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더난출판사 |2016년 02월 19일 (종이책 2016년 02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7,800원
판매가 7,02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19일 (종이책 2016년 02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31.59MB, ISBN 9788984058408)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의 물건별 정리법!

최근 들어 단순한 삶, 심플한 삶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물건을 버리고 비우는 데 초점을 둔 이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무조건 버리면 남은 물건들이 맘에 들지 않아 또다시 새로운 물건을 사들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삶을 바꾸며 정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는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에서 설레는 물건만 잘 골라서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 뒤 설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각의 자리를 정해주라고 이야기한다. 책에는 그녀의 정리 철학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물건별 정리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15세부터 자신만의 물건 정리법을 연구해왔다. 공간별, 혹은 방별로 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등 품목별로 나누어 정리해 다시 어질러질 일이 없는 것은 물론, 가지고 있는 물건의 수와 종류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으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정리 도중에 짬을 내어 액세서리, 엽서, 포스터 등의 자투리 소품들로 욕실, 주방, 식탁, 커튼, 수납장 등을 설레는 공간으로 장식하다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이렇게 버리고 꾸미면서 정리하는 108가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정리하여 바로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곤마리 정리법은 단순히 물건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설레는 집에서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빛나는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를 설레게 하는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골라내다보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자연스레 판단력도 길러진다. 그것이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진취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곤마리 정리법은 빛나는 인생을 만드는 가장 심플한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가슴 설레는 우리 집
가슴 설레는 현관 | 가슴 설레는 거실 | 가슴 설레는 주방 | 가슴 설레는 서재 | 가슴 설레는 침실 | 가슴 설레는 욕실 | 가슴 설레는 화장실

1장. 설레는 집을 만드는 여섯 가지 원칙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3.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4.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한다
5. 올바른 순서로 정리한다
6.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칼럼] ‘이사하고 나서 정리하자’는 생각을 정리하자

2장. 의류 정...

저자소개

저자 : 곤도 마리에

저자 곤도 마리에는 ‘버리기’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이상적인 ‘설레는 삶’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수납 방법을 통해 400만 이상의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2015년 ‘타임 100인’에 선정된 자타공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곤마리)는 방바닥이 보이지 않는 쓰레기 방을 호텔의 스위트룸처럼 바꿔주는 기적의 정리 컨설턴트 . NHK 〈오하요우 일본〉, TBS 〈왕자의 브런치〉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해 정리 정돈법을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 저자는 유치원을 다닐 무렵부터 ‘정리’에 폭 빠져 지낸 자타공인 ‘정리 마니아’다.
어린 시절부터 여성 잡지에 나오는 정리 정돈법을 직접 실행하면서 정리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에 대해 깨우치며 자신만의 정리법을 찾아냈다. 중학교 3학년 때 베스트셀러 『버리는 기술』을 읽고 본격적으로 정리 연구를 시작한 뒤, 대학교 2학년 때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여 ‘곤마리 정리법’을 완성했다. 그리고 ‘한 번 배우면 두 번 다시 집 안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호평 속에 입소문만으로 다수의 고객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그녀의 정리 레슨은 곳곳에서 예약이 쇄도하여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3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할 정도다.
한편 2011년 저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일본 현지에서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뒤 현재까지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그녀의 정리법 또한 《뉴욕 타임스》 《가디언》 《코스모폴리탄》 등의 주요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되며 전 세계에 ‘곤마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주변을 정리하면서 자신이 직접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일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자신감도 높아졌다고 말한다. 더불어 수많은 고객들의 정리 컨설팅을 해주면서 ‘정리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되었다. 현재 그녀는 웹사이트와 ‘소녀의 정리 수납 레슨’ ‘사장의 정리 수납 레슨’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정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이 있다.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하였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잠자기 전 30분』,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누구나 쉽게 묶고 푸는 매듭법』,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버릴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얻는다』, 『우리 아이를 위한 기적의 시력 회복법』, 『세계 명화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책속으로

정리를 결심한 스스로에게 부과할 첫 번째 과제는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떠올리는 것이다.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봐도 좋고, 인테리어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방의 사진을 오려도 좋다.
“그런 것보다는 당장 정리를 시작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마음이 정리를 도루묵으로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상적인 생활상을 머릿속에 그리고 나면 왜 정리를 하고 싶은지, 정리가 끝난 후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말끔히 정리된 상태를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
_ 〈0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에서

