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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경험

유발 하라리의 전쟁 문화사

유발 하라리 지음| 김희주 옮김| 옥당 |2019년 03월 21일 (종이책 2017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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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21일 (종이책 2017년 07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2.48MB, ISBN 9791189936013)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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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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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전쟁사 # 세계사

지난 300년간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불어닥친 것일까?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전쟁문화사를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 변화를 추적하는 『극한의 경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랜 시간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가 전쟁은 무엇이고 인간은 왜 전쟁에 뛰어들며 전쟁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우는지에 대한 사유에서 시작해 계시 체험, 경험자의 권위 등으로 발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저자는 전쟁을 체험한 전투원들의 경험담에 나타난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의 변화에 주목한다. 중세부터 근대 후기까지 전투원들의 전쟁 경험담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전쟁을 해석하는 시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계시적 전쟁 해석’이 등장한 사회적, 문화적 배경은 무엇인지 15세기와 21세기를 오가며, 둘 사이의 거리를 보여주고 비교하는 방식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저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가장 중요한 논지는 1740년부터 1865년 사이에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중세부터 18세기 이전까지는 전쟁을 계시 체험으로 해석하지 않았지만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를 지내는 동안 계몽주의와 감성 문화,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전쟁을 계시의 요인으로 보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근대 후기 전쟁 해석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상세이미지

극한의 경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책머리에
옮긴이 글
감사의 글

제1부. 극한의 경험, 진리의 문을 열다(1865~2000년)

1장. 전쟁을 경험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자아 발견 | 몸으로 진리를 목격한 사람들
2장. 전쟁을 해석하는 두 개의 시선
극한의 경험이 드러내는 진실 | 관념론 vs. 유물론

제2부. 전쟁, 정신이 지배하다(1450~1740년)

3장. 근대 초기 문화에 싹튼 경험적 진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 진실의 증언자로 부상하는 육체
4장. 전쟁 회고록, 전쟁 경험을 생략하다
전쟁 경험을 외면한 성인 열전 |...

저자소개

역자 : 김희주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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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이다. 18세기까지 전쟁은 육체에 대한 정신의 승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해석되었지만, 그때부터 줄곧 상황이 역전되기 시작해 20세기가 되자 전쟁은 정신에 대한 육체의 승리를 보여주는 주요 사례가 되었다. 저자는 철학의 무게 중심이 이성과 정신에서 감정과 육체로 기움에 따라 비로소 전쟁을 계시 체험으로 해석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정신의 우위기(1450~1740년) vs 육체의 반란기(1740~1865년),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


인문주의 혁명을 기점으로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지는데, 저자는 그 시기를 정신의 우위기(1450∼1740년)와 육체의 반란기(1740∼1865년)로 나누어 설명한다.
정신의 우위기에 전쟁 경험담은 주로 중간 계급이나 고위급 지휘관으로 복무한 귀족들이 썼다. 이들은 전쟁의 극한 경험을 구태여 숨기지 않았다. 그런데 수많은 전투를 묘사하며 살인의 격정과 승리의 환희는 물론 죽음과 부상, 굶주림, 질병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지만, 전투원들이 비범한 감각과 감정을 얻거나 고양된 각성 상태에 도달했다는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전투원의 개종 경험담이나 영적 자서전, 군인 성자의 성인 열전 등도 마찬가지다. 종교인들은 명백히 종교적 측면에서 전쟁을 해석하고, 전쟁이라는 사건에서 신의 메시지를 읽어내려 했다. 패배와 부상을 신이 분노한 조짐으로, 위험을 모면하거나 승리하는 것을 신성한 은총의 징후로 해석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늘 전쟁의 외적 사실에서 얻은 교훈들이며, 개인적인 전쟁 경험에서는 신의 메시지나 그 어떤 메시지도 읽어내려 하지 않았다.
저자는 그 이유가 지식을 얻는 방법의 차이에 있다고 설명한다. 이 시기에 사람들은 성경과 논리를 통해서만 지식을 얻었고 경험의 가치는 인정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육체의 반란기에는 어떨까? 1740~1865년, 이 시기에는 전쟁을 계시 경험으로 보았다. 여기에는 1742년 프랑스 근위대의 군의관으로 임명된 뒤 여러 전투에 참여한 라메트리의 역할이 컸다. 라메트리는 전투 중 치료한 수많은 환자와 군인의 육체, 그리고 프라이부르크 포위작전 당시 지독한 열병에 시달리며 자기 정신과 육체를 직접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영혼의 자연사Histoire naturelle de l’?me》와 《인간 기계론L’Homme-machine》을 출간했다. 특히 근대 유물론의 선언이 된 《인간기계론》에서 라메트리는 데카르트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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