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무료1권]

뤼미에르 피플

EVENT

장강명 지음| 한겨레출판사 |2013년 01월 23일 (종이책 2012년 12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7,56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1월 23일 (종이책 2012년 12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9.37MB, ISBN 9788984316546)  |  PDF(5.85MB)
    쪽수 356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시리즈(전 2권)
시리즈명    정렬 미리보기 권별 대여/구매
뤼미에르 피플 미리보기 구매 7,560원
뤼미에르 피플(체험판) 미리보기 구매 무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도시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자화상!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표백》의 작가 장강명이 선보이는 첫 번째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 신촌 ‘뤼미에르 빌딩’ 8층에 사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곳을 오가는 인물들의 사연을 연작소설 형태로 그려냈다. 801호부터 810호까지의 주인공들을 통해 대도시 한복판 인간 군상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날카로운 현실 묘사와 기이한 환상성이 공존한다.

801호의 줄담배 피우는 어린 임산부와 가출 소년, 803호의 청각장애인, 808호의 쥐 형상을 닮은 반인반서의 청소년들, 809호의 알코올의존증을 앓는 엄마의 자살에 동조해 자해하는 어린 소년 등 평균적이고 정상적인 삶에서 벗어난 사람들. 작가는 ‘신촌’이라는 복합적이고 중층적인 공간을 무대로 내세우고, 현실에 감춰진 환상성을 통해 도시적 삶의 실체를 들여다본다.

목차

801호 박쥐인간
802호 모기
803호 명견 패스
804호 마법매미
805호 돈다발로 때려라
806호 삶어녀 죽이기
807호 피 흘리는 고양이 눈
808호 쥐들의 지하 왕국
809호 동시성의 과학
810호 되살아나는 섬

해설 반인반수(半人半獸)의 생태학: 정은경(문학평론가)
8층 복도 작가의 말

저자소개

저자 : 장강명

저자 장강명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지금까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치며 경찰, 검찰, 국회 등을 출입했다. 이달의 기자상, 관훈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마라톤 풀코스를 5번 완주했으며 틈틈이 알토 색소폰을 분다. 과학소설 팬이며 추리소설도 좋아한다. 1994년부터 PC통신 하이텔 과학소설동호회에서 활동했으며, <월간 SF 웹진>을 창간해 운영했다. 《표백》으로 제16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박쥐 인간이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은 슬픔과 눈물이다. 비탄에 빠진 인간 곁에 있으면 박쥐 인간의 피와 정신은 맑아진다. 그러나 박쥐 인간이 그 슬픔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인간들이 산림욕을 하며 나무가 내뿜는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과 비슷하다. 인간들의 날숨이 나무에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는 것처럼 박쥐 인간이 얻는 상쾌함도 인간들의 슬픔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사람에게 산림욕이 필수적이진 않지만 박쥐 인간에게 슬픔은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다를 뿐이다.
(13쪽)

왜 우리는 이 도시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왜 박쥐 인간들은 인간의 곁에 있어야 하는 운명일까. 아마도 진화 단계에서 인간이 먼저 생겨나고, 박쥐 중 일부가 인간의 슬픔을 이용하는 법을 알게 됐으리라. 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깨친 뒤 다시 인간들 사이로 들어가버린 허망한 진화.
(31쪽)

『슬픔을 없애는 건 기쁨이 아냐. 슬픔은 분해되어서 하늘을 날아다니다가 마음의 양식으로 돌아가는 거야. 잘 썩지 않는 동물의 똥을 쇠똥구리가 분해해 양분으로 만드는 것처럼 박쥐 인간들은 인간의 슬픔을 분해하지. 박쥐 인간이 없으면 이 별은 사라지지 않는 슬픔으로 가득 차게 될 거야.』
(38쪽)

남자는 이때까지 한번도 죽음이라는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일이 없었다. 그간 참으로 안전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44년이 되도록 죽을 뻔했던 위기에 빠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봐야 하나? 하긴 자신도 모르는 새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라든가, 술 취해 집에 들어가는 길의 골목에서 죽음이 스쳐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죽음의 가능성을 실제 상황으로 인식했던 일은 전날까지 한 번도 없었다.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 이 상황도 잘 대처할 수 있을 텐데, 지금 남자는 그저 어안이 벙벙하기만 하다.
(46쪽)

