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의견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로버트 오언 지음| 하승우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13년 05월 08일 (종이책 2012년 02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9,600원
판매가 9,600 (0%↓+5%P)
쿠폰적용가 8,6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5월 08일 (종이책 2012년 02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ePUB(0.22MB, ISBN 9791130429625)  |  PDF(1.33MB)
    쪽수 155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의견』은 로버트 오언이 뉴래너크에서 직접 실험한 내용을 영국에 알리고자 작성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세계 최초의 협동조합과 유치원을 설립한 저자의 사회 발전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엿볼 수 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가져온 양극화가 심각한 오늘날 사회에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에게, 현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제1에세이
제2에세이
제3에세이
제4에세이

옮긴이에 대해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오언

저자이자 일곱 형제 중 여섯째로 태어난 로버트 오언(Robert Owen, 1771~1858)은 열 살 때부터 런던의 방직공장에서 도제로 일했다. 도제로 일하기 전에 학교를 다닌 것을 제외하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오언은,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를 쌓은 뒤에 맨체스터대학교의 학자들과 교류하며 학문에 관심을 쏟았다. 결혼 후 장인에게서 뉴래너크의 방직공장을 인수해서 지배인이 되었고, 이곳이 바로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의견≫에서 얘기된 실험의 주요한 무대가 된다. 이 책을 집필하기 한 해 전 <뉴래너크 시설에 관한 주장>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해 산업사회에서 자신의 실험이 가진 진보적인 의미를 강조했다. 어린아이의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시설인 ‘새로운 시설(new institution)’을 만들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이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세계 최초의 유치원으로 알려진 이 시설은 무료로 운영되었고 그 비용은 공장의 협동조합을 통해 마련되었다. 1817년에 오언은 <빈곤을 줄이기 위한 사회주의적 계획(Plans for alleviating poverty through Socialism)>을 발표해 자신의 구상을 사회주의와 연관시켰다. 그는 인간의 단결과 상호 협동을 기초로 한 공동체들이 늘어날 때 세상도 자연스럽게 변화되리라 믿었다. 오언은 자신의 구상을 뉴래너크만이 아니라 영국 전체로 확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여의치 않자 미국의 인디애나 주 뉴하모니에 공동체를 세웠다. 하지만 이 공동체들은 2년을 넘기지 못했고, 오언은 다시 실패를 경험한 후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다. 영국으로 돌아온 오언이 벌였던 운동 중에서 흥미로운 것은 1832년부터 시작한 공정한 노동교환제도다. 오언은 전국공정노동교환소(National Equitable Labor Exchange)를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 제도는 각자가 일한 기록만으로 직접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장만하도록 해서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앴고, 협동 노동으로 노동자의 자주성을 기르고 협동 사회를 실현하려 했다. 오언이 죽은 뒤에도 뉴래너크는 계속 유지되었고, 1975년에는 뉴래너크 보존 트러스트가 만들어져 대부분의 건물을 잘 보존하고 있다. 2001년에는 유네스코가 이 지역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역자 : 하승우

역자 하승우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경희대 정치학과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석사 논문으로 <마르쿠제(Herbert Marcuse)의 모더니티 비판>을, 박사 논문으로 하버마스의 공론장 개념을 재구성한 <풀뿌리공론장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썼다. 현재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판이론과 풀뿌리민주주의, 아나키즘, 시민사회이론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07년 문학평론가 이명원, 오창은과 함께 <지행네트워크>를 만들어 인문사회과학의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희망의 사회 윤리 똘레랑스≫, ≪참여를 넘어서는 직접행동≫, ≪세계를 뒤흔든 상호부조론≫, ≪군대가 없으면 나라가 망할까≫가 있으며, 역서로는 ≪아나키스트의 초상≫(폴 애브리치), ≪리바이어던≫(토머스 홉스)이 있다. 그 외에 <공론장에서의 말과 행위에 관한 연구>, <정부의 주민투표제도 악용과 시민사회의 역할>, <한국의 지역사회와 새로운 변화 전략의 필요성>, <항일운동에서 ‘구성된’ 아나코 코뮨주의와 아나키즘 해석 경향에 대한 재고찰>, <한국 풀뿌리민주주의의 사상적 기원에 관한 고찰>, <풀뿌리민주주의, 엘리트민주주의에 도전하다>와 같은 논문들을 썼다.

