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꼰대 김철수

정철 지음| 이소정 그림| 허밍버드 |2017년 02월 20일 (종이책 2017년 02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800원
eBook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20일 (종이책 2017년 02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49.17MB, ISBN 9788968331268)  |  PDF(36.29MB)
    쪽수 298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도 혹시 ‘꼰대 김철수’인가요?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 학생들의 은어으로 ‘선생님’을 이르는 이 말, ‘꼰대’. 뜻풀이만으로도 고루함이 물씬 풍기는 이 단어가 요즘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실생활에서 그 의미는 보다 확장되었는데 자신의 경험 또는 생각을 일반화하여 아랫사람에게 강요하는 어른을 비꼬아 ‘꼰대’라고 일컫는다. 하지만 이제 어른들이 아닌, 신입생의 옷차림을 단속하고 말투까지 훈계하는 20대 초반의 대학 선배, 신입사원에게 텃세 부리는 고작 한두 기수 위의 사원 등이 ‘젊은 꼰대’로 불린다.

이처럼 꼰대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며, 나이도 성별도 따로 없다. 수직적인 서열 문화가 깊게 뿌리 내린 이 사회에 어느새 적응한 우리는 방심하면 누구든 꼰대 김철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꼰대 김철수』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인 만큼 저자는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 철수들의 머릿속에 눌어붙은 통념을 향해 ‘No'를 외치고, ’A와 B' 형태로 두 단어를 동시에 살피며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기도 하는 등 총 135편의 짧은 글을 통해 용기를 내어 내 옆의 꼰대, 그리고 내 안의 꼰대를 여과 없이 들여다본다.

상세이미지

꼰대 김철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내 몸부림 이야기입니다

1부 | ‘아니오’는 부정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의 시동입니다
 어른들 말씀은 늘 옳다
 누구나 꿈 하나는 있어야 한다
 두리번거리는 개가 길을 잃는다
 늙으면 죽는다
 콜라는 음료다
 충고는 짧을수록 좋다
 아는 것이 힘이다
 어른 이름 함부로 부르면 안 된다
 호수는 잔잔하다
 텔레비전은 바보상자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노래 잘하면 가수 해야 한다
 아이디어는 새로워야 한다
 시디플레이어가 없으면 시디에 담긴 노래를 듣지 못한다
 남자는 주저앉으면 안 된다
 별똥별도...

저자소개

저자 : 정철

저자 : 정철
저자 정철은 가끔 꼰대. 아니, 자주 꼰대.
절반은 카피라이터 절반은 작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MBC애드컴 카피라이터,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겸임 교수, 서울카피라이터즈클럽 부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정철카피’ 대표. 《카피책》, 《내 머리 사용법》, 《한 글자》, 《불법사전》, 《머리를 9하라》, 《인생의 목적어》 등의 책을 썼다.
blog.naver.com/cwjccwjc

그림 : 이소정
그린이 이소정은 찰나를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점점 가속도가 붙는 시간 속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들을 기록한다. 현재의 반짝이는 무언가와, 관계와, 마음을 그리는 일을 좋아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린다.
www.yisojung.com

그림 : 이소정

책속으로

‘누가 버릇없이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불러!’ 김철수가 말했다. 하지만 김철수는 모른다. 자기 이름이 곧 사라지고 말 거라는 사실을 모른다. 이름 불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
엄마가 생각났다. 지금은 희선이 엄마이고 석찬이 할머니이고 10동 105호 어르신인 우리 엄마에게도 이름이 있었다. 이젠 아무도 불러 주지 않는 이름. 주민등록증 한쪽 구석에서 하루하루 빛이 바래 가는 이름. 나는 오늘 우리 엄마 이름을 함부로 부른다.
원희 씨, 미안해요.
 _26쪽 ‘어른 이름 함부로 부르면 안 된다’

어른들은 그림을 재산이라 한다.
어른들은 공부를 승부라 한다.
어른들은 친구를 인맥이라 한다.
어른들은 맛있는 걸 편식이라 한다.
어른들은 사랑을 계산이라 한다.
어른들은 결혼을 조건이라 한다.
어른들은 자동차를 연봉이라 한다.
어른들은 축구를 전쟁이라 한다.
어른들은 미국 말을 실력이라 한다.
어른들은 눈을 교통지옥이라 한다.
어른들은 장난감을 사업이라 한다.
어른들은 집을 부동산이라 한다.
어른들은 강아지를 점심이라 한다.

