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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열국지 세트

풍몽룡 , 채원방 (정리) 지음| 김영문 옮김| 글항아리 |2016년 12월 23일 (종이책 2015년 07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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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23일 (종이책 2015년 07월 14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5.57MB, ISBN 9788967353940)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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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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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열국지》의 새로운 번역

글항아리의 동양고전 시리즈 『동주열국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바로 중국 춘추전국시대 550년의 역사다. 수백 개의 제후국이 명멸하고, 수많은 사상가가 온갖 꽃을 피웠으며, 각양각색의 인물 군상이 역사의 무대를 수놓았다. 『동주열국지』 번역본의 저본은 중국 청대 광서 14년(1888) 상하이 점석재에서 간행한 《동주 열국지》를 저본으로 삼았는데, 점석재 간행본은 청 건륭 원년을 전후하여 채원방이 정리한 판본을 정교한 석인본으로 재간행한 것이다. 이번 번역에서는 점석재본을 저본으로 했지만 한국 독서 상황에 맞게 소설 원문을 제외한 채원방의 평어나 협주는 모두 생략했다. 책의 앞에 삽입된 인물 그림과 본문의 상황도 또한 점석재본의 것이다.
▶ 『동주 열국지』 역자 김영문 선생님 인터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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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차례

머리말
해제_ 반세기 만에 『동주열국지』 새 완역본을 내며
서序
제1회 무도하고 어리석은 임금아
제2회 용의 침에 숨은 재앙
제3회 견융의 무리에게 쫓기다
제4회 이것은 무슨 새인가?
제5회 풀을 베어내도 뿌리가 남아 있으면
제6회 대의를 위해 친아들을 죽이다
제7회 기묘한 정 장공의 지모
제8회 난신적자
제9회 사랑의 계절
제10회 폐위와 옹립
제11회 아버지를 위해 남편을 버리다
제12회 미녀와 개망나니
제13회 침대에서 벌어진 일
제14회 혼비백산한 제 ...

저자소개

저자 : 풍몽룡

저자 풍몽룡 馮夢龍(1574~1646)은 남직예南直? 장주현長洲縣(지금의 장쑤江蘇 성 쑤저우蘇州) 사람이다. 자는 유룡猶龍, 자유子猶 등이고, 호는 용자유龍子猶, 묵감재주인墨?齋主人 등이다. 양명학 좌파의 유명한 사상가 이탁오李卓吾의 학설에 심취하여 가식과 허례를 배척하면서 민간문학과 소설을 높이 평가했다. 과거에는 모두 낙방했고, 숭정崇禎 3년(1630)에야 공생貢生이 되었다. 벼슬은 수녕壽寧 지현知縣에 그쳤다. 명明이 망한 후 반청反淸 투쟁에 나섰지만 실패하고 울화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일설에는 청나라 군사에게 살해되었다고도 한다.
그러나 풍몽룡은 학자, 소설가, 민간문학가로서는 빛나는 업적을 남겼다. 그는 명말 민요를 채집하여 『괘지아?枝兒』와 『산가山歌』라는 민요집을 편찬했고, 『쌍웅기雙雄記』 『만사족萬事足』 등의 창작 극본을 남겼다. 또 『유세명언喩世明言』 『경세통언驚世通言』 『성세항언盛世恒言』이라는 백화소설집을 편찬했다. 이 소설집은 흔히 ‘삼언三言’으로 불리
며 중국 고대 백화 단편소설을 대표하는 작품집이다. 장편소설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증보삼수평요전增補三遂平妖傳』 『신열국지新列國志』 등을 개편하여 간행했다.
또 『춘추형고春秋衡庫』 『춘추별본대전春秋?本大全』 등의 저작을 남겼다. 특히 『춘추』에 대한 해박한 학식을 바탕으로 여소어余邵魚의 『열국지전』을 『신열국지』로 개편하여 이후 『열국지』가 『삼국지』와 더불어 중국 역사소설의 대표작이 되게 했다. 이밖에도 모사謀\士들의 지혜를 정리한 『지낭智囊』과 역대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모은 『정사情史』도 간행했다.

