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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김명기 지음| 글로세움 |2008년 09월 18일 (종이책 2008년 04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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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08년 09월 18일 (종이책 2008년 04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0.42MB)  |  PDF(1.03MB, ISBN : 9788997222988)
    쪽수 270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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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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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영어교육 # 영어공부 # 조기영어교육 # 공부법

영어로 시작되는 모든 꿈! 영어로 날자!

'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 책은 불과 10년만에 학생 수를 1만 배, 자산을 1천5백 배로 성장시킨 '영어 교육 가치론'의 전도사인 저자가 아발론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영어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 영어를 열심히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발론의 '영어교육 가치론'이라는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소중한 가치교육이 자리 잡고 있다.

저자는 장래 희망이 명확한 아이는 학습동기가 분명하기 때문에 학습을 잘하고 영어 공부 역시 잘한다고 말한다. 아발론이 제안하는 영어의 핵심이 바로 이것,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시간을 투자하라'는 것이다.

목차

1장 | 제3의 가치교육이 시작된다!
2008 영어 교육, 우리의 선택은?
영어는 또 다른 기회다
아발론 신화는 아이들의 꿈이다
시스템이 교육의 일관성을 보장한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가치를 확장하다
만족하지 않으면 과감히 떠난다
작은 불편도 덜어준다
강사들이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
이제 학원도 교육철학이 필요하다
제3의 가치교육이 시작된다

2장 | 영어 교육, 제대로 알면 답이 보인다
영어, 이제는 스피드 싸움이다
영어는 숏트랙이 아니라 마라톤이다
정답...

저자소개

저자 : 김명기

저자 | 김명기
원광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 국제대학원 GLP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주)아발론교육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2006?2007 한국소비자 신뢰기업대상과 한국교육산업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중소기업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자는 지난 1997년 분당에서 첫 출발한 아발론을 10년 동안 학생 수 1만 배, 자산 규모 1천5백 배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놀라운 경영 능력을 발휘했다. 이런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저자는 이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아발론을 영국의 유명한 사립학교인 이튼스쿨과 같은 명문 교육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책속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영어를 선사하자.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커가는 영어 실력과 함께 꿈까지 커가는 영어를 선사하자. 영어 광풍이니 미친 영어이니, 새로운 영어 정책이니 몰입식 영어 수업이니, 이러한 세상의 소모적인 논쟁에서 한 발짝 빼자. 아이와 영어 사이에는 꿈만 있으면 된다. 꿈이 저절로 아이의 영어를 키워줄 것이다. --- p.17

영어는 기회였다. 그것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기회의 보따리였다. 토플 600점으로 이렇게 화려한 선물 보따리를 받았다면, 만약 외국인과 자유자재로 회화를 하는 실력까지 갖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보따리로는 부족하고 아예 여행용 슈트케이스를 받게 되지 않을까? 만약 그냥 일상회화가 아니라 내가 가진 전문지식까지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때는 슈트케이스가 아니라 트럭 한 대를 불러야 하지 않을까? --- p.21

영어 교육이 최단 시간에 최장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축지법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앞서 말한 것처럼 스피드 경쟁사회에서 누구보다도 빨리 영어를 완성하는 것이 개인의 경쟁력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꾸 빠른 속도만 강조하다 보면 자칫 아이를 보지 못할 수 있다. 아이의 현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자꾸만 아이를 채근하는 결과를 낳고 말 것이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잠시 쉬게 하면서 땀도 닦아주고 물도 마시게 해야 한다. 영어 위에 사람이 있지, 사람 위에 영어가 있는 게 아니다. --- p.73

우리 학원의 초등부 선생님들은 늘 부모님들에게 ‘집에서 많은 책을 읽히세요.’라고 당부 한다. 아이가 영어책만 읽는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영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다. 국어와 수학, 과학, 역사, 사회 등 공부해야 할 과목이 수십 가지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고 있는 한 모든 공부는 한국말, 즉 우리의 모국어로 해야 한다. 한마디로 학습 언어로서의 모국어 능력을 최대한 길러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대학에 가서 두꺼운 교양서와 인문서, 전공서적 등을 어렵지 않게 읽어낼 것이 아닌가. --- p.81

토플 시험은 보되 굳이 토플 공부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냥 영어 공부를 하면 된다. 토플은 영어의 4대 영역을 골고루 테스트하는 시험이다. 그렇다면 굳이 토플이다 아니다 따지지 않아도 된다. 영어의 4대 영역을 골고루 공부하면 토플 시험도 당연히 잘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p.81

EFL 환경, 즉 외국어로서 영어를 습득하는 아이들이 4대 영역을 골고루 잘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사실 영어권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도 말은 곧잘 해도 읽기와 쓰기는 제대로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진정한 영어실력을 갖추기를 원한다면 어린 시절부터 아이가 4대 영역을 골고루 훈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 p.145

