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십일조는 없다

예수보다 물질을 탐하는 한국교회

조성기 지음| 평단 |2015년 08월 17일 (종이책 2012년 02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eBook 정가 7,700원
판매가 7,700 (0%↓+5%P)
쿠폰적용가 6,93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8월 17일 (종이책 2012년 02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PDF(3.32MB)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형식적인 십일조를 넘어서 풍성하고 영광스러운 은혜의 세계로의 초대!

십일조 정신을 구현하는 새로운 연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십일조는 없다』.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이자 종교인 조성기가 십일조에 대해 굳어진 사고방식에 변화를 제안하는 책이다. 저자는 십일조가 마치 기독교 신앙의 철칙인 것처럼 자리잡은 한국교회의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십일조는 이미 신약시대에 폐지되었지만 식민 지배, 남북 분단, 한국 전쟁을 겪은 한국인들에게 강제적인 규범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십일조 관행과 조세로서의 종교적 기원을 살펴보며, 예수께서 원하시는 참된 예물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목회자들에게는 영적인 회복을 통해 전도의 기회를 제안하고, 신자들에게는 십일조에 대한 죄의식에서 벗어나 영적 축복에 이르기 위해 힘써야 한다는 사명감을 일깨워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의 저자는 전통적인 십일조가 최초로 시행되던 모세 시대에도 화폐가 교환수단으로 유통되고 있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화폐가 통용되던 당시에도 토지소산인 음식으로 십일조를 냈지만 현대와 같은 화폐유통경제에는 이것이 불가하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십일조가 토지나 부의 분배가 공정하게 이루어져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고 있다는 증거로 작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더불어 십일조 정신을 따라 어려운 사람을 돌보고 목회에 힘쓰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아 연보를 할 것을 제안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 십일조, 신앙의 척도가 아니다

Chapter 1 · 십일조 없이는 구원 없다?
한국교회에 스며든 일반적인 십일조관
한국교회의 십일조에 대한 안팎의 문제 제기들

Chapter 2 · 십일조는 성경에만 있다?
십일조의 역사적 유래
십일조의 성경적 유래
토지분배와 십일조
Tip - 고대 세계의 조세제도

Chapter 3 · 십일조는 돈으로 낸다?
십일조는 토지소산과 가축이다
십일조는 음식이다
Tip - 성경적 토지제도


2부 - 십일조라 쓰고, 타락이라 읽는다
...

저자소개

조성기

저자 : 조성기

저자 조성기는 1951년 3월 30일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법대를 졸업했다. 대학시절 선교단체를 통하여 《성경》을 공부하고 회심을 체험한 후 영적인 풍요를 시식試食하게 되었다. 재학 중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나 문학의 길로 가기보다 종교적 헌신의 길을 택했다. 대학 졸업 후 학원선교에 힘쓰다가 1983년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 종교심리학을 통해 문학과 종교의 접점을 탐색하고 1985년 《라하트 하헤렙》으로 제9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함으로써 창작활동을 재개하게 되었다. 1986년 《야훼의 밤》으로 제4회 기독교문화상을 수상하고, 1991년 <우리시대의 소설가>로 제15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속에 대한 욕망과 초월, 그리고 구원을 갈망하는 인간 본연의 의미를 종교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소설을 주로 집필하였으나, 그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갈등 양상과 역사 돌아보기 등 다채로운 영역을 부지런히 오가는 ‘우리 시대의 소설가’요, 작은 신앙공동체(www.sanul.or.kr)를 섬기고 있는 청지기이다. 그외 장편소설과 작품집으로《우리 시대의 사랑》,《욕망의 오감도》, 《좌옹의 길》, 《잃어버린 공간을 찾아서》, 《왕과 개》,《통도사 가는 길》등이 있으며, 저서와 번역서로는 《성전을 넘어서》,《한경직 평전》, 《유일한 평전》, 《예수의 일기》, 《카를 융 자서전》등이 있다.

책속으로

글로벌 시대에 세계의 교회 소식을 들으니, 거의 모든 나라의 교회에서 이미 십일조 헌금 제도가 사라졌다고 한다. 그럼에도 유독 한국교회에서는 여전히 십일조가 강조되고 있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따져보게 된다. 물론 미국의 남침례교파나 오순절파, 필리핀 일부 교회 등에서는 십일조가 여전히 강조되고 있지만, 전 세계의 가톨릭, 동방정교회를 비롯한 각 지역의 정교회, 유럽과 남미, 아시아, 중동, 중미 아프리카의 개신교 교회들에서는 대부분 십일조가 사라진 지 오래다. 구약성경의 율법을 중요시하는 여호와증인 교단에서도 최근에 십일조를 폐지한 실정이다. 그러나 일반교회에서는 십일조에 대해서 근원부터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고 기복적인 차원에서 축복과 저주를 선택하라는 식으로 강조할 뿐이다.
- 〈Chapter 1. 십일조 없이는 구원이 없다?〉 중에서 p. 23

