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청소년을 위한 동서양 고전 시리즈 8

플라톤 지음| 이한규 옮김| 두리미디어 |2011년 05월 03일 (종이책 2010년 12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0,800원
판매가 10,800 (0%↓+5%P)
쿠폰적용가 9,7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1년 05월 03일 (종이책 2010년 12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6.77MB)  |  PDF(8.43MB)
    ECN 0102-2018-000-002803846
    쪽수 320쪽(PDF기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권장도서 > 2011년 권장도서 > 2011년 권장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에 대한 최초의 질문 <소크라테스의 대화>


청소년을 위한 동서양 고전 시리즈 「THE GREAT CLASSIC SERIES」 제 8권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는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과 동시대 여러 철학자들의 눈에 비친 소크라테스의 모습과 철학을 담았다. 이 책은 유일하게 소크라테스의 삶과 죽음을 모두 이해한 제자 플라톤이 스승에게 헌정하는 작품이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 철학의 뿌리를 확장하여 풍성하게 뻗어 내렸으며, 자신의 철학을 전하는 매개자로서 소크라테스를 내세웠다. 여러 대화편들을 한 권으로 묶어 해설한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생애와 철학을 전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 구성했다. 소크라테스의 철학에 대해 쉽고 흥미로운 시각을 곁들여 해설함으로써 우리들 스스로 철학에 관심을 갖고 진리의 세계로 찾아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플라톤의 대화편은 말 그대로 소크라테스와 다른 대화자들 사이의 토론 방식으로 서술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대화 참가자가 되어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고 답을 해보기도 하면서 자신의 정신을 한층 고양시킬 수 있다. 토론을 직접 대화체로 보여주는 방식은 이미 정해진 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제기하면 직접 해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줌으로써 논술이나 면접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도와주며, 현대 철학에서도 여전히 유효하고 좋은 서술 방법이 될 수 있다.

목차

여는 글_≪소크라테스와의 대화≫는 어떤 책인가

1부 소크라테스의 생애
01 어린 시절과 역사에 남은 악처 | 02 용감한 시민, 신망받는 현자 | 03 석공과 산파의 아들
더 읽어보기_소피스트의 대명사, 프로타고라스

2부 다양한 모습의 소크라테스
01 소크라테스 문제 | 02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 03 크세노폰이 본 소크라테스 | 04 아리스토텔레스가 본 소크라테스 | 05 플라톤이 본 소크라테스
더 읽어보기_플라톤 대화편의 연대기

3부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철학
01 철학을 위한 선언, 너 자신을...

저자소개

저자 : 플라톤

저자 플라톤(기원전 428-377)은 기원전 428년 아테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기원전 399년에 스승 소크라테스가 사형당하는 것을 보고 현실 정치에 환멸을 느껴 본격적으로 철학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선진적인 지식들을 습득하고, 독창적인 자신의 철학을 만들어 나갔다. 아테네로 돌아와 자신의 철학을 펼칠 수 있는 아카데메이아를 설립하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많은 제자들을 배출했다. 스승 소크라테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대화편을 다수 저술했는데, ≪변론≫, ≪향연≫, ≪국가≫ 등이 있다. 기원전 347년에 8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삶와 앎에 대한 최초의 철학적 화두를 던지다

위대한 현자 소크라테스는 인간에 대한 인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철학자이다. 소크라테스가 등장하기 전까지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자연이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가 등장하면서부터 비로소 우리는 ‘나’를 인식하고 삶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인간이 스스로에 대해 알고 싶어 하고 참다운 삶에 다가가고자 하는 한, 소크라테스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 있다. 이것이 우리가 오늘날까지도 소크라테스를 배우는 이유이며, 철학을 하는 이유이다.
소크라테스는 철학을 가르친 교사나 자신의 철학을 매개로 글을 쓴 저술가는 아니었지만, 인간의 삶에 대해 최초로 질문을 던진 사람이다. 또 영혼과 죽음 너머의 삶에 대해서까지 철학적 지평을 넓혀 주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소크라테스는 철학의 영원한 스승이며, 그가 남긴 철학적 유산은 가치를 측정할 수 없는 인류의 자산이다.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여 발전시킨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와 주변 인물들의 대화를 담은 작품이다. 플라톤은 ≪변론≫, ≪향연≫, ≪크리톤≫, ≪파이돈≫, ≪메논≫, ≪국가≫ 등의 대화편(對話篇)에서 스승인 소크라테스를 화자로 내세워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플라톤의 대화편에서는 비단 철학만이 아니라 역사, 사회, 자연, 도덕, 정치 등 삶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사유의 장이 펼쳐진다. 광장이나 장터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토론한 소크라테스처럼, 열린 마음과 인간에 대한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 대화체로 쓰인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닫힌 텍스트’가 아닌 ‘열려 있는 광장’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진리의 세계로 들어서는 문이 되어 줄 탁월한 안내서

