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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영미 옮김| 비채 |2016년 11월 11일 (종이책 2011년 1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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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11일 (종이책 2011년 11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28.41MB, ISBN 9788934975830)
    • KBS1 즐거운 책읽기 > 2012년 > 2012년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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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을 엮은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애호가로서 들려주는 깊이 있는 재즈론 그리고 인생론과 독서론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 책은 어느 정도 날것인 형태로 스스로를 표현하거나 픽션이라는 형식으로는 다 주워 담을 수 없는 세상사를 소재로 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저자의 글과 함께 저자의 오랜 지기지우인 안자이 미즈마루와 와다 마코토의 해설 대담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저자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내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저자는 구성 면에서도 만전을 기했다. ‘그냥 왠지’라는 느낌상의 구분으로 전체를 서문ㆍ해설 등, 인사말ㆍ메시지 등, 음악에 관한 글들, <언더그라운드>에 관한 글 등 모두 열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지하철 사린 사건과 <언더그라운드>에 관해 써달라는 미국 어느 잡지의 의뢰를 받고 쓴 글이나 결국 실리지 않고 이 책에서 처음 발표하는 ‘도쿄 지하의 흑마술’, 개인적으로 청어라는 물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난히 미련을 가지고 있는 에세이 ‘청어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머리말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서문 해설 등
자기란 무엇인가 혹은 맛있는 굴튀김 먹는 법
같은 공기를 마시는구나, 라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난처한 세상
안자이 미즈마루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인사말 메시지 등
마흔 살이 되면 /군조신인문학상 수상소감
앞으로 아직 한참이니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소감
까맣게 잊어버려도 괜찮아 /다니자키상을 받은 무렵
신기하면서 신기하지 않다 /아사히상 수상 인사말
이제 와서 새삼스럽다고 할까 /와세다 대학 쓰보우치 소요 대상 수상 인사...

저자소개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는 1949년 교토 출생. 1968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하여 전공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첫 장편소설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에는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작 《노르웨이 숲》을 발표하여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6년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상’을, 2009년 이스라엘 최고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수상했다. 전세계 사십오 개 언어로 오십 개 이상의 작품이 번역 출간된 명실상부한 세계적 작가이며, 해마다 노벨문학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제2의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1Q84》를 비롯한 장편소설 《댄스 댄스 댄스》《1973년의 핀볼》, 단편소설《빵가게 재습격》《밤의 거미 원숭이》외에 《먼 북소리》《무라카미 라디오》《재즈의 초상》등 개성적인 문체가 살아 있는 에세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밖에, 평소 좋아하던 레이먼드 챈들러와 스콧 피츠제럴드의 작품을 작가 특유의 언어로 일본 독자에게 소개하는 등 번역가 하루키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자 : 이영미

역자 이영미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캐러멜 팝콘》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주관하는 제1회 보라나비 저작·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아리카와 히로의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 요시다 슈이치의 《파크라이프》《도시여행자》,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면장선거》, 히가시노 게이고의 《옛날에 내가 죽은 집》 등의 소설 외에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약속된 장소에서》를 비롯해 《힘들면, 도와달라고 말해요》《기적의 사과》《단테 신곡 강의》 등이 있다.

책속으로

* 내가 의뢰를 받아 조금씩 일을 시작했을 무렵, 어느 편집자에게서 “무라카미 씨, 처음에는 어느 정도 대충 써나가는 느낌으로 일하는 편이 좋아요. 작가란 원고료를 받으면서 성장해가는 존재니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는 ‘과연 그럴까’라며 반신반의했는데, 이렇게 옛날 원고들을 다시 읽어보니 ‘정말이지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 하고 납득이 갔습니다. 수업료를 내는 게 아니라 원고료를 받으면서 조금씩 더 나은 글을 쓰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왠지 좀 뻔뻔한 것 같습니다만.
_머리말 :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이십대 초에 갓 결혼했을 무렵, 너무 돈이 없어서(그렇다기보다 사정상 빚을 많이 져서) 난로 한 대도 살 수가 없었다. 그해 겨울은 도쿄 근교의 외풍이 파고드는 몹시 추운 단독에서 살고 있었다. 아침이면 부엌의 얼음이 땡땡 얼어붙었다. 우리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웠는데, 잘 때는 사람과 고양이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온기를 나눴다. 당시에는 어찌 된 영문인지 우리 집이 근처 고양이들의 커뮤니티센터 같은 장소가 되어 늘 불특정 다수의 고양이 손님이 우글거렸다. 그래서 그런 녀석들까지 끌어안고 사람 두 명과 고양이 네다섯 마리가 뒤엉켜 잠드는 일도 있었다. 살아가기에는 고달픈 나날이었지만, 그때 인간과 고양이들이 애써 자아내던 독특한 온기는 지금도 종종 생각난다.
그런 소설을 쓸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캄캄하고 밖에서는 초겨울 찬바람이 매섭게 휘몰아치는 밤에 다 함께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소설. 어디까지가 인간이고, 어디까지가 동물인지 알 수 없는 소설. 어디까지가 제 온기고 어디부터가 다른 누군가의 온기인지 구별할 수 없는 소설. 어디까지가 자기의 꿈이고 어디부터가 다른 누군가의 꿈인지 경계를 잃어버리게 되는 소설. 그런 소설이 나에게는 ‘좋은 소설’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그밖의 기준은 내게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_온기를 자아내는 소설을