책속으로

이런 계획들은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모든 종류의 좋은 습관(당연히 이 습관은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사람들을 속이는 습관을 몸에 익히지 않도록 막을 것이다)을 익히도록 고안되어야만 한다. 그 뒤에도 아이들은 합리적으로 교육을 받아야만 하고 그 노동력은 유용하게 지도되어야 한다. 그런 습관과 교육은 사람들이 능동적이고 정열적인 욕망을 품고 모든 개인의 행복을 늘리도록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종파나 정파, 국가나 풍토 때문에 배제되는 일이 조금도 없을 것이다. 이런 습관과 교육은 거의 아무런 예외도 없이 건강하고 활기차며 생기 있는 육체를 보증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행복은 육체의 건강함과 마음의 평온함에 의지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28~29쪽

지금 공동체에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은 아파서 일할 수 없거나 늙어서 퇴직했을 때 자신을 도울 기금을 낸다. 그렇지만 이 기금은 최소한의 생계에 필요한 것 이상을 제공하도록 마련되지는 않았다. 거의 50년 이상을 쉴 새 없이 일한 노동자가 인생의 말기에 가능하다면 편안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하다. - 80쪽

출판사서평

세계 최초의 협동조합과 유치원을 설립한 로버트 오언의 사회 발전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엿볼 수 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가져온 양극화가 심각한 오늘날 사회에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에게, 현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로버트 오언이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의견≫을 집필할 당시 영국은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소외된 가난한 사람들이 비참한 삶을 살아가던 사회였다. 찰스 디킨스 또한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1838)에서 이러한 현실을 다룬 바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며 오언은 무엇이 절망적인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했으며, 이 책은 그러한 물음에 대한 그의 대답이다.
오언은 외부의 강제보다 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 행동에 사회 변화의 가능성을 두었다. 무지와 오류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협력하고 개인과 사회 모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회 원리들을 만들면서 사회가 변화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인간의 성격은 본성이나 유전자가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 환경에 따라 달리 형성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그는 환경과 교육을 특히 강조했으며, 합리적으로 교육을 받고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얻고 가족을 꾸리고 간간이 오락을 즐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이러한 생각을 영국의 뉴래너크와 미국의 뉴하모니의 공동체에서 직접 실험하고 증명했다. 일례로 그는 영국의 뉴래너크에 세계 최초의 유치원을 세웠다. 그가 생각하는 사회 발전의 또 하나의 동력은 바로 협동조합으로, 협동조합은 개인과 사회의 이익을 조화시키는 좋은 제도였다. 나아가 그는 여러 산업을 공동으로 통제하고 협동해서 운영하면 더욱 좋은 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믿었다.
아쉽게도 오언의 실험은 성공하지 못했고, 오언은 공동체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운동가로 여생을 보냈다. 실패의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세계의 협동조합 운동사를 쓴 존스턴 버챌은 정부와 기업가들의 억압 때문에 노동조합이 폐쇄되어 협동조합이 활성화되지 못했고, 조합원들이 빈곤에 빠질 정도로 경기가 악화되었으며, 이윤 배분과 관련된 원칙이 정해지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러나 그의 공동체 계획은 실패했을지라도 그의 주장은 공리주의자 제러미 벤담, 당시의 정부 관료와 기업가들도 지지를 보냈으며, 여전히 많은 사람이 오언의 이상을 따라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또한 오언이 강조했던 새로운 교육의 필요성과 협동조합 운동의 중요성은 우리 사회에도 의미 있는 주제들이다.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의견≫은 총 네 개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2에세이는 새로운 사회의 원리를 밝히는 장이고, 제3·4에세이는 그것을 실제 사회에 적용하는 장이다. 원리도 중요하지만 오언 스스로 밝혔듯이 이 책은 자신의 구상이 공상이 아니라는 점을 증명하는 데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따라서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제1·2에세이는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한에서 발췌했으며, 제3·4에세이는 완역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교양]
    광고는 어떻게 세상을 유혹…
    11,000

  • [심리치료/정신분석]
    불행해지고 실패하는 방법 …
    10,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문학이론]
    미식 견문록
    8,400

  • [문학이론]
    비평가의 임무
    17,500

  • [문학이론]
    사물의 체계
    22,400

  • [문학이론]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12,800

  • [문학이론]
    율리시스. 1
    8,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