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정창권 지음| 글항아리 |2016년 01월 18일 (종이책 2011년 11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9,800원
eBook 정가 22,400원
판매가 20,16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1월 18일 (종이책 2011년 11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67MB, ISBN 978896735297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애인 역사, 10여 년의 연구를 집대성하다!

사료와 함께 읽는 장애인사『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대학교 교양교직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역사 속의 여성, 장애인,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층을 연구해온 저자 정창권 교수가 사료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2000년 역사를 재조명하였다. 고대 삼국에서 통일신라, 고려, 조선조 말기까지의 역사를 다루었으며, 역사와 문학, 회화, 음악, 법률, 풍속 등에 나타난 관련 기록의 원문과 번역문을 제시하고 해제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질병, 전염병, 생활사고, 전쟁, 형벌 등으로 장애를 얻었지만 일반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폭넓은 사회생활을 했던 당시 장애인의 모습을 통해, 전근대 시대에 장애란 어떤 의미였으며,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장애인 복지정책과 단체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았다. 장애를 가진 관료와 왕족, 유명인, 예술가에 관한 인생사도 수록하여 흥미를 더하였다. 이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를 통해, 장애인 역사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장애인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장 그들에게 ‘장애’란 없었다

1. 전통시대 장애 명칭
장애인을 독질자·폐질자라 부르다 l 장애인을 잔질·폐질·독질이라 부르다 l 잔질의 기준 l 정신질환을 심질心疾이라 하다 l

2. 다양한 장애 유형
시각·청각·언어·지체장애인 l 애꾸눈·언청이·구순구개열 l 꼽추·수중다리·각기병 l 장님과 벙어리의 불쌍함 l 백색증 l 샴쌍둥이 l 양성인兩性人

3. 갖가지 장애 원인
뱀독을 먹고 언어장애인이 되다 l 과도한 슬픔으로 정신질환에 걸리다 l 과로로 미치광이 병이 발작하다 l 스스로 팔뚝을 끊어 잔질이 ...

저자소개

정창권

저자 : 정창권

저자 정창권은 고려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교양교직부 교수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평가위원도 맡고 있다. 저자는 여성이나 장애인,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층을 재조명하여 출판과 방송, 영화, 공연, 전시 등 각종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거상 김만덕, 꽃으로 피기보다 새가되어 날아가리』(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향랑, 산유화로 지다』(한국백상출판문화상 후보작),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한국출판인회의,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등이 있다. 또한 21세기 신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창조사업가에 대해 연구하면서 저술과 강연, 방송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문화콘텐츠 교육학』(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문화콘텐츠 직업세계』, 『문화콘텐츠학 강의』(깊이 이해하기), 『문화콘텐츠학 강의』(쉽게 개발하기)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역사 속 장애인 관련 기록 총망라 및 해설
오늘날 장애인 삶과의 차이 조명…장애인 정책에 시사점

◎ 조선에는 세계 최초의 장애인 단체가 있었다
◎ 애꾸눈, 언청이, 구순구개열, 꼽추, 수중다리, 각기병을 앓은 그들은
장관도 지내고 예술가, 전문직으로 나아가기도 했다
◎ 세종, 세조를 비롯한 조선의 왕족이 앓았던 장애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장애인을 둘러싸고 벌어진 각종 살인, 사기, 연애사건의 풍속사

왜 ‘장애인사’인가

조선시대 역사는 왕족과 선비의 역사에서 최근 소수자의 삶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왔지만, 장애인의 역사를 주목해서 조명한 적은 거의 없다. 그것은 근현대의 역사서술이 장애인을 자연스레 배제해오면서, 또한 비장애인이 ‘장애’ 문제를 사회와 격리시키면서 역사 서술의 바깥으로 밀려나게 한 요인이 크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학 중에서 ‘장애인사’에 초점을 맞춰 연구해온 정창권 교수는 2005년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책을 펴내면서 그 후 장애인사 관련 자료를 계속 수집해와 이 책으로 묶어내게 되었다.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고대 삼국에서 통일신라, 고려, 조선조 말기까지 2000여 년의 한국사, 그리고 역사와 문학, 회화, 음악, 법률, 풍속 등에 나타난 장애인 관련 기록들을 가능한 한 모두 수집한 것이다. 이로써 전근대 시대에 장애란 과연 무엇이었는지, 장애인 복지정책이나 단체는 어떠했는지, 각 유형별로 장애인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장애인의 직업이나 관직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왕족이나 여성 등 특수한 상황에 놓인 장애인의 삶은 어떠했는지, 유명한 장애 인물로는 누가 있었는지, 장애인 예술가의 세계는 어떠했는지 등을 차례대로 살펴본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그러한 기록들을 원문과 번역문뿐 아니라 해제까지 제시함으로써 좀더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한국의 장애인사를 보여주고자 했다.

