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죽음의 무도

스티븐 킹 지음| 조재형 옮김| 황금가지 |2015년 09월 16일 (종이책 2010년 10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eBook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9월 16일 (종이책 2010년 10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04MB, ISBN 9788960179899)
    • 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 2010년 베스트 50 > 2010년 베스트 50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공포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다!

공포, 판타지, 서스펜스, 그리고 SF 등을 아우르는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죽음의 무도』. 미국 출판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내셔널 북 어워드 등을 받으면서 아무도 부인하지 못하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군림해온 저자가 '매혹적 공포 세계'의 비밀을 밝혀나가고 있다. 영화에서부터 소설과 라디오와 만화, 그리고 TV 드라마 등을 통해 대중적으로 넓고 깊게 소비되는 '공포'를 우리 시대의 주요한 현상으로 바라본다. 공포를 즐기는 사람의 심리뿐 아니라, 빅토리안 시대까지 거슬로 올라가며 공포 문화의 역사와 영향을 심리학, 사회학, 정치학을 통해 분석해나가고 있다. 주로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진 공포 문화를 다룬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공포 장르에서 능력이 최대한 발휘해온 저자가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공포에 대해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이다. 1950년부터 1980년까지의 공포 문화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흉악한 범죄 사건이 터질 때마다 공포 문화의 영향이라고 우기는 언론 등에 대해 시니컬한 유머로 반박한다. 우리가 공포를 즐기기는 이유 등에 대해서도 파헤쳐가고 있다. 특히 2010년 출간을 맞이하여 '쏘우' 시리즈 등 최근 영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공포 장르에서 능력이 최대한 발휘해온 저자가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공포에 대해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이다. 1950년부터 1980년까지의 공포 문화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흉악한 범죄 사건이 터질 때마다 공포 문화의 영향이라고 우기는 언론 등에 대해 시니컬한 유머로 반박한다. 우리가 공포를 즐기기는 이유 등에 대해서도 파헤쳐가고 있다. 특히 2010년 출간을 맞이하여 '쏘우' 시리즈 등 최근 영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목차

2010년판 출간 기념 머리말│무서움이란 무엇인가 _ 11
머리말 _ 41
문고본 기념 머리말 _ 49

│1장│ 1957년 10월 4일, 그리고 춤으로의 초대 _ 55
│2장│ 갈고리 이야기들 _ 76
│3장│ 타로 카드 이야기들 _ 127
│4장│ 지겨운 자전적 넋두리 _ 176
│5장│ 라디오와 현실감을 추구하는 경향성 _ 215
│6장│ 현대 미국 공포 영화 : 텍스트와 서브텍스트 _ 249
│7장│ 불량 식품으로서의 공포 영화 _ 352
│8장│ 유리 젖꼭지, 이 괴물은 개밥 회사의 협찬으로 제공되었다...

저자소개

스티븐 킹

저자 :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Stephen Edwin king은 공포, 서스펜스, SF, 판타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5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캐리』,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샤이닝』 등을 비롯한 많은 수의 작품이 영화화 되었다. 2010년 현재까지 장편 소설, 논픽션, 단편집, 등 총 49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그중에는 리처드 바크만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7권의 책이 포함되어 있다. 그의 작품들은 주로 그의 고향인 메인 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 중 『스탠드』, 『탈리스만』, 『다크 타워』 등의 작품은 만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03년 미국 출판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을 비롯하여 총 9회의 브람 스토커 어워드 수상, 브리티시 판타지 어워드 5회, 월드 판타지 어워드 4회 및 미국 도서관 협회가 뽑은 최고의 책 2회 선정, US 매거진 선정 올해의 최고의 소설가 등 그가 받은 수상 기록은 어마어마하다.

역자 : 조재형

책속으로

“왜 사람들이 공포 소설을 읽고 싶어 하거나 무서운 것을 보러 극장에 가고 싶어 하는지에 관해 이제껏 나는 몇 번이고 계속해서 질문을 받아 왔다. ……일견 역설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왜 사람들은 극도로 불편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일에 상당한 돈을 기꺼이 지불하려 드는가?” -본문 중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적 공포가 강력한 예술 형식이고, 직접적으로 눈에 띄는 겉 표면보다는 그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이다. 그 겉표면 아래에 바로 여러 가지 음산한 즐거움이 있다. 그리고 다음번에 당신의 부모님이나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그 따위 쓰레기를 보러 다니고 싶어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당신에게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라. 스티븐 킹이 나를 이끌었다. 그가 나에게 좋은 공포 영화를 찾아다니라고 말했다. 그런 것들은 인간의 마음속에 담긴 좋은 것을 이야기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 본문 중

출판사서평

스티븐 킹은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등 드라마가 강한 영화의 원작으로도 증명했듯이 공포 소설만을 쓰는 작가는 아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역시 공포 분야에 있어서 가장 잘 발휘되는데, 이는 그가 사람의 심리와 사회적인 여러 현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죽음의 무도』는 바로 그가 자신의 홈그라운드에 대해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두 풀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킹은 자신의 글쓰기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요소들과 함께 이 장르의 19세기와 20세기에 걸친 중요한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있다. 『죽음의 무도』는 빅토리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공포 장르의 역사를 탐험하지만, 대개는 1950년부터 1980년까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킹은 책에서 원형, 중요 작가들, 일반적인 내러티브 장치 및 ‘디오니소스 적인 공포’에 대한 자신의 이론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책의 머리말에서 스티븐 킹이 언급했듯이, 이 책은 스티븐 킹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사용했던 강의 노트에 뼈대를 두고 있다. 심리학/사회학/정치학을 통해 공포를 쪼개어 분석하는 점에서는 학술적이지만, 동시에 킹의 어투는 매우 캐쥬얼하며 텍스트의 구조 역시 비선형적이다.

