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스위스 은행가가 가르쳐주는

돈의 원리

MD추천

막스 귄터 지음| 송기동 옮김| 북스넛 |2006년 09월 26일 (종이책 2006년 05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eBook 정가 5,500원
판매가 5,500 (0%↓+5%P)
쿠폰적용가 4,9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6년 09월 26일 (종이책 2006년 05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0.28MB)  |  PDF(2.48MB)
    쪽수 277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부자되는법

돈을 키우고 관리하는 영원한 부자의 마인드!

조상 대대로 물려온 스위스의 국토는 미국 메인 주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 바위투성이의 땅이었다. 바다와도 떨어져 있고, 묻혀 있는 광물과 석유도 찾아볼 수 없어 지구상에서 천연자원이 가장 빈약한 나라이며, 농사를 짓기에도 기후가 맞지 않다. 그러나 지금 스위스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생활수준과 풍요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미국, 영국보다 높은 연간 소득을 올리며, 스위스의 프랑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도 리스크가 적은 통화로 손꼽힌다. 스위스 은행이 신뢰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럼 스위스인들은 어떻게 자산을 축적·관리할까. 이 책은 전 스위스의 은행장과 스위스인 자산가들이 투자의 원칙으로 삼았던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원리'를 정리하였다.

리스크, 과욕, 희망, 예측, 패턴, 기동력, 직관, 종교와 미신, 낙관과 비관, 여론, 집착, 계획의 총 12개의 메인 원리와 16개의 보조원리로 구성하였고, 각 원리의 마지막에는 그 원리를 정리해주는 투자전략을 요약했다. 여기에 나오는 돈의 원리는 즉각적인 노하우보다 근본적인 돈의 원리를 가르쳐준다. 또한 돈을 투자하고 관리하는 수많은 사례를 과거부터 최근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수록하여 돈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선명한 아우트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과학적인 원리

제1의 원리 _ 리스크에 대하여
부자가 되려면 리스크를 걸어라
[보조원리 1] 항상 의미 있는 승부에 나서라
[보조원리 2] 분산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제2의 원리 _ 과욕에 대하여
욕심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보조원리 3] 당초 원했던 수익에 도달하면 욕심을 버려라

제3의 원리 _ 희망에 대하여
배가 가라앉는데 기도하지 마라
[보조원리 4] 작은 손실은 인생의 현실로 달게 받아들여라

제4의 원리...

저자소개

저자 : 막스 귄터

지은이 막스 귄터(Max Gunther)

미국에서 활동하는 스위스 출신의 투자가. 13살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스위스 은행에 근무하며 돈의 과학적 관리법과 투자기술을 터득했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활동하던 스위스인 투자가 모임 <취리히의 투자마술사>의 핵심 멤버인 프란츠 귄터를 아버지로 두었다. 프란츠는 스위스 은행연합 슈와이저 은행장 출신으로서, 미국에서 활동하며 막대한 부를 일군 전설적인 인물이다. 은행가인 저자의 아버지와 스위스 출신의 부호들은 평소에 원칙으로 삼는 공통된 돈의 원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이 무기로 삼던 12가지 메인 원리와 16가지 보조원리를 모아 정리한 것이 <스위스 은행가가 가르쳐주는 돈의 원리>이다. 저자 역시 투자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이 원리에 근거하여 엄청난 자산을 형성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투자관련 매스컴에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방법에 관한 칼럼’을 기고해 왔다.

