이태준 단편선집》《이태준 단편집》《해방 전후》 등 단편집 7권과 《구원의 여상》《화관》《청춘 무성》《사상의 월야》 등 장편 13권을 출간했다.

책속으로

코스모스 피는 정원 p. 177
옥담은 거의 날아서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울컥 목에 막히는 것이 있어 아무 말도 못 하고 벙어리가 되어 키 큰 박사에게 가 뛰어올라 매달리기만 하였다. 팔로가 아니라 영혼으로 매달림인 듯 옥담은 눈물 솟는 눈을 한참이나 꼭 감고 뜨지 못하였다.
장 박사의 집에서는 전과 같이 ‘하날 가는 밝은 길이’ 노래가 무시로 흘러나왔다. 동네에서들도 여전히 피아노 치는 집, 노래 잘하는 집, 코스모스 많이 피는 집, 그리고 ‘왜 그 딸하구 아버지하구 동무처럼 밤낮 손목 잡고 산보 나오는 집 말야’ 하는 것이었다.

뒷방마님 p. 348
윤의 집 식구들은 뒷방마님을 잊은 적이 있어도 뒷방마님만은 윤의 집을 잊은 적이 없는 듯, 매달은 아니라도 매 철은 따라서 꼭꼭 와주었다. 손목에 벌써 길든 지 오랜 염주를 걸고 그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몰라 잠시를 나와도 놓는 법이 없다는 《밀다심경》 책보를 들고, 자기 양산은 겨울이나 여름이나 구별이 없으면서도 윤의 옷을 보고는 으레 봄이면 ‘여태 솜것을 못 벗었구나!’ 가을이면 ‘여태 솜것을 못 입었구나!’ 하고 혀를 쯧쯧 차곤 했다. 한번은 ‘돈이 다 어딜 가 썩누?’ 하였다. 윤이 ‘돈은 있으면 멀 하실려우?’ 물었더니 ‘너이 아버진 물 쓰듯 하던 걸 넌 지금이 한참인데 얼마나 답답허겠니!’ 하였고, 윤이 ‘이담 내 돈 잘 벌어 잘 쓰는 걸 보구 돌아가슈’ 하였더니 ‘그래라, 그땐 날 더두 말구 삼 원만 다구’ 하였다.

해방 전후 p. 391
“그런데 어쩌자구 우리 현 공은 공산당으로 가셨소?”
“제가 공산당으로 갔다고들 그럽니까?”
“자자합디다. 현 공이 아모래도 이용당허는 거라구.”
“직원님께서도 절 그렇게 생각허십니까?”
“현 공이 자진해 변했을는진 몰라, 그래두 남헌테 넘어갈 양반 아닌 건 난 알지요.”
“감사헙니다. 또 변했단 것도 그렇습니다. 지금 내가 변했느니, 안 변했느니 하리만치 해방 전에 내가 제법 무슨 뚜렷한 태도를 가졌던 것도 아니구요. 원인은 해방 전엔 내 친구가 대부분이 소극적인 처세가들인 때문입니다. 나는 해방 후에도 의연히 처세만 하고 일하지 않는 덴 반댑니다.”

농토 p. 424
진날 마른날 농사 뒤치개를 했고 조석으로 양식 됫박을 드는 아낙네들은 저희 마당 가운데 살진 도야지처럼 나둥그러지는 곡식 섬들을 볼 때 이날처럼 흐뭇하고 즐거운 날은 없어야 한다. 그러나 천륜 정해지듯 한 지주에게 반을 주는 것도 대범한 사내들 속과는 달라 품속엣 것을 헤집어 꺼내는 것처럼 아프거늘 반 남는 아홉 가마니에서 벌써 여섯 가마니가 날아가게 되니 탕개가 풀리고 나중엔 악이 받칠밖에 없다. 억쇠는 살인이라도 낼 것 같은 점둥이 어머니나 점둥이 아버지에게 말을 붙여볼 기운이 나지 않는다. 점둥이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는 것은, 보나 안 보나 홧김에 이 억울한 타작마당에서 피해버린 것이었다.

