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조선을 떠나며

1945년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최후

이연식 지음| 역사비평사 |2013년 02월 28일 (종이책 2012년 12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 (0%↓+5%P)
쿠폰적용가 9,9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2월 28일 (종이책 2012년 12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PDF(16.77MB, ISBN : 9798976961678)
    쪽수 296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일관계 # 일제강점기 # 일본근현대사

조선에서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얼굴을 파헤치다!

1945년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뒷모습을 추적한 역사 논픽션 『조선을 떠나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우수저작 및 출판지원사업 당선작인 이 책은 조선의 해방으로 인해 한반도를 떠나게 된 일본인들의 얼굴에 주목했다. 본토 귀환을 앞둔 일본인들의 이야기를 당시 현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르포 같은 서술로 전해준다.

이 책은 해방 후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 한일 두 민족의 헤어짐의 방식과 인간 군상의 모습을 일본인들의 회고를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했다. 조선총독부 최고위 관료부터 시작하여 독립운동가를 고문한 경찰, 일본인 갑부, 조선 태생의 일본인, 교사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계층의 에피소드를 통해 조선에서 패전을 맞이한 일본인들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폭넓게 담아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한일 양국의 사람들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창출된 복잡다단한 사회상이 펼쳐진다. 일본인들의 회고를 통해 엮어나간 이야기 속에는 그들이 조선에서 어떻게 패전을 맞았는지, 일본으로 어떻게 돌아갔는지, 그리고 돌아간 일본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등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그들이 오랜 한일관계사 속에서 어떤 집단이었는지, 그들이 남긴 흔적이 한일 양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엿볼 수 있다.

목차

책머리에: ‘억류와 탈출’, ‘송환과 밀항’의 변주곡 ㆍ 5

1. 뜻하지 않은 재앙, 패전
되돌아온 조선총독 부인의 배 ㆍ 16 / 생경한 공포의 실체 ㆍ 24 / 은행 창구로 몰려가다 ㆍ 33 / 거리마다 넘쳐 나는 물자 ㆍ 39 / 패전 국민의 자화상 ㆍ 45

2. 사면초가에 처한 조선총독부
야속한 일본 정부 ㆍ 54 / 무능한 조선총독부 ㆍ 58 / 지도부의 갈등 ㆍ 62 / 회심의 묘책 ㆍ 65 / 김계조 사건과 일본인 접대부 ㆍ 68 / 조선총독부의 변신, 일본인세화회 ㆍ 72 / 원죄가 부른 보복 ㆍ 75...

저자소개

저자 : 이연식

저자 이연식(李淵植)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서울시립대학교에 입학해 한국현대사와 한일관계사를 공부했다. 해방공간에서 제일 ‘불쌍한 집단’을 찾다가 해외 귀환 동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해방 직후 해외 동포의 귀환과 미군정의 정책이라는 석사논문을 썼다. 그 후 일본 문부성 초청 국비유학생으로 국립도쿄가쿠게이대학(國立東京學藝大學) 일본연구과에 유학했다. 그곳에서, 패전 후 해외 식민지에서 돌아온 일본인에 관한 자료를 접하며 거꾸로 조선에서 돌아간 일본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물이 ?해방 후 한반도 거주 일본인 귀환에 관한 연구?라는 박사논문이다. 한일역사공동위원회 현대사분과 조교(2002),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전문위원(2004),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원(2008)을 지냈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와 인재개발원에 출강하고 있다. 논저로는 『日韓交流の歷史』(明石書店, 2007, 공저), 『근현대 한일 관계의 제 문제』(동북아역사재단, 2010, 공저), 『帝國崩壞とひとの再移動』(勉誠出版, 2011, 공저)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1945년 그때, 조선에서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뒷모습을 추적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우수저작, 역사비평사가 펴낸 역사 논픽션

식민지, 정치 예속, 경제적 침략과 수탈…
1910년 한일병합과 동시에 시작된 일제 35년간을 특징짓는 핵심 키워드들이다. 우리는 한일 양 민족의 지배와 피지배 관계로 시작된 불편한 만남과 그 이후, 즉 식민지 시기에 대해서는 많은 책들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어느 정도 실상을 알고 있다. 또한 (아주 당연하지만) 해방을 맞은 조선의 다양한 표정과 조선인들의 신국가 건설 노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1945년 조선의 해방(일본으로서는 ‘패전’)을 계기로 일본인들이 한반도를 떠나가는 과정과 그 모습에 주목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조선에서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식민자로 조선에 왔으니, 패전을 맞아 모국 본토로 아무 문제 없이 그냥 돌아갔을까?
이 책은 1945년 조선에서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뒷모습을 추적한 역사 논픽션이다. 일본인들의 회고를 통해 에피소드로 엮어나간 이야기 속에는 조선총독부 최고위 관료부터 시작하여 독립운동가를 고문한 경찰, 일본인 갑부, 조선 태생의 일본인, 교사 등이 1945년 조선에서 어떻게 패전을 맞았는지, 조선에 남긴 폐긴 폐해는 무엇이며, 일본으로 어떻게 돌아갔는지, 그리고 돌아간 일본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오랜 한일관계사 속에서 식민지 조선으로부터 일본으로 돌아간 일본인들은 과연 어떠한 집단이었을까? 그들이 한반도를 떠나가면서 남긴 흔적은 한일 양국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이 책이 던지는 물음이다.