저자 : 채원방 (정리)

정리자 채원방蔡元放은 말릉?陵(지금의 장쑤江蘇 성 난징南京) 사람으로 본명은 오?, 자는 원방元放, 호는 야운주인野雲主人 또는 칠도몽부七都夢夫다. 생졸년은 미상이며, 청 건륭乾隆 연간을 전후하여 말릉 지역에서 활동한 민간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동주열국지』를 간행한 것 외에도 진침陳?의 『수호후전水滸後傳』에 평어評語를 단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채원방은 풍몽룡의 『신열국지』 108회본의 틀을 유지한채 『신열국지』의 오류를 고쳤으며, 본문의 취지에 맞지 않은 삽입 시 80여 수를 삭제했다. 또한 독자들을 위해 자신이 쓴 「서문序文」과 「독법讀法」을 소설 맨 앞에 배치해 넣었다. 뿐만 아니라 『동주열국지』 판본에는 채원방의 적절한 평어評語가 비주批注 형식으로 달려 있어서 독자들의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동주열국지』가 나온 뒤 풍몽룡의 『신열국지』 판본은 거의 자취를 감췄다.

역자 : 김영문

역자 김영문은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어려서 한문을 익혔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받고, 학진 Post-Doc. 과정에 선발되어 베이징대에서 유학했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중한사전』을 교열했다.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국내 최초로 『문선역주』(공역) 완역본을 출간했다. 경북대·대구대·서울대 등지에서 오랫동안 강의했다. 현재 인문학 연구서재 청청재靑靑齋 주인으로 중국 고전 번역 및 강의와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에서 지식인이 견지해야 할 올곧은 지성을 탐구하고 있다. 대표 저역서로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루쉰과 저우쭈어런』(공역, 문광부 추천도서) 『루쉰 시를 쓰다』(역주, 학술원 추천도서) 『내 사랑 샤에게』(번역) 『문선역주』(전10권, 공역) 『내 정신의 자서전』(번역) 『독재의 유혹』(번역) 등이 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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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반세기 만의 새로운 번역
고전번역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작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동주 열국지 사전』 제작
기존 번역은 물론 원전의 오류까지 잡아낸 정본

1) 『동주열국지 사전』을 별도의 단행본으로 편집하여 독서의 편의를 제공했다.
2) 중국문학 전공자의 장점을 살려 『동주열국지』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백화체白話體 문장의 어감을 살리기 위해 힘썼다.
3) 각주를 통해 가급적 『동주열국지』 자체의 오류를 밝히고자 했다.
4) 통상적인 한자 발음과 달리 읽히는 인명과 지명의 근거를 각주로 밝혔다.
5) 기존 번역본의 장회 나누기가 원본과 다른 경우 모두 원본의 체제로 되돌렸다.
6) 원본의 장회 순서를 그대로 따르고 장회의 제목도 모두 번역했다.
7) 『동주열국지』에 나오는 고사성어의 뜻을 풀고 본래의 출전을 밝혔다.

『동주열국지東周列國志』가 글항아리의 동양고전 시리즈로 완역되었다. 1964년에 김구용의 『열국지』 번역본이 출판되었으므로 무려 반세기 만에 새로운 번역이 이루어진 셈이다. 『동주열국지』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바로 중국 춘추전국시대 550년의 역사다. 수백 개의 제후국이 명멸하고, 수많은 사상가가 온갖 꽃을 피웠으며, 각양각색의 인물 군상이 역사의 무대를 수놓았다. 지금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관포지교管鮑之交, 오월동주吳越同舟, 대의멸친大義滅親, 화씨지벽和氏之璧, 순망치한脣亡齒寒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사성어도 바로 이 시대에 출현했다. 그야말로 사람의 자취, 즉 인문학의 보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국지』와 쌍벽을 이루는 역사 연의소설: 마오쩌둥이 애독했던 『열국지』