어린이와 어른은 다른 종족임이 분명하다.
어린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 거라면
이렇게 전혀 다른 언어를 쓰지는 않겠지.
 _106~107쪽 ‘어린이와 어른’

세상엔 두 종류의 꼰대가 있다.

자신이 꼰대인 줄 알면서 꼰대 짓 하는 꼰대.
자신은 꼰대가 아니라고 확신하며 꼰대 짓 하는 꼰대.

전자는 몇 대 쥐어박고 싶을 만큼 밉지만 후자는 딱하고 가엾고 불쌍하고 안쓰럽고 애처롭다.

딱한 거나 가엾은 거나 불쌍한 거나 안쓰러운 거나 애처로운 거나 다 같은 말이다. 같은 말을 왜 이렇게 중언부언했을까. 종이와 연필이 남아돌아서 그랬을까. 제발 딱하고 가엾고 불쌍하고 안쓰럽고 애처로운 꼰대는 되지 말자는 뜻이겠지. 차라리 미움받고 몇 대 얻어터지는 꼰대가 되자는 뜻일 거야.
 _138~139쪽 ‘꼰대의 종류’

무시 33퍼센트.
배타 33퍼센트.
단정 33퍼센트.

진짜 귀지는 딱 1퍼센트.

듣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다.
 _146쪽 ‘귀지의 성분’

아이 눈에 아빠는 어떤 사람일까. 늘 손님처럼 잠깐씩 집에 들르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다. 그래서 아이는‘아빠’라는 말이 ‘바빠’에서 유래되었을 거라고 짐작한다.
하지만 아이는 자라면서 알게 된다. 아주 조금씩 알게 된다. 그 손님이 젖은 길, 거친 길, 막힌 길 마다하지 않고 하루 종일먼 길을 걸어 집에 들른다는 사실을. 그의 발바닥은 쩍쩍 갈라져 있고 군데군데 피멍이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아빠’라는 말은 ‘바빠’가 아니라 ‘아파’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_234~235쪽 ‘아빠라는 말의 유래’

김철수는 영화 한 편 보고 나오면 감독과 배우와 시나리오까지 한꺼번에 혼낸다. 책 한 권 읽으면 작가 문체가, 시선이, 색깔이,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여기저기 고발한다. 모처럼 마음에 드는 공연 다녀와서는 특별히 지적할 게 없어 죄 없는 조명이나 세트를 물고 늘어진다. 세상은 이렇게 지적질이 몸에 밴 그를 꼰대라 부른다. 하지만 나는 이런 꼰대는 환영한다. 응원한다.

진짜 꼰대는 영화관에는 없다. 서점에도 없고 공연장에도 없다. 영화와 책과 공연을 완전히 놓지 않았다면
당신, 아직 괜찮다.
 _263쪽 ‘환영, 꼰대’

출판사서평

나이 무관, 성별 무관!
당신도 혹시 ‘꼰대 김철수’인가요?


