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스타시커. 1

팀 보울러 지음| 김은경 옮김||2008년 05월 07일 (종이책 2008년 03월 0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8,000원
eBook 정가 4,800원
판매가 4,800 (0%↓+5%P)
쿠폰적용가 4,3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08년 05월 07일 (종이책 2008년 03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36MB, ISBN 9788963709246)  |  PDF(7.83MB)
    쪽수 243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시리즈(전 2권)
시리즈명    정렬 미리
보기
권별 대여/구매
스타시커. 1 미리보기 구매 4,800원 sam
스타시커. 2 미리보기 구매 4,800원 s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청소년소설 # 성장소설


열네 살 소년이 겪는 열하루 동안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성장기

<리버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 최신작.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로, 풍부하고 서정적인 풍경묘사에 음악적 묘사와 미스터리가 곁들여져 펼쳐진다. 2007년 영국 노트르담에 있는 'Royal and Derngate' 극장 무대에서 연극으로 상연되기도 했다.

2년 전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열네 살 소년, 루크. 그의 생활은 문제투성이다. 불량그룹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보복이 무섭고 엄마에게는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의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더 어렵다. 엄마까지 잃어버릴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루크는 내면의 상처와 두려움 때문에 마음을 닫고 방황한다.

어느 날 패거리들과 함께 그랜지 저택을 찾는 루크. 내키지 않는 발걸음으로 찾은 그곳에서 그는 괴팍하고 냉소적인 할머니 리틀 부인과 수수께끼의 어린 소녀와 마주치게 된다. 이 이상한 만남이 루크를 다시 세상과 화해하고 소통하게 만드는데…. <제1권>

<font color="ff69b4">▶ </font>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작 <리버보이>가 할아버지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그리고 있다면, 이 책 <스타시커>는 아버지와의 이별 이후 마음을 닫고 방황하던 열네 살 소년이 고여 있던 슬픔을 조금씩 털어내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또래집단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가족 간의 갈등, 스스로의 마음을 추스르지 못해서 매일 마음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 혼란스러움을 섬세하게 포착해,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다.

목차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팀 보울러

저자 : 팀 보울러

지은이 | 팀 보울러
《리버보이》로 ‘해리포터’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저자의 소설은 전 세계 30여개 국에 번역?출간되며 청소년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고, 청소년뿐 아니라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휴머니즘과 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서정적 문장과 흡입력 높은 스타일로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사와 번역가로 활동하다가 청소년문학 작가로 데뷔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리버보이》(카네기메달 수상), 《쉐도우》(랭커셔도서관 청소년문학상 수상), 《미지트》, 《스톰캐처》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은경
숙명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번역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 단편선 1,2》《제인에어》《마더 테레사》《이웃집 여자 백만장자》《삶이 아름다운 이유》 등이 있다.

역자 : 김은경

책속으로

하딩 선생은 다시 창문으로 고개를 돌려 뜰을 바라보았다. 이 노인의 달갑지 않은 충고는 루크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켰다. 루크가 눈살을 찌푸리며 화난 목소리로 재차 말했다.
“전 아무 도움도 필요 없어요.”
“방금 말했잖니.”
“왜 제게 그런 충고를 하시는 거예요?”
“넌 지금 투쟁중이니까.”
“누구와요?”
“모든 사람과. 특히 너 자신과.” (1권 p. 97)

“루크, 사랑은 참 이상한 거야. 사랑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어느새 슬그머니 내게 다시 다가와 있어. 네 아빠가 세상을 떠났을 때 난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낭만적인 사랑을 말이야. 너에 대한 사랑을 말하는 게 아니야. 엄만 널 항상 사랑하니까. 하지만 다른 남잘 사랑하는 건……. 그럴 수 있을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어. 난 아직도 로저 씨에 대한 감정에 확신이 없단다.” (1권 p. 167)

출판사서평

상실의 아픔을 건너 다시 사랑에 이르기까지,
열네 살 소년이 전하는 화해와 치유의 감동 메시지!

이 책은…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이다. 《리버보이》로 ‘해리포터’를 제치고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카네기메달을 수상한 팀 보울러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이다. 팀 보울러 전매특허인 풍부하고 서정적인 풍경묘사에 음악적 묘사와 미스터리가 곁들여진 작품으로, 수없이 상처받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하는 인생 속에서도 슬픔과 화해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소설이다. 문학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2007년 영국 노트르담에 있는 ‘Royal and Derngate’ 극장 무대에서 연극으로 상연되기도 했다.

