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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김대선 , 카르멘텔스 지음| 수선재 |2011년 11월 25일 (종이책 2011년 09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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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25일 (종이책 2011년 09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5MB, ISBN 9788967270308)  |  PDF(7.11MB)
    쪽수 22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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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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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족의 사라진 역사를 되짚어보는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이 책은 동이족 최초 국가인 환국을 시작으로 동이족의 고대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루고, 중국의 황하문명과 동북공정, 중국의 역할에 이어 북한과 일본의 관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이족의 미래와 역할까지 소개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카르멘텔스와의 만남
동이족의 참뜻
환인 선인과 동이족
전진 기지의 건설
문명의 시원, 기상

2부. 환웅시대의 시작
배달국과 홍익인간 이념
태백산 신단수
환웅 선인과 3천 무리
동이족의 우수한 DNA
홍산문명의 유물

3부.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신화의 인류사적 가치
고구려의 건국신화와 인물들
부여가 성장하지 못한 이유

4부. 동이족의 문화유산
갑골문자
한글
장군총과 태왕릉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
환단고기와 천부경

5부. 동...

저자소개

저자 : 김대선

저자 김대선은 1975년생. 광주대학교 공과대 건축과 졸업, 사라진 고대문명이나 타임머신, UFO 등의 미스터리만 보면 가슴이 뛰는 신체 건강한 청년.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과 소인국, 신화의 주인공들이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믿으며, 궁금한 것이 많아 ‘호기심 천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동이족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항상 궁금함을 느껴왔다. 그러던 중 명상을 하다가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었고,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또한 건축을 전공한터라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흥미로운 건축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요즘 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의 위기를 실감한 후로는 생태건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었다.

책속으로

동이족이란 명칭은 한민족의 고대 언어가 한자로 통일되면서 사용된 명칭입니다. ‘동東’은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침에 동쪽에서 환한 기운이 강렬하게 들어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夷’는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큰 활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큰 몸집에 날렵한 움직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즉, ‘동이’는 동쪽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명과 빛이 서쪽으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한족이 숭상하고 받들어 배움을 청해야 할 민족이 바로 동이족이었던 것이지요.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중에서

태백산은 홍산(紅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홍산문명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이름이 단순히 붙여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단수는 주변에 흐르는 강을 의미합니다. 홍산의 기운이 구릉 지대 바로 옆에 있는 강물을 따라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 가면서 이곳 주변을 따라 문명을 건설하기가 용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환웅 선인께서 만주 홍산 지역의 넓은 평원이 배달국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신시(神市)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2부. 환웅시대의 시작 중에서

곰과 호랑이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실제 동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곰과 같은 성질을 가진 인간, 호랑이와 같은 성질을 가진 인간을 상징적으로 비유한 것이죠. 둘 다 동굴생활을 시작했지만 성격과 끈기의 차이로 인하여 곰만이 참인간이 된 것입니다. 곰과 호랑이가 되고자 했던 참인간이란 천인(天人)을 의미합니다. 천인이란 하늘에서 내려온 인간, 즉 신을 의미하기 때문에 아무나 될 수 없고 아무나 되어서도 안 되는 존재이지요.
-3부. 단군시대의 시작 중에서

『환단고기』는 대략 70~80% 정도 사실에 입각하고 있습니다. 책에 있는 모든 것을 100% 진실로 받아들이다 보면 많은 오류가 나타날 것입니다. 『환단고기』에 오류가 있는 부분은 .환국, 배달국, 고조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세 시대의 역사 기간에 오류가 있고, 천제의 계보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실제 환인, 환웅, 단군은 52분의 환인, 37분의 환웅, 72분이 계셨고 그분들 모두 선인이었습니다.
-4부. 동이족의 문화유산 중에서

동북공정은 모든 것을 중화(中華)로 통일하려는 현대판 역사 왜곡 공사입니다. 중국의 모든 역사가 동이족에게서 나왔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난 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들은 그것이 너무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 너무도 심한 좌절감과 굴욕감을 느끼는 것이죠.
-5부. 동이족의 지류 중에서

백제가 멸망한 후에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고향을 잃은 것과 같은 상실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언제든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염원이 대대손손 이어지게 된 것이죠. 부모 잃은 자식의 원한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것 같네요. 하지만 한반도에서 분리되면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게 되고, 문명이 뒤처지게 되었죠. 세월이 흐르면서 일본의 문화는 정체되고 한반도와 격차가 점차 벌어지면서 열등감이 심화되었던 것입니다.
-6부. 북한, 일본과의 관계 중에서