1945년 조선은 해방을 맞이했지만,
일본인들에게 그것은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생경한 공포요, 끔찍한 재앙이었다
1945년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약 1주일 동안 조선 전역에서 중앙에 보고된 ‘불상사건不祥事件’은 총 913건이었다. 사건 내역을 살펴보면 조선인이 집단으로 습격한 곳은 주로 경찰관서, 지방행정기관, 신사였다. 또한 개인을 상대로 한 살상과 폭행 사건은 약 267건이 보고되었는데, 주된 표적은 경찰관, 학교 교원, 행정기관의 공무원, 그리고 그 가족들이었다. (…) 패전 후 벌어진 이 같은 사태에 당황한 총독부는 8월 18일 각 기관에 걸어둔 천황 사진을 불태울 것을 지시하는 한편, 각 지역 신사에 신속히 연락해 신령이 불경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위패를 불태우는 승신식昇神式을 거행하라고 했다. 일본 식민 지배의 상징인 천황 사진은 말할 것도 없고, 거류민에게 온갖 재앙을 막아주는 액막이로서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준 일상의 공간이자 일본 문화의 구현체였던 신사가 ‘불경’하기 그지없는 조선인들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차마 두 손 놓고 지켜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일본인들은 사건의 경중과 다과를 떠나 이러한 초유의 사태를 경험하며 집단적 공포에 시달렸다.
-본문 25~26쪽

천황의 항복 선언 직후 조선 각지에서는 조선인들의 집단행동이 표출되었다. 일제 식민 지배하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다가 해방을 맞아 그동안 봉인되었던 해묵은 감정을 토해낸 것이다.
집단적 공포와 공황 상태에 빠져든 일본인들은 저마다 제 살 길을 찾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들은 통장과 도장을 들고 은행 창구로 몰려가고, 귀환에 앞서 가재도구를 팔기에 바빴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비상시국에서 조선총독부는 무능했고,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관이 자신들을 지켜주지 못한다고 생각했기에 이들은 ‘돈’을 더 믿을 수밖에 없었다.
당시 일본 정부는 식민지의 일본인들이 본토로 한꺼번에 쇄도하여 사회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총독부로 하여금 가급적 조선의 일본인들을 현지에 머무르게 하라고 지시했다. 조선의 치안 유지를 감당할 힘도 없고, 일본 정부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도 없으며, 점령군에게 일본인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교섭도 벌여야 한 데다, 하루라도 빨리 귀환하려는 일본인들의 요청을 계속 무시할 수도 없는 조선총독부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처했다.

각기 다른 처지에 놓인 남쪽과 북쪽의 일본인들
집단 송환과 밀항, 그리고 억류ㆍ압송ㆍ탈출
조선에서 태어나고 자랐거나 조선 땅에서 오랫동안 뿌리박고 살아온 일본인들은 조선을 자신의 ‘고향’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패전으로 인해 왜 자신들이 ‘낯선’ 땅 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조선을 떠난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잔류파와 귀환파의 갈등이 크게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조선인들의 거센 추방 압력과 미군정의 송환 행정에 따라 조선에 남아 계속 살고자 했던 일본인들도 결국은 본토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제 그들의 고민거리는 어떻게 일본으로 더 많은 재산을 갖고 가느냐
였다.

1945년 12월 부산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수십 년 동안 부산에서 ‘3거두巨頭’ 혹은 ‘4거두’ 소리를 듣던 일본인 유력자 중의 한 사람이 옹색하게도 자전거 튜브에 주식ㆍ채권ㆍ보험증서 등을 숨겨 일본으로 밀항을 시도하다가 해안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본문 88~89쪽

38도선 이남을 점령한 미군정은 처음에는 송환행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다가 점증하는 조선인의 요구를 제한적으로 반영하면서, 송환하는 일본인들의 소지금을 1인당 1,000엔, 화물은 두 손에 들 수 있는 짐으로 제한했다.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재산을 들고 가려 한 일본인들은 공식 송환선이 아닌 밀항선, 일명 도둑배에 오르기 위해 온갖 수단을 이용했고, 미 군정에 각종 로비 행각을 벌였다. 그 과정에서 조선인 브로커와 결탁한 갖가지 폐해가 성행했다.
한편 소련 점령지의 북한 내 일본인들은 바로 송환되지 못했다. 특히 식민 통치와 직결된 남성의 경우 점령군이나 새롭게 들어선 현지 정권에 의해 투옥ㆍ압송ㆍ억류되었다. 게다가 각종 공출과 곧 이어 시작된 재산 몰수에 따른 집단 공동생활은 남한의 일본인에 비해 훨씬 열악한 거류와 귀환 환경을 초래했다. 남성들이 시베리아 등지의 타지로 끌려가거나 압송된 상황에서 남겨진 부녀자와 노약자들은 가족과 떨어져 피난하고 탈출해야 했기에 ‘국가 부재’와 ‘가장 부재’를 더 뼈저리게 실감해야 했다.

