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3권

정혜결사문

청소년 철학창고17

지눌 지음| 서정형 옮김| 풀빛 |2009년 07월 10일 (종이책 2007년 02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eBook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9년 07월 10일 (종이책 2007년 02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2.09MB)  |  PDF(3.89MB)
    쪽수 199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철학 고전에 담긴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청소년 철학창고』제17권. 지눌의 <정혜결사문>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이한 책이다. 한국 불교의 흐름을 이끌어간 선각자 지눌의 <정혜결사문>은 선정과 지혜를 통해 불교의 근본정신으로 돌아가 수행할 것을 권하는 '정혜결사'의 뜻을 담은 글이다. 지눌이 수행하며 깨달은 돈오점수의 정신과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까지 포괄하려는 선교 일치의 사상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은 <정혜결사문>을 한문이 아닌 한글로 풀어내어 불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원문을 직접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 독자들도 읽을 수 있도록 현재의 눈높이에 맞춰 <정혜결사문>을 새롭게 번역하고 어려운 불교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정리하였다. 또한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불교 주요 용어와 핵심어를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생소한 불교 사상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_5
들어가는 말_7
주요 용어 해설-불교 일반_10
주요 용어 해설-선 불교_31
들어가기에 앞서_36

1. 한마음을 찾아서_42
2. 수행은 왜 필요한가?_50
3. 참선 수행법_66
4. 단박의 깨침과 점차로 닦음_102
5. 지금 이 자리에서 깨달음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_112
6. 이타행_128
7. 정토_136
8. 삼학을 닦기로 맹세하다_168

[정혜결사문], 더불어 깨달음을 향해 가는 길_176
지눌 연보_198

저자소개

저자 : 지눌

서정형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불교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불교와 철학개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중국 화엄 사상의 형성>, <한국 불교의 수행 전통과 현대 한국의 불교철학>, <한국 간화선의 한계와 대안>, <자아가 없는데 누가 윤회하는가> 등이 있습니다.