각 장별 주요 내용

▲과거엔 질병, 형벌, 전쟁으로 장애를 입었고…일반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다
1장은 총론격이다. 오늘날에는 몸이 불편한 사람에 대해 ‘장애인(우)’이라 하지만, 과거엔 기록상으로는 중국의 전통에 따라 ‘잔질자’ ‘독질자’ ‘폐질자’라 했고, 민간에서는 ‘병신’이라 칭했으며, 근대 이후에는 ‘불구자’라고 했다. 과거에도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모든 유형의 장애인이 존재했다. 먼저 신체장애로 시각장애인과 청각·언어 장애인, 각종의 지체장애인이 있었고, 정신장애로 정신분열, 지적장애, 뇌성마비, 간질장애 등이 있었다. 그 외에 기형아, 백색증, 구순구개열, 왜소증 장애인, 양성인, 성기능 장애인 등이 있었다.
장애 원인은 오늘날과 조금 차이가 있었다. 오늘날에는 질병과 교통사고, 산업재해, 환경재해로 장애를 입는 경우가 많지만, 과거에는 각종 질병이나 전염병, 생활사고, 전쟁, 형벌 등으로 장애를 입곤 했다.
흔히 과거의 장애인은 오늘날에 비해 매우 힘들게 살았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지어 장애인을 차별하기 시작한 것은 근·현대에 이르러서이다. 과거의 장애인은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해 몸은 좀 불편했더라도, 장애에 대한 편견은 훨씬 덜해 사회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살아갔다. 비장애인들과 스스럼없이 장난치고 여행을 다녔으며, 심지어는 살인사건이나 간통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더 나아가 살아가는 데 불편한 것이 있으면, 함께 모여 임금께 나아가 상소하는 집단행동을 벌이기도 했다.

▲체계적인 장애인 복지정책…오늘날의 활동보조인도 제공
2장에서는 전통시대 장애인 복지정책과 관련된 점들을 모았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장애인은 기본적으로 자신만의 직업을 가지고 자립自立하도록 했다. 단적인 예로 시각장애인의 경우 점복과 독경, 음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스스로 먹고살았다. 다만 나이가 들거나 가난하여 생계가 어렵다거나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은 국가가 직접 나서서 진휼했다.
이밖에도 국가의 장애인 복지정책은 매우 다양하고 체계적이었다. 고려나 조선 등의 임금들은 틈나는 대로 환과고독鰥寡孤獨과 함께 장애인에게 잔치를 베풀어 음식이나 의복 등 생필품을 하사했다. 그리고 혼자 사는 나이든 장애인에게는 부양자, 다시 말해 오늘날의 활동보조인을 제공했으며,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부역이나 잡역 등을 면제해주었다. 또 장애인이 설령 역모죄를 지었다 해도 그 죄를 연좌하지 않았으며, 판결에 있어서 장애 유무를 고려할 뿐 아니라 사형은 유배형으로, 유배형은 태형으로, 태형은 면포를 내고 속죄하는 감형제도를 두었다.
나아가 부모나 배우자, 자식들이 장애인을 정성껏 부양하면 그 집에 정표하고 포상하는 정려제도를 실시했다. 그와 반대로 장애인을 학대하거나 살해하면 일반 범죄보다 훨씬 무겁게 처벌하는 엄벌
鄕┻돋실시했다. 특히 장애인을 무고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면, 그 고을의 읍호邑號를 한 단계 강등시키는 최고의 형벌을 부과했다.

▲시각장애인 독경사 단체인 명통시…세계 최초의 장애인 단체?
3장에서는 세계 최초의 장애인 단체는 바로 우리나라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주장을 펼친다. 조선전기 시각장애인 독경사 단체인 ‘명통시明通寺’가 바로 그것으로, 그들은 정기적으로 이곳에 모여 독경을 연습하거나 나라에서 주관하는 기우제, 일식과 월식, 질병 치료 같은 행사에 참여하곤 했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명통시에 건물을 제공하거나 이를 고쳐주고, 노비와 쌀을 내려주기도 했다. 명통시는 당시 국가의 지원을 받는 엄연한 공적 기관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지금으로부터 벌써 600여 년 전에 세계 최초의 장애인 단체가 우리나라에 존재했다니, 정말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라고 말한다.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았다…왜소증 장애인 “결혼 어려워” 토로
4장부터는 장애 유형별 기록으로 넘어간다. 현재까지 발견된 장애인사를 종합해보면, 시각장애인에 관한 기록이 가장 많이 남아 있다. 당시 질병과 전염병의 만연으로 시각장애를 입는 경우가 많았으며, 또 국가는 이들 시각장애인을 대표적으로 자립 가능한 사람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직업을 갖고 스스로 먹고살도록 유도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청각·언어 장애인의 경우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록이 많고, 지체장애인의 경우는 팔이나 다리 등 신체의 한 부분이 장애를 입어 살아가기가 어려웠다는 기록이 많은 편이다.
또 키가 작은 왜소증 장애인은 뚜렷한 신체적 특징으로 인해 결혼의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비장애인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는 기록이 많다.
정신질환의 경우는 어렸을 때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살아가면서 지나치게 슬퍼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정신질환을 갖게 되었으며, 대체로 이들은 떠돌이 생활을 하거나 욕심 많은 가족들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기록이 많은 편이다. 그와 함께 지적장애인은 지능이 조금 떨어져도 가족이나 이웃 사람들의 배려로 특별한 불편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끝으로 간질장애는 워낙 증상이 무서워서인지 주로 치료법에 대한 기록이 많은데, 대부분 인육人肉으로 치료했다는 경험담들이다. 그만큼 간질은 고치기 힘들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듯하다.