어떤 시험에도 강한 영어란 어떤 영어일까? 그것은 영어의 4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이 모두 골고루 강한 영어이다. 좀 더 세분화하자면 일정 수준의 어휘를 알아야 하며, 그에 상응하는 고급 문법을 알아야 하며, 어떤 속도의 대화나 문장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하며, 어떤 분야의 대화나 지문도 듣고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지적 수준을 갖춰야 한다. 또한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써내려갈 수 있는 쓰기 능력을 갖춰야 한다. --- p.156

공부의 출발은 강한 동기이며 그것은 바로 꿈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하게 만들고 싶다면 비싼 과외 선생님을 붙여줄 것이 아니라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그리고 동기 부여의 목적은 성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꿈을 찾아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 p.209

크로키가 일반적인 드로잉이나 스케치와 다른 것은 순식간에 그려내는 그림이기 때문에 단련된 화가의 경우 한 장의 크로키를 그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초면 충분하다. 30초 안에 그려야 할 대상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예술성과 창의성까지 고려하여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야말로 고도의 집중력과 관찰력이 요구된다. 나는 이와 같은 크로키 훈련법을 공부를 잘하는 영재들에게도 가르쳤으면 한다. 앞으로 이들이 살아갈 삶을 생각해볼 때, 영재들이야말로 집중력과 관찰력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p.259

출판사서평

아발론의 성공은 영어 교육의 성공입니다.
‘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는 아발론 만의 독특한 교육법이 성공을 거두었다는 의미이며, 성공적으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려는 학생과 학부모, 교육자에게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즉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이나 제도적 지원이 아니라 아이스스로 영어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인생의 목표를 확실하게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영어로 시작되는 모든 꿈!
영어로 날자.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우리 학생들에게 적용하면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더 높은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영어를 잘하면 모두들 부러워하는 민사고나 특목고는 물론 국내외 명문대학에 들어갈 수 있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가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소망하는 꿈을 이룰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글로벌 리더가 되어 지구촌을 누비겠다는 꿈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요한 것이 바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그 만큼 영어는 영국을 통일한 아서왕이 전장에서 하늘 높이 치켜들었던 보검 엑스칼리버와 같이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날개와 같은 것이다.

아발론의 성공은 영어 교육의 성공이다.
저자는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을 불과 10년 만에 학생 수를 1만 배, 자산을 1천5백 배로 성장시킨 ‘영어 교육 가치론’의 전도사이다. 아발론은 그들만의 독특한 교육법을 통해 각종 입시와 올림피아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국제중, 특목고, 민사고 등 입시에서 단일 학원으로는 국내 최고인 1,971명을 합격시켰다. 아울러 고등학교 졸업 후 국내 명문대는 물론 해외 명문대로 진학하는 학생도 해마다 늘고 있다. 또 아발론에 다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상당수가 토플 시험에서 80~90점 이상을 득점하며, 100점 이상 고득점을 얻는 학생도 많이 있을 정도이다. 이제 아발론은 명실상부한 영어 교육의 메카로 떠오른 것이다.
지금도 아발론에서는 2만여 명의 학생이 영어의 바다에 푹 빠져 있다. 2만 명이라 하면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대학의 정원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인원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학생이 아발론에 열광하는가? 아발론에는 독특한 영어 교육법이 있고, 그것이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발론의 성공은 일반 기업의 성공과 다르다. 왜냐하면 아발론의 성공은 학원의 성공을 넘어 영어 교육의 성공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 나라와 온 국민이 골치를 앓고 있는 바로 그 영어 교육 말이다.

꿈을 심어주는 영어 교육법! “영어 교육 가치론”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이 좋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아발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영어 교육 가치론”이다. 이는 영어의 가치를 알려주어 영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꿈으로써 영어 학습의 효율을 높이자는 것이다. 장래 희망이 명확한 아이가 학습을 잘하고, 영어 공부 역시 잘한다고 한다. 이는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가 분명하고, 그에 따라 학습 동기가 유발되기 때문이다.

“1953년 예일대 졸업반 학생을 대상으로 삶의 목표를 써둔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을 비교하여 추적조사한 자료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0년 후 이들이 소유한 부를 조사해 보니 인생의 목표가 있었던 3%의 학생이 소유한 재산이 그렇지 않은 97%의 학생이 소유한 재산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았습니다.”