『목표가 있는 삶은 행복하다』라고 스티븐 코비가 말했다. 남자는 목표를 갖는 것이 대답 없는 질문과 공허에 빠지지 않는 길이라 믿었다. 존재와 의미에 관한 질문은 사람들을 아무 곳으로도 데려가지 못한다. 남자에게 진짜 인생을 사는 방법은 목표라는 한 점에 정신을 집중하고, 치열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자는 매사에 목표치를 두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중간고사, 학기 말?학년 말 시험, 반장 선거, 대입 학력고사, 학점, 토익 점수, 취업, 근무 평점, 업적 평가, 승진 심사, 시공사 선정 주민 투표. 금연이나 체중 관리와 같은 생활 습관 교정은 물론이요, 심지어 연애와 결혼도 외교전의 일종이라 여겼다. 그렇게 해서 국내 건설업계 최고라는 회사에 들어가 승승장구했고, 예쁘고 똑똑한 아내도 얻었다.
(52∼53쪽)

만약 누군가가 유언을 대신해 두 권의 소설을 남긴다면, 전하려는 메시지는 그중 한 권의 책에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양쪽 책에 나뉘어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뤼미에르 피플》의 구조를 생각해보면 더 그렇습니다. 이 책의 단편들은 모두 제각각 독립적이지만 서로 느슨하게 연관돼 있지요. 그러나 그 연관성이 시사하고자 하는 바는 뭔가 명확치 않습니다. 이 소설집을 읽고 난 사람은 뭔가 작가가 더 감춰놓은 메시지가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겁니다. 《뤼미에르 피플》은 《시간의 언덕, 현수동》과 함께 읽어야 제대로 이해가 되는 책이 아닐까요?』(123쪽)

『〈마법매미〉에는 저와 이름과 직업이 같은 나연이라는 인물이 등장하고, 그 인물이 작가를 인터뷰했을 때 나온 걸로 보이는 문장들이 박스 처리가 되어 글 중간중간에 등장하죠. 저도 그를 소설이 아닌 실제 세계에서 인터뷰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저희가 나눈 대화는 소설에 나오는 것과는 달랐어요. 그런데 그는 교묘하게 사실과 거짓을 섞어서 뭐가 뭔지 헷갈리게 만들어버렸어요. 당사자로서 제가 불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소설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한 걸까요? 같은 이야기라도 그런 혼란을 피할 수 있게 얼마든지 다르게 쓸 수 있었어요. 그냥 사람 이름과 관계만 바꾸면 되는 거였잖아요. 왜 꼭 그런 식으로 썼어야 했던 거죠?』
(125쪽)

삼궁이 생각하기에 인터넷의 등장은 농업혁명과 산업혁명과 맞먹는 변혁이었다. 앞으로 인류는 오프라인에서보다 온라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문자 그대로 온라인 세상에서 살 것이다. 반응해야 할 자극이 초 단위로 들어오고, 한번에 수천수만 명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은 새로운 사교 규범과 사교술을 불러올 것이다.
(172∼173쪽)

계단을 내려오면서 아이는 다시 세계와 동조를 시작했다. 이번에 세상은 커졌다가 줄어드는 대신 천천히 깜빡이기 시작했다. 눈을 감지 않는데도 저절로 시야가 어두워졌다가 밝아졌다. 심장박동 수 1, 2에서 점점 밝아져 3에서 가장 환해졌다가, 4에서 어두워지고, 5가 지나면 앞이 완전히 깜깜해졌다. 그리

출판사서평

도시의 뒤편이 품은 마법 같은 자화상
현실에 감춰진 환상을 통해 도시적 삶의 실체를 들여다보기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좀 기괴하긴 해도 내가 르·메이에르 3차 빌딩과 그 주변을 사랑한 흔적이다. 삶을 긍정하는 사람은 자기가 사는 동네를 사랑하게 되고, 결국에는 자기 동네에 대한 글을 쓰거나 노래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 역도 성립한다. 나는 청담동도 홍대 앞도 아닌 신촌을 다소 연민의 감정을 품고 사랑했다. 신촌은 마치 “너는 못생겼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다니게 된 여인 같았다. 나는 서툰 솜씨로나마 그 여인에게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해주고 검은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355쪽)

《뤼미에르 피플》은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표백》의 작가, 장강명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신촌 ‘뤼미에르 빌딩’ 8층에 사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 장소를 오가는 인물들의 특별한 사연을 연작소설로 담았다. 801호부터 810호까지의 주인공들을 통해 도시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 10편을, 작가만의 날카로운 현실 묘사와 환상적인 모습으로 그려낸다.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에서 작가는 도심의 역사성과 현대성을 동시에 지닌 ‘신촌’이라는 복합적이고 중층적인 공간을 무대로, ‘빛, 광명’을 뜻하는 ‘뤼미에르(lumi?re)’의 의미와 관련한 ‘대도시의 한복판’, ‘현대성의 정점’에 붙박인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들을 펼친다. ‘아이들의 세계와 어른들의 세계, 부자가 사는 세상과 가난한 자가 사는 세상, 몸이 갇힌 사람과 마음이 갇힌 사람, 언어가 있는 세계와 없는 세계’ 등의 이야기들을 통해 동시대적 삶의 좌표를 거침없이 그려 나가면서 독자에게 도시적 삶의 실체를 들여다보라고 요구한다.