옮긴이 송기동

1963년 출생. 한양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시사영어연구>편집장 및 <데이트라인>편집장을 지냈다.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USNews&WorldReport 등을 번역하며 전문편집자 생활을 오래했다. 한국판 <내셔널지오그래픽>부편집장을 지냈으며, 다수의 영한 및 한영번역에 관여했다. 최근에는 영어학습지 를 창간하였다.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속으로

인생에서 부富든 개인적 명성이든 이익으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소유물과 정신을 리스크에 노출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돈, 시간, 사랑 등 그 어떤 것도 원하는 만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걸 걸어야 한다. 냉엄하지만 그것이 법칙이다. 완전한 우연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이 원칙을 피해갈 수 없다.
- p. 9

나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투기에 대해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나의 아버지를 비롯해 투자로 자산가가 된 스위스 사람들은 투자와 투기라는 말을 <이익을 목적으로 돈을 배팅하는 행위>라는 동일한 의미로 인식했다. 그들은 「부자는 투기를 즐기는 반면, 가난뱅이는 투기를 비난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단언했다. 나 역시 여기에 동의하여 투자와 투기를 똑같이 간주한다.
- p. 12

<돈의 원리>는 그 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새로 만들어진 것도 없다. 그것은 최종적인 형태로서 12개의 원리와 16개의 보조원리로 되어 있다. 이들 원리의 가치는 나로서는 이루 헤아리기도 힘들 정도였다. 투자를 할 때마다 그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며, 확실한 진실임을 이해할 수 있다. 중층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냉담하면서도 실리적이고 신비롭다. 투기의 철학으로서만이 아닌 인생의 성공지침으로도 유용하다.
- p. 14

프랑크 헨리의 경험에 근거한 법칙은 「사람은 자산을 만드는 데 쏟는 에너지의 절반만 일을 통해 소득을 얻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머지는 투자나 투기에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냉엄한 진실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당신이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지 못했다면 대다수가 모여 있는 가난한 계층에서 부자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당신에게는 절대 유일한 희망)은 리스크를 거는 일이다.
- p. 28

제럴드 로브는 자신의 경험으로 볼 때, 주가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동안에 기록한 최고치보다 10~15퍼센트 하락하면 상승하고 있든 하락하고 있든 상관없이 매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프랑크 헨리는 좀 더 여유를 두어 그 수치를 10~20퍼센트로 잡고 있다. 대부분의 프로 투기가는 비슷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 어느 쪽이든 중요한 것은 빠른 시기에 손실로부터 탈출하라는 것이다. 작은 손실을 냄으로써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는 말이다.
- p. 85


<b>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b>

부자로 가는 냉정한 교훈을 담은 책이다.
- 뉴욕 타임스

월가의 자산가들이 철저하게 지켜온 투자원리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 월스트리트저널

당신에게 돈 버는 기술이 얼마나 있는지, 언제 쯤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부자가 된 후에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더 나이 들기 전에 빨리 이 책을 읽어라. 아침마다 펼쳐 읽고 하루를 시작하라. 돈을 벌려면 돈의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돈의 길목이 보일 것이다. 원리를 터득하면 당신은 돈의 길목을 지킬 수 있다.
- 래리 윌리엄스Larry Williams(미국선물협회NFA 위원장, 2003년 전미투자챔피언십 우승)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불식시키며, 돈을 키우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술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놓은 책은 없을 것이다. 월가에서 크게 성공한 전 스위스 은행장과 자산가들만 알고 있던 이 원리는, 책으로 나오기 전부터 미국과 영국, 일본의 금융가에도 입소문으로 알려졌던 원칙들이다. 활자화되어 책으로 나오니 이제야 일반인도 부자의 마인드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 하야시 야스시林康史(릿쇼대학 경제학부 투자론 교수, 2005년 일본어판 추천사에서)

돈을 어떻게 벌고 관리해야 하는지 드디어 감이 잡힌다. 얼른 아내에게도 읽게 해야겠다.
- Michael Mcpartlan(미국 아마존 독자)

투자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는 책이다. 돈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이제 좀 알 것 같다.
- Nakamura Jun(일본 아마존 독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무 데도 투자하지 마라. 난 두 번째 읽는 중인데, 그 통찰력에 두 번 감탄중이다. - Axiom Lover(영국 아마존 독자)

