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배너닫기
미리보기

러시아 독본(상)

레프 똘스또이 지음| 서유경 옮김| 뿌쉬낀하우스 |2019년 02월 14일 (종이책 2017년 02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8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 (0%↓+5%P)
쿠폰적용가 7,5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14일 (종이책 2017년 02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6.43MB, ISBN 9791170360162)  |  PDF(46.18MB)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문호 똘스또이가 자신의 교육 철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민중 교육을 위해 쓴 책. 레프 똘스또이의 문학 작품과 일기, 서간, 기고문, 논집을 모두 아우르는 「레프 똘스또이 전집」의 보급판 「똘스또이 클래식」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러시아 독본 (상)」. 똘스또이는 1859년 농민의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직접 교과서를 저술했는데, 그중 읽기 파트를 재구성한 책이 바로 「러시아 독본」이다. 「러시아 독본」의 원전은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똘스또이 클래식 시리즈에서는 상권과 하권, 두 권으로 분리하였다. 또한 이 책에는 우화, 실제 이야기, 역사 이야기 등 여러 장르의 글이 나오는데, 장르 구분 없이 원문의 순서대로 글을 실었다.

목차

러시아 독본 I
개미와 비둘기 / 장님과 귀머거리 / 거북과 독수리 / 버려진 아기 / 뱀 머리와 꼬리 / 돌 / 에스키모 / 족제비 / 바느질을 어떻게 배웠는지 고모가 들려준 이야기 / 아주 가는 실 / 속도의 힘 / 사자와 생쥐 / 화재 구조견 / 원숭이 / 아버지를 따라 시내에 가지 못했던 날에 대해 소년이 들려준 이야기 / 거짓말쟁이 / 프랑스 파리에서 집을 수리하는 방법 / 당나귀와 말 / 숲에서 뇌우를 만난 날에 대해 소년이 들려준 이야기 / 갈가마귀와 비둘기 / 농부와 오이 / 아낙네와 암탉 / 할아버지와 손자 / 유산 분배 / 바다로 흘러온 물은 어디로 가는가? / 사자와 곰과 여우 / 어떻게 할아버지에게 여왕벌을 찾아 주었는지 소년이 들려준 이야기 / 개와 수탉과 여우 / 바다 / 말과 마구간지기 / 화재 / 개구리와 사자 / 코끼리 / 원숭이와 완두콩 / 어떻게 장님 거지들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는지 소년이 들려준 이야기 / 젖소 / 중국의 황후, 실린치 / 잠자리와 개미 / 생쥐 소녀 / 황금알을 낳는 암탉 / 리뿌뉴쉬까 / 늑대와 할머니 / 새끼 고양이 / 학식 있는 아들 / 부하라인들은 어떻게 누에 키우는 법을 배웠을까 / 농부와 말 / 어떻게 강도 예멜까 뿌가쵸프로부터 은화 10꼬뻬이까를 받았는지 고모가 할머니에게 들려준 이야기 / 대신(大臣) 압둘 / 도둑은 어쩌다 들키게 되었을까 / 짐 / 살구 / 두 상인 / 생고타르의 개 / 왜 형을 사랑하는지에 대한 한 남자의 이야기 / 나는 어떻게 처음으로 토끼를 잡았나 / 손가락 소년 / 바보 / 용사 스뱌또고르

러시아 독본 II
여자아이와 버섯 /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 풀밭의 이슬 / 암탉과 제비 / 인디언과 영국인 / 아빠 사슴과 아기 사슴 / 조끼 / 여우와 포도 / 행운 / 일꾼과 수탉 / 저절로 돌아가는 방아 / 어부와 작은 물고기 / 촉각과 시각 / 여우와 염소 / 농부는 바위를 어떻게 치웠는가 / 개와 그림자 / 샤뜨와 돈 / 두루미와 황새 / 수도마 / 과수원 주인과 아들들 / 부엉이와 토끼 / 늑대와 두루미 / 독수리 / 오리와 달 / 수레를 탄 곰 / 먼지 속의 늑대 / 버드나무 / 곡식 창고 밑에 사는 쥐 / 늑대는 새끼를 어떻게 가르칠까 / 토끼와 개구리 / 어떻게 참새 ‘쥡칙’을 키우게 되었는지 고모가 들려준 이야기 / 깔라치 빵 세 개와 바란까 빵 한 개 / 금화 천 냥 / 뾰뜨르 1세와 농부 / 미친개 / 말 두 마리 / 사자와 개 / 공평한 유산 / 세 명의 도둑 / 아버지와 아들들 / 바람은 왜 부는가? / 바람은 왜 불어야 하는가? / 가장 맛있는 배 / 볼가와 바주자 / 얼음 위의 송아지 / 금발의 공주 / 매와 수탉 / 열(熱) 1 / 열(熱) 2 / 열(熱) 3 / 자칼과 코끼리 / 자석 / 왜가리, 물고기 그리고 가재 / 어떻게 말을 타고 다녔는지 삼촌이 들려준 이야기 / 고슴도치와 토끼 / 형과 아우 / 바다 신령과 진주 / 물뱀 / 참새와 제비 / 캄비세스 2세와 프사메니토스 / 상어 / 창문에는 왜 습기가 차고 이슬이 맺히는 걸까? / 대주교와 강도 / 예르막 / 수흐만