2005년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동서양 고전을 선정하여 읽기를 권장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고전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고전은 인류가 쌓아온 지식의 보고다. 고전을 통해 우리는 각 시대의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하기도 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해답을 찾기도 한다. 따라서 고전 읽기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옛 것을 되살려 오늘을 새롭게 한다[溫故知新].’는 데 있다.
‘청소년 철학창고’는 고전 중에서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철학’에 보다 무게를 실었다. 철학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는 학문으로, 깊이 있는 사고력과 논리적으로 종합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세상과 인간에 대해 눈떠 가는 청소년 시기에 철학 공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철학 고전은 청소년들에게 살아 있는 논리 훈련의 장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 새롭게 불교 운동을 일으킨 조계종의 중흥조, 지눌
한국 불교 사상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고 평가받는 3대 고승으로 원효와 의천, 그리고 지눌을 들 수 있다. 이들은 한국 불교 사상을 일으켜 세우고 분열된 불교 사상의 융합을 위해 노력했다. 지눌은 원효의 화쟁 사상과 의천의 원각 사상에 이어 독자적인 불교 사상을 모색하고, 한국 불교의 전통이 된 합침의 정신을 이어받아 가장 뛰어난 깨달음에 이르렀다고 평가된다.
한국 불교의 흐름을 이끌어간 선각자 지눌의 《정혜결사문》은 선정과 지혜를 통해 불교의 근본정신으로 돌아가 수행할 것을 권하는 ‘정혜결사’의 뜻을 담은 글이다. 지눌이 활동하던 고려 후기는 몽고의 침입과 무신의 난으로 나라 안팎이 혼란스럽던 시기였다. 이러한 나라의 혼란 속에서 불교계의 혼란 또한 깊어 가고 있었다. 불교 종파 사이의 갈등과 분쟁은 치열해졌고, 무신의 난 등 정치적 변동을 거치며 불교는 더욱 세속화되었다. 이와 더불어 교리를 연구하는 교종이 문제점을 드러냈으며, 마음의 평화를 구하는 실천적인 선 수행에만 치우치는 경향 또한 깊어졌다. 이렇듯 불교계의 내부적인 통제가 약화되면서 불교 수행자들은 권력과 결탁해 이익을 취하거나 개인적인 명예를 구하려고 했으며, 고려 사회에서 불교는 점차 도덕적?정신적 지주로서의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었다.
불교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던 고려 후기, 지눌에게 부여된 시대적 과제는 분열된 불교 승단을 통합하고 승려의 도덕적 타락과 잘못된 수행 풍토를 바로잡는 것이었다. 지눌은 정통적인 정혜의 수행을 강조하고 당시 불교계의 타락과 그릇된 수행 풍토를 혹독히 비판하며 결사 공동체인 정혜사(定慧社)를 세웠다. 정혜사는 뜻있는 수행자와 재가 불자들로부터 광범한 지지를 얻으며 불교 개혁 운동의 기수가 되었다.
이런 결사 운동의 취지를 담은 《정혜결사문》에는 지눌이 수행하며 깨달은 돈오점수의 정신과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까지 포괄하려는 선교 일치의 사상이 잘 드러나 있다. 지눌의 저작 가운데서 그의 핵심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난 《정혜결사문》을 통해 독자들은 마음의 본질에 대한 지눌의 증언과 구도자로서의 결연한 자세를 생생하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더불어 깨달음을 향해 가는 길, 《정혜결사문》
지눌은 일정한 종파에 구애되지 않고 불교의 정통적인 가르침을 다양하게 포용했지만 《정혜결사문》에서는 특히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는 정혜쌍수와 선종과 교종의 가르침을 모두 아우르는 선교 일치론, 그리고 단박에 깨닫고 점차로 닦아 나아가는 돈오점수를 강조했다.
지눌은 당시 불교 교단과 승려가 타락한 원인이 참된 수행이 없기 때문임을 깨닫고, 그 수행의 구체적인 방법으로 선정과 지혜를 닦을 것을 제시했다. 선정이란 마음의 고요함을 추구하는 것이고, 지혜란 고요한 마음으로부터 사물의 본모습을 비추는 것이다. 지눌은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음으로서 진리인 마음의 본체를 깨달을 수 있으며, 그것이 본래 생겨나거나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진리임을 분명히 아는 것이 진정한 해탈의 길임을 설파한다.
또한 지눌은 교종인 화엄종의 이론을 선종의 수행에 연결시킴으로써 분열된 불교계를 통합하고자 했다. 지눌은 선과 교를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특히 실천적인 측면에서 강조해 처음에는 경론의 이론을 공부해서 불교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선정을 닦아서 지혜를 완성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이는 매우 합리적인 제안으로 교학에 대한 이해와 실제 수행 중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해서 화엄과 선을 성공적으로 조화시켰다.
지눌은 돈오점수를 강조했다. 돈오란 수행을 거치지 않고 불교의 진리를 단번에 깨닫는 것을 의미하고, 점수란 비록 깨달았다고 해도 오랫동안 자신에게 자리 잡은 습성을 제거하고 진리를 몸에 체득해 나가려면 꾸준하게 차차 닦아 나아가야 함을 말한다. 즉 지눌은 단박에 깨닫고 점차로 닦아 나아가는 수행을 강조했는데, 이는 봄이 왔다고 얼음이 일시에 녹는 것이 아니라 차차 녹듯이, 비록 진리를 단번에 깨치기는 했지만 중생으로 살아온 오랜 습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한 번 깨친 이후에 다시 닦아 나아가는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렇듯 한국 불교의 전통을 이어서 독자적인 체계를 정립한 지눌의 핵심 사상은 《정혜결사문》 속에 녹아 있다. 지눌은 원효 이래로 내려온 앞선 시대의 불교 사상을 집대성하고 이후 한국 불교의 흐름을 이끌어간 선각자라고 할 수 있다.

? 지금 여기에서 읽는 《정혜결사문》
지눌의 《정혜결사문》은 불교 철학의 핵심인 마음의 진리를 설파하면서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함께 마음을 닦을 것을 권유한 책이다. 천 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 책을 다시 읽는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 [철학이론]
    해체와 윤리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철학]
    질문이 멈춰지면 스스로 답…
    11,200
    10,080

  • [교양철학]
    아나스타시아
    7,200
    6,480

  •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11,200
    10,080

  • [교양철학]
    개인주의자 선언
    10,200
    9,180

  • [교양철학]
    정적
    13,600
    12,2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