출판사서평

“사람과의 관계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이태준의 소설은 삶의 청량제이다.” _ 평론가 고명철
해방 전후, 치열했던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간 시대정신과 연민의 정서
고명철 평론가의 편지글 형식으로 쓴 쉽고 재미있는 작품 해설 수록

책 소개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은, 위대한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혹은 기성작가를 추억하며 쓴 오마주 작품을 어려운 해설 대신 수록하였고,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어 국내 한국문학 총서 중 최다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해방 전후》에는 쉽고 재미있는 평론 쓰기로 유명한 고명철 교수의 편지글 형식으로 쓰인 이태준 작품 해설이 담겨 있다. 더불어 이태준 작품을 먼저 읽은 독자로서 감동을 한껏 드러내며 즐거운 문학 읽기를 권하고 있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월북 작가라는 이유로 우리 문학사에서 지워졌던, 그래서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낯선 작가로 남아 있는 상허 이태준은 오늘날 진정한 의미에서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완성자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태준 중단편전집 2 《해방 전후》는 이태준이 1936년에 발표한 단편 <삼월>을 시작으로 1948년에 출간된 <농토>에 이르는 작품들을 시간순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그의 작품 중 소년소설들을 뒤쪽에 따로 묶었다. 구인회 시절의 모더니즘 문학부터 일제 말기의 문학적 갈등을 표출한 작품들과 해방 이후 참여문학에 이르기까지 시대 변화에 따른 한 작가의 문학적 성찰을 생생하게 담았다.


출간 의의 및 특징

모더니즘 계열의 구인회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1943년 붓을 꺾고 시골에 칩거한 이태준은 해방이 되자 사회 활동에 열성을 보이며 자기반성의 작품을 쓴다. 그러나 절필하기 전에 비하면 해방 후, 또는 월북 이후의 작품은 분량이 매우 적은 데다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았다. 1980년대 말 냉전 종식과 함께 뒤늦게 빛을 보기 전까지 그의 작품들은 ‘금서’로 묶여 있었다. 작가 이태준의 문학세계에 대한 올바른 평가는 그가 쓴 작품들을 모두 읽었을 때라야 가능하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해방 전후》는 이태준의 주요 작품으로 꼽히는 <까마귀>, <영월 영감>, <복덕방>, <해방 전후> 등 1936년부터 1948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최대한 발굴하여 모아서 수록했다.
애플북스의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그동안 전체 원고가 아닌 편집본으로 출간되었거나 잡지에만 소개되어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작품들까지 최대한 모아서 총서로 묶었다. 현재 발간된 한국문학 전집 중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한 전집이라 하겠다.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함께 제작되어 각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기업 자료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다.

내용 소개

이태준은 <복덕방>을 통해 서 참의·안 초시·박희완 영감의 꿈과 좌절을 담담하게 그림으로써 부동산 투기 문제와 무너져 가는 가족 관계를 폭로한다. <패강랭>은 소설가인 ‘현’이 평양에서 친구 박과 김을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 내용이다. 친일적으로 변한 부회의원 김과 현의 대화를 통해 작가의 강한 민족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실재했던 ‘만보산 사건’을 다룬 <농군>은 고향을 등지고 만주 장춘으로 떠난 유창권 일가의 이야기인 동시에 만주 땅으로 이주한 조선 농민들의 처절한 투쟁의 기록이다.
‘한 작가의 수기’라는 부제가 붙은 <해방 전후>에서 일본 식민지 말기에 일제의 회유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작가 ‘현’은 조국이 해방되자 지난 잘못을 반성하듯 열정적으로 사회 활동에 헌신한다. 이는 이태준의 자기 고백적인 소설 작품으로, 해방 직후에 문인들이 일제 말기 자신의 친일 행위를 솔직히 고백하고 용서를 구했던 몇 안 되는 작품들 중의 하나다.
개성의 농촌 마을 가재울이 배경인 <농토>는 주인공 억쇠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가난한 농민들이 어떠한 핍박을 받았는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이루어진 토지개혁을 통해 그 같은 모순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처럼 이태준의 후기 중단편 작품들은 ‘조선적 애수’에서 벗어나 ‘역사적 소명’에 자신을 던져버린 그의 문학적 기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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