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엄마의 행복한 감정공부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라

한선희 지음| 미다스북스 |2018년 08월 30일 (종이책 2018년 06월 1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30일 (종이책 2018년 06월 11일 출간)
    포맷용량 ePUB(51.42MB, ISBN 9788966375943)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부모교육 # 자녀교육

엄마의 내면에서 시작해 아이의 마음까지 치유하고 돌보는 행복 공부!

심리적 압박으로 인해 행복하고 기쁘게 임해야 할 육아에서 멀어져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아이가 아닌 엄마의 마음부터 돌아볼 것을 제안하는 『엄마의 행복한 감정공부』. 많은 엄마들이 좋은 엄마와 완벽한 엄마를 혼동해 육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저자는 좋은 엄마는 완벽한 엄마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엄마의 내면과 아이의 마음을 함께 살피는 데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며,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좋은 엄마의 8가지 모습을 통해 엄마의 감정을 되찾고, 아이의 마음을 살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책의 1장은 많은 엄마들이 시달리고 있는 완벽한 엄마 프레임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2장은 1장과 대비하여 아이가 원하는 엄마의 모습에 대해 살펴보고, 3장에서는 엄마에게 감정공부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알아보며 4장에서는 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5장은 감정공부가 엄마와 아이에게 어떤 행복을 선물하는지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을 위한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세이미지

엄마의 행복한 감정공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행복한 엄마가 되라

1장 세상에 완벽한 엄마는 없다
01 완벽하게 좋은 엄마를 꿈꾸는 엄마
02 돌아보니 남은 게 없다는 엄마
03 늘 ‘괜찮다 괜찮다’ 하는 엄마
04 나 혼자만 힘들고 부족하다는 엄마
06 엄청난 기대와 보상심리를 가진 엄마
06 아이의 앞길이 불안해 초조한 엄마
07 좋은 엄마가 되는 법, 답은 엄마 안에 있다!

2장 아이가 진짜로 원하는 엄마의 모습은 뭘까?
01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주는 엄마
02 감정을 먼저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엄...

저자소개

저자 : 한선희

저자 한선희
감정코칭연구소 대표
엄마 감정코칭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 컨설턴트
감정코칭과 자기계발 분야 전문강사·작가
독서토론논술GLE센터 대표
전국논술지도 연구위원
초중고 논술교육 자문위원
독서토론논술통합교육공로상수상
NIE지도사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으로 살면서 감정이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생생하게 경험했다. 많은 엄마들이 나름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엄마 노릇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하는 상황과 자주 마주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엄마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아이들에 대한 교육보다 반드시 앞서야 하는 것이 엄마의 감정에 대한 교육이자 공부라고 믿으며, 엄마가 감정코칭을 통해 변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물론 주변까지 기적처럼 변한다고 믿는다. 엄마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힘이다. 이러한 힘은 다름 아닌 건강한 감정에서 나온다. 엄마의 감정이 건강해야 아이의 감정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이다. 엄마의 감정과 아이의 감정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아간다.
좋은 엄마, 지혜로운 엄마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모범적인 지침과 명쾌한 해법을 제시해온 감정코칭 전문가로서 이 땅의 수많은 엄마들을 안아주고자 한다.

책속으로

윗집 아이는 우리 아이보다 걸음마도 빠르고 말도 빠른 걸 보니 머리도 좋은 거 같다. 엄마들의 눈에는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상황이 예사로 벌어진다. 내 아이를 최고로 키우겠다는 욕심,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이 판단력을 흐린다. - 17쪽

부모의 교육에 대한 두려움은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고려 대상이 아니게 만든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가는 주체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만 취급하게 만든다. 아이들에게도 거부할 권리가 있다.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다려주고 선택의 기회를 주자. - 57쪽

어른들은 “네가 무슨 걱정이냐, 공부만 열심히 하면 엄마 아빠가 다 지원해주는데!”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짊어진 걱정과 무게는 생각보다 훨씬 무겁다. 성적이 아이들의 존재를 휘두르고 어른들의 기대가 가치를 규정하는 현실 앞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얘기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 111쪽

아이들은 주 양육자인 엄마의 감정을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상관하지 않고 빠르게 흡수한다. 아이들은 외부의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엄마가 부정적 감정을 아이에게 투사하거나 쉽게 화를 내면 아이의 감정의 결은 금세 거칠어진다. - 157쪽

