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나는 왜 괴로운가

안젤름 그륀 지음| 안미라 옮김| 챕터하우스 |2018년 03월 12일 (종이책 2018년 03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500원
eBook 정가 9,450원
판매가 8,51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12일 (종이책 2018년 03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6.54MB)  |  PDF(10.27MB, ISBN : 9788969940223)
    쪽수 264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감정 # 명상법

나는 왜 괴로운가? 나를 아프게 하는 감정과 마주하기

허용되지 않는 감정은 없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감정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고, 삶의 에너지와 기쁨을 제공하는 원천이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매일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는 감정들, 그리고 개인적 차원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의 문제들의 근원이 되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하나하나 다루고 있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시키기 위해 감정을 올바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하지만 감정의 이해와 인정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인데, 이를 돕기 위한 안셀름 그륀의 설명은 철학적이고 신학적이고 때로는 일부 의학적인 내용을 담으면서도 어렵거나 진부하지 않은 느낌이다. 열여섯 개의 감정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인정하기’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기’가 “명상법”으로도 소개되고 있다.

목차

추천하는 말 인간 성숙과 변화의 원천인 감정 4
들어가는 말 허용되지 않는 감정은 없다 8

1장 감정은 평생 풀어야 할 숙제이다
1 부정적인 것들을 밀어내는 대신 변화시켜라 20
2 영성 훈련의 전통에서 배우다 29
3 남자가 감정을 대하는 법 36
4 여자가 감정을 대하는 법 44
5 남자와 여자의 강점을 통합하라 53

2장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변화시켜라
1 시기심에 지배당하지 않기 60
2 분노와 화 속에 존재하는 긍정적인 힘 73
3 짜증이 나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 84
...

책속으로

인간관계는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우리의 감정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지의 여부는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중요한 조건이다. 연인 간에 감정이 충돌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리며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서로를 향해 비난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자신의 감정이든 타인의 감정이든 가만히 바라볼 때, 그러니까 감정을 평가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조용히 관찰할 때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_11쪽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 때문에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인간은 자신의 원래 모습을 회복할 때 내적 평화를 얻고 행복해질 수 있다.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의 문제다._60쪽

분노는 다른 사람들이 내 삶을 망가뜨리지 못하게 나를 방어해준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을 내 마음으로부터 쫓아내는 것이다. 그들은 내 마음속 집에 들어올 수 없게 접근금지를 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속 집에 있는 나는 더 이상 그들을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분노는 내 내면을 지키는 힘으로 바뀌는 것이다. 바로 내 삶을 가로막고 내 삶에 방해가 되는 것들로부터 내 삶을 지켜주는 에너지로 바뀌는 것이다. _80쪽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직장에서 낙오자가 될까봐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연인과의 관계가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난 후 홀로 남겨질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다. 병에 걸릴까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밤이 되면 이런저런 두려움과 걱정이 밀려온다. 심지어 꿈속에서도 걱정이 이어진다. 많은 경우 두려움은 괜한 우려나 걱정으로 드러난다. 그렇다고 두려움이 쓸데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오늘날 사람들은 가능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려고 한다. 두려움은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허용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두려움이 느껴지는 순간,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져 두려움의 지배를 받게 된다. 바로 이러한 두려움에서 우리는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다. 두려움에도 의미가 있다._107쪽


어떤 종류가 되었든 간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는다면, 그 상황을 그대로 수용하고 자신의 무기력함을 인정해야 한다.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냥 계속 이렇게 누워 있고 싶다.” 이렇게 인정을 하고 난 다음,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정말로 살아갈 이유가 없는가? 내게 즐거움을 주는 게 세상에 단 한 가지도 없는가?”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 있는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짐으로써 삶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번 기운을 내볼 만한 의욕을 찾아낼 수 있다._132쪽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_229쪽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앙인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한다. 신앙이 자신에게 너무나 중요하고 삶의 가장 은밀한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에, 자신의 신앙을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성서는 다른 태도를 요구한다. 믿음을 수치스럽게 여기거나 감추지 말고, 공개적으로 고백하라고 말한다._245쪽

출판사서평

이 책은 그륀 신부가 자신의 삶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쓴 것이다. 특히 부정적이라고 이름 붙인 열여섯 개의 감정과 이런 감정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방교원 신부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낙오자가 될까봐, 홀로 남겨질까봐, 병에 걸릴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대다수 두려움은 괜한 우려나 걱정으로 드러난다. 그렇다고 두려움이 쓸데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두려움에도 의미가 있다. ● 안셀름 그륀


