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최명관 옮김||2012년 05월 18일 (종이책 2008년 01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eBook 정가 6,400원
판매가 6,400 (0%↓+5%P)
쿠폰적용가 5,7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05월 18일 (종이책 2008년 01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0.67MB, ISBN 9788974533090)  |  PDF(2.49MB, ISBN : 9788974532314)
    쪽수 408쪽(PDF기준)|
    • KBS1 즐거운 책읽기 > 2012년 > 2012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번역한 책. 소크라테스, 플라톤과 함께 그리스 정신문화의 3대 지주이자 원천으로 평가받는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서 이어진 철학적 사색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켰다. 그의 철학 속에 내포되어 있는 여러 가지 학문적 술어의 정의와 구별 및 후대 과학의 기초를 이루는 신념들은 그 자신의 시대는 물론 이후의 많은 철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가장 많이 읽혀온 윤리학 저술이다. 도덕 문제를 개인의 능력과 성품에 비추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19세기 영국의 문헌학자 잉그람 바이워터가 편찬한 원전을 사용하였고, 로스의 영역본을 참고하였다. 대학 입시에 필요한 논술 및 구술시험 대비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개정판)

목차

해설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업적

제1권 인간을 위한 선(善)
A. 우리의 탐구 주제
제1장 인간의 모든 활동은 어떤 선을 추구한다. 어떤 선은 다른 선에 종속한다
제2장 인간을 위한 선을 연구하는 학문은 정치학이다

B. 이 학문의 성질
제3장 우리는 주제가 허용하는 것 이상의 엄밀성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정치학도는 분별있는 연령(14세)에 도달해 있어야만 한다

C. 인간을 위한 선은 무엇인가?
제4장 행복이 인간을 위한 선임은 일반적으로 합의되고 있지만,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다. 맨 처음에 요구되는 것은 사실들에 관한 솔직한 확신인데, 이러한 확신은
좋은 교육에서 얻어진다
제5장 선을 쾌락, 혹은 명예, 혹은 부라고 하는 통속적 견해를 논한다. 넷째 종류의 인생,
즉 명상 내지 관조의 생활에 대해서는 나중에 논하기로 한다
제6장 선의 이데아가 있다고 하는 철학적 견해를 논한다
제7장 선은 궁극적이고 자족적인 어떤 것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의 특징적 기능을 고찰함으로써 도달한 행복의 정의
제8장 이 정의는 행복에 관한 일반적인 신념에 의하여 확인된다
제9장 행복은 학습이나 관습에 의하여 얻어지는 것인가, 혹은 신이 보내주시는 것인가,
또 그렇지 않으면 우연히 얻게 되는 것인가
제10장 살아 있는 동안은 아무도 행복하다고 할 수 없는가
제11장 살아 있는 사람의 운수는 죽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제12장 덕은 칭송할 만한 것이지만, 행복은 칭송을 초월해 있다

D. 덕의 종류
제13장 심적 능력의 구분, 그리고 이 구분의 결과로 덕을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하는 일

제2권 도덕적인 덕
(제2권 제1장 ~ 제3권 제5장 전반적 설명)
A. 도덕적인 덕은 어떻게 생기며,
어떤 소재 속에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는가?
제1장 기술과 마찬가지로 덕은 거기 대응하는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습득된다
제2장 이런 행위가 어떤 것인지는 정확하게 규정지을 수 없지만,
그러나 과도와 부족을 피하는 것이어야 한다
제3장 유덕한 행위를 하는 데 기쁨을 품는 것은 유덕한 심적 경향이 습득되었다는 표시이다.
여러 고찰은 도덕적인 덕이 쾌락 및 고통과 본질적으로 결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제4장 도덕적인 덕을 생기게 하는 행위는 도덕적 덕에서 흘러나오는 행위와 똑같은 의미에서
선한 것은 아니다. 후자는 기술의 경우에는 필요치 않은 몇몇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B. 도덕적인 덕의 정의
제5장 그 유개념(類槪念)은 성격의 상태이지 마음의 움직임이나 능력이 아니다
제6장 그 종차(種差)는 중용을 선택하는 심적 경향이다
제7장 이 명제의 특수한 덕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C. 극단의 상태와 중간 상태의 특징: 여기서 따라 나오는 실제적 결과
제8장 극단은 서로 대립하며 또 중용에도 대립한다
제9장 중용은 도달하기 힘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지각에 의하여 파악되는 것이지,
추리에 의하여 파악되는 것이 아니다

제3권 덕과 악덕
D. 도덕적인 덕의 내면:행동에 대한 책임의 조건
제1장 칭찬이나 비난은 유의적(즉 자유 의지에 의한) 행동 즉 ① 강제되지않고
② 주위의 사정을 알고 한 행동에 대해서만 하게 되는 것이다
제2장 도덕적인 덕이라고 하면 벌써 거기에는 행동이 ③ 선택에 의하여 행하여졌다는 뜻이 들어있다
선택의 대상은 선택에 앞서는 심사숙고의 결과이다
제3장 심사숙고의 성질과 그 여러 대상. 선택이란 우리 자신의 힘이 미치는
사물에 대한 신중한 욕망이다
제4장 이성적인 욕구의 대상은 목적이다. 즉 선 혹은 외견상의 선이다
제5장 우리는 좋은 행동에 대해서도 또 나쁜 행동에 대해서도 책임을 진다