정체성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존에 대해 인식하고 고민하면서 답을 모색해 가는 일이다. 인간의 일생은 참다운 지혜와 진리에 이르는 길이며, 청소년기는 그러한 여정의 과도기이다. 이때 철학은 청소년들이 삶의 중심을 잡고 나아갈 방향을 가르쳐 주는 훌륭한 도구이며, 철학서는 올바른 길을 안내해 주는 동반자이다.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에서 출간하고 있는 동서양 고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는, 자신에 대한 고민과 삶에 대한 사유를 시작한 청소년들이 망망대해 같은 철학의 바다로 뛰어드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는 그리스 철학을 전공하고, <플라톤 대화편에 등장하는 소피스트 정치철학 연구> 등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연구와 강의를 계속하면서 철학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이한규 교수가 집필했다. 국내에서 ≪변론≫, ≪향연≫, ≪국가≫ 등 플라톤의 대화편 가운데 몇 작품이 번역본으로 출간되기는 했지만, 여러 대화편들을 한 권으로 묶어 해설하면서 소크라테스의 생애와 철학을 전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 구성한 시도는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가 처음이다. 소크라테스의 철학에 대해 쉽고 흥미로운 시각을 곁들여 해설함으로써 독자들 스스로 철학에 관심을 갖고 진리의 세계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탁월한 매뉴얼이 되어 준다.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를 읽으면서 소크라테스가 던지는 질문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다 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삶에 한걸음 더 다가서 있을 것이다.

소크라테스, 철학의 아이콘으로 역사 속에 불멸하다

석공일을 계속하지는 않았지만, 부모의 직업은 그가 진리는 탐구하는 데 새로운 방법을 깨닫게 해줬을 것입니다. 훌륭한 조각가는 사물이 가지는 전체 모습을 머리에 새겨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도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부분이 아니라 전체 모습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그는 어머니에게서 산파의 역할을 배웠습니다.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산고를 통해 아이를 낳는 것과 같은 것처럼, 그리고 산파가 단지 아이를 낳는 것을 도울 뿐인 것처럼, 그는 산파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면서 아테네 시민들이 참된 진리에 도달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_≪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1부 도입글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1부는 소크라테스가 일생을 통해 보여 준 철학하는 자세와 정신을 다룬다. 소크라테스의 삶은 철학하기 그 자체였으며, 자신의 철학 정신을 위해 죽음까지 받아들임으로써 역사 속에 영원한 철학의 아이콘으로 남았다. 우리가 철학하는 과정은 곧 소크라테스에 다다르는 길이며, 소크라테스의 삶은 곧 철학하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종착역이다.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자신이 본 소크라테스를 말하다

2부에서는 소크라테스와 동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기록을 통해 그의 사상과 철학을 추적해 가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먼저 소크라테스가 스스로 아무런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우리가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와 역사 속에서 실존한 소크라테스의 모습을 구분하는 데 제기되는 문제를 짚고 넘어간다.

