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3권

리바이어던

청소년 철학창고18

토마스 홉스 지음| 하승우 옮김| 풀빛 |2009년 07월 10일 (종이책 2007년 06월 1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9년 07월 10일 (종이책 2007년 06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45MB)  |  PDF(3.49MB)
    쪽수 203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일반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목차

‘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제1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1. 감각으로 인식하고 이성으로 계산하는 경험적인 존재
2. 인간을 움직이는 힘, 욕망과 공포
3. 자연 상태와 인간의 행동을 제약하는 자연법

제2부 리바이어던은 무엇인가
4. 폭력적인 죽음에 대한 공포와 국가의 수립
5. 복종을 통한 자유와 시민법
6. 처벌과 보상의 법률
7. 국가를 약화시키는 잘못된 이론과 내란

제3부 기독교 국가와 어둠의 왕국에 관하여
8. 예언이나 기적에 대한 비판과 ...

저자소개

토마스 홉스

저자 : 토마스 홉스

하승우 선생님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정치사상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NGO와 시민사회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희망의 사회윤리 똘레랑스》, 《참여를 넘어서는 직접행동》, 《세계를 뒤흔든 상호부조론》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아나키스트의 초상》이 있습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 토마스 홉스, 시대의 혼란 속에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이른바 ‘암흑의 시대’로 불리는 중세의 유럽은 철저한 신분 질서에 바탕을 둔 봉건 사회였으며 무엇보다도 세상의 모든 것이 신과 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이던 시기였다. 사회의 각 분야에 걸쳐 교회의 영향력이란 실로 절대적이었고 고대부터 학문의 대명사로 불리던 철학은 ‘신학에 봉사하는 시녀’ 역할을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홉스가 살았던 17세기 초 영국은 도시를 중심으로 상공업이 발달하며 자본주의가 태동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중세적 질서에 대한 저항이 시작되고 있었다. 권력의 실세이자 신분 질서의 상층이던 왕, 귀족, 대지주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세력인 상공업 계층, 자영 농민들은 각기 자신의 이해관계를 두고 충돌해 사회적 갈등을 빚었고, 영국 국교회와 종교 개혁 분파 가운데 하나인 청교도, 가톨릭교도의 종교적 갈등 역시 심화되던 상태였다. 이렇듯 불안한 시대적 정황들로 인해 영국 사회는 반복되는 전쟁과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이 극심한 혼란기에 홉스는 새로운 질서, 새로운 국가를 꿈꾸며《리바이어던》을 썼다.
홉스는 자신의 사상이 모두 집약된 이 책에서 중세의 초월적 신앙이나 비합리적 세계관을 비판하고 전쟁과 혼란을 막을 수 있는 과학적인 이론을 제시하고자 했다. 그는 신이나 이성을 현실의 세계와 분리해 그것이 모든 것을 초월하는 절대 진리라고 주장하던 중세의 사상,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신학을 결합한 스콜라 철학자들을 맹렬하게 비판하면서 경험에 근거한 지식과 인식, 그리고 법 앞의 평등이라는 근대적 논리를 제시했다. 무엇보다 개인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스스로가 서로 계약을 맺어 국가를 구성하고, 그 국가의 목적과 권력의 범위,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법으로 정해서 합리적인 정치 질서를 수립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근대 시민 국가의 사상적 기반이 된 사회계약론의 틀을 만들며 오늘날 그를 근대를 연 사상가로 손꼽게 만들었다.

? 《리바이어던》, 근대 국가론의 초석이 되다

《리바이어던》은 당대의 학자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수많은 오해와 비판을 불러일으키며 논쟁거리가 되었던 책이다. 홉스 자신은 “언젠가 이 책이 완전한 주권의 행사를 통해 국민을 보호하고 교육하려는 주권자의 손에 들어가 쓸모 있게 이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소망했지만, 그의 바람과는 달리 이 책은 출간 당시부터 영국을 포함한 유럽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던지며 금서로 지정당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무엇이 《리바이어던》을 이런 비판의 도마 위에 올려놓은 것일까?
우선 홉스는 당시 지식인 사회를 지배하던 스콜라 철학에 정면으로 도전했다. 스콜라 철학은 기독교 신앙과 그리스 형이상학을 결합해서, 인간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힘이 선이나 정의처럼 추상적인 덕성, 또는 신의 전지전능함이나 신에 대한 신앙처럼 인간 외부의 어떤 원인에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홉스는 구체적 논거를 제시하며 그런 추상적인 이론들을 비판하고, 인간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힘은 다름 아닌 욕망(욕구)이라고 주장했다. 생존의 욕망부터 지식에 대한 욕구까지 인간은 욕망하므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욕망을 실현하는 것이 물리적인 것이든 권력이든 다른 사람을 누를 수 있는 힘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홉스는 사람의 신체와 정신 능력은 어느 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른 이들 및 사물에 대한 권리를 동등하게 지닌 자연 상태는 그의 주장 중 가장 잘 알려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자연 상태에서 모든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 대해 늑대’이므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은 그야말로 폭력에 의한 죽음의 공포를 불러온다. 그리고 인간이 폭력과 혼란 속에서 느끼는 이 공포야말로 인간이 평화를 유지하고 국가를 설립하는 심리적인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강력한 제재 없이는 사람들이 약속을 잘 지키지 않으므로 서로의 동의 아래 계약을 맺어 강제 집행이 가능한 공통의 권력을 구성한다. 바로 이것이 사회계약론의 시초이자 홉스가 인용한 구약성서 속 거대 괴물, ‘리바이어던’의 탄생이다. 즉 홉스의 리바이어던은 전쟁과 공포에서 벗어나 개인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받기 위해 국민 스스로가 선택한 절대 권력을 의미한다.
또한 그는 스콜라 철학의 형이상학적인 인식론과 중세적 신분 질서가 내세웠던 태생적인 신분차별론을 정면에서 비판했다. 절대 왕권과 신분 질서에 매달리던 자들은 왕이 신으로부터 권력을 넘겨받았다는 왕권신수설을 부정하는 홉스를 무신론자라고 비난했고, 왕권을 부정하는 자들은 홉스를 절대 왕권의 옹호자라며 비난했기에, 그의 이런 구상은 당대의 어느 누구에게도 환영받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독서법/독서지도]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
    10,360
    9,33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철학]
    개인주의자 선언
    10,200
    9,180

  •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11,500
    10,350

  •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11,200
    10,080

  • [교양철학]
    질문이 멈춰지면 스스로 답…
    11,200
    10,080

  • [교양철학]
    정적
    13,600
    12,2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