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인문학 기호학을 말하다

송효섭 지음| 이숲 |2013년 07월 01일 (종이책 2013년 03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 (0%↓+5%P)
쿠폰적용가 8,1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7월 01일 (종이책 2013년 03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77MB)  |  PDF(9.50MB)
    ECN 0102-2018-000-002578517
    쪽수 240쪽(PDF기준)|
    • 세종도서 교양도서 > 2013년 > 2013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을 ‘기호’로 읽어내다!


송효섭 교수의 삶을 바꾸는 강의『인문학 기호학을 말하다』. 한국기호학회 회장을 역임한 후 세계기호학회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호학의 개념과 용어들, 그리고 대표적인 기호학자들의 이론을 문학작품과 그림, 광고, 영화 등의 실례를 통해 매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또한 기호학이 인문학적 소통, 인간 사이 소통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기호학에 접근하는 데 따르는 어려움을 줄이고 전체적 윤곽과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기호학에 사용하는 용어도 예를 들어가면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대립, 통합 확장으로 이루어지는 구성을 통해 오늘날 기호학에서 일어나는 역동적이고 생생한 움직임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기호학이 우리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고 그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사유의 방식이자 도구임을 알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5
1강. 기호학 15
2강. 기호 51
3강. 텍스트 95
4강. 커뮤니케이션 115
5강. 의미작용 157
6강. 구조적 코드 165
7강. 해석적 코드 189
8강. 문화 213
에필로그 227
참고문헌 231

저자소개


저자 :
저자 송효섭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삼국유사』를 기호학적으로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언어-기호학 연구센터에서 기호학을 연구했다. 한국기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세계기호학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화기호학』, 『설화의 기호학』, 『초월의 기호학』, 『탈신화 시대의 신화들』, 『해체의 설화학』, 『신화의 질서』가 있으며, 「기호학과 비교신화학」, 「아리랑의 기호학」 등 기호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속으로

우리의 행복은 전문인으로 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인으로 그리고 교양인으로 사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그림이나 영화를 감상할 때 그 작품의 의미를 깨닫는 일은 미술평론가나 영화학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시를 읽고, 음악을 듣는 고상한 활동만이 아니라, 길에 나붙은 광고판을 읽고, 정치가가 선거에서 표를 얻고자 벌이는 유세를 들으면서 거기서 어떤 의미를 파악하려면 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의 언어나 인식 체계를 갖춰야 할 것입니다. 이런 활동이 우리 삶을 조금 더 나은 것으로 만들어주겠지요. 그럴 때 다른 학문은 몰라도 적어도 인문학은 전문적인 것보다는 이런 보편적인 것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기호학이 필요한 이유라고 하겠지요. -프롤로그 7쪽

이 책에서 저는 그동안 써왔던 이론서와는 달리 기호학에 접근하는 데 따르는 어려움을 줄이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기호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도 하나하나 예를 들어가면서 쉽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호학을 모르는 대학생뿐 아니라 일반인도 기호학의 전체적인 윤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하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이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문화와 어떻게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조금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대목에 별도의 설명을 삽입한 것도 이런 의도를 반영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호학에 대해 조금 더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독자를 위해서는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참고문헌도 각각의 강의 뒤에 소개하여 미래의 기호학 연구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이런 저의 시도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책이 지금까지 기호학에 관해 나온 책 중에 서는 가장 ‘친절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프롤로그 8~9쪽

기호란 ‘무엇을 통해 무엇을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무엇을 나타내는 일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며, 모든 지식과 문화가 여기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나타나는 것’과 ‘나타내는 것’은 근본적으로 일치할 수 없습니다. 내가 글을 통해 나의 마음을 나타냈을 때, 그 글이 곧 내 마음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 글과 내 마음은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차이 때문에 인간은 또한 ‘무엇’인가를 나타내기 위해 ‘무엇’인가를 창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두 개의 ‘무엇’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화가 나면 화난 표정을 짓습니다. 즉, 화난 표정을 통해 화난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시인은 압축된 언어를 통해 자신의 정서를 나타내고, 화가는 조형적인 매개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나타냅니다. 학자가 이런저런 글을 통해 자신의 학문적 견해를 드러내는 것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통해 무엇을 나타내는’ 기호 작용에 해당하는 셈입니다. 내가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받았다면 그 영수증도 내가 물건을 샀다는 사실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기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기에 거기에서 포착되는 기호 작용은 삶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런 점에서 기호학에는 분명히 실용적인 면이 있는 것입니다. -1강. 「기호학」 ‘기호학도 실용적이다’ 중에서 19쪽