엄마는 아이들에게 모든 세상이고 세계의 전부다. 아이들은 자신과 세상을 엄마의 눈을 통해 본다고 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엄마는 없다. 엄마도 사람인지라 힘든 것뿐이다. 힘든 순간을 잘 견디는 힘은
감정에 있다. 감정이 육아의 전부라고 할 만큼 엄마의 감정관리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아의 필수 조건인 것이다. - 168쪽

삶을 살다 보면 화가 날만 한 상황이나 상처받을 일이 자주 발생한다. 그때마다 감정대로 하고 나면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감정은 누구에게나 있고, 자연스러운 것이고 본능적인 것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다. 꾸준한 트레이닝만 한다면 누구나 춤을 추듯 요동치는 감정 앞에 의연해질 수 있다. - 198쪽

부모를 통해 아이는 더 나아질 수 있을까? 당연하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에 대한 지나친 책임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책임감의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욕심이 생기기 때문이다. - 228쪽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우선 무엇을 덜어 낼지부터 생각하자. 완벽한 엄마가 아닌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이다. 행복한 엄마가 좋은 엄마로 가는 시작이자 종점이기 때문이다. - 248쪽

아이가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부모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아이는 자신을 의심하고 부정하게 된다. 이러한 아이의 경험은 그대로 자존감이 된다. 부모, 특히 엄마가 자신을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 아이는 자신에 대한 관념을 만들어간다. 아이를 대할 때 따뜻하게 미소지어주고 내가 너를 사랑하고 믿고 있음을 표현하자. 아이는 그런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을 정의하게 된다. - 275쪽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고슴도치의 딜레마’ 같은 존재의 관계이다. 고슴도치가 따뜻하게 하려고 서로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몸에 있는 바늘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다. 고슴도치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가깝게 접근하다가 멀어지기를 반복한다. 그러면서 상처를 주지 않은 적정한 거리를 찾아낸다. 부모로서 아이의 본성을 지켜주고 건강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한다면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워주는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고도 남을 것이다. - 295쪽

출판사서평

아이와 나를 사랑하게 되는 따뜻한 감정수업

엄마의 감정공부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아이가 진정 원하는 엄마의 모습은 뭘까?”

세상에 완벽한 엄마는 없다!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을 위한 감정공부 솔루션

아이를 키우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아이를 제대로 키운다는 것은 아이를 내 입맛에 맞게 요리하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성적 부진, 말 안 듣기, 자꾸 싸움으로 끝나는 대화, 무관심, 각종 비행까지.
엄마는 문제의 원인을 모두 다른 데서 찾는다. 아이의 노력이나 학습량 부족, 학원의 부재, 불량한 친구들, 학교의 방임, 사춘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는 실체를 무시하는 일이며 결국 근본적인 해답에서 멀어지게 한다.
모든 것은 감정에서 기인한 것이다. 아이들의 감정이 존중받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아이에게 내 감정을 투영하지 않았는가? 혹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는가? 나만 힘들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는가?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어 하진 않았는가? 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엄마는 완벽한 엄마가 아니다. 엄마가 원하는 아이도 완벽한 아이는 아니다. 엄마는 그저 건강하고 바르게 컸으면 한다. 그렇다면 마음이 건강한 아이, 정서가 안정된 아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에게는 감정공부가 필요하다

아이를 바꾸고 싶다면 엄마가 먼저 감정 공부해야 한다. 감정을 흔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를 역설적으로 표현하면 ‘감정이 흔들리면 원하는 것을 잃을 수 있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나 위기가 닥쳤을 때 아이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는가? 엄마가 감정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그 여파는 고스란히 아이의 몫이다. 아이는 무력감, 상실감, 고독감, 우울, 근심, 분노, 공격성 등의 감정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된다.

『엄마의 행복한 감정공부』는 ‘완벽한 엄마’라는 프레임에 갇혀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을 잊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엄마들이 ‘육아 불안’에 직면한다. 아이의 미래는 엄마하기 나름이라는 말에 완벽한 엄마를 꿈꾼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많은 엄마들이 좋은 엄마와 완벽한 엄마를 혼동하여