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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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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문학동네 |2011년 04월 29일 (종이책 2005년 07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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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1년 04월 29일 (종이책 2005년 07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0.30MB, ISBN 9788954631617)  |  PDF(3.10MB)
    쪽수 447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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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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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브라질소설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장편소설. 꿈을 잃고 현실에 안주했던 '나'에게 생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도록 이끌었던 아내 에스테르가 어느 날 갑자기 말없이 사라져버린다. '나'는 영원하고 유일한 사랑인 에스테르를 찾아서 바람과 사막과 초원을 건너는 구도의 여정을 떠난다. 파울로 코엘료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용기와 희망, 사랑과 자유의 메시지로 가득한 이 책은 삶과 사랑에 대한 빛나는 성찰이 돋보인다.

‘자히르’는 이슬람 전통에서 왔으며, 18세기 경에 생긴 개념이라고 추정된다. 아랍어 'Zahir'는, 눈에 보이며, 현존하는, 감지될 수 밖에 없는 어떤 것으로, 일단 맞닥뜨리게 되면 조금씩 우리의 사고를 점령해,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어떤 대상 혹은 존재를 말한다. 그것은 신성을 의미할 수도 있고, 광기를 의미할 수도 있다.

목차

헌사 11

나는 자유다 13
한스의 질문 75
아리아드네의 실 239
이타카로 돌아가는 길 397

작가의 말 445

저자소개

파울로 코엘료

저자 : 파울로 코엘료

▶ 지은이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 때부터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 밴드를 결성하고 연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했던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께 음악 활동을 하던 라울과 『크링 하Kring-ha』라는 만화 잡지를 창간했으나 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산티아고 순례여행을 계기로 문학의 길로 들어선다.
1987년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로도 그는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자리잡는다. 그의 책은 150개 나라에서 총 6천5백만 부가 팔렸고, 『연금술사』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영적 구도서로 평가되고 있다.
프랑스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 유고슬라비아의 ‘골든 북’, 독일의 ‘골든 펜’ 등 유럽 각국의 상을 휩쓸었다. 2002년에는 브라질 문학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으며, 유네스코 산하 ‘영적 집중과 상호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소설 집필 외에도 브라질의 대표 일간지 『노보』를 비롯, 세계 각국의 주요 언론에 사회문제 전반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자_최정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마음의 파수꾼',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장 자크 상페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 이브 생 로랑의 '발칙한 루루', '키리쿠와 마녀', '숨쉬어', '빨간 고양이 마투', '위에트 아저씨가 들려주는 천문항해의 비밀', '황금붓의 소녀', '거절 수업 당당한 나를 만나는 리더십 에세이', '찰스 다윈 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동물의 감각 새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베르사유의 오렌지 나무' 외에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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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b>출간예정 발표와 동시에 세계를 긴장시킨 코엘료의 화제작</b> 2003년 『11분』으로 전 세계 코엘료 독자들을 흥분시킨 뒤로 꼭 2년 만이다. 2005년 4월 1일, 이란에서 세계 최초로 코엘료의 신작 장편소설 『오 자히르』 아랍어 판이 출간되었다. 