2년 전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열네 살 소년, 루크. 그의 생활은 문제투성이다. 불량그룹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보복이 무섭고 엄마에게는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의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더 어렵다. 엄마까지 잃어버릴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루크는 내면의 상처와 두려움 때문에 마음을 닫고 방황한다.
어느 날 패거리들과 함께 그랜지 저택을 찾는 루크. 내키지 않는 발걸음으로 찾은 그곳에서 그는 괴팍하고 냉소적인 할머니 리틀 부인과 수수께끼의 어린 소녀와 마주치게 된다. 이 이상한 만남이 루크를 다시 세상과 화해하고 소통하게 만든다.

《리버보이》의 감동을 뛰어넘는 팀 보울러의 최신작!
미스터리와 감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성장소설!

“이야기에는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위대한 이야기는 인생의 굽이굽이를 함께 여행하기도 하지요. 마치 혈관 속을 흐르는 피처럼 우리 영혼의 일부가 되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우리의 태도와 감정, 그리고 정신을 형성합니다. 우리를 감동시키고 즐겁게 하고, 때때로 깜짝 놀라게도 하고 웃게도 만들죠.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돕는가 하면 그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내면세계를 형성해주고 우리 삶에 경이로움을 부여해줍니다. 이것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 저자서문

《스타시커》의 저자, 팀 보울러는 ‘청소년소설을 쓴다기보다 청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을 쓴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십대는 모든 감정과 생각이 응축된 매력적인 시기이며, 그 시기를 지나도 살아가면서 몇 번씩은 그와 비슷한 강도의 통과의례를 겪기 마련이다. 팀 보울러는 마치 터널을 통과하듯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십대 주인공을 앞세워 표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상실과 절망의 순간을 아름다운 감동의 순간으로, 오히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순간으로 탁월하게 전환시킨다.
전작 《리버보이》가 할아버지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그리고 있다면, 이 책 《스타시커》는 아버지와의 이별 이후 마음을 닫고 방황하던 열네 살 소년이 고여 있던 슬픔을 조금씩 털어내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책을 읽었다기보다 체험했다는 느낌’이라는 일본독자의 서평처럼 또래집단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가족 간의 갈등, 스스로의 마음을 추스르지 못해서 매일 마음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 혼란스러움을 탁월하게 포착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성장의 순간을 음악적으로, 시각적으로, 때로 비극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명작!

‘난 혼자야. 누구도 날 이해 못해. 내 마음은 닫혔어. 이제 아무도 못 들어와.’
마음을 다쳤을 때 사람들은 흔히 이런 반응을 보인다. 어디를 둘러봐도 자기 마음을 알아줄 사람이 없는 것 같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는 그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아무도 찾을 수 없게 깊고 어두운 바다 속에 던져버리기 일쑤다. 이는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할 뿐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멍들게 하고 만다.
이제 막 열네 살이 된 루크, 그는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 자신의 내부와 타인의 내부에서 들리는 소리까지 듣는 특별한 아이지만, 아빠의 죽음으로 인한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엄마와는 하는 말마다 다툼이 되고 불량한 패거리와 어울렸다가 이제는 보복이 무서워서 발을 뺄 수도 없다. 그런 그가 괴팍하고 냉소적인 리틀 부인과 수수께끼의 어린 소녀 나탈리를 만나면서, 스스로의 내면에 귀 기울이고 주변 사람과 아름다운 교감을 이뤄간다. 그리고 세상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배워나간다.
팀 보울러 전매특허인 서정적인 풍경
묘사에 덧붙여 음악으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과정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미스터리적인 기법도 차용되는데, ‘수수께끼 소녀의 정체’, ‘상자 속에 숨겨진 비밀’ 등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유지시키며 독자를 흡입한다. 다소 긴 분량에도 쉼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이유다.
누구에게나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외로움의 날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고개 숙인 날도, 어둠에 묻힌 날도 있기 마련이다. 《스타시커》는 그럴 때 살짝 고개만 들어도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같은 희망이 비추고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가까운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책
주인공 루크는 천재라고 할 만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데, 주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그리고 피아노연주는 루크 자신의 마음을 치유해줄 뿐 아니라 타인과 교감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이야기의 얼개에서도 음악은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한다. 소설 전체에서 음악은 수수께끼 같은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고 의외의 감동을 선사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차이코프스키, 드뷔시, 그리그, 글룩, 라벨, 맥도웰, 스크리아빈 등 클래식 명곡들이 루크의 손에서 연주되는데, 아름다운 묘사 덕분에 음악적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음악을 들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일기도 한다. 소설을 읽으며 음악을 찾아 듣는 것도 하나의 훌륭한 독서법이 될 것이다.
알프레드 윌리엄 헌트는 ‘음악은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는 약’이라고 말했다. 그 말에 이처럼 딱 들어맞는 책도 없을 것이다. 상처를 다독여주고, 성난 시선을 순하게 바꿔주고,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이 소설을 ‘사랑한다’는 말 대신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전하는 것도 마음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 추천의 글
정신없이 빠져든다, 블랙홀처럼……
《스타시커》는 긴장감이 감도는 소설이다. 하지만 무겁지는 않다. 팀 보울러는 이 책에서 ‘인간의 영혼’이라는 소재를 다루었고 다양한 사건과 열정, 음악, 그리고 미스터리를 곁들여 내놓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작고 부드러운 손으로 마음을 톡톡 다독여주는 것 같다. 일단 손에 잡으면 절대 놓지 못할 책이다. _ 멜빈 버지스(《빌리 엘리어트》 저자)