물론 재산을 가지고 사람의 인생을 평가하는 것은 무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의 목표가 얼마나 명확한가에 따라 이처럼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많은 학생이 영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다 보니 영어를 영어답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진학을 위해서만 공부합니다. 결국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없습니다. 영어의 진정한 가치는 독해나 회화를 하고, 점수를 잘 맞는 것이 아니라 사회인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에 진학한 후 혹은 취직을 한 이후에 학습과 업무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아발론 영어 교육의 핵심에는 ‘목표를 세우고 성취한다.’는 가치가 있다. 무조건 영어 단어를 하나라도 더 외우게 하고, 기계식으로 문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그 필요에 따라 영어를 공부하게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영어가 필요해지는 시기는 수능을 보고 대학에 입학한 이후이다. 따라서 그 이후를 대비하여 영어를
가르쳐야 하고 배워야 한다. 또 아이에게 분명한 꿈을 세우도록 지도해야 한다. 국내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의 영어 학습법과 영어에 임하는 태도는 분명히 다르다. 또 의사가 되고, 법관이 되고, 국제 전문가가 되려는 아이와 단순히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의 차이는 애써 확인해보지 않아도 분명할 것이다.

영어 공부는 한 번으로 끝내라.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대학 진학만을 이유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은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없다. 왜냐하면 대학입시를 위한 맞춤식 영어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10년이 넘도록 영어를 배우고도 말 한마디 하기는커녕 원서 한 권 제대로 읽지 못한다. 그리고는 대학에 진학한 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제대로 학습하기 위한 것이다. 그다음에는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으로 취업 후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영어는 시대에 따라 변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다. 따라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제대로 익혀둔다면 대학에 가서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시험에 강한 영어가 진짜 영어다.
대부분의 학원에서는 필요한 시험에 대비하여 맞춤식으로 가르친다. 수능, 내신, 경시대회, 토플, 토익, 특목고 시험 등에 따라 다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는 수식어가 붙는다. ‘쪽집게식 강의’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 방법은 대단히 효율이 좋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어도 영어에서는 예외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영어의 4대 영역을 제대로 공부한 학생이라면 어떤 시험이든 잘 볼 수 있다. 수능은 잘 보았는데 토플은 점수가 낮다면 이 역시 맞춤식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영어 역시 우리 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이다. 한국 사람이 토플이나 토익 형식으로 출제되는 국어 시험을 본다면 어떤 시험을 보든 비슷한 점수가 나올 것이다. 영어를 언어로 배운 사람과 시험 과목으로 배운 사람의 차이는 늘 시험에서 차이가 난다.

부모님은 영원한 조력자이다.
부모님의 마인드가 학생의 성적을 좌우한다고 하면 오해를 하는 부모님이 많다. 이 말을 학생의 공부에 간섭을 하라는 말로 알아듣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는 물론 학원까지 따라다니는 것도 모자라 혼자 공부를 할 때에도 옆에서 잔소리를 한다. 그러나 부모님의 이런 행동은 학생의 학업을 방해만 한다. 부모님은 영원한 조력자일 뿐이다. 그 이상의 역할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자녀가 공부하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며 신뢰하고 있다는 인상만 주면 된다. 물론 자녀가 어리다면 책을 같이 읽고, 토론을 하는 등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러나 수능을 준비하고 외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둔 부모님이라면 이런 간섭보다는 아이가 꿈을 간직하고 그 꿈을 소중하게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아이들은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이미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진짜 마라톤이라면 42.195킬로미터를 똑같은 속도로 뛰어야 하겠지만,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다. 더구나 반환점을 향해 가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사람이 너무 많고, 경쟁 또한 치열하다. 배우고 익혀야 할 것도 많고, 갑작스런 신체적?정신적 성장과 사회적?문화적 충격으로 인한 혼란도 많다. 앞만 보고 뛰어가기에는 둘러보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이다. 물론 반환점만 제대로 돈다면 나머지 인생은 수월할 수 있다.
이런 아이들, 즉 반환점을 향해 뛰어가는 아이들에게 영어는 너무도 높은 산이다. 어쩌면 그 산은 평생 동안 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수많은 아이들이 이 언덕을 넘지 못하고 기권을 한다. 그리고 그들은 앞서 달려간 아이들이 반환점을 돌아오는 것을 보며 후회를 한다. 이처럼 영어라는 거대한 산은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영어는 피해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택은 간단하다. 영어를 즐기자. 이왕 해야 할 공부라면 즐겁게 하자. 누구나 반환점을 돌기 마련이다.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1등을 하기 위해 오버페이스하지 말고 서서히 시간을 줄이면 된다. 서두를 필요도, 다른 사람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자기만의 인생 목표를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 아니 즐기는 것이 인생이다. 그중에 영어라는 산이 조금 높게 있을 뿐이다. 절대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아발론이 제안하는 이기는 영어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시간을 투자하라. 샴페인 터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7대 원칙
1. 쉬지 말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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