이튿날인 4월 2일에는, 출간 전 예약 판매로 하루에만 8만5천 부가 팔리는 신기록을 세웠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원어인 포르투갈어 판이 출간되었다. 연이어 세계 각국의 출간 예정일이 발표될 때마다 출판 관계자들과 독자들은 긴장과 설렘으로 가슴을 졸였다. 이탈리아(4월 6일), 독일(4월 9일), 프랑스(5월 4일), 영국(6월 6일, 7월 현재 베스트셀러 1위) 등으로 이어진 출간에 따라, 각국의 베스트셀러 순위도 요동쳤다. 『오 자히르』는 장기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던 책들을 단숨에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초판 25만 부를 발행한 프랑스에서는 1주일 만에 렉스프레스지 집계 1위를 차지했고 4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 이탈리아는 출간 1개월 만에 42만 부가 팔렸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53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국 서점연합 집계 1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흥분과 열광이 채 가시기도 전인 5월 초, 이란에서 『오 자히르』가 판금되고 출판사의 사장이 구속되었다는 기사가 나오자 세계 언론은 다시 한번 촉각을 곤두세웠다. 그런데 왜 『오 자히르』는 출간 한 달 만에 이란에서 판금되었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여주인공 에스테르의 실제 모델인 크리스티나 램은 영국 출신 종군기자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활동했다. 코엘료는 2003년 『11분』 출간 직후 크리스티나 램의 인터뷰 요청을 받고, 남프랑스의 별장에서 만난다(첨부자료 참조). 그리고 작품 속의 중요한 배경인 카자흐스탄에서 구소련 체제 시절 자행된 종교적 탄압과 파괴, 원폭실험 등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코엘료는 이 작품을 쓰기 전에 실제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하고, 그곳 대통령을 접견하기도 했다(본문 445~447쪽, 작가의 말 참조). 이란 정부가 『오 자히르』의 구체적인 판금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전후 사정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도, 제목에 들어 있는 ‘자히르’라는 단어가 가장 문제적인 요소로 지적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생긴다. <b>자히르, 신의 아흔아홉 가지 이름 중 하나</b> 코엘료는 이번 신작 소설을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단편소설 「자히르」에서 영감을 받아 구상했다. 원제인 ‘O Zahir(The Zahir)’는 원래 아랍어로, 어떤 대상에 대한 집념, 집착, 탐닉, 미치도록 빠져드는 상태, 열정 등을 가리킨다. 이것은 부정적으로는 광기 어린 편집증일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는 어떤 목표를 향해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원일 수도 있다. 그것은 난폭한 신과 자비로운 신의 두 얼굴처럼 양면적인 힘이다. 아랍어에서 ‘자히르’는 신의 아흔아홉 가지 이름 중 하나일 정도로 신성한 것이다. 코엘료는 바로 이 ‘자히르’를 이번 신작의 중심 주제로 내세운다. 사로잡힌다는 것. 그것은 매혹이자 열정이며 우리의 삶을 추동해가는 근본적인 에너지이다. 무언가에 사로잡혔을 때, 배경으로만 존재하던 일상의 무수한 사물들과 사건들은 전혀 새롭고 낯선 풍경이 되어 시야에 잡혀든다. 사로잡힘으로써 감각은 보다 예민해지고, 영혼은 더욱 섬세해지며, 잠재되어 있던 본능이 발현한다. 그리하여 이전에 보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되고 듣지 못한 것들을 듣게 되며, 느끼지 못한 것들을 느끼게 된다. 세계가 숨겨두었던 신비를 벗고, 작은 먼지 같던 존재가 빛 속으로 또렷하게 부상하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무언가에 사로잡힘으로써 우리는 또한 사로잡힌 대상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이야기는 왜곡되고, 세계는 우리 앞에서 변형된다. 사로잡힌 대상만으로 세계가 가득 차고, 그것은 절대적이며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마치 신처럼…… 우리를 지배한다. 코엘료는 작품 속에서 ‘자히르’의 상태에 빠진 자, 중독된 자들의 모습을 세밀화처럼 묘사하고 있다. 일에 중독된 사람, 유흥에 중독된 사람, 사랑에 중독된 사람, 소유에 중독된 사람, 명성에 중독된 사람, 전쟁에 중독된 사람 등등, 『오 자히르』에는 다양한 형태의 중독자들이 등장한다. 사실 무언가에 중독되지 않은 채로 생의 비애와 공포스러운 현실을 잘 견딘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게 뭐가 됐든 무언가에 빠져 있어야만 우리는 ‘시간의 속도감’을 잊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매 순간 또렷이 자각하며 산다는 건 누구에게나 버거운 일이다. 그래서 무언가를 원칙으로 정해놓고, 질문을 던지지 않고, 무작정 따르는 것.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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