국어사전에서는 ‘꼰대’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1.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
2. 학생들의 은어로, ‘선생님’을 이르는 말
뜻풀이만으로도 고루함 물씬 풍기는 이 단어가 어찌된 일인지 요즘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실생활에서 그 의미는 보다 확장되었다. 자신의 경험 또는 생각을 일반화하여 아랫사람에게 강요하는 어른을 비꼬아 ‘꼰대’라고 일컫는다.
최근 들어서는 ‘젊은 꼰대’ 논란까지 일고 있다. 신입생들의 옷차림을 단속하고 말투까지 훈계하는 20대 초반의 대학 선배, 사회생활 조금 먼저 시작했다는 걸 ‘벼슬’로 알고 신입들에게 텃세 부리는 고작 한두 기수 위의 사원 등. ‘젊꼰’이라 불리는 이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이처럼 꼰대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꼰대에는 나이도 성별도 따로 없다. 수직적 서열 문화가 깊게 뿌리내린 이 사회에 어느새 적응한 우리는 방심하면 누구든 꼰대 김철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무럭무럭 자라서 사회의 중요한 일꾼이 되고 진정한 어른이 될 줄 알았더니 웬걸, 어릴 적 그토록 싫어했던 저들과 똑같은 꼰대가 되고 말았다면 그야말로 안타깝고 서글픈 일. 자칭 ‘가끔 꼰대, 아니 자주 꼰대’라는 카피라이터 정철이 바로 그분, 꼰대 김철수를 말하기로 했다. 용기를 내어 내 옆의 꼰대, 그리고 내 안의 꼰대를 여과 없이 들여다보자.

“내 이야기입니다. 내 몸부림 이야기입니다. (……)
책에 실린 글은 내가 나에게 내리는 처방전입니다.”
_서문 중에서

아프지만 유쾌한 꼰대 꼬집기!
이 땅의 ‘철수’들에게
‘가끔 꼰대, 아니 자주 꼰대’ 정철이 보내는 일침과 포옹


꼰대 김철수 씨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인 만큼, 저자는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를 이야기한다. [1부 ‘아니오’는 부정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의 시동입니다]에서는 우리 철수들의 머릿속에 눌어붙은 통념을 향해 ‘No’를 외치며 생각 전환의 문을 열고, [2부 두 가지 생각을 저울 하나에 올려놓고]에서는 ‘A와 B’ 형태로 두 단어를 동시에 살피면서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발견한다.
[3부 꼰대 시선은 늘 내가 아니라 남을 향하고 있지요]에서는 나와 타인을 둘러싼 생각들에 균열을 내는 글들을 통해 ‘남’을 손가락질하는 철수들의 손에 ‘나’를 들여다볼 거울을 쥐여 준다. 이어서 우리 머릿속에서 지워야 할 ‘꼰대어’와 관련 표현들을 [4부 꼰대어 사전]에서 소개하고, [5부 마음이 따뜻한 꼰대라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에서는 꼰대라 불리는 이들, 꼰대를 지적하는 이들 모두를 끌어안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기약한다. 총 135편의 짧은 글, 여기에 왠지 ‘남’이라 우기고 싶지만 솔직히 ‘나’ 같은 철수 씨 캐릭터가 일러스트로 함께했다.

이 책은 주 5일, 아니 주 7일, 365일 꼰대 짓 하는 상사나 선배를 모신 가련한 ‘피해자’들에게는 부대끼는 속을 개운하게 풀어 줄 것이며, 반대로 “내가 뭐 어때서” 하며 당당함 뽐내는 유력 ‘용의자’들에게는 자꾸 뒤통수 따갑고 귀 간지럽던 원인 불명 질환의 이유를 밝혀 주는 것은 물론, 이제 그만 외톨이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 줄 것이다.
누구나 나이가 든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덜 나이 들어 보이려고, 어떻게든 노화의 속도를 늦추려고 애를 쓴다.
마찬가지다. 세상살이에 익숙해지다 보면 결국 누구나 꼰대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덜 꼰대가 될 수는, 꼰대가 되는 속도를 늦출 수는 있지 않을까?
여기, 꼰대를 향한 유쾌한 몸부림에 동참해 보자.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7

책속 한문장

8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한국에세이]
    우리만 아는 농담
    10,300
    9,27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한국시]
    감자꽃 (권태응 좋은 시 모…
    500
    4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10,400
    9,360

  • [한국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
    9,800
    8,820

  • [한국에세이]
    사기병
    11,900
    10,71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