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오순한의 갈매기 연출노트

오순한 지음| 미래사 |2019년 02월 11일 (종이책 2019년 01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800원
eBook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 (0%↓+5%P)
쿠폰적용가 10,8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11일 (종이책 2019년 01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8.77MB)  |  PDF(65.20MB)
    쪽수 256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순한의 「갈매기」 연출노트』는 2017년 소극장 ‘오 떼아뜨르’에서 공연된 안톤 체홉의 「갈매기」 연습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한 책이다. 원작 그대로 올린 오순한의 「갈매기」는 공연 당시 휴식 시간을 더해서 3시간 15분, 즉 공연시간만 3시간이었음에도 관객들과 중학교 2학년 단체 학생들까지 지루하기는커녕 체홉의 「갈매기」가 갖고 있는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작품의 진수를 알게 해주었다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준비
길잡이 글

1장 작품 & 인물 탐구
연기(Play) 기술 장착, 하나 ― Play is Play
1. 스토리텔링
2. 중심 주제 찾기
3. 목표 세우기

2장 연기의 역설
연기(Play) 기술 장착, 둘 ― 바꾸기(모방, mimesis)
1. 배역 사이의 관계 정의
2. 배역으로 바꿔 보기

3장 희곡 분석
연기(Play) 기술 장착, 셋 ― 객관적 읽기 & 초감각적 듣기
1. 희곡 듣기
2. 단위 나누기의 실제

2부 연습(리허설)
길잡이 글
...

저자소개

저자 : 오순한

연출가가 본업인 저자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러시아의 기티스(GITIS, 러시아국립연극학교)에서 연출과 학부를 거쳐 석사(M.F.A.) 디플롬을 취득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연출 마스터 자격을 받았다. 귀국해서 극단 ‘열린’을 창단, 5년간 자신의 메소드를 탐구했고, 스타니슬랍스키 연기 메소드 중 에튜드를 적용하는 작업으로 창작한 「창작 단편 13」, 미하일 체홉의 연기 방법을 적용한 「둘 몸짓」, 두 대가의 메소드를 융합하는 훈련들로 만든 실험극 「데포르마시옹 햄릿」 등을 무대에 올렸다. 그 결과를 갖고 다시 러시아로 가서 3년여 기간 연출과에서 러시아어로, 러시아에서 최초로 시스템과 미하일 체홉 방법을 결합하는 메소드를 탐구, 『스타니슬랍스키와 네미로비치-단첸코, 그리고 미하일 체홉의 결합 메소드』라는 제목의 실기 논문을 썼다. 이 논문은 심사위원 전원 찬성으로 논문심사를 통과하고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자국인도 어려운 연출과 최고 과정(Ph.D.)을 마쳤다. 1년간 Professor 자격을 얻어, 연출과 마스터의 요청으로 그 자신이 연구한 『스타니슬랍스키와 네미로비치-단첸코, 그리고 미하일 체홉의 결합 메소드』로 두 명의 한국 학생을 지도하며 러시아 학생들을 가르쳤다.
2005년 7월 귀국하여 2008년까지 3년간, 예술의 전당에서 올린 「시라노 드 베르주락」 연기 마스터,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 연출 등, 연출가로 활동했다. 2017년 소극장 ‘오 떼아뜨르’에서 개관하여 연극 안톤 체홉의 「갈매기」와 에드워드 올비의 「동물원 이야기」를 연출했다.
지은 책으로 『시학 & 배우에 관한 역설』, 『오디션에서 살아남기』, 『문장//쪼개기』 등이 있다. 18권으로 기획된 『배우 수업 오디세이』는 GITIS 1학년으로 시작해서 25년 만에, 쓰는 데만 10년이 걸린, 그의 연극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책으로 스타니슬랍스키 연기술의 기초 『배우 수업』을 탐구한 방대한 프로젝트다. 이 일은 전 세계를 통틀어서 시스템의 계승자라고 자처하는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세계 최초의 일이다.

책속으로

네미로비치-단첸코의 말처럼 연출가의 작업은 덧없기도 하지만 참으로 혹독하다. 이 책에도 분명 그 혹독함이 배어 있을 것이다. 지난 30년 동안 연출가가 되려고 기를 쓰고 찾아낸 나의 작업 도구들을 내가 어떻게 한국 배우들과의 작업에 적용했는지, 그 과정을 기록한 책이기 때문이다. 불편(?)한 내용은 뺀다고 뺐는데, 느껴지지 않는다면 좋은 일이고 느껴진다면 불감청고소원(不敢請固所願), 무시하고 취할 것만 취하기를.
_8쪽

나는 마치 한 쌍의 DNA 이중나선과 같은 연기술의 두 축,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발견한 고전적인 연기술인 Play is Play, 그리고 드니 디드로(Denis Diderot)의 『배우에 관한 역설』에서 발견한 ‘연기 역설의 법칙’을 기반으로 「갈매기」를 연출하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한 연기 기술들을 흡수·통합해서 연습 과정에 적용했다. 연기술의 적용에 대해 개인적인 평가를 한다면, 딱 이 책이 배우들에게 받아들여지는 만큼의 성공이다
_18쪽

현실적으로 우리 작업에서 초목표를 올바르게 찾아서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다. 대단히 막연해 한다. 스타니슬랍스키 역시 인물들의 초목표를 찾는 어려움에 대해서 ‘길고 힘든 작업’이라고 했다. 알맞은 초목표를 찾기 위해서 많은 오류를 거치고 틀린 초목표를 버리는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심지어는 작품을 무대에 올려보고 난 뒤거나 ‘관객들의 명확한 반응을 얻은’ 뒤에 올바른 초목표가 찾아질 수도 있다고까지 했다. 그러나 미하일 체홉은 수년간 실험해 본 결과, 배우가 처음부터 역할의 목표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 이유를 배우가 단위 나누기로 찾은 단위의 모든 목표를 실수 없이 ‘논리적이고 일관된 줄기’로 초목표로 합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동의한다.
_50쪽

