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검은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

카와시마 히로미 지음| 윤새라 옮김| 좋은책만들기 |2019년 02월 20일 (종이책 2017년 06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0일 (종이책 2017년 06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0.23MB)  |  PDF(1.93MB, ISBN : 9791188401222)
    쪽수 184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20세기 초의 미국문학 가운데 동물들이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검은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고양이》에 등장하는 플루토, 허먼 멜빌의 《백경》의 모비딕』,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의 청새치, 존 스타인벡의 《찰리와 함께한 여행》의 찰리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동물에 대한 묘사는 물론 등장인물과의 관계와 작품 속 역할, 나아가 작품의 탄생배경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목차

들어가며 4
검은고양이 플루토│에드거 앨런 포『검은고양이』11
흰고래 모비딕│허먼 멜빌『백경』41
야생으로 돌아간 썰매견 벅│잭 런던『황야의 부름』69
노인의 동지 청새치│어니스트 헤밍웨이『‘노인과 바다』97
여행하는 찰리│존 스타인벡『찰리와 함께한 여행』121
립의 애완견 울프│워싱턴 어빙『립 반 윙클』151
나가며 181

저자소개

저자 : 카와시마 히로미

저자 : 카와시마 히로미
저자 카와시마 히로미는 공부를 도쿄대학 대학원 비교문학 비교문화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도요가쿠인대학 인문학부 교수,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전공은 미국문학과 비교문학이다. 저서로 『라프가디오 헌』,『‘고이즈미 야쿠모 사전』 등이 있으며 역서로 『‘폭풍의 언덕』,『워싱턴 스퀘어』 등이 있다.

역자 : 윤새라
역자 유세라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유·초등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하던 중 통번역에 뜻을 두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실무번역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가 종이책의 매력에 이끌려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윤새라

책속으로

[검은고양이 플루토 ? 에드거 앨런 포]
추리소설, 탐정소설의 원조로도 평가받는 에드거 앨런 포는 미스터리 소설가의 계보에서도 첫번째로 거론되는 작가다. 포는 악귀의 심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품 속에서 검은고양이 플루토와 2대째 고양이에게 했던 잔학행위도 포의 내부에 잠재된 충동, 즉 내면의 악귀정신을 드러내고 있다.
유랑극단 배우의 아들로 태어나 일찍 부모를 여의고 음주와 도박에 빠져 궁핍하게 살다가 결혼한 아내도 병사하고, 그 자신도 40세라는 젊은 나이에 노상에서 생을 마감한 포는 자신이 쓴 소설과 같은 인생이라고 회자될 만큼 전설적이고 기이한 생애였다고 할 수 있다.

[흰고래 모비딕 ? 허먼 멜빌]
고래이면서 고래가 아닌 존재라고 말하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허먼 멜빌의 모비딕은 복잡한 존재다. 선과 악, 신과 인간의 대립 등 장대한 드라마의 중심에 자신의 한쪽 다리를 물어뜯긴 에이허브 선장의 숙적 거대한 흰고래 모비딕이 있는 것이다. 이만큼 깊이있고 다양한 것을 상징하는 고래는 달리 없을 정도다. 멜빌은 마치 고래백과사전처럼 고래에 관해 동서고금의 문헌에서 발췌한 내용, 고래의 종류, 고래와 포경을 그린 그림의 역사, 고래가 바닷물을 내뿜는 행위 등 고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을 목표로 썼다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그로 인해 모순된 것을 깡그리 집어삼킨 거대한 고래 모비딕에 대한 작가의 남다른 열정이 작품에서 느껴진다.

[야생으로 돌아간 썰매견 벅]
썰매견 벅이 주인공인『황야의 부름』은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주인공 벅이 대형견이라는 점, 그리고 작품의 무대와 시대까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는 인상적인 구절, 게다가 인간사회의 큰 변화와 인간의 욕망이 모두 벅이라는 개에게 닥쳐와 그의 운명을 극적으로 바꾸는 이야기들이 잘 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작품 속 시대는 골드러시 시기의 미국, 자본주의가 대단히 발달한 미국이다. 한 마리의 개인 벅도 그 흐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태어난 시대와 장소, 도박으로 빚에 쪼들린 정원 조수가 우연히 저지른 악행이 겹치면서 썰매견이 된 벅의 사회는 인간사회와 마찬가지로 이른바 약육강식, 적자생존이라는 규칙이 존재하는 사회였던 것이다. 하지만 벅은 썰매견 사회의 경쟁에서 이기고, 지혜와 힘을 갖춘 용감한 리더가 되어 자유롭게 야생으로 돌아간다.