브래지어, 팬티 외에 복대 같은 방한 속옷이나 거들, 페티코트도 이 카테고리에 속한다. 정리 후에 가장 먼저 새로 사는 물건인 데다, 몸에 직접 닿는 특별한 물건인 만큼 ‘설레는 것’들만 엄선해서 남기도록 하자. 따뜻하거나 편하다는 느낌이 드는, 실용적인 면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속옷도 ‘설레는 것’으로 판단하여 남겨두자.
그 중에서도 브래지어는 가장 특별한 존재다. 그냥 ‘브래지어’가 아니라 ‘브래지어 님’이라는 생각으로 경의를 담아 신중히 골라내자. 수납할 때도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브래지어를 소중히 여기면 다른 물건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된다.
_ 〈12. 속옷 정리하기〉에서

액세서리는 세 가지 방법으로 수납할 수 있다.
1. 서랍 수납(드레서, 화장대, 서랍장 등)
2. 상자 수납(보석함, 화장품 파우치 등)
3. 오픈 수납(겉으로 보이게 수납한다)
이때 포인트는 겉보기에도 예뻐야 한다는 점이다. 액세서리는 자존심이 강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품계의 여왕’이다. 우리를 빛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액세서리들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아름다움을 유지하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물건들이다. 이런 액세서리들은 서랍이나 상자를 열 때마다 매장의 진열장처럼 한눈에 들어오도록 수납한다. 질려서 몸에 걸치기는 싫은데 작은 장식 구슬은 마음에 든다면 그 부분만 떼어서 놓아두면 된다.
_ 〈44. 액세서리 특별관리하기〉에서

헝겊 인형은 버리기가 쉽지 않다. 눈이 달려 있어서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인형을 버릴 때 눈을 가린다. 그런 다음 천으로 덮거나 종이 쇼핑백처럼 불투명한 봉투에 넣어서 버린다.
그래도 신경이 쓰이면 부정을 씻어낸다는 의미로 봉투에 소금을 조금 넣어보자. 평소보다 좀 더 정성껏 공양하는 기분으로 버리면 마음의 불편함도 덜 수 있다.
_ 〈64. 인형 버리는 요령〉에서

먼저 헤어드라이어와 칫솔 스탠드 등 가족들이 공유하는 물건의 위치를 정한 뒤, 남은 공간을 가족별로 나눠서 개인 물건을 수납한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이 많아서 세면대에 전부 수납할 수 없으면 각자의 방에 가져다 놓는 것이 좋다. 어떻게든 다른 가족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것이 기본 매너다.
이때 가장 주의해야 할 물건은 화장품이다. 리퀴드 파운데이션 같은 액체류는 상관없지만, 아이섀도처럼 가루로 된 것이나 브러시 등은 습기에 약하다. 그러므로 화장품은 가능한 한 다른 장소에 수납하는 것이 좋다. 세면대밖에 딱히 둘 곳이 없다면 물이 튀지 않도록 수도꼭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거나 화장만이라도 다른 곳에서 하도록 하자.
_ 〈94. 세면대 수납법>에서

TV 프로그램을 녹화하거나 행사 현장을 촬영한 추억의 비디오테이프들. 골치 아픈 것은 라벨이 붙어 있지 않은 것들의 설렘을 확인하는 일이다.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면 첫 부분만 보고 판단하자. 양이 많을 때는 시간을 정해서 한꺼번에 빠르게 확인한다. 내 개인적으로는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과감히 내다버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남은 것들은 DVD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옮기면 수납하기 편리해진다.
_ 〈104. 추억의 비디오 정리하기〉에서

출판사서평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곤마리 정리법의 정수
“집 안 정리에 관한 가장 단순명쾌하고 실용적인 책”

《타임》 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일본, 한국, 미국, 유럽 No.1 베스트셀러!
세계는 지금 곤마리 정리법 열풍!

최소한의 물건과 간소한 생활양식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단순한 삶’, ‘심플한 삶’이 대세다. 그러나 ‘심플’이라고 해서 무조건 물건을 줄이는 데 집중하면 다시 집이 지저분해지거나 물건이 불어나기 쉽다. 남은 물건들에 만족하지 못해 자꾸 무언가를 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처음에 기대했던 설렘과 행복은 누리기 힘들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삶을 바꾸며 정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는 설레는 물건만 잘 골라서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 뒤 설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각의 자리를 정해주라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자신의 첫 저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통해 ‘눈앞의 물건을 무조건 가리고 숨기기보다, 물건과 나 사이에 관계를 설정함으로써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 남은 물건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자신만의 정리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이 책은 일본 현지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뒤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4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여기에 소개된 정리법은 ‘곤마리 정리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신간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 같은 그녀의 정리 철학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물건별 정리법을 담고 있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팁과 풍부한 일러스트가 가르치는 대로 차근차근 정리를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단순하면서도 빛나는 일상을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곤마리 정리법으로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다!
곤마리 정리법은 《뉴욕 타임스》 《코스모폴리탄》 《허핑턴 포스트》 등 세계 유수의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되며 한국, 일본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실제로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그녀의 책에 대한 독자들의 리뷰 영상과 곤마리 정리법으로 말끔해진 자신의 물건과 집을 보여주는 네티즌들의 영상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세계는 왜 이토록 곤마리 정리법에 열광하는 걸까? 가장 큰 이유는 단 한 번의 정리로 집 안 공간뿐 아니라 생활과 의식에도 극적인 변화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곤마리 정리법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과감히 버리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과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또 자신이 마음속으로 그려오던 이상적인 생활상에 대해 뚜렷이 알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정리 레슨을 받은 고객들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입을 모은다.