역시나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실패였든 성공이었든 내가 배우들과 함께 쏟은 석 달의 그 경험은 귀한 것입니다. 그 경험을 그저 서랍 속에 넣어버린다면 의미 없이 과거로 밀려나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더 기억해서 뇌 주름 갈피에 이렇게 잘 끼워놓으면 그 기억의 기록은 먼 훗날 미래에 누군가의 창조적 삶에 기여하게 됩니다. 많은 배우들과 관객들이 「갈매기」를 좋아합니다. 분명 가깝거나 먼 미래에 「갈매기」는 계속해서 공연될 겁니다. 내 삶에 기여한 많은 책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 책도 미래에 올 배우들이 「갈매기」를 준비할 때마다 필요한 그런 기록이 될 겁니다. “기억은 과거의 미래다.”라고 했던 폴 발레리의 말은 정답입니다. 참으로 멋진 말입니다. 모든 것이 다 지나갑니다. 지나간 것에 매이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그 시간을 떠나온 것처럼 이 책도 나로부터 떠나 미래로 갑니다.
_252-253쪽

출판사서평

한국의 배우들과 연출가들에게 꼭 필요했던 특별한 연출교과서가 나왔다. 『오순한의 「갈매기」 연출노트』는 2017년 소극장 ‘오 떼아뜨르’에서 공연된 안톤 체홉의 「갈매기」 연습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한 책이다. 원작 그대로 올린 오순한의 「갈매기」는 공연 당시 휴식 시간을 더해서 3시간 15분, 즉 공연시간만 3시간이었음에도 관객들과 중학교 2학년 단체 학생들까지 지루하기는커녕 체홉의 「갈매기」가 갖고 있는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작품의 진수를 알게 해주었다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소극장 공연에서는 이례적으로, 알려진 배우가 단 한 명도 없이 오직 작품성만으로 입소문을 타서 4주 공연 중 2주 동안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것은 결코 운이 아니다. 러시아에서 정통으로 공부한 저자는, 1993년에 연극학교로는 소비에트 시절 동구권 최고의 메카였던 러시아 국립예술학교 기티스(GITIS)에서 한국인 최초로 1학년으로 다시 공부해서 연출 마스터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에서 5년간의 실천으로 얻어진 새로운 연기술(스타니슬랍스키, 미하일 체홉, 네미로비치-단첸코의 결합 메소드)로 기티스 연출과에서 다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프로페서르가 된 그야말로 순수 정통이다. 이 책은 2005년 이후 한국에서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자신의 연기술을 적용 발전시키면서 얻어낸 새로운 결과이다. 다시 말해서 21세기 한국 배우들에게 요구되는 실제적인 연기술, 즉 말하자면 연습 과정에서 배우들에게 적용했던 일곱 개의 연기기술이 장착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순한은 한국에서 실험적이면서도 타협하지 않는 경계인으로서 궁극의 마이너 연출가이다. 현재 연극이 몰락을 향해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열악한 한국의 상황에 적응하면서 사비를 털어 지속적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했고, 극장을 만들고, 연극의 근본을 잃지 않으며 우리 배우에게 적합한 연기술의 완성 작업을 지속해왔다. 21세기 대중 매체들?영화나 TV 드라마?의 시종으로 밀려나고 있는 연극의 위기 속에서, 배우들 역시 결국 스타 시스템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스타들의 들러리로 전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벗어나는 궁극적인 해결은 연극이며 배우라고 주장하며, 스스로 해결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책에 장착된 입곱 개의 연기기술은 저자가 러시아에서 배운 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과 박사과정에서 탐구한 미하일 체홉의 메소드, 연출가로서 새롭게 탐구하고 있는 네미로비치-단첸코의 연기술, 지난 2005년 귀국한 이후 13년의 현장 작업에서 고전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에서 되살려낸 잃어버린 연기술 스토리텔링과 드니 디드로의 『배우에 관한 역설』에서 찾은 연기술의 근본을 이루는 미메시스(모방)로부터 얻은 연기 역설의 법칙, 그리고 저자의 마지막 멘토이자 스승이고, 연극 동지였던 배우 오순택의 미완성 메소드 ‘신체시정적 접근법’까지 융합해서 총체적으로 적용했던 연기기술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들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간과한다. 최근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력으로 새롭게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는, 모두 연극 작업에서 다져진 것이다. 영화와 TV 드라마의 다양한 발전 또한, 연극이라는 기반 없이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제 연극배우나 연출가도 자신들의 끼만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작업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작업으로 연기력을 높여야할 절박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비와도 같은 책이 나온 것이다. 『오순한의 「갈매기」 연출노트』는 보다 높은 연극의 질을 추구하는 젊은 배우와 연출가들이 서로 상승할 수 있는 연습 나침반이 될 것이다. 21세기 한국의 배우와 연출가들에게 서구에서 수입된 연기술과 연출에 관한 책들이 해결해주지 못한 실제적인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대중문화이론]
    한류나우(Hallyu Now) 34호
    무료도서

  • [미술]
    로코코 다이어리
    14,000

  • [영화/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2
    11,000

  • [미술]
    일본의 서예글씨와 민화그림…
    33,000

  • [음악]
    음악을 바라보는 시선
    4,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연극/희곡]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30,000

  • [연극/희곡]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
    11,200

  • [연극/희곡]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17,500

  • [연극/희곡]
    갈매기
    9,600

  • [연극/희곡]
    밤으로의 긴 여로
    5,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