[노인의 둥지 청새치]
바다에 나온 지 3일 만에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물고기를 잡지만, 오랜 사투 끝에 노인이 가지고 돌아온 것은 이 물고기의 잔재뿐이었다는 헤밍웨이의『노인과 바다』는 허무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희망을 버리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라는 노인의 말이 시사하듯 대단한 용기와 숭고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주인공 산티아고가 어부면서도 어획물인 청새치에게 깊이 공감하며 ‘우리’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내뱉게 되는 것이야말로『노인과 바다』의 독자적인 세계관일 것이다. 헤밍웨이의 문장은 짧고 형용사가 적으며 전체적으로 군더더기를 모두 없앤 느낌을 준다는 큰 특징이 있다. ‘헤밍웨이스러운’(Hemingwayesque) 작품 혹은 문체라는 말에는 간결하다는 듯이 담겨 있는데, 헤밍웨이는 이런 수법을 신문기자 시절에 익혔다고 한다.

[여행하는 찰리]
미국문학에서 ‘여행’은 중요한 소재였다. 맹렬한 모래바람 때문에 발생한 가뭄으로 오클라호마의 많은 농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나 온 가족이 국도 66호선을 타고 캘리포니아를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는 이야기를 담은『분노의 포도』의 작가 존 스타인벡은 훗날 미국을 여행하면서 [찰리와 함께한 여행]이라는 기행문을 쓴다. 이 작품에서 스타인벡과 찰리의 여행은 생존을 위해 어딘가에 도달하기 위한 여행이기보다는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작가로서 내 나라를 직접 둘러보지 않은 채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느낀 작가는 ‘자기 집을 짊어지고 마음편히 사는 거북이처럼’ 여행하기 위해 혼자 떠나기로 하지만, 홀로 떠나는 오랜 여행길의 쓸쓸함을 채워줄 길벗으로 애견 찰리를 선택한다. 그리고 여행중 오랫동안 함께 생활해서 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애견에게서 다른 면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립의 애완견 울프]
취해서 한숨잤을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보니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있었다는 것이 워싱턴 어빙의『립 반 윙클』의 스토리다. 게으름뱅이요 무사태평한데다 집안을 망칠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잔소리를 퍼부어대는 아내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립의 유일한 내 편이 바로 애견 울프다. 하지만 울프 또한 ‘Wolf’(늑대)라는 용감한 이름과는 달리 겁쟁이여서 주인 립 못지않게 그의 아내를 무서워한다.

출판사서평

미국문학에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동물이 등장하는 작품이 많다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이 책은 19~20세기 초의 미국문학 중에서 동물들이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동물에 대한 묘사는 물론 등장인물과의 관계와 작품 속 역할, 나아가 작품의 탄생배경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문학과 비교문학을 전공한 저자 카와시마 히로미는 도요가쿠인대학 인문학부 교수로서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는데, 동물을 좋아해서 책이나 영화, 그림이나 사진을 볼 때도 동물들이 등장하면 더 흥미를 갖게 된다고 한다. 그 때문만은 아니지만, 저자는 고전으로 불리는 미국문학 중에서 고양이, 고래, 개 등 동물이 등장하는, 아니, 그저 등장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작품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작품들을 선정해『검은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작품은 모두 여섯 편인데, 동물들이 등장인물과 함께 ‘등장동물’로서 어엿한 이름까지 가졌다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 에드거 앨런 포의『검은고양이』에 등장하는 플루토, 허먼 멜빌의『백경』의 모비딕』, 잭 런던의『황야의 부름』의 썰매견 벅, 어니스트 헤밍웨이의『노인과 바다』의 청새치, 존 스타인벡의『찰리와 함께한 여행』의 찰리, 워싱턴 어빙의『립 반 윙클』의 애완견 울프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이와 더불어 동물들을 등장시킨 작품을 쓰게 된 작가의 생애와 의도, 또 당시의 시대배경 등을 알아나가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문학이라고 하면 흔히 딱딱한 것, 어려운 것, 혹은 오래된 것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라 멀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문학은 모르면 손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도 흥미로운 세계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그 점이 안타까워서 독자들이 문학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방편으로 동물들이 등장하는 글을 썼다고 한다. 명작은 집필된 후 오랜 시간 동안 시련을 이겨온 만큼 읽을 때마다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감동을 선물하는 작품이기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저자의 소망이기도 하다.

