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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밝은세상 |2017년 12월 04일 (종이책 2017년 1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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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04일 (종이책 2017년 12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9.10MB, ISBN 9788984373365)  |  PDF(5.36MB, ISBN : 9788984373372)
    쪽수 40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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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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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프랑스소설 # 스릴러소설

세상에서 가장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를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를 만난다!

기욤 뮈소의 본격 스릴러 『파리의 아파트』. 죽기 직전까지 납치된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고 찾아 헤매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심장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천재화가 숀 로렌츠, 그가 죽기 전에 남긴 그림 석 점과 납치된 아들을 찾아 나선 전직 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가 비밀의 열쇠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직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는 임대회사의 실수로 파리의 아파트에서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한다. 천재화가 숀 로렌츠가 살았던 집으로 여전히 그의 숨결과 자취가 배어 있는 그 집의 법적상속인은 그들에게 화가의 납치된 아들과 사망 직전에 그린 그림 석 점이 사라진 사실을 이야기한다. 매들린과 가스파르는 의기투합해 화가의 그림과 아들을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한다. 숀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동안 두 사람은 눈앞으로 다가서는 연쇄살인마의 그림자와 대면하게 되는데…….

목차

어린 남자아이
겨울의 한가운데
12월 20일 화요일
미친 화가
12월 21일 수요일
가스파르
빛의 부름
12월 22일 목요일
페넬로페
12월 23일 금요일
페넬로페
마왕
12월 24일 토요일
비앙카
12월 25일 일요일
5년 후
스물두 번째 페넬로페
팩트와 픽션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기욤 뮈소

저자 : 기욤 뮈소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74
  • 데뷔년도 : 2001년
  • 데뷔내용 : 소설 '스키다마링크'
저자 : 기욤 뮈소
저자 기욤 뮈소는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구해줘》,《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천사의 부름》,《7년 후》,《내일》,《센트럴파크》,《지금 이 순간》,《브루클린의 소녀》까지 연이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소설《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표했고,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꿰어 맞추듯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파리의 아파트》는 《브루클린의 소녀》,《내일》,《센트럴파크》를 잇는 스릴러이며 한 천재화가의 신비로운 삶과 자식에 대한 간절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그의 소설은 《브루클린의 소녀》,《지금 이 순간》,《센트럴파크》,《내일》,《7년 후》,《천사의 부름》,《종이 여자》,《그 후에》,《당신 없는 나는?》,《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가 있다.

역자 : 양영란
옮긴이 양영란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헤럴드》기자와 《시사저널》파리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브루클린의 소녀》,《지금 이 순간》,《센트럴파크》,《에펠탑만큼 커다란 구름을 삼킨 소녀》,《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비한 여행》,《내일》,《탐욕의 시대》,《빼앗긴 대지의 꿈》,《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공간의 생산》,《그리스인 이야기》,《물의 미래》,《위기 그리고 그 이후》,《빈곤한 만찬》,《현장에서 만난 20thC : 매그넘 1947~2006》,《미래의 물결》,《식물의 역사와 신화》,《잠수정과 나비》등이 있으며, 김훈의《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에서 출간했다.

역자 : 양영란

책속으로

이제 겨우 지난 아픔을 묻어버리고,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넘길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넌 백화점에 갔다가 그 남자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고, 다시 심장이 갈가리 찢기는 고통을 겪게 된 거야.
이미 극복했다고 믿었는데 그 남자와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 왜 그리 마음이 혼란스러웠을까? 아마도 그 이유는 그가 안고 있는 아이 때문이었을 거야. 그 남자와 결별하지 않았더라면 혹시 네가 바로 그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지.
그 남자도 너를 발견하고 몹시 놀란 눈치였어. 그의 얼굴에도 너만큼이나 불편하고 복잡한 심기가 어려 있었지. 넌 그 남자가 무슨 말이든 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는 마치 사냥꾼을 발견한 수사슴처럼 서둘러 발길을 돌려버렸어.
“조제프, 이제 그만 돌아가자.”
넌 그 남자가 아이의 이름을 부른 순간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어.
그 남자와 함께 아이를 낳게 되면 ‘조제프’라는 이름을 붙여주기로 약속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었으니까.
- 11~12p

가스파르는 새 희곡을 쓸 때마다 한 달씩 파리에 유폐되는 신세를 면하지 못했다. 그의 입에서 씁쓸한 웃음이 절로 새어 나왔다.
적대적인 환경에서 글쓰기.
그의 출판대리인이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카렌은 매년 파리에 개인주택이나 아파트를 한 채 임대했다. 그는 파리를 너무나 싫어했기 때문에 카렌이 임대해놓은 집에 하루 종일 틀어박혀 글쓰기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 크리스마스 무렵의 파리는 더욱 질색이어서 스물네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밖으로 나가지 않고 작업에 열중했다. 카렌의 작전은 늘 성공리에 끝났다. 1월 말이면 그는 어김없이 작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으니까.
- 18~19p

매들린은 마치 빛에 끌리듯 그림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화면을 구성하는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질감들이 다양한 뉘앙스를 풍기며 그녀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마치 그림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 같았다. 불과 몇 초 만에 화면이 백색에서 청색으로 변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분홍으로 되어버리는 식이었다. 그림이 분출하고 있는 강렬한 감정이 느껴졌지만 실체가 뭔지는 분명하게 잡히지 않았다. 숀 로렌츠의 그림은 안정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어떻게 하나의 그림이 두 가지 상반되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매들린은 뒤로 물러서려 했지만 두 다리가 뇌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림이 쏟아내는 빛으로부터 몸을 피하고 싶지 않았고, 두 가지 상반되는 감정을 오가며 조금 더 오래도록 전율을 맛보고 싶었다.
- 74p