* 나는 명백한 결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일상에서도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_포스트코뮤니즘 세계로부터의 질문

출판사서평

당신이 사랑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모든 것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설날 ‘복주머니’를 열어보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복주머니 안에는 온갖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가 하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거야 뭐 어쩔 도리가 없겠죠. 복주머니니까요."
_무라카미 하루키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해마다 노벨문학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노르웨이 숲》으로 수많은 ‘어제의 청년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그가 어느덧 환갑을 넘어 《1Q84》로 ‘오늘의 청년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그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미수록 ‘美文’이 담긴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하루키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문장가 ‘무라카미 하루키’
1979-2010, 미발표 에세이부터 미수록 단편소설까지

장거리주자처럼 삼십 년을 묵묵히 한결같이 달려온 작가가 있다. 그리고 집 한 채 한 채, 포석 하나하나에 의미가 깃든 거리를 걷는 것처럼, 몇 번을 오가도 흥취가 마르지 않는 글들이 있다.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간의 세월을 돌아보며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각종 수상소감 등 69편의 美文을 한 권의 책으로 손수 엮었다. 제목은 소박하게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라 붙였다. ‘잡문’들의 모음이라고는 하나, 더없이 정갈한 구성이다. 미술 평론가 사와라기 노이의 말처럼 '군더더기 없고 쓰임새까지 좋은 품격 있는 가구' 같다고 할까. 매 글마다 라이너노트와 닮은 짤막한 설명을 덧붙이는 친절도 잊지 않았다. 거기에 대담 형식의 해설도 더했다. 지기지우이자 이번에 책 표지와 본문 곳곳의 일러스트를 맡아준 안자이 미즈마루&와다 마코토의 대담인데, 하루키의 단행본에 해설이 붙은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만큼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 월드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래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가리켜 혹자는 “하루키 씨 육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논픽션 작가, 다카하시 히데미네)”이라며 신뢰와 만족을 표하는가 하면, 또 혹자는 “이런 하루키 씨는 처음이다!(신초샤 편집자, T)”라며 신선함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10만 부라는 굵직한 초판 부수로 시작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역시 출간 전부터 인터넷 교보문고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다!

무라카미 하루키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평소 하루키는 자신의 평범을 주장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에 일정 분량의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야구 관람을 즐기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 챈들러와 잭 런던을 즐겨 읽고, 맥주를 좋아하고 조개는 먹지 않는…… 보통 남자입니다, 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닮고 싶어하는 만큼, 아무리 겸손히 말해도 무라카미 하루키는 비범한 평범함의 소유자이다. 그가 굴튀김을 앞에 두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스 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레이먼드 카버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비치보이스를 왜 좋아하는지, 어떤 번역관을 가졌는지, 글을 쓰는 직업에 대해서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여기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 그 수많은 궁금증을 해갈해줄 것이다. 삼십 년 남짓 한 시간 동안, 작가가 한 켜 한 켜 쌓아온 시간이 오롯이 담겨 있다. 작가 하루키의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 무라카미 씨의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깊이 있는 재즈론, 책벌레 하루키의 유쾌한 독서론, 인생 선배 무라카미 아저씨의 따뜻한 인생론, 그리고 막역한 지기지우가 풀어놓는 내 친구 하루키 군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하루키가 쓰면 '잡문'도 이렇게 다르구나, 라고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추천사

· 무라카미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어찌나 곤란했던지. 이제 이 책을 권하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야겠습니다. 무라카미 씨의 육성이 들리는 듯한 글들입니다. 참고로 무라카미 씨의 목소리는 튜바가 연상되는 중저음이랍니다. _다카하시 히데미네 (나미)

· 잡문집이라더니, 화제가 된 예루살렘상 수상 인사 ‘벽과 알’부터 ‘수집하는 눈과 설득하는 말’ ‘나의 이야기과 나의 문체‘ ’번역하는 것과 번역되는 것‘… 그야말로 정갈한 구성이군요. 불필요한 디자인이 배제된 존재감 있는 가구 같다
鳴할까요. _ 사와라기 노이 (요미우리 신문)

·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기 비결이 여기에 담겨 있다. _ 스즈키 가즈나리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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