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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에디터의 리얼 뷰티

매거진 보그와 엘르의 두 에디터가 경험한 뷰티의 모든 것

김미구 , 한주희 지음| 시드페이퍼 |2013년 06월 04일 (종이책 2012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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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3년 06월 04일 (종이책 2012년 10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6.96MB)  |  PDF(7.40MB)
    쪽수 23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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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뷰티라이프 # 피부관리 # 화장품

뷰티 에디터들의 진짜 뷰티 라이프!

매거진《보그》와《엘르》의 두 에디터가 경험한 뷰티의 모든 것『뷰티 에디터의 리얼 뷰티』. 패션 뷰티 매거진《보그》와《엘르》에서 일하며 누구보다 발 빠르고 다양하게 뷰티 제품을 경험해온 김미구, 한주희 에디터가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뷰티 고민과 뷰티 키워드를 뽑아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저자들이 경험한 뷰티 아이템 중, 1백여 브랜드 제품에 대한 객관적이고 솔직한 기록을 담았으며, 실제로 그들이 화장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부터 식습관, 스트레칭과 같은 사적인 습관까지 모두 공개하였다. 아울러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뷰티 아이콘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느꼈던 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만 마주할 수 있었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아름다움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뷰티 시크릿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스마트한 뷰티 라이프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뷰티 에디터의 리얼 뷰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BEAUTY EDITOR’S REAL BEAUTY 1. IT’S REAL
뷰티 에디터의 리얼 뷰티 라이프

- 에디터의 일상
- 에디터의 화장대
- 에디터의 책상
- 에디터의 욕실과 세면대
- 에디터의 뷰티 스팟
- 에디터의 파우치

BEAUTY EDITOR’S REAL BEAUTY 2. BEST OF BEST
뷰티 에디터가 말하는 최적의 뷰티 아이템

- 각질 케어 작은 노력, 큰 효과, 각질 제거
- 수분 케어 수분의 힘을 믿으세요
- 자외선 케어 햇볕에 대한 오만과 편견
- 화이...

저자소개

저자 : 김미구

저자 김미구는 2004년 중앙 m&b <쎄씨>의 어시스턴트로 잡지계에 발을 딛었다. 2005년 시공사 <유행통신>에서 정식기자 생활을 시작, 2007년 현재 몸담고 있는 <엘르>에 입사, ‘얼짱 에디터’로 불릴 만큼 시원시원하고 귀여운 외모로 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겟 잇 뷰티>를 통해 뷰티 전문가로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저자 : 한주희

저자 한주희는 1999년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입학해 기자라는 직업을 꿈꿨다.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2003년 12월 두산잡지 <보그>에 공채로 입사, 현재 수석 뷰티 에디터로 9년째 일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패키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화장품 디자인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 바 있으며, 다수의 뷰티 브랜드에 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책속으로

요즘 유행하는 30초 에센스,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세안 후 30초면 피부 속 수분은 온데간데 없이 증발된다. 나의 욕실에는 토너뿐 아니라 수분 미스트, 리퀴드 타입 에센스, 부스터 에센스 등이 구비돼 있어 그날그날 피부의 컨디션에 따라 세안 직후 사용한다. 가령 모공 토닝이 필요하다 싶으면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묻혀 닦아낸 뒤 미스트를 충분히 뿌려주고, 좀 더 젠틀한 보습이 필요하다 싶으면 메인 에센스 전에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를 바르는 식. 이 모든 건 세안 직후 얼굴의 물기가 채 마르기도 전에 하는 것이 포인트.
‘수분의 힘을 믿으세요’ 중

매년 1월~2월이 되면 신제품 화이트닝 제품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늘 새로운 성분으로 무장한 듯 보이지만, 사실 기존의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추가 성분을 첨가한 제품이 많다. 또한 국내 제품들 중에서는 미백 인증을 받은 화이트닝 라인이 많은데 그 이유는 생각보다 쉽게 미백 인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식약청에서 기능성 화장품 심사를 할 때 그 효과와 안정성을 평가한다. 그런데 특정 성분이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으면 안정성이나 임상실험 결과 없이 미백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그 성분을 말하자면……
‘거울아 거울아 누가 가장 하얗니?’ 중

사실 눈가 주름만큼은 허용하고 싶지 않아 한 때 아이크림을 두 세 개 바른 적도 있었다. 가벼운 젤 타입을 먼저 바르고, 그 다음엔 아이 에센스, 마지막으로 아이크림 순으로. 많은 화장품 회사에서 눈가는 예민하고 피지선이 없어 건조하기 쉽기 때문에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 눈가는 다른 피부보다 훨씬 더 얇기 때문에 제품이 흡수될 수 있는 폭이 그만큼 적다. 다시 말해 안티에이징 성분이 고스란히 함유된 무거운 아이크림을 발라도 흡수는 힘들다는 것.
‘왜 나이듦을 두려워 하는가?’ 중

완벽하고 프로페셔널한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은 젤 아이라이너다. 발색이 또렷하고 지속력이 우수한 것이 장점. 촬영을 위해 연예인과 모델들의 메이크업 시 99%는 젤 타입 라이너를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개인적으론 짙은 블랙 컬러보단 딥 브라운, 바이올렛 컬러를 사용해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눈을 사수하라’ 중