이렇게 독특한 목소리를 내는 소설은 본 적이 없다.
팀 보울러의 소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인상적인 책이다. _데이비드 알몬드(《스켈리그》 저자)

단숨에 사로잡고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까지 나온 팀 보울러의 책 중 단연 최고다. ‘자아확인’을 다룬 이 소설은 지금까지 나온 팀 보울러의 작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_웬디 쿨링(《아주 특별한 사랑의 선물》 저자)

탄탄한 구성, 충만한 감성,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팀 보울러의 서정성과 충만한 감성이 돋보인다. 작가는 오늘날 청소년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놀라운 힘으로. _ <옵저버>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다.
카네기메달을 수상한 작가는 흡인력 있는 서두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서정성과 극적인 효과로 이야기를 끝까지 흥미롭게 전개한다. - <북셀러>

가슴으로 읽는 책, 몇 번이라도 다시 읽고 싶다.
서정적인 풍경묘사와 극적인 사건전개 등 팀 보울러의 새로운 시도는 많은 독자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갈수록 그의 독자들은 늘어나고 있다. - <글래스고 헤럴드>

팀 보울러는 팀 보울러를 뛰어넘었다.
읽는 동안 계속 가슴이 두근거렸다. 매력적인 아이디어, 강렬한 감동, 꽉 짜인 플롯, 팀 보울러는 팀 보울러를 뛰어넘었다. -<선데이 헤럴드>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권장할 만한 작품이다.
팀 보울러가 만들어낸 캐릭터의 개성과 특성이 소설의 처음부터 끝까지 빛을 발한다.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 아마존닷컴

흥미롭고 독특하다.
팀 보울러의 책이 다 그렇듯 좋은 작품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삶의 깊이를 조명하고 있다.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만족할 만한 책이며 그동안 출간된 다른 작품에 비해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 수잔 프라이스(<가디언>)

어느 시기, 어느 때 읽어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철학, 형이상학, 추상적 관념 등 다양한 주제를 끌어들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가히 팀 보울러 최고의 야심작이라 할 만하다. 어느 시기, 어느 때 읽어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북스 포 킵스>

올해 내가 읽은 책 가운데 단연코 최고의 책. _ 엔지 심슨(워터스톤즈 청소년도서 담당자)

골치 아프고 아슬아슬한 난관을 거쳐 성장해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 이 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열 권 안에 곧바로 포함되었다. _리딩 매터스(젊은 층 위주의 서평 웹사이트) 독자서평

이런 멋진 책을 쓰다니. 감사의 말을 백만 번이라도 전하고 싶다. 가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7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The Gentle Boy (영어로 세…
    4,500

  • [영미소설일반]
    Some Remarks On Gulls (영…
    4,000

  • [영미소설일반]
    Filmer (영어로 세계문학읽…
    3,5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한국소설일반]
    대호전(5)
    8,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꽃들에게 희망을(BESTSELLER…
    2,700

  • [영미소설일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8,400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 [영미소설일반]
    세상의 주인(Lord Of The Wo…
    10,000

  • [영미소설일반]
    걸리버 여행기: 1726년 오리…
    1,1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