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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일반
역사의수수께끼를탐구하는모임 지음| 정정일 옮김|매일경제신문사| 2010년 07월 22일출간|290쪽 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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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그림자를 파헤친다,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은, 진짜 역사의 비밀!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위인으로만 소개된 인물의 섹스 스캔들,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버린 잔혹하고 처참한 사건들, 그리고 정사(正史)에서는 철저히 배제된 영웅들의 남모를 행적 등 지금까지 접할 수 없었던, 깜짝 놀랄 만한 역사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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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그림자를 파헤친다,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은, 진짜 역사의 비밀!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위인으로만 소개된 인물의 섹스 스캔들,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버린 잔혹하고 처참한 사건들, 그리고 정사(正史)에서는 철저히 배제된 영웅들의 남모를 행적 등 지금까지 접할 수 없었던, 깜짝 놀랄 만한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역사는 판타지가 아니며, 위인은 슈퍼히어로가 아니라고 얘기하면서, 현실적인 한 인간의 모습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원래 역사란 인간의 욕망과 원한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어야 하지만, 너무 위태롭고 위험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그 모든 진실을 배울 수 없다며 이 책을 통해 실제의 역사를 만나길 권하고 있다.
[내용접기]
Part 1. 유명한 인물들의 ‘섹스 현장’ 생생 리포트Part 2. 남자와 여자의 ‘음부’를 둘러싼 국가의 어처구니없는 속사정Part 3. 피로 얼룩진 폭군들의 잔혹한 행위들Part 4. 세계사를 뒤흔든 ‘대소동’의 일면들Part 5. 유명한 인물들의 실상을 파헤치다Part 6. 세계를 뒤흔든 대사건의 진상을 밝…
Part 1. 유명한 인물들의 ‘섹스 현장’ 생생 리포트 Part 2. 남자와 여자의 ‘음부’를 둘러싼 국가의 어처구니없는 속사정 Part 3. 피로 얼룩진 폭군들의 잔혹한 행위들 Part 4. 세계사를 뒤흔든 ‘대소동’의 일면들 Part 5. 유명한 인물들의 실상을 파헤치다 Part 6. 세계를 뒤흔든 대사건의 진상을 밝힌다 Part 7. 위인들의 알려지지 않은 ‘그 후’ 대추적 Part 8. 이름을 날린 거성들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추적하다
지은이 - 역사의 수수께끼를 탐구하는 모임 역사 속에 숨겨져 있는 ‘드라마틱한 사실’을 즐겨야 한다며 결성된 꿈과 로망을 추구하는 일본 사람들의 모임. 학교에서는 안 가르쳐 주는 역사의 이면에 관심을 갖고 독특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데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가 된 《상식으로 알아둬야 할 세계…
지은이 - 역사의 수수께끼를 탐구하는 모임 역사 속에 숨겨져 있는 ‘드라마틱한 사실’을 즐겨야 한다며 결성된 꿈과 로망을 추구하는 일본 사람들의 모임. 학교에서는 안 가르쳐 주는 역사의 이면에 관심을 갖고 독특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데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가 된 《상식으로 알아둬야 할 세계의 3대 종교》, 《일본의 3대 종교》를 비롯해 《일본인이라면 알아둬야 할 에도시대의 서민의 아침부터 밤까지》, 《상식으로 알아둬야 할 히로히토 시대의 중대사건》, 《일본사의 명장면을 만든 50인》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정정일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신문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의학 잡지 <페인클리닉>을 비롯해 《최고 인사전문가가 공개하는 필요한 사원 필요 없는 사원》, 《입사자격 60세 이상》 외 다수를 번역했다.
역사 선생님들은 차마 가르칠 수 없었다!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은, ‘진짜 역사’의 비밀본래 역사란 인간의 욕망과 원한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어야 한다. 다만 위태롭고 위험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그 모든 진실을 배울 수가 없다. 그러나 진정한 역사책은 도덕경이 아니다. 단순한 교훈만을 얻기 위해 역사를 날조하고 변형시킨다면 차라리 소설이나 우화를 읽는 게 낫지 않을까. 실제로 세계 각국에서 민족주의 소설이 인기리에 출간되고 있는가 하면, 전기작가(傳記作家, 위인들의 전기를 전문적으로 쓰는 작가)라는 직업까지 성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인전에 또는 교과서에 실린 역사의 일면만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것은 그 무…
역사 선생님들은 차마 가르칠 수 없었다!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은, ‘진짜 역사’의 비밀본래 역사란 인간의 욕망과 원한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어야 한다. 다만 위태롭고 위험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그 모든 진실을 배울 수가 없다. 그러나 진정한 역사책은 도덕경이 아니다. 단순한 교훈만을 얻기 위해 역사를 날조하고 변형시킨다면 차라리 소설이나 우화를 읽는 게 낫지 않을까. 실제로 세계 각국에서 민족주의 소설이 인기리에 출간되고 있는가 하면, 전기작가(傳記作家, 위인들의 전기를 전문적으로 쓰는 작가)라는 직업까지 성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인전에 또는 교과서에 실린 역사의 일면만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것은 그 무엇보다 위험한 일이다. 역사는 판타지가 아니며, 위인은 슈퍼히어로가 아니다. 현실로서의, 한 인간으로서의 역사를 알아야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매경출판은 이렇듯 겉만 번지르르하게 포장된 역사의 어두운 진실을 파헤쳐보기 위해,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위험한 세계사》를 출간하였다.이 책은 지금까지 접할 수 없었던, 깜짝 놀랄 만한 역사의 진실을 다루고 있다. 즉 교과서에서는 위인으로만 소개된 인물의 섹스 스캔들,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버린 잔혹하고 처참한 사건들, 그리고 정사(正史)에서는 철저히 배제된 영웅들의 남모를 행적까지 낱낱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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