소크라테스는,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은 물론이고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재판에서도 굴욕적인 삶을 살기보다 확신에 찬 자신의 도덕성과 지성을 위해 죽음을 택한 용감한 인간으로서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학의 순교자이자 영원한 도덕 교사로서 각 시대마다 새롭게 묘사되는 소크라테스라는 인물은, 역사적으로 실존한 모습이라기보다 플라톤이 그려낸 소크라테스입니다.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예수의 모습과 역사 속에서 실존한 예수의 모습을 구분하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플라톤에 의해 묘사된 소크라테스를 실존인물인 소크라테스와 구분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소크라테스 문제’라고 부르는 논의거리가 등장한 배경입니다. _≪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2부 1장 ‘소크라테스 문제’

소크라테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대화편은 크세노폰과 아리스토파네스,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저자인 이한규 교수는 ‘철학의 순교자이자 영원한 도덕교사’로서의 초상 외에 다른 시각들까지 아우르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소크라테스를 복원해 나간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는 대부분 제자인 플라톤의 진술에 기대고 있음을 밝힌다. 소크라테스는 살았을 때 플라톤을 철학의 길로 이끈 매개자였으며, 죽어서는 플라톤의 저서에서 그의 철학을 전달하는 매개자였다.

소크라테스, 철학의 본연과 궁극을 이야기하다

3부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플라톤의 여러 대화편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를 살펴본다. 우선 ≪변론≫에서 소크라테스의 재판과 사형을 다루면서 자신의 앎과 삶을 일치시킨 그의 철학하는 태도와 정신을 되돌아본다. 다음으로 ≪향연≫에서는 인간과 신의 매개자인 에로스와 철학자를 일치시킴으로써, 신의 지혜와 인간의 무지를 이어주는 매개자로서의 철학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육체적 사랑을 통해 영원한 행복을 꿈꾸고 지식에 대한 사랑을 거쳐 아름다움의 이데아, 즉 궁극적인 진리로 이르는 과정을 보여 준다.

디오티마가 이야기한 ‘철학(필로소피아)’이라는 어원은 이후에 철학의 강령 그 자체가 됩니다. 피에르 아도는, 철학이라는 말이 소크라테스와 더불어 역사 속에서 반어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어감을 결정적으로 띠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반어적이라 함은, 진정한 철학자는 언제나 자신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의식하기에 지혜롭지도 않고 무지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비극적이라 함은 그가 자기 손에서 늘 벗어나 있는 지혜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소크라테스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나 그 생활방식으로써 사람들에게서 찬탄을 자아내는 존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철학자는 단순한 중간자가 아니라 에로스와 같은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_ ≪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3부 2장 ‘에로스, 소크라테스, 철학자’

마지막으로 플라톤의 유명한 철학이론인 ‘동굴의 비유’가 담긴 ≪국가≫ 1권을 통해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진리로 다가가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철학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 이야기는 곧 인간과 사회에 대한 우화이자, 소크라테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은유이면서, 스승의 철학함에 바치는 오마주이다.

소크라테스의 ‘동굴의 비유’는, 앎과 실천과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일종의 ‘해방’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에게 무지란 행복이 아니라 오히려 일종의 노예 상태에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인 경험의 한계, 즉 세계에 대한 상식적인 이해의 한계로 인해 참다운 사물의 질서를 파악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죄수인 것입니다. (중략) 우리가 이러한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은, 누군가에 의해 주어진 것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제공하는 거짓된 이미지들을 사실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 때만 우리는 자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에 대한 참된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곧 철학이며, 그것은 동굴 안의 죄수인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것입니다. _≪청소년을 위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3부 3장 ‘철학교육의 필요성-동굴의 우화’

영원한 도덕교사 소크라테스, 정의를 말하다

4부는 곧 ‘어떻게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답으로서, 인간의 개인적인 삶과 죽음에서 사회?도덕적인 담론으로 인식의 지평을 확장한다. 기술은 그 대상의 이익과 행복을 목표로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정의관은 개인적인 가치관이 팽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교육이론/교육방법]
    청소년지도사 2급 3급 2차 면…
    14,0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특수교육]
    언어재활사 핵심요약집(2020…
    19,600

  • [언어학]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
    8,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철학]
    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10,500

  • [교양철학]
    사람, 삶을 안다는 것
    7,000

  • [교양철학]
    천년의 수업
    11,200

  • [교양철학]
    그래서 철학이 필요해
    10,500

  •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