책의 앞부분에서, 그는 타로 카드에 빗대어 공포의 원형에 대해 논의한다. 킹이 현대적인 모든 공포의 원류가 되었다고 판단한 그 세 가지 원형은 세 편의 영국 소설들의 주인공들로, 각각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의 주인공 뱀파이어,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인 ‘이름 없는 괴물’ 그리고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주인공인 지킬/하이드(킹은 모습이 변하면서 폭력적인 본성이 드러난다는 점에서 지킬/하이드는 ‘늑대 인간’의 원형이라고 분석한다.)이다. 이 세 가지 원형들은 현대에까지 이어지며 때로는 무서운 모습으로,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다양하게 소비되고 있다.

(하이드는) 인간의 겉모습 속에서 이제껏 퇴화되지 않았던 악덕한 면이 드러난 것이라고 스티븐슨은 암시한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늑대 인간 신화에서 진정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아니던가? ……스티븐슨은 늑대 인간의 얼굴이 우리의 얼굴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그 암시는 영화 「애보트와 코스텔로,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에서 일정 부분 드러난다. 박해받는 피부 변신 능력자 래리 탤보트를 연기하는 채니가 코스텔로에게 한탄한다. “넌 이해 못해. 달이 뜨면, 나는 늑대로 변할 거야.” 코스텔로가 이렇게 대답한다. “모르긴 왜 몰라…… 너뿐만 아니라 약 500만 명의 나머지 남자들도 다 마찬가진데 뭐.”

‘지겨운 자전적 넋두리’ 챕터에서 킹은 어린 시절 자신에게 영향을 준 여러 사건들을 언급한다. 여러 가지 어릴 적 사건들을 통해 호러의 제왕으로까지 자리 잡은 대 작가의 에피소드들을 지켜보는 것은 쏠쏠한 재미를 준다.
이어서 킹은 라디오부터 시작해서, 텔레비전의 공포 작품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검토를 거친 후에, 공포 영화를 두 챕터에 나눠서 언급한 후에 마지막으로 공포 소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킹은 라디오를 공포 매체로서 무척 효과적이라고 언급하는데, 이는 공포의 요소의 특성상 라디오는 매우 많은 상상의 여지를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히려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덜 공포를 느끼고, 그를 극복할 수 있다. 진정 무서운 존재는 문 뒤에 존재하는 것이다.

놀란이 말하길, 닫힌 문 뒤편에 도사린 존재만큼 무서운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 당신은 낡고 버려진 집 속의 문에 다가간다. 뭔가가 그 문을 긁어 대는 소리가 들린다. 관객은 주인공인 그/그녀(대개 그녀인 경우가 많지.)가 그 문에 다가갈수록 주인공과 함께 숨을 죽인다. 주인공이 문을 벌컥 연다. 그곳에는 3미터 높이의 벌레가 있다. 관객은 비명을 지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긴장이 풀어진 비명 소리가 나온다. “3미터 높이의 벌레는 몹시 무서워.” 관객은 생각한다. “하지만 3미터 높이의 벌레는 감당할 만한걸. ‘30’미터 높이였으면 정말 무서웠겠지만.”

‘현대 미국 공포 영화: 텍스트와 서브텍스트’ 챕터에서 스티븐 킹은 지금은 ‘고전’이 된 공포 영화들을 분석하고, 그들을 공포의 경향성에 따라 사회적/정치적/과학 기술적 등으로 나눈다. ‘불량 식품으로서의 공포 영화’에서는 덜 유명한 B급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다. 킹이 가장 비판적으로 대한 매체는 TV 호러물들인데 그는 TV가 전혀 무섭지 않은 방식으로 공포 문화를 제공했다고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공포 소설 챕터에서 그는 피터 스트라우브의 『고스트 스토리』를 포함하여 앤 리버스 시돈스의 『옆집』, 리처드 매드슨의 『줄어드는 남자』 등의 여러 소설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미술]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2,000
    1,800

  • [미술]
    매일 스케치 색연필
    5,000
    4,500

  • [만화작법/애니메이션]
    즐거운이야기와 웃기는그림…
    12,000
    10,800

  • [미술]
    그림그리기의 구도법.Compos…
    20,000
    18,000

  • [사진/영상]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
    14,000
    12,6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예술입문서]
    컬러의 말
    11,060
    9,960

  • [예술입문서]
    낭만적인 프랑스 뮈제 산책
    15,000
    13,500

  • [예술입문서]
    디자인과 인간심리
    6,400

  • [예술입문서]
    다른 방식으로 보기
    10,000
    9,000

  • [예술입문서]
    한국미술 100년 1
    35,000
    31,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