방부제라고 하면 거부감이 먼저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짧게는 2~3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사용하는 화장품 성분의 안정화를 위해서 방부제의 첨가는 필수적이다. 유기농 화장품들은 대부분 합성화학 방부제가 아닌, 천연 방부제를 사용한다. 천연 화장품이나 식물성 화장품을 내세우는 브랜드도 방부제 첨가는 필요악인 것.
‘오가닉,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중

<보그> 바자회를 하면 화장품 중 가장 늦게까지 팔아야만 하는 것이 바로 보디 제품이다. 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얼굴에 더 많은 돈과 시간, 그리고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꾸고 싶다면 당연히 몸에도 신경을 써야만 한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작은 얼굴은 레이저, 보톡스 등 피부과 시술로도 젊음을 되찾을 수 있지만, 몸이 늙는다면 더 돌이키기 힘든 여정이 될 지 모르기 때문이다.
‘나 홀로 보디!’ 중

어랏! 뜨거운 여름을 보낸 후 어느 날 열어 본 크림의 텍스처가 바뀌었다면? 기름이 둥둥 떠있거나, 손으로 만졌을 때 더 묽어졌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수분이 많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일수록 변질 가능성은 크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단지에 담겨있는 크림의 경우, 뚜껑을 열 때마다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더 크다. 여기에 스패출러가 아닌 손으로 크림을 덜어 사용했다면 더욱더!
‘버려야 산다!’ 중

출판사서평

세계 최고의 패션 뷰티 매거진 <보그>와 <엘르> 에디터의 만남
최고의 것과 최신의 것을 모두 경험한 그들의 진짜 뷰티 라이프!
<보그>에서만 9년 동안 근무하며 뷰티 신제품과 뷰티 체험은 누구보다 발빠르고 다양하게 경험했던 뷰티 에디터 한주희, <엘르>의 얼짱 뷰티 에디터 김미구가 함께 뭉쳤다.
하루에도 수 십 개씩 쏟아지는 뷰티 제품의 홍수와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그것들을 모두 체험하고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현명한 뷰티 라이프를 제안하는 뷰티 에디터들. 세계 최고의 라이선스 매거진 <보그>와 <엘르>에서 컨텐츠를 만들며 독자들의 선택의 기준이 되어왔던 그들의 진짜 뷰티 라이프를 공개한다. 실제로 그들은 화장대 위에서 무엇을 바르는지, 우리가 진짜 주목하고 있는 제품들을 전문가인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등 객관적인 시선을 잃지 않되 신랄하게 평가하고 말한다. 그저 예쁘고 달콤하게 포장된 뷰티 제품 소개가 아니라, 여성들의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솔직한 조언은 독자에게 더 현명한 소비를 돕는다.

# 1
당신은 몇 개의 화장품을 쓰고, 어떤 기준으로 화장품을 선택하나?
에디터가 경험한 것들 중, 1백여 브랜드 제품의 객관적이고 솔직한 기록
한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자들이 평균 열여덟 개의 화장품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기초화장품만 하더라도, 토너, 에센스, 로션, 아이크림, 수분크림 등. 거기에 기능성 제품 몇 개만 포함 시켜도 기초케어의 과정은 번거롭기만 하다. 두 뷰티 에디터들도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같다. 공들이고 투자한만큼 피부는 빛을 발한다고. 하지만 그들이 우려하는 것은 독자들이 화려한 광고에 현혹되어 무분별한 소비 산업의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화장품 선택의 기준은 독자 자신이다. 기능성이 아무리 뛰어난 수분크림이라도 피부 상태에 따라 흡수시키는 능력도 달라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에센스만 발라도 로션과 크림은 바를 필요가 없는 피부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두 저자는 자신의 피부를 먼저 정확하게 진단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판단하여 현명하게 스스로 테스트를 할 것을 권하며, 그들이 경험한 제품들의 객관적인 정보와 느낌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 2
<보그>와 <엘르>의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뷰티 키워드 총망라!
이 책은 저자가 <보그>와 <엘르>에서 일하며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뷰티에 대한 고민과 뷰티 키워드 등의 에센셜만 뽑아, ‘아름다움’이라는 단어 앞에 한없이 약해지는 여자들이 스마트한 뷰티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여자들이 아름다워지기 위함에 있어, 어떤 제품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어떤 건강한 습관을 갖고 있느냐도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화장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를 줄 아는 현명한 습관, 굳은 마스카라와 오래된 화장품은 버릴 줄 아는 과감한 습관, 아플 때마다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별 주치의를 두고 사소한 것도 상담하는 습관, 신선한 채소와 미네랄 워터는 물론 각종 뷰티푸드를 가까이하는 건강한 습관 등에 대해서도 말한다.

# 3
국내외의 뷰티 아이콘을 한 권으로 만나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뷰티 시크릿
이 책은 특정 브랜드의 제품들이 드러난 뷰티 도서, 전문성이 부족한 뷰티도서와 확실하게 차별화 된다. 두 저자는 뷰티에 관련된 불편한 진실이라 할지라도 소비자가 알아야 할 사실이라면 망설임 없이 공개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뷰티 아이콘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느꼈던 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에게서만 마주할 수 있었던 건강하고 품격있는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말한다. 그와 함께, 예뻐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로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가치 등 여자인생의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하며, 예뻐질 수 있는 여자만의 특권을 독자들이 과감하고 똑똑하게 누릴 수 있게 하는 뷰티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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