[책속으로 추가]

[여행하는 찰리]
미국문학에서 ‘여행’은 중요한 소재였다. 맹렬한 모래바람 때문에 발생한 가뭄으로 오클라호마의 많은 농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나 온 가족이 국도 66호선을 타고 캘리포니아를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는 이야기를 담은『분노의 포도』의 작가 존 스타인벡은 훗날 미국을 여행하면서 [찰리와 함께한 여행]이라는 기행문을 쓴다. 이 작품에서 스타인벡과 찰리의 여행은 생존을 위해 어딘가에 도달하기 위한 여행이기보다는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작가로서 내 나라를 직접 둘러보지 않은 채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느낀 작가는 ‘자기 집을 짊어지고 마음편히 사는 거북이처럼’ 여행하기 위해 혼자 떠나기로 하지만, 홀로 떠나는 오랜 여행길의 쓸쓸함을 채워줄 길벗으로 애견 찰리를 선택한다. 그리고 여행중 오랫동안 함께 생활해서 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애견에게서 다른 면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립의 애완견 울프]
취해서 한숨잤을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보니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있었다는 것이 워싱턴 어빙의『립 반 윙클』의 스토리다. 게으름뱅이요 무사태평한데다 집안을 망칠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잔소리를 퍼부어대는 아내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립의 유일한 내 편이 바로 애견 울프다. 하지만 울프 또한 ‘Wolf’(늑대)라는 용감한 이름과는 달리 겁쟁이여서 주인 립 못지않게 그의 아내를 무서워한다.
어느 날 립은 울프와 함께 올라간 산에서 잠드는데, 하룻밤 사이에 독립전쟁이 발생하고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은 자유로운 미합중국으로 바뀐다. 정치에는 아무 관심도 없는 립이 하룻밤 후에 일어난 변화 중 유일하게 관심을 가진 일은 ‘마누라 첨천’라는 멍에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 압제하에서 고통받던 시절의 유일한 친구가 울프였고, 이 점에서 울프는 독립전쟁 전의 한가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개였다고 할 수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상품의 사용기간은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콘텐츠의 『sam보기』를 선택하면, 필요한 뷰어 등을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 sam2, sam3와 같은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이용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용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2번, 1회에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는 『sam보기』를 선택한 날로부터 180일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용하지 않은 유료 이용권(미사용이용권)은 1회에 한하여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미사용이용권은 소멸됩니다. (추가이용권 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 제외)

구매 안내

  •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만료
  • 본 상품은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콘텐츠는 다운로드한 시점으로부터 180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 안내

  •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초 구매일로부터 7일내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능하며 해당 회차 종료일에 자동 해지됩니다.
  • 서비스해지 신청은 My이용권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결합 상품은 서비스 중도 해지 시 할인반환금이 부과되며, 할인반환금을 수납하셔야만 정상 해지가 가능합니다.
  •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기타

  •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산촌(山村) - 한설야 한국문…
    1,500
    1,350

  • [한국소설일반]
    탑 - 한설야 한국문학선집 (…
    8,000
    7,200

  • [한국소설일반]
    과도기 - 한설야 한국문학선…
    1,500
    1,350

  • [영미소설일반]
    애프터. 8: 그 후
    9,500
    8,550

  • [한국소설일반]
    홍수(洪水) - 한설야 한국문…
    1,500
    1,3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일본소설일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0,000
    9,000

  • [일본소설일반]
    노르웨이의 숲
    11,000
    9,900

  • [일본소설일반]
    대망 1
    6,400
    5,760

  • [일본소설일반]
    대망 8
    6,400
    5,760

  • [일본소설일반]
    인어가 잠든 집
    12,460
    11,22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