두 번 다시 어질러지지 않는 108가지 물건별 정리법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러한 곤마리 정리법의 노하우를 총 집약한 책이다. 저자가 15세부터 연구해온 자신만의 ‘물건별’ 정리법은 집이 두 번 다시 지저분해지지 않기로 정평이 나 있다. ‘공간별’ 혹은 ‘방별’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등 품목별로 나누어 정리하면 다시 어질러질 일이 없는 것은 물론, 가지고 있는 물건의 수와 종류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으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남은 물건들을 수납할 때도 곤마리 정리법은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 그녀는 우리가 보통 세워서 수납하는 책이나 CD 외에 의류 또한 세워서 수납할 것을 권한다. 셔츠, 바지, 원피스에서 파카, 목도리, 양말, 속옷까지 잘 개킨 뒤 세로로 세워두는 것이다. 아래서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하면 원하는 옷을 찾기 위해 위쪽에 쌓인 옷들을 헤집어야 하고, 그러면 애써 정리한 것들이 다시 어질러지게 된다. 또 아래쪽의 옷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 자신이 무슨 옷을 가지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도 없다. 그러나 의류를 세워서 수납하면 보기에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다시 흐트러질 염려도 없다.
또한 저자의 제안에 따라 정리 도중에 짬을 내어 액세서리, 엽서, 포스터 등의 자투리 소품들로 욕실, 주방, 식탁, 커튼, 수납장 등을 설레는 공간으로 장식하다 보면 정리가 지루한 노동이 아닌 신나는 이벤트가 되기도 한다.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렇게 버리고 꾸미면서 정리하는 108가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정리하여 바로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성 100%, 설렘 1000%의 완벽 정리정돈 가이드다.

빛나는 인생을 만드는 가장 심플한 방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법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깨끗하게 보이거나 물건이 발에 채이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설레는 집에서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빛나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정리법을 실천하고 나면 자신감과 결단력이 높아지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다. 남들이 뭐라 하든 상관없이 나에게 설레는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수백에서 수천 번씩 골라내다 보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대한 확신도 생기고, 자연스레 판단력도 길러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더욱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정리가 과거를 매듭짓고 미래로 첫발을 내딛는 ‘인생의 새출발’이 되는 셈이다.
버리고, 치우고, 차곡차곡 정돈했을 뿐인데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니, 너무 간단하지 않은가? 정리야말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심플한 방법일 것이다. 어느 날 문득 불안한 기분이 든다면,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 책과 함께 정리를 시작하며 우리 집을 가슴 설레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정리가 끝나기 전부터 이미 설렘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설레는 우리 집 만드는 곤마리 정리법 6원칙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두 번 다시 흐트러진 상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는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시작부터 마음의 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

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지가 뚜렷해지면 정리가 끝난 후에도 말끔한 상태를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

3.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물건을 버리지 않고 수납 가구에 넣으면 언뜻 깔끔해 보인다. 하지만 내용물이 불필요한 것들이라면 물건을 전부 관리할 수 없어 다시 지저분해진다.

4. 정리는 ‘물건별’로!: 장소나 방에 따라 정리하는 것은 물건을 다른 방으로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똑같은 물건이 다른 방에 또 있으면 어떤 물건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다.

5. 정리에도 순서가 있다!: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해야 남길 것과 버릴 것에 대한 판단도 점점 빨라지고 방도 점점 깨끗해진다.

6.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 설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만지는 것이다. 물건에 따라 몸의 반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5

책속 한문장

7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부모교육]
    부모의 말 한마디, 행동 하…
    9,000
    8,100

  • [자녀교육일반]
    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
    8,500
    7,650

  • [결혼과부부생활]
    진짜 사랑법
    5,900
    5,310

  • [육아]
    기다려 주는 육아
    11,000
    9,900

  • [가정생활 일반]
    최만순 약선요리 (2019년 10…
    1,000
    9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홈인테리어]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
    9,800
    8,820

  • [홈인테리어]
    1일 1정리
    11,200
    10,080

  • [홈인테리어]
    생활원예
    14,000

  • [홈인테리어]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9,450
    8,510

  • [홈인테리어]
    컨테이너 하우스
    11,900
    10,71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