《종교와 윤리 대백과사전》에 따르면 고고학 발굴에서 많은 서판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이 서판에는 일찍이 바벨론 사람이 신전에 십일조를 바친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다. 아라비아 남부에서도 성스러운 기념물을 세우기 위해 십일조를 바친 기록이 출토되었고, 그리스와 로마에서도 자기들의 신을 위하여 십일조를 바치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일이었다. 그리스와 로마의 군인들은 전리품의 십일조를 제우스에게 바치기도 했다. 이집트에서도 왕들이 전쟁에서 이기도 돌아오면 전리품의 십일조를 바쳤다.
- 〈Chapter 2. 십일조는 성경에만 있다?〉 중에서 p. 26~27

제사장들이 십일조를 도둑질한 내용은 〈느헤미야〉 13장 4~10절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그 기록은 백성이 레위인들에게 주라고 바친 십일조를 제사장들이 몽땅 빼돌리고 성전 창고를 텅 비게 한 사건이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유대 총독으로 재임한 느헤미야는 퇴락한 예루살렘 성을 보수하고 백성으로부터 십일조를 거두어 레위인과 제사장의 양식으로 성전의 곳간에 보관해두었다. 그런데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32년에 느헤미야가 바벨론을 다녀오는 사이에 엘리아십이라고 하는 제사장이 성전 곳간에서 십일조를 비롯한 헌물들을 빼돌리고 그 방을 암몬 유력인사인 도비야가 쓰도록 내주었다. 느헤미야가 없는 동안 모든 것이 변하고 말았다. 백성은 울며 겨자 먹기로 십일조를 냈다. 내면서도 제사장들이 십일조를 빼돌릴 것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 〈Chapter 4. 십일조를 도둑질하는 제사장들〉 중에서 p. 82~85

초대교회 시대에는 잠잠하던 십일조 교리가 왜 그때 다시 논의 되었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교회가 확장되고 커지면서 교회에 많은 재정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 재정을 충당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편으로 구약시대의 십일조를 끌어온 것이다. 교회는 성전이요, 목회자는 제사장이요 하는 식으로 《성경》을 알레고리 비유 해석법으로 풀어서 말이다. 그러나 종교 개혁을 통해 면죄부와 아울러 십일조의 거짓된 정체가 폭로되었고 마침내 십일조 교리는 그 힘을 잃게 되었다. 그러다 교회 부흥이 일어나 교회 조직들이 비대해지고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게 된 20세기에 와서 다시 십일조 교리가 머리를 들고 일어나게 된 것이다. 로마제국 교회시대와 중세시대 동안 막대한 십일조 수입으로 온갖 비리를 다 저질러온 로마 가톨릭은 이제 십일조 교리를 버리고 자율적인 헌금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데 반하여 로마 가톨릭을 개혁한 루터와 칼뱅의 후예들이 이제 와서 오히려 십일조를 강조하고 있으니 역사의 아이러니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 〈Chapter 6. 십일조로 장사하는 교회들〉 중에서 p. 149~150

하나님께서는 돈이 필요하지 않으신 분이다. 우리가 돈을 들고 와서 바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더군다나 돈을 바치면서 그 대가로 복을 기대하는 것을 정말로 싫어하신다. 그러한 하나님을 자꾸만 신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들은 기독교 무당들에 불과하고 거룩한 하나님을 복채를 챙기는 우상 신으로 전락시키는 발람의 후예들이다 하나님께 돈을 바친다는 샤머니즘적인 관념부터 우리 머릿속에서 뽑아내야 한다. …… 이레나이오스와 오리게네스, 에피파니우스 같은 초대 교부들에 의해 십일조가 폐지된 것으로 결론이 난 지도 이미 1,800여 년이나 지났는데 지금까지도 한국교회는 그러한 논의조차 꺼리고 있다. 목회자들은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 헌금과 십일조에 관한 진리들을 풀어 허심탄회하게 신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연보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것이다.
- 〈Chapter 9. 십일조가 아니라 십자가를!〉 중에서 p. 221~225

출판사서평

한국교회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십일조의 진리’를 성경적으로 알기 쉽게 설파하다

십일조가 폐지되었음을 알면서도 “십일조를 하면 록펠러와 카네기처럼 복을 받는다”, “십일조를 안 하면 그만큼 하나님이 거두어 가신다”, “십일조를 안 하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하는 왜곡된 가르침에 이제 속지 마라.

이 책에 대하여
-1,000만 기독교인이여, 예수가 폐지한 십일조에서 눈을 뜨라!