▲점복업, 독경, 음악 등 시각장애인 대표 직업…안경장이나 그물장이, 대장장이도.
5장은 장애인의 대표적인 직업들을 집중 조명했다. 과거엔 장애인의 직업과 자립정신을 강조했고 특히 시각장애인의 경우 대표적으로 자립 가능한 사람으로 분류했다. 먼저 점을 치는 점복업은 시각장애인의 가장 오래된 직업이고, 오늘날까지도 1000여 명의 시각장애인이 점복업에 종사하고 있다. 과거엔 점복업이 널리 성행했다. 당시 사람들은 병이 나면 먼저 점복가를 불러 그 길흉을 물었고, 과거시험을 보러 가기 전에도 먼저 점복가에게 그 급제 여부를 묻곤 했다. 심지어 임금조차도 점복에 관심이 많아서 도읍을 정하거나 왕릉을 정할 때, 왕비를 간택할 때도 그들에게 물어서 결정했다.
독경讀經은 자리에 앉아 북을 치며 경문을 읽는 것으로, 이들은 각 가정에 불려가 복을 빌어주거나 재앙을 물리치는 한편 질병을 치료하기도 했다. 또 나라에 가뭄이 들면 단체로 불려가서 기우제를 지내주고 쌀이나 베를 받기도 했다.
음악도 시각장애인의 오랜 직업 중 하나였다. 중국의 하·은·주 삼대에는 시각장애인을 시켜 시詩를 외우게 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그것을 본받아 시각장애인 악공들을 별도로 장악원에 예속시켜두고 내전內殿에서 잔치를 베풀 때면 그들로 하여금 악기를 연주하도록 했다.
그 밖에 일부 지체장애인은 안경을 가는 안경장이나 그물을 뜨는 그물장이로 먹고살았으며, 기타 어떤 언어장애인은 대장간에서 대장장이로 일하면서 살아가기도 했다.

▲장애인만을 위한 관직 있었다…관상감의 명과학, 장악원의 관현맹인, 환관까지
6장에서는 오늘날과 달리 장애인만을 위한 관직을 별도로 두어 그들의 복지 증진을 꾀했던 모습을 담았다. 대표적으로 시각장애인 점복가를 위해서는 관상감에 명과학命課學을, 시각장애인 악공들을 위해선 장악원에 관현맹인管絃盲人을, 성기능 장애인을 위해선 환관(내시)제도를 두고서, 일반 관원들처럼 정기적으로 품계와 녹봉을 올려주었다.
또한 과거에는 장애의 유무有無보다는 그 사람 자체의 능력과 노력을 더욱 중시했다. 그래서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나라에 공을 세우면 종9품의 미관말직에서 정1품의 정승까지 어떠한 관직에도 오를 수 있었다. 예컨대 조선시대만 한정해서 보더라도 시각장애인임에도 원종 3등공신에 오른 이영선, 척추장애를 갖고 있어도 우의정과 좌의정 등 정승이 된 허조, 기형아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역사일반]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1,000
    900

  • [한국사]
    익산문화재단을 방문하다 : …
    1,900
    1,710

  • [역사일반]
    캐릭터별 이야기로 읽는 그…
    15,000
    13,500

  • [역사일반]
    [사진으로 보는 역사여행] 조…
    5,000
    4,500

  • [역사일반]
    나라사랑 호국의 길 항파두…
    2,000
    1,8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사]
    역사 멘토 최태성의 한국사…
    11,900

  • [한국사]
    징비록
    9,600

  • [한국사]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16,500

  • [한국사]
    징비록
    1,100
    990

  • [한국사]
    한국 고대사 산책
    15,400
    13,8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