모국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귀환자, 그러나 마침내 전쟁 피해자로 공인받다
‘전쟁 피해자’에 담긴 정치적 수사
저자 이연식은 이 책에서 자신의 생각과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1945년 시점에서 조선의 일본인들이 패전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 나갔는지, 본토 귀환을 앞둔 일본인들의 표정과 마지막 뒷모습을 그들 자신의 입을 통해 서술하고 있다. 당시의 현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묘사와 마치 르포 같은 서술로 엮어내고 있다. 또한 당시 신문기사의 내용도 꼼꼼하게 챙겨 복잡다단한 사회상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식민기구의 최상층을 차지하는 정치인보다는 오히려 평범한 갑남을녀의 일본인들이 실제 맞닥뜨린 패전의 공포와 어떡하든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자 좌고우면하는 모습이 적나라하다. 그뿐 아니라 남쪽과 북쪽에서 각기 미군정과 소군정이 자신의 편의와 이익을 앞세우며 처리하는 행정 체계, 그리고 귀환하는 일본인들과 결탁하여 온갖 부정을 저지르는 조선인 브로커의 모습도 실감난다. 이 때문에 논픽션으로서 이 책의 특징이 더욱 잘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고 저자가 자신의 견해를 아주 숨기는 것은 아니다. 이를테면 “패전 후 일본인들이 경험한 이 생경한 불안과 공포는 곧 조선인에 대해 굳이 관심을 두지 않아도 일상을 영위할 수 있었던 특권의 대가였다. 지난 역사에 대한 망각과 무지가 곧 불안과 공포의 원인이었던 것이다”라거나 “조선인에게 일본인의 마지막 모습은 그들이 처음 이 땅에 발을 디딜 때와 마찬가지로 살상과 파괴로 점철되었다”와 같이 패전과 귀환 국면의 일본인들의 모습을 그들의 회고록 등을 통해 그려내면서도 분석과 평가를 과하지 않게 곁들인다. 이는 저자가 독자로 하여금 당시의 사회상을 읽으며 복잡다단한 사회상과 조선을 떠난 식민자의 두 얼굴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평가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저자가 자신의 생각을 크게 드러낸 곳은 일본으로 돌아간 귀환자가 ‘전쟁 피해자’로 둔갑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전후 일본 정부와 사회의 태도를 서술한 부분에서이다.

해외 귀환자들은 우여곡절 끝에 일본 정부로부터 전쟁 피해자로 공인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로 이들이 입은 객관적 피해에 대한 보상 개념이 아니라, 전후 일본 정부의 다양한 ‘필요와 지향’이 녹아든 담론적 성격이 강했다. 일본 정부 입장에서 보자면 당시 재정 상태로는 어차피 공적자금을 통한 구제가 어려웠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의 마음을 달래고 사회 일반의 도움을 이끌어내기 위한 명분이 필요했다. 그리고 제각기 다른 피해와 보상을 주장하는 여러 집단의 요구를 무마하면서 동시에 이들을 새로운 국민국가의 국민으로 통합하기 위해서도 무언가 공통의 화두가 필요했다. ‘전쟁 피해자’라는 개념은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하여 전 사회적으로 유포되었다. 이것이 ‘전쟁 피해자’라는 정치적 수사의 본질이었다.
-본문 211쪽

패전과 동시에 일본으로 돌아간 귀환자들은 자국 동포로부터 식민지민을 착취해 호사를 누린 ‘대륙 침략의 첨병’이라는 비판을 받고, 대공습과 패전으로 인해 가뜩이나 살기 힘든 전후 일본 사회에 일자리를 위협하고 식량을 축내는 ‘민폐 집단’으로 간주되었다. 이들은 결국 자신이 떠나온 조선은 물론이고 모국에서조차 환영받지 못한 ‘일본제국의 사생아’ 집단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권리를 찾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2

책속 한문장

34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사]
    삼국시대 문화 개관
    4,000

  • [역사일반]
    독도를 지키자
    2,000

  • [세계사]
    준비되지 않은 전쟁 제 2차…
    11,600

  • [한국사]
    나무를 심은 사람들
    16,100

  • [세계사]
    준비되지 않은 전쟁 제 2차…
    11,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동양사]
    일본 제국 패망사
    43,500

  • [동양사]
    대만 거대한 역사를 품은 작…
    13,860

  • [동양사]
    원본 초한지. 1
    13,500

  • [동양사]
    일본인 이야기. 1: 전쟁과 바…
    14,000

  • [동양사]
    베트남 역사 읽기
    26,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