레프 똘스또이 연보

저자소개

레프 똘스또이

저자 : 레프 똘스또이

저자 레프 똘스또이(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는 1828년 모스끄바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거리에 있는 야스나야 뽈랴나에서 똘스또이 백작 가문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2살과 9살 때 각각 모친과 부친을 여의고, 이후 큰 고모와 후견인의 보살핌 속에 자라났다. 16세가 되던 1844년에 까잔 대학교 동양어대학 아랍·터키어과에 입학하였으나 사교계를 출입하며 방탕한 생활을 일삼다 곧 중퇴하였다. 23세가 되던 1851년에 입대하여 군복무를 시작하였고 이때 처녀작 「유년시절」을 쓰기 시작하여 1853년에는 「소년시절」을, 1856년에는 「청년시절」을 썼다. 1856년에는 크림전쟁에 직접 참전했던 경험을 토대로 쓴 「세바스또뽈 이야기」를 발표하였다. 한편 1859년에 고향인 야스나야 뽈랴나에 농민 학교를 세우는 등 농촌 계몽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으며, 34세가 되던 1862년에 소피야 안드레예브나와 결혼하여 슬하에 모두 13명의 자녀를 두었다. 이후 「까자끄 인」(1863), 「전쟁과 평화」(1869), 「안나 까레니나」(1877) 등의 주옥 같은 작품들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대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 사상의 전환을 맞이하여 「교의신학 비판」(1880), 「참회록」(1882)을 발표하는 등 기존의 순수예술에서 점차 벗어나 도덕적인 신념을 강조하고 자신만의 종교를 설파하였는데, 이로 인해 1901년 러시아 정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왕성한 집필 활동을 통해 「이반 일리이치의 죽음」(1886), 「크로이처 소나타」(1889), 「예술이란 무엇인가」(1897), 「부활」(1899) 등을 계속해서 발표했다. 사유재산을 부정하여 발생한 부인 소피야와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했던 똘스또이는 1910년 끝내 노구의 몸을 이끌고 가출하였다가 아스따뽀보 기차역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