출판사서평

제1의 원리 - 부자가 되려면 리스크를 걸어라
사람들은 월급을 받으면서 부자에서 멀어진다. 가난한 상태를 벗어나는 유일하고도 현실적인 방법은 돈을 리스크에 노출시키는 것이다. 돈의 안전을 중요하게 여길수록 돈이 불어나는 속도는 느려진다. 그래서 은행예금은 부자로 가는 장애물이다. 안전을 생각하는 분산투자 역시 결국 이익과 손실을 상쇄시키는 상황을 만들어 제로(Zero) 지점에 도달하게 만든다. 아무런 이득이 없는 것이다. 리스크를 걸면 걱정이 늘지만 수익이 발생할 확률은 높아진다. 그것이 바로 의미 있는 승부수이다.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투자라면 부자가 되기에 충분한 리스크를 걸지 않은 것이다.

제2의 원리 - 욕심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투자에서 과욕은 죽음이다. 애초에 원하던 수익이 발생하면 빨리 그 투자를 정리해야 한다. 좀 더 이익이 커질 때까지 욕심을 부리며 기다리다가 크게 잃을 수 있다. 사람들이 그 지점에서 망설이다가 큰 손실을 당하곤 한다. 모든 것이 장밋빛으로 보이고 주변의 모든 사람이 붐이 지속될 거라고 부추겨도, 목표했던 수익만 발생하면 빨리 그 투자에서 손을 떼라는 의미다. 이 원리를 지키기 위해선 그 투자로 이익을 얼마나 원하는지 사전에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해야 하며, 반드시 그 수치를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제3의 원리 - 배가 가라앉는데 기도하지 마라
투자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서둘러라. 사람들은 나아지길 기원하며 머뭇거리지만, 문제가 발생한 투자가 나아질 확률은 언제나 낮다. 어떤 투자에서든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면 기도를 하는 대신 뛰어내리라고 가르친다. 뛰어내린 뒤 후회를 할 수도 있지만, 서둘러 중단한 데서 오는 작은 손실은 부자로 가는 길에 발생할 수 있는 인생의 현실로 달게 받아들이라고 충고한다. 문제가 발생한 투자를 빠르게 정리하고 더 가능성 있는 다른 투자처를 찾는다면 손실은 얼마든지 보상받을 수 있다.

제4의 원리 - 예측가의 오류에 휘둘리지 마라
돈의 세계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과거 100년 동안 경제전문가의 예측은 항상 빗나갔다. 빗나간 예측은 수정하면 그만이지만, 그 예측을 믿고 투자한 돈은 돌아오지 않는다. 모든 예측은 무시해야 할 대상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투자가가 예측에 의지하여 염려를 떨쳐버리려는 태도는 빈곤의 법칙이다. 성공적인 투자가는 예측 대신 확실하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만 대응을 한다.

제5의 원리 - 돈에서 질서를 찾지 마라
돈의 세계는 인간의 심리가 복잡하게 작용하는 세계다. 그래서 돈은 카오스의 세계다. 카오스는 무질서가 정상이다. 카오스에서 질서를 찾는 행위는 대단히 위험하다. 돈의 세계에서 역사적인 패턴을 찾으려고 노력하거나 분석으로 질서를 파악하려는 시도는 전혀 쓸모가 없다. 원래 질서가 존재하지 않는 돈의 세계에서 질서를 찾지 말라는 의미다. 투자에 대한 나름의 분석이나 연구는 항상 카오스와 마주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돈의 세계에서 어떠한 사태가 벌어져도 이상할 것은 없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고 대응할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제6의 원리 - 한 곳에 매달리지 마라
값이 떨어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충성심과 향수로 매달리지 말라고 충고한다. 가령 가치가 떨어지는 집에 오래 살아온 애착으로 매달린다면 부자의 길은 요원해지기만 할 뿐이다. 더 전망 있는 투자처가 나타나면 미련 없이 옮겨가라고 가르친다. 하나의 투자대상에 너무 깊이 뿌리를 내리지 말라는 말이다. 뿌리가 깊을수록 투자의 기동력은 떨어지고 많은 기회의 손실을 가져온다고 경고한다.