“당신은 왜 이 부조리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투쟁하지 않죠? 차라리 시민단체에 가입해 세상을 바꿔보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마땅하지 않나요?”
가스파르가 입을 삐죽거렸다.
“난 정당이나 노조, 시민단체 따위를 믿지 않습니다. 난 브라상스가 ‘네 사람 이상이 모이면 즉각 멍청이 집단이 된다.’라고 한 말에 깊이 동의하는 사람이니까요.”
“아마 당신에게 자식이 있었더라면 백 마디 말보다 당장 미래를 바꾸기 위한 투쟁에 뛰어들었겠죠. 여태껏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질 미래 말입니다.”
가스파르가 이상하다는 듯 그녀를 쳐다보았다.
“당신은 아이가 있나요?”
“아직 없어요. 언젠가 갖게 되겠죠.”
“세상 여자들이 다 아이를 낳으니까 당신도 그러려고요? 엄마가 되어 세상을 바꾸기 위한 투쟁이라도 하게요?”
매들린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그의 얼굴에 찬물을 끼얹고는 아예 플라스틱 생수병을 던져버렸다.
“당신은 정말 역겨운 소리만 골라 하는군요!”
매들린이 계단을 올라가며 소리를 버럭 질렀다.
가스파르는 긴 한숨을 쉬었다. 술 때문에 괜한 말을 지껄인 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토록 빨리 후회한 건 처음이었다. 그는 위스키를 한 잔 더 마시고 나서 라운지체어에 길게 누웠다.
가스파르는 술기운 때문에 몽롱해진 머리로 방금 전 언쟁을 돌이켜보았다. 거친 화법이 문제였지만 평소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었다. 다시 생각해보니 오히려 충분히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부모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아이를 보호해줄 역량이 충분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가스파르는 그럴 자신이 없었기에 두려웠다.
- 89~90p

“아니, 전혀 몰랐어요. 숀과 페넬로페는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부였어요. 그들은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는 동안 끊임없이 상대를 도발하고 상처를 내며 심각한 갈등을 빚었죠. 마치 싸우지 않고는 잠시도 부부 사이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 같았어요. 저는 그들이 부부 사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찾아보려고 눈에 불을 켜고 살펴봤지만 끝내 알아낼 수 없었어요. 둘 중 누가 헤게모니를 잡고 부부 사이를 이끌어

출판사서평

1. 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의 중독적인 스릴러!
-시들해져가는 삶을 다시 환희로 채워줄 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2016년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출간!

《파리의 아파트》는 한국에서 14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구해줘》를 비롯해 이후 출간한 13권의 소설이 모두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만큼 기욤 뮈소는 여전히 프랑스 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가이다. 기욤 뮈소는 지난 10년 동안 교보문고에서 판매된 소설 부수 합계에서 4위를 차지할 만큼 한국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아왔고, 《구해줘》를 비롯한 13권의 소설 모두가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주요서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그의 소설은 프랑스를 비롯해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프랑스 서점 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기욤 뮈소가 10년 넘게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초창기만 해도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는 작가라는 평가와 함께 로맨스와 판타지가 중심이 되는 소설을 주로 써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에는 스릴러의 비중이 늘어나며 독자층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30대에 작가로 데뷔해 현재 40대 중반에 접어든 연륜이 작품에도 반영돼 가족문제, 자녀양육문제, 결혼문제 등도 자주 다루는 주제가 되었다. 새로운 소설을 낼 때마다 거듭 변신을 위한 시도를 한다는 점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기욤 뮈소는 2013년 작 《내일》, 2014년 작 《센트럴파크》를 통해 정통 스릴러에 도전장을 내밀어 변신에 성공한 이후 2015년 작 《지금 이 순간》은 스릴러와 판타지를 결합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2016년 작 《브루클린의 소녀》는 본격 스릴러로 시종 긴장을 풀 수 없는 사건과 반전이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한국에서 영화로 제작돼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파리의 아파트》는 《브루클린의 소녀》와 마찬가지로 본격 스릴러의 범주에 포함된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소설이자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을 관통하는 커다란 물줄기는 천재화가 숀 로렌츠가 죽기 전에 남긴 그림 석 점과 납치된 그의 아들 줄리안을 찾아 나선 전직 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가 비밀의 열쇠를 풀어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2. 더없이 간절했던 아버지의 사랑, 더없이 사악했던 연쇄살인마의 복수!
이 소설에 나오는 오스카 와일드의 말이 시선을 끈다. ‘우리는 모두 시궁창 속에서 허우적대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가운데 더러는 별들을 바라본다.’ 기욤 뮈소의 전작 《브루클린의 소녀》에는 ‘세상은 아이를 낳은 사람과 낳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라는 말이 나온다. 아이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사람은 연륜을 쌓고 세월이 흐르다보면 열정적으로 매달렸던 꿈과 희망이 바래고 권태와 환멸로 점철된 절망의 시간을 맞게 된다. 아이들은 우리의 시들해진 삶을 다시 환희의 불꽃으로 채워주는 존재들이다. 아이의 영롱하게 빛나는 눈동자를 바라보는 동안 우리의 삶은 다시 기쁨과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다.
아이는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지만 때로 가장 슬프고 절망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은 아이를 잃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아이를 잃은 슬픔과 비견할 수 있는 고통은 없다. 이 소설에서 중심 사건으로 등장하는 연쇄납치살해사건의 범인 역시 아이를 잃은 부모가 받을 고통을 노린다. 연쇄살인마는 아이들을 납치감금하고 살해해 아이 부모에게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가한다.
이 소설에 나오는 숀 로렌츠는 아이 때문에 환희와 절망을 경험한다. 그에게 아이는 그림보다 더 중요할 만큼 절대적인 가치였고 생의 큰 기쁨이었다. 그토록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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