역자 : 서유경

역자 서유경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상명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출판사 서평
대문호 똘스또이는 위대한 작가이자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유명하다. 그는 1859년 자신의 고향인 야스나야 뽈랴나에 농민의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교육활동에 전념했다. 당시 농민의 아이들은 부모와 같이 노동을 하는 게 전부였으나 똘스또이는 이들에게 참된 삶을 일깨워주고자 교육을 시키기로 결심하고 이들을 위해 교과서를 썼는데, 이 책들은 처음에는 「아즈부까」로 이후에는 「새로운 아즈부까」로 개작되었다가 그중 읽기 파트만 따로 떼어내어 최종적으로 「러시아 독본」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러시아 독본」에는 새로이 창작된 작품은 상대적으로 적다. 대부분은 러시아, 인도, 아랍, 페르시아, 터키, 독일의 설화나 이솝 우화를 자유롭게 각색한 것이고, 다른 작품들도 새롭게 개작하였다.
똘스또이가 기존의 이야기를 선택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쓸 때 언제나 염두에 두었던 원칙은 바로 스토리는 단순하되 흥미로워야 하고, 이야기를 통해 교훈과 깨우침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똘스또이가 고대 그리스 문학 작품과 여러 민족들에게서 구전되던 시가를 주로 활용하였다는 점이다(똘스또이는 이를 위해 특별히 그리스어를 배워서 고대 그리스 작품을 원어로 읽었을 정도였다). 또한 「병사의 집」, 「숲에서 뇌우를 만난 날에 대해 소년이 들려준 이야기」 등과 같은 몇몇 이야기들은 야스나야 뽈랴나 학교 학생들이 썼던 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똘스또이는 「누가 누구에게 글을 배워야 할 것인가, 농민의 아이들이 우리에게 배워야 하는가, 우리가 농민의 아이들에게 배워야 하는가」라는 논문에서 이에 대해 탄복하며 언급한 바 있다.
똘스또이는 1872년 「아즈부까」를 출판하면서 자신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차용해서 썼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작품에는 원작의 출처가 명시되어 있었으며, 똘스또이가 쓴 작품과 원작을 대조해 보면 원작 스토리의 큰 틀을 가져오긴 했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이야기, 자신만의 우화, 자신만의 실화, 자신만의 설화, 자신만의 서사시를 창조해 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똘스또이는 「아즈부까」에 수록되었던 작품을 「러시아 독본」에 실으면서 작품들의 장르만 명시하고 다른 원작을 차용하였다는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것은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러시아 독본」은 다양한 작품들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전체적으로 특유의 통일된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사실 대문호인 똘스또이에게도 새로운 문체를 습득해야만 하는 어려운 과제였다. 이는 모든 예술적 요소들 속에 똘스또이가 민중의 시와 민중의 삶 속에서 얻어낸 특징을 담아내는 방대한 실험이었다. 그 특징은 '명확하고 분명하며 아름답고 온화한' 것으로 똘스또이는 그것을 이제 예술 전반에 반드시 필요한 특징으로 여기기 시작했다.
똘스또이는 70년대 초 자신이 품고 있던 꿈, 즉, '고대 그리스 로마 문학처럼, 그리스 예술처럼 군더더기 없는 순수하고 우아한 작품'을 창조하고자 하는 꿈을 어린이를 위한 책 속에 실현시켰다.
어린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똘스또이는 작품에 대한 섬세하고 엄격한 그 특유의 작가적 성향을 보여, 말 그대로 단어 하나하나를 선택할 때마다 신중하게 고민하고 이리저리 재보며 꼼꼼하고 치밀하게 써 나갔다.
1876년 「러시아 독본」에 실린 작품들에 대해 높이 평가한 예브게니 블라지미로비치 리보프 공작의 편지를 받고 똘스또이는 답장을 통해 그 이야기들은 “전에 써 놓았던 20배나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엄선되었으며, 작품들 하나하나는 열 번씩이나 되는 수정 작업을 거쳤으며, 자신의 작품들 중 그 어느 작품보다도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똘스또이는 작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간결하고, 명확하며, 그 어떤 거짓이나 군더더기가 없도록' 쓰는 것이었다고 토로했다. 똘스또이는 편지에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나는 민중과 민중의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그것을 사랑과 노력을 기울여 얻을 수 있었다.”라고 했다.
똘스또이의 단편소설 「깝까즈의 포로」는 1872년 「여명」이라는 잡지에 실렸고, 이후 「러시아 독본」 제 4권에 수록되었는데, 어른을 위한 이야기를 쓰기 위한 방법과 언어를 시범해보는 사례로 생각했다.
「아즈부까」에 실린 작품들을 통해 다듬어진 예술적 원칙('모든 것이 아름답고, 간결하고, 단순하며, 무엇보다 명확해야 한다는')은 의심할 여지없이 「안나 까레니나」나 이후 똘스또이의 작품 활동 후기에 쓰여진 미완성 역사 소설과 기타 다른
작품들의 문체에도 영향을 미쳤다. 빠르게 전개되면서 극적인 스토리를 보여주는 「전쟁과 평화」에 비해 더 방대하고 단순하며 명확하고 간결한 언어 구사와 같이 「안나 까레니나」와 「부활」에서 나타나는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면 작가가 70년대 초 농민의 아이들을 위한 단편을 쓰면서 연구했던 문학적 요소들을 명확히 찾아볼 수 있다. 똘스또이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논문을 통해 창조적 여정의 종착점에서 심미적 원칙들을 천명했고, 이는 블라지미르 바실리예비치 스따소프가 언급한 바와 같이 「아즈부까」에 수록된 작품들에 상당 부분 이미 구현되어 있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A Deal in Cotton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Silver Hatchet (영어로…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Four Fists (영어로 세…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A Municipal Report (영어로…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러시아소설]
    안나 카레니나 세트
    25,000

  • [러시아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세트
    5,960

  • [러시아소설]
    안나 카레니나 세트
    3,300

  • [러시아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4,000

  • [러시아소설]
    롤리타
    9,1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