(제3권 제6장 ~ 제5권 제11장 덕과 악덕)
A. 용기
제6장 용기는 공포와 태연(泰然)의 감정에 관계된다―엄밀하게 말하면, 전투에서 죽음의 공포와
관계되는 것이다
제7장 용기의 동기가 되는 것은 수치심이다. 용기에 반대되는 악덕, 즉 비겁과 경솔의 특징
제8장 잘못되어 용기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용기
제9장 고통과 쾌락에 대한 용기의 관계

B. 절제
제10장 절제는 촉각의 몇 가지 쾌락에 국한되어 있다
제11장 절제와 이에 반대되는 방종 및 '무감각'의 특징
제12장 방종은 비겁보다 더 유의적이다. 방종한 사람을 버릇없는 아이에 비김

제4권 덕과 악덕
C. 돈에 관계되는 덕
제1장 관후·방탕·인색
제2장 호탕·속악·쩨쩨함

D. 명예에 관계되는 덕
제3장 긍지·허영·겸손
제4장 야심, 야심 없음, 그리고 이 둘의 중간

E. 노여움에 관계되는 덕
제5장 온화, 화를 잘 내는 성미, 화를 낼 줄 모르는 성미

F. 사교상의 덕
제6장 우애·아첨·버릇없음
제7장 진실성 있음, 허풍떠는 것, 비꼬기

저자소개

아리스토텔레스

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저자 소개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322)
B.C. 384년 마케도니아의 스타게이로스(Stageiros) 출생.
B.C. 343년(혹은 342년) 알렉산드로스대왕의 스승이 됨.
B.C. 335년(혹은 334년) 뤼케이온(Lyceum)이라는 학원을 세움.
『범주론』, 『명제론』, 『분석론』, 『궤변론』, 『오르가논』, 『형이상학』, 『자연철학』, 『천체론』, 『정신론』, 『정치학』 등 많은 저서를 남김.


역자 소개

최명관
평안북도 철산군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 수학
철학박사(동국대학교)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교환교수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소르본느 대학교 방문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문리과대학장, 대학원장 역임
철학연구회 회장 역임
숭실대학교 기독교문화연구소 소장 역임
『앙띠 오이디프스』로 제9회 서우(曙宇)철학상 수상
현재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역자 : 최명관

책속으로

A. 우리의 탐구 주제



제1장 인간의 모든 활동은 어떤 선을 추구한다.
어떤 선은 다른 선에 종속한다

모든 기술과 탐구, 또 모든 행동과 추구는 어떤 선을 목표로 삼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선이란 모든 것이 목표로 삼는 것이라는 주장은 옳은 것이라 하겠다. 그런데 여러 가지 목적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다. 즉 활동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성과를 가져다주는 활동을 떠나 그러한 성과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 활동 이외의 것이 목적인 경우에는 활동보다는 성과가 더 좋은 것임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행동·기술·학문에는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목적 또한 여러 가지로 많다. 가령 의술의 목적은 건강이고, 조선(造船)의 목적은 배이며, 병법의 목적은 승리이고, 경제학의 목적은 부(富)이다. 그런데 몇 가지 기술이 하나의 능력 아래 종속되는 경우─예컨대 말굴레 제작이나 이 밖에 마구(馬具)의 제작에 관계되는 다른 모든 기술이 승마의 기술에 종속하고, 또한 이 승마의 기술과 모든 군사적 행동이 병법에 종속하고, 그리고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다른 기술이 또 다른 여러 가지 기술에 종속되는 경우─이 모든 것에서 으뜸가는 기술의 목적은 모든 종속적 목적보다 나은 것이다. 왜냐하면 전자 때문에 후자가 추구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활동 자체가 행동의 목적인 경우이든, 방금 위에서 언급한 학문의 경우와 같이 활동 이외의 어떤 것이 목적인 경우이든, 다름없는 일이다.

출판사서평

전 세계 명문대학교의 필독서!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읽혀온 윤리학!
대학입시를 좌우하는 논술 및 구술시험 대비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읽혀온 윤리학!

인류문학의 최고봉의 하나를 이룩한 B.C. 5세기의 아테나이에서 소크라테스는 고매한 인격을 가지고 깊은 철학적 사색을 끈기 있게 전개하였다. 그의 철학적 사색은 플라톤에 의하여 극적(劇的) 형식(形式)으로 집대성되어 표현되었고,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여 학문적 체계가 갖추어지게 되었다.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 정신문화의 3대 지주이고 원천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로는 그만한 학문적 체계가 13세기 내지 19세기까지 나타나지 못했다. 13세기의 토마스 아퀴나스에 이르러 서양 문화는 다시 한 번 아리스토텔레스의 그것에 못지않은 광범하고 심오한 학적 체계를 얻었다. 또한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 정신과 방법을 자기의 철학 및 신학의 기초로 삼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은 그 자신의 시대 이후 지금까지 끊임이 없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그의 철학 속에 여러 가지 학문적 술어의 정의와 구별 및 후대의 과학의 기초를 이루는 신념들이 내포된 때문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철학]
    비관하는 힘
    9,100

  • [교양철학]
    개인주의자 선언
    10,200

  •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11,200

  • [교양철학]
    수학 철학에 미치다
    7,200

  • [교양철학]
    무경계
    10,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