『동주열국지』 애독자였던 마오쩌둥은 1961년 3월 광저우廣州에서 개최된 중국공산당 중앙공작회의에서 강연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동주열국지』는 기본적으로 정확합니다. 그것은 『좌전左傳』의 내용에 근거하여 개편한 저작입니다. 책을 쓴 사람은 민간 작가이며 포함된 내용에는 왕실 전복 활동이 정말 많습니다.”
마오쩌둥은 역사소설 『동주열국지』가 『좌전』 등 정사를 개편한 저작이므로 내용이 기본적으로 정확하며 춘추전국시대 수많은 공실公室과 왕실의 파란만장한 권력투쟁과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다고 보았다. 마오쩌둥은 『동주열국지』를 평생 애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1997년 성쉰창盛巽昌은 『마오쩌둥과 동주열국지毛澤東與東周列國志』(광시런민출판사)란 단행본을 출간하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동주열국지』는 중국에서 『삼국지연의』의 뒤를 잇는 역사 연의소설로서 명성을 드날리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동주열국지』(이하 『열국지』)는 『삼국지연의』의 아류 정도로 취급되어왔음도 사실이다. 기실 『열국지』는 다루고 있는 역사가 무척 장구하고 등장하는 인물도 매우 방대하여 소설의 일관된 흐름이나 플롯이 『삼국지』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바로 이 점이 『열국지』의 단점이자 장점이다.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역사가 장구하고 등장인물이 방대하기 때문에 『삼국지연의』에서처럼 3할의 허구조차 끼어들기가 어려웠다. 『춘추春秋』에 정통했던 풍몽룡馮夢龍은 여소어余邵魚의 『열국지전列國志傳』을 개편하여 『신열국지新列國志』를 간행하면서 『춘추좌전春秋左傳』 『전국책戰國策』 『국어國語』 『여씨춘추呂氏春秋』 『사기史記』 등의 역사책에 게재된 사실史實을 소설의 본문으로 채용했다. 물론 그사이에 풍몽룡의 첨삭과 윤색이 전혀 가해지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삼국지연의』의 허구가 3할이라면 『열국지』의 허구는 채 1할이 되지 않는다. 『열국지』의 마지막 정리자인 채원방蔡元放도 「열국지독법列國志讀法」에서 이 소설을 “완전히 정사正史로 간주하여 읽어야지 꾸며낸 소설과 같은 부류로 읽어서는 안 된다全要把作正史看, 莫作小說一例看了”고 했다. 이것이 글항아리가 『동주 열국지』를 소설이 아니라 인문 고전으로 분류한 이유다.
우리가 『춘추좌전』이나 『사기』와 같은 역사책을 완독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열국지』는 정사의 내용을 그대로 채록했음에도 나름의 문학적 배치와 윤색을 통해 소설로서의 읽는 재미를 배가했다. 따라서 『열국지』를 읽으면 채원방의 장담처럼 『춘추』 『좌전』 『국어』 『전국책』을 모두 읽은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에 『열국지전』 언해본이 유행한 이후 1964년에 나온 김구용 번역본이 거의 유일한 완역본으로 『열국지』 독서 시장을 점유해왔다. 따라서 이번 새 번역본에서는 우선 원본 체제에 더 가까운 완역본을 지향하면서 기존 『열국지』 번역본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반세기 전 우리나라에
【『동주열국지』를 처음으로 완역한 김구용은 서문에서 『열국지』를 서양의 그리스 신화에 비견했다. 탁견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스 신화는 서양 인문학의 원천 중 하나다. 서양에서는 나라를 막론하고 그리스 신화를 그들 학문과 사유의 중요한 출발점의 하나로 삼는다. 그렇다고 그리스가 그리스 신화의 배타적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나라의 학자들이 사대주의나 외세 의존주의로 매도되지도 않는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신화가 부족한 중국이나 동아시아에서는 오히려 풍부하게 기록된 역사에 기대 인간 사회의 온갖 양태를 조감하고 해석해왔다. 특히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와 사상은 그 이후 동아시아 전체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는 마치 그리스 신화가 서양 전체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것과 흡사하다. 그러나 춘추전국시대의 역사를 화제나 논리의 증거로 삼으면 자칫 중화주의나 사대주의로 매도하기도 하는 듯하다. 또한 중국 입장에서는 춘추전국시대나 중국 고전의 배타적 소유권을 주장하며 국수주의적 발언을 내뱉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모두 얼마나 편협한 태도인가? 춘추전국시대 역사는 그리스 신화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보편적인 공동 유산일 뿐이다. 특히 오늘날 동아시아 인문학에 깊은 자취를 남긴 인간 삶의 중요한 궤적 중 하나다. 그 춘추전국시대의 역사를 소설화한 작품이 바로 『동주열국지』다. 우리가 서양인들의 희로애락과 흥망성쇠의 한 원천을 그리스 신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면 동아시아인들의 희로애락과 흥망성쇠의 한 원천은 『동주열국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반세기만에 출간하는 『동주열국지』 새 번역본의 특징

이번에 출간하는 『동주열국지』 새 번역본은 번역 정본화를 염두에 두고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번역본의 오류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기존 번역본을 보지 않고 독자적으로 번역한 뒤 나중에 기존 번역본과 대조하는 작업을 거쳤다. 이를 통해 기존 번역본의 오류와 이번 번역본의 오류를 서로 비교하여 정확하게 바로잡을 수 있었다. 이는 물론 선학의 노고에 힘입은 후학의 편리함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새 번역본이 기존 번역본보다 뛰어나다고 감히 장담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오류는 훨씬 더 줄였다고 확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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