“박쥐 인간들은 앞날을 걱정 안 해요. 그런 건 인간들이 하는 거죠.” (26쪽)

박쥐 인간이었을 때, 나는 그런 일들을 그냥 알고 있었다. 박쥐 인간들은 인간과 달리 현재가 과거와 분리되지 않는다. 조상들의 과거는 현재만큼이나 실제적이며, 미래는 현재에 없다. (12쪽)

주인공들은 모두 사회의 평균적이고 정상적인 삶에서 벗어난 루저거나 잉여들이다. 801호의 줄담배 피우는 어린 임산부와 가출 소년, 802호의 하루아침에 전신불수가 된 일 중독자와 룸살롱 호스티스, 나이트클럽 웨이터 커플, 803호 청각장애인, 804호의 죽은 작가, 805호의 매로 돈을 벌고 쓰는 채무자와 재벌 2세들, 806호의 인터넷 여론 조작 전문 사설기관 팀-알렙의 멤버들, 807호의 결막염에 걸린 고양이를 갖다 버린 주인과 고양이 마티, 808호 쥐의 형상을 닮은 반인반서(半人半鼠)의 청소년들, 809호의 알코올의존증을 앓는 엄마의 자살에 동조해 자해하는 어린 소년 상호, 그리고 밤섬당굿의 당주가 될 운명을 지닌 810호의 대학생까지. 특이한 점은 이 루저들을 작가는 인간과 짐승의 형태를 띤 ‘반인반수(半人半獸)’의 존재로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반인반수의 일상은 우리 시대 루저들을 떠올리게 하며, ‘미래’의 유무와 상관없는 기이한 환상성을 보여준다. 또한 사건 기사가 등장하는 소설에서 우리는 이 픽션이 기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사실성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하나의 원처럼 이어지는, 마법 같은 도시소설
“그 후로 편집장님 출판사에서 일종의 도시 전설이 탄생했다는 얘긴가요?” (118∼119쪽)

“이 단편집 속의 괴상한 사건들은 신비한 힘 때문에 벌어진 것일 수도 있고, 단순한 우연의 일치나 착각이 빚은 해프닝일 수도 있습니다. 모호하지요. 그런 모호함이 그분의 노림수겠고요.” (119∼120쪽)

<804호 마법매미>의 요절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인생과 세계에 별 대수로운 의미가 없으며, 그 사실을 알아도 죽지 않고 살 수 있고, 극단적인 허무주의와 쾌락 지상주의에 동시에 빠지면서도 자기혐오 없이 균형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111쪽)고 언급한다. 이 작가의 허무주의는 실제 작가 장강명의 것이기도 하다. 작가는 주인공들의 환상성을 통해 비합리적이고 비가시적인 세계의 현존을 강조하고 있다. 소설 안에서 이야기하듯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혹은 도시 어느 한편에서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를 일종의 도시 전설 소설을 탄생시킨다.
<803호 명견 패스>의 청각장애인 재동은 다음 날 날씨를 예측하거나 시간을 맞출 수 있으며 비둘기, 개와 교감한다. <804호 마법매미>의 작가는 타인에게 재앙을 불러올 수 있으며, <810호 되살아나는 섬>의 밤섬굿 당주들인 새홀리기, 마리아, 이현수는 노래를 통해 자연과 사물의 질서를 바꿀 수 있다. 이런 인물들을 통해 작가는 초자연적인 능력과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면서도, <803호 명견 패스>에서 왜소증 환자인 여주인공이 정상인이 보지 못하는 1.3미터 높이에서 사람들의 허리와 궁둥이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저주받은 샘물
    500
    450

  • [한국소설일반]
    의협한 호랑이
    500
    450

  • [한국소설일반]
    지팡이 하나
    500
    450

  • [한국소설일반]
    말하는 미륵님
    500
    450

  • [한국소설일반]
    옥희와 금붕어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최선의 삶
    7,000
    6,300

  • [한국소설일반]
    파과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82년생 김지영
    9,100
    8,19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물 만난 물고기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