예를 들어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밥 먹고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 돌아와 잠드는 하루를 살펴보면 그 행동 하나하나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행동의 연결에 어떤 논리를 부여하지 않고 본다면, 그런 연결은 ‘구조적(structural)’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기상하고, 세수하고, 식사하고, 일하고, 잠자는 행위는 일회적으로 이루어져 시간적·공간적으로 서로 잇닿아 있을 뿐입니다. 구조주의 언어학의 개념을 빌려 말하자면 이것은 그저 ‘파롤’일 뿐이지요. (…) 식당의 메뉴는 대표적인 계열체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전채의 계열에 속하는 요리, 주식의 계열에 속하는 요리, 후식의 계열에 속하는 요리가 나열되어 있는데, 우리는 여기서 각 계열에서 요리를 선택하여 조합함으로써 맛있는 식사를 완성합니다. 그렇다면 맛있는 식사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현명한 선택이고, 그 선택을 떠받쳐준 계열체 간의 관계입니다. 만일 전식, 주식, 후식이 뒤죽박죽된 메뉴판에서 음식을 고른다면 과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문화를 읽는 방식으로서의 구조주의는 통합체적 관계가 아니라 계열체적 관계를 대상으로 삼습니다. -2강. 「기호」, ‘계열체와 통합체’ 중에서 67~68쪽

범행 현장에서 단서를 발견했을 때 탐정은 자신이 평소에 신뢰하는 어떤 법칙에

출판사서평

소통의 열쇠, 기호학
인문학 위기의 원인을 인문학적 소통방식의 부재에서 찾은 저자는 이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기호학을 제시한다. 지난 수십 년간 대학에서 기호학을 가르치고 여러 편의 저서를 저술한 저자는 이 책에서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호학의 기본 개념과 용어들, 그리고 대표적인 기호학자들의 이론을 문학작품과 그림, 광고, 영화 등의 실례를 통해 매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기호학이 인문학적 소통, 인간 사이 소통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역설한다.

왜 기호학인가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인문학. 최근 들어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여기저기서 인문학 강좌가 열리고 인문학의 중요성이 새삼 주목받고 있지만, 인문학은 여전히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 것인가. 학문 간 장벽을 허무는 ‘통섭’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조직에서 개인 간 소통과 시너지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오늘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실과 상황에 대한 공통의 이해이다. 예를 들어 두 연인이 ‘사랑’이라는 낱말을 서로 다른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면 그 사랑이 꽃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사랑이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노력만큼이나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도 중요하다. 문학과 역사학과 철학과 같은 전통적인 인문학 분야뿐 아니라 오늘날의 사회와 문화 현상을 이해하는 데에는 이처럼 ‘앎’에 접근하는 유효한 방법적 도구가 필요하고, 기호학은 그 도구적 가치가 가장 뛰어난 학문이라는 사실을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기호학에 접근하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
세기 초 스위스의 언어학자 소쉬르의 구조주의 언어학과 미국의 논리학자 퍼스의 기호 이론이 발표된 이래 기호학은 언어학이나 논리학만이 아니라 의미론, 커뮤니케이션 이론, 문화 이론, 광고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면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호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대표적인 기호학자들의 이론을 예를 들어가며 차근차근 설명한다. 레비스트로스, 야콥슨, 그레마스, 바르트, 에코, 옐름슬레우, 로트만, 바흐친, 맥루한, 데리다 등 구조주의 기호학 이론을 발전시킨 학자들뿐 아니라, 의미 현상과 의사소통, 사고방식의 변화에 주목한 학자들에 대한 설명과 그들의 주요 이론 역시 본문과 별도의 지면을 통해 간결하게 요약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제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문학, 그리고 기호학에 호기심을 느끼면서도 접근하지 못했던 독자에게는 이보다 쉽고 알찬 입문서는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다양한 문화 읽기
저자는 이 책에서 지루한 이론 설명에서 벗어나 우리가 현실에서 자주 대하는 대상을 통해 ‘기호학적 이해’의 사례들을 흥미롭게 제시한다. 길가에 서 있는 간판에서부터 자동차 광고 포스터, 시와 그림과 영화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보여주는 기호학적 문화 읽기는 독자에게 흥미로운 문화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비잔틴 성화, 칸딘스키의 추상화, 몬드리안의 구성화, 폴록의 액션 페인팅, 바스키야의 그래피티에 담긴 메시지를 살펴볼 뿐 아니라 임희지와 김정희와 박이소의 난초 그림을 기호학적으로 비교하고, 타르코프스키의 「희생」, 루카스의 「인디애나 존스」, 김기덕의 「피에타」, 최동훈의 「도둑들」 등 독자의 기억에 남아 있을 영화를 통해 기호학적 문화 읽기의 사례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또한, 카프카나 스티븐슨의 소설이나 한용운, 윤동주, 기형도의 시에 담긴 코드의 의미를 파악하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해석을 통해 기호학이 단순히 언어학적 분석의 패러다임에 머물지 않고 일반 문화의 영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폭넓게 탐색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특수교육]
    언어재활사 핵심요약집(2020…
    19,600

  • [교육이론/교육방법]
    청소년지도사 2급 3급 2차 면…
    14,000

  • [언어학]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
    8,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언어학]
    고종훈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20,000

  • [언어학]
    한자 암기 마스터
    13,650

  • [언어학]
    리딩 마인드
    16,640

  • [언어학]
    언어의 아이들
    15,000

  • [언어학]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