나는 왜 괴로운가

인생에서 쓴맛과 괴로움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 든 사람인 경우가 대다수다.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마음이 괴롭다. 어린 시절이 어두운 기억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괴로움이라는 감정이 자신에게 이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안다. 그러나 어쩔 도리가 없다. 마음속에 괴로움이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은 괴로움의 지배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난 상처 때문에 괴로움을 느낀다. 괴로움은 살면서 겪은 다양한 일들에 대한 반응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삶에 대한 기대가 충족되지 않아 괴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예를 들어 가정을 꾸리지 못해서, 아니면 행복한 가정을 이룬 줄 알았는데 가정이 해체되어버린 경우에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된다. 자녀가 원하는 대로 성장해주지 않을 때, 심지어 자신에게 등을 돌릴 때도 마찬가지다.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할 때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혹은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게 되면서 인생의 쓴맛을 느꼈다고 한다. 안셀름 그륀이 만난 노인들 중에는 외로워서, 또는 아무도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자신이 쓸모없어진 것 같아서 괴로운 느낌을 받는다고 한 사람들도 있었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는 게 그들의 이야기였다. 성 베네딕토는 수도사들도 괴로움을 느낀다고 했다. 그러면서 불평의 악덕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불평은 괴로움의 표현이다. 매사에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불편하다. 성 베네딕토는 수도사들에게 이렇게 일렀다. “절대로 불평의 악덕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 된다. 한 단어에서도, 그 어떤 뉘앙스에서도 불평이 새어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성 베네딕토는 불평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었다. 그것은 주어진 삶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거부감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거부하고 모든 것에 반대하는 유아기적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부정적인 감정에도 에너지가 있다!

이 책은 감정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감정은 인간의 중요한 특징이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이고 우리에게 힘을 준다. 그러나 감정은 종종 우리를 지배하기도 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의 경우가 그렇다. 너무나 큰 상처를 입어 복수할 생각만 가득할 정도로 분노한 경우가 그렇다. 또는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질 정도로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가 클 경우도 그렇다. 아니면 자신이 무가치하게 느껴지고 무시를 당한 기분이 들 정도로 다른 사람의 태도에 예민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른 것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화가 치밀 경우, 탈출구가 없는 구덩이에 빠진 듯 헤어나지 못할 깊은 슬픔에 잠겼을 경우에도 우리는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 그렇다면 이러한 감정들을 허용해도 괜찮은 걸까? 만약 부정적 감정들이 일어났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 그 감정들에 맞서 싸워야 하는 걸까? 철저하게 감정이 통제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태도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태도일까? 우리 안에 있는 감정들을 밀어내면, 그 감정들은 우리에게서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일부 감정이 사라지게 되면, 그만큼 삶의 에너지도 약해진다. 부정적 감정에도 에너지가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정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감정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당시 느꼈던 부정적 감정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감정들 역시 모두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 에너지도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변화시켜라!

이 책은 우리가 부정적으로 ‘나쁘다’고 평가해버리는 시기, 분노, 서운함, 수치심, 두려움, 열등감, 질투 등과 같은 감정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에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때로 기습적으로 찾아오기도 한다. 그래서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를 거칠게 공격하고, 삶의 즐거움을 빼앗아가 버리고, 더불어 사는 삶을 방해하며,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가로막기도 한다. 우리의 과제는 이러한 감정들로 인해 출렁이고 오염된 물
이 고요해지고 투명해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나의 모습을 더 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분히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정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의 지배적인 감정이 다른 감정들과 결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기는 서운함과 쉽게 결합한다. 분노는 복수심과 결합할 때 더 끓어오른다. 화는 질투가 더해지면 예측 불가능해지고 폭발해 버릴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감정들 간의 이러한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때 설명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성서 예화나 오래된 일화들이 사용되는데, 이러한 과거의 자료들이나 중간중간 등장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예화들 모두 공감과 위로를 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더 구체적으로 명상 혹은 기도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부정적 감정들을 긍정적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청와대로 간 착한 농부
    9,000
    8,10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 [한국시]
    사랑 그리고 오르가즘
    5,000
    4,500

  • [한국에세이]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8,400
    7,560

  • [한국에세이]
    간호사 재발견
    8,400
    7,5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기타국가에세이]
    예언자
    8,400
    7,560

  • [기타국가에세이]
    죽음의 수용소에서
    6,000
    5,400

  • [기타국가에세이]
    철학의 위안
    9,800
    8,820

  • [기타국가에세이]
    불안
    9,800

  • [기타국가에세이]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9,200
    8,28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