제7의 원리 - 설명할 수 있는 직관은 의지해도 좋다
직관은 테스트를 해본 후에 검증이 되면 의지해도 좋다. 떠오른 직관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정보의 저장고를 자신의 마음속에서 식별해낼 수 있다면 그 직관은 근거가 있는 직관이다. 그러나 자기 안에서 아무런 정보도 찾아낼 수 없는 직관이라면 무시해야 한다. 한편 희망과 직관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강하게 기대하는 희망을 직관으로 오인해서는 돈의 세계에서 승리할 수가 없다.

제8의 원리 - 당신이 돈 버는 일에 신은 무관심하다
돈버는 일에 관한 한 종교와 미신에 의지하지 마라. 신은 우리의 인생을 지켜주지만, 우리의 은행구좌에는 관심이 없다. 오히려 가난해질수록 신앙은 깊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종교나 미신에 의지하면 돈은 방향을 상실한다. 점쟁이의 말이 맞다면 세상의 모든 점쟁이들은 모두 부자여야 한다. 오직 스스로의 판단력에만 의지하여 돈을 키우고 관리하라.

제9의 원리 - 부자는 건강한 비관주의자들이다
낙관주의는 돈의 적이다. 낙관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만 판단력은 흐리게 만든다. 낙관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돈을 투자한
磯摸그 투자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투자에 앞서 그 투자가 꼬일 경우 자신의 돈을 어떻게 구원해야 할지 자문하는 쪽이 훨씬 현명하다. 바로 건강하게 비관해 보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예측 불가능한 사태가 발생해도 극복해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제10의 원리 - 큰 이익을 원하거든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라
큰 이익은 대중과 반대로 움직인다. 대중의 논리는 상식적이지만 부자의 원리는 아니다. 그래서 다수가 몰리는 투자의 유행을 따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 투자대상을 매입해야 할 최고의 시기는 아무도 그것을 원하지 않을 때다. 그러나 막무가내로 대중과 반대의 편에 돈을 걸지는 말아야 한다. 돈을 리스크에 내맡기기 전에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아야 한다.

제11의 원리 - 시작부터 순조롭지 않으면 바꿔라
처음은 힘들어도 갈수록 나아진다는 말은 돈의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투자에서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결국 그 투자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원금보존에 대한 집착으로 매달리다가 더 크게 잃는 수가 있다. 하나의 투자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이, 더 좋은 다른 투자의 기회들은 달아난다. 시작이 성공적이지 못한 투자는 빨리 바꿔라.

제12의 원리 - 부자는 계획보다 대응을 중시한다
장기투자는 엉터리 환상만 키운다. 장기계획은 미래를 관리할 수 있다는 위험한 확신을 준다. 사회는 항상 무섭게 변하는데 장기계획은 의미가 없다. 지금 커 보이는 금액이 미래에는 대수롭지 않은 돈이 될 수 있다. 보험이든 적금이든 장기투자는 피하라. 기회가 오면 행동하고 위험이 닥치면 대응해야 한다. 가장 필요한 장기계획은 꼭 부자가 되겠다는 강한 마인드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17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특성화시장 지원사업이 전통…
    5,000

  • [경영관리/CEO]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11,200

  • [주식/증권]
    묻고 지키고 마크하는 주식…
    9,500

  • [주식/증권]
    Rich File (리치파일) 9
    34,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금융이론]
    금융의 역사
    28,000

  • [금융이론]
    금융시장으로 간 진화론
    17,000

  • [금융이론]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9,600

  • [금융이론]
    나의 첫 금리 공부
    9,600

  • [금융이론]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 부…
    15,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