출판사서평

고조선과 고구려는 중국으로? 독도는 일본으로?
그들은 왜 그토록 한반도를 못 가져서 안달일까?
그들의 진정한 속내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광활한 만주 대륙을 누비며 큰 활을 매고 말 타고 달리던 호방한 기상의 동이족! 현 인류의 시조로 동북아에서 시작하여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까지 모든 지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선진 문물인 청동기문명, 한자, 활자술, 선문화를 전수해 주었던 동이족! 이렇게 위대한 동이족의 역사가, 중국과 일본의 의도적인 역사 왜곡과 사료 부족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지는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평소 안타까움을 갖고 있던 저자는 명상 중에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동이족 역사의 비밀을 듣게 된다. 단군신화를 비롯하여, 1만 2천 년 전 기상 지역에서 건립된 환국, 만주를 호령하며 홍산문명을 이룩한 신시 배달국, 동이족의 지류인 황하문명과 중국의 동북공정, 많은 논란을 일으킨 환단고기와 천부경에 대한 진실 등… 6차원 별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카르멘텔스는 동이족의 미스터리한 역사에 대해 어떠한 사료와 유적보다도 더 정확한 답변을 해준다.
동이족 즉,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며 동이족의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를 찾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유해 보며, 식민사상과 중화주의로 인한 역사 왜곡과 부족한 사료로 동이족의 역사가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 이 책의 출간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동이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데 있어 방향을 안내하는 등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이족의 후손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책!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뿌리를 아는 것은 한 존재의 근원이 어디인지, 또 그로부터 어떤 흐름이 이어져 왔는지 알게 해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상황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해 준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개인적 차원에서도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개인에서 나아가 민족의 뿌리를 찾는 것이 얼마나 뜻 깊은 일인지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것은 곧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의 방향성을 알게 되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동이족의 역사는 베일에 싸인 채 신화 속 허황된 이야기로만 여겨져 왔다. 사대주의에 찌든 역사가들의 해석에 의해 동이족의 역사는 평가절하 되기 일쑤였다. 지구의 위기가 대두되며 대변화기가 닥칠 것이라는 말이 공공연한 현시점에서, 동이족의 뿌리와 역사를 찾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지만 또 매우 힘든 과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동이족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왔던 한 청년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 카르멘텔스와의 만남은 한낱 우연이 아닌 필연처럼 느껴진다.

환국이 처음 시작된 곳은 중국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起床)!

동이족의 역사는 12,000년 전부터 시작된다. 기원전 1만년 경에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이라는 곳에서 동이족의 씨앗이 뿌려진 것이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인 선인은 새로운 문명과 인류를 만들고자 중국 황하강 중상류에 기상(起床) 지역을 선정하여, 그곳 인류에게 하늘을 알아볼 수 있는 DNA를 이식하여 동이족의 시조로 삼았다. 그 시조는 물질적인 방법으로 자손 번식을 하였고 기원전 7천년 경에 환국이 성립되었다. 카르멘텔스는 기상 지역엔 현재 당시의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중국 서북부 닝샤후이족 자치구에 있는 허란산 인근이 기상 지역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허란산 태양신 암각화는 당시 주민들이 보았던 우주인들을 표현한 것이며, 서하 피라미드는 기원전 5천 년경에 만들어진 동이족의 유적이라는 것이다.

배달국이 처음 시작된 곳은 만주 홍산(紅山)!

신화 속의 환국과 신시 배달국이 실제로 존재했으며, 52분의 환인, 37분의 환웅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다. 기상에서 시작된 환국은 황하강의 잦은 범람으로 안정적인 문명을 구축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환웅 선인은 만주 홍산 지역의 넓은 평원이 배달국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신시(神市)를 세웠다. 당시 홍산 지역은 기후가 온화하고 넓은 평야가 있어서 인간들이 살기에 적당했다. 또한 홍산 요하강 주변의 넓은 초원은 어떤 지역으로든 뻗어 나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유목민의 기질이 만들어지고 이것을 통하여 신문물이 뻗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환웅 선인이 삼천 무리와 내려왔다는 태백산은 홍산(紅山)을, 신단수는 주변에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홍산의 기운이 구릉 지대 바로 옆에 있는 강물을 따라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 가면서 이곳 주변을 따라 문명을 건설하기가 용이하였던 것이다.

홍산문명은 배달국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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