한국교회가 언론에 질타를 받고 있다. 목회자들의 재정 횡령, 윤리와 자질 문제 등등. 이뿐만 아니라 부끄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중 이슈가 되는 것은 십일조(물질) 문제다. 어떤 목회자는 신자들이 하나님께 드린 십일조 10퍼센트가 자기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 십일조가 신학적으로나 교리적으로 심각하게 다루어진 적은 거의 없지만, 마치 기독교 신앙의 철칙인 양 영구불변의 신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 속에서 《십일조는 없다》는 한국교회의 오래되고 잘못된 관행을 깨고 교회개혁이라는 새 바람을 불어넣을 만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1장에서 한국교회가 십일조를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면서, 2장으로 넘어가 십일조의 유래로 고대에 있었던 십일조 관행과 조세로서의 종교적, 정치적 기원을 다루면서 성경적 기원에 관한 문제도 다룬다. 3장에서는 토지소산과 가축의 10분의 1을 십일조로 바치게 된 근거와 십일조가 음식에 국한된 이유를 《성경》 안에서 다룬다. 4장과 5장에서 저자는 모세 율법 이후의 십일조와 포로 이후 시대, 즉 에스라와 느헤미야 시대, 말라기 시대의 십일조 문제를 다루면서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도둑질하고 백성 또한 흠 있는 헌물을 드렸던 것을 지적하며, 목회자들이 〈말라기〉 3장 10절을 오용하여 신자들에게 십일조를 잘못 가르치고 있는 점과 진정 예수께서 원하시는 예물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6장에서는 초대교회 시대에는(4세기경까지) 십일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과 로마제국 시대에 채택된 십일조가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이에 종교개혁을 일으킨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 칼뱅 등이 십일조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설명한다. 7장에서는 바리새인들을 책망한 예수의 십일조 관련 말씀을 새롭게 해석하며, 한국교회의 십일조로 인한 웃지 못할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십일조는 그리스도인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설파한다. 8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자들이 낸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 어떤 식으로 쓰이고 있는지와 목회자들의 공금 횡령과 부흥회의 변질을 소개한다. 마지막 9장에서 저자는 신약적인 측면에서 십일조의 모순점과 십일조 폐지의 증거들을 다루며 작금의 십일조에 대한 대안으로서, 〈고린도전·후서〉의 연보捐補 원칙을 소개한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십일조에 목맬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연보 패러다임paradigm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신은 십일조를 내면서 죄책감을 느끼는가?
당신이 내는 십일조는 과연 성경적으로 올바른가?
당신이 내는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가?

예수께서 우리의 죗값을 십자가에서 대신 치러주실 때 우리가 일생동안 바쳐야 할 ‘십일조’와 ‘헌금’까지도 다 바치심으로써 십일조 예물과 헌금 예물을 폐지하셨다(히브리서 9:9~10, 10:8~9). 그냥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심으로 폐지하셨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는가?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 돈을 일체 바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는가?
구약성경은 물론, 신약성경에서는 더더구나 하나님께 돈(화폐)을 바친다는 관념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예수도 하나님께 돈을 바치라고 말씀하신 적이 한 번도 없다. 예수의 줄기찬 메시지는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누가복음 6:38)는 말씀이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

2,000년 전에 예수께서 골고다에서 성전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도록, 할례나 십일조의 멍에를 메지 않아도 되도록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 이것을 우리는 선포해야 하고 믿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 속죄의 제사를 다 드리셨으며 우리 대신 예물까지도 다 바치신 사실을 선포해야 한다. 이 사실을 알 때 우리는 그 은혜에 감격하여 주의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기꺼이 연보를 하게 될 것이다.
예수의 피로 사신 바 된 우리 그리스도인은 십일조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소식은 십일조 노이로제에 걸린 이 땅의 수많은 신자를 자유롭게 하고 멍에를 꺾는 그야말로 ‘복음’
이 될 것이다. 그러면 신자들은 수십 년 동안 무의식 속에 쌓였던 십일조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버리고 생기에 넘쳐 헌신에 헌신을 더할 것이다.
십일조 생활을 하지 않으면 두려움의 영에 눌려 지낼 것이라고 한 켄달 목사 같은 십일조주의자들의 말이 얼마나 거짓말인지를 산 체험으로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선포는 예수를 믿고는 싶지만, 십일조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는 불신자들에게 전도의 문을 활짝 열어놓는 소식이 될 것이다.
한국교회는 더욱 넘치는 영적 · 물질적 축복 속에서 활짝 열린 전도의 문을 통해 수많은 젊은이와 불신자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기독교]
    설교집 2 성장하는 신앙인을…
    5,000

  • [기독교]
    설교집 4 유다나라의 왕들
    5,000

  • [기독교]
    묵상과설교 2020년 5, 6월호
    15,000

  • [기독교]
    설교집 5 세번 돌기둥을 세…
    5,000

  • [기독교]
    설교집 3 승리와 안식
    5,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기독교]
    구약의 신비가 풀린다 (모세…
    8,000

  • [기독교]
    팀 켈러의 기도
    11,200

  • [기독교]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
    12,600

  • [기독교]
    5가지 사랑의 언어
    7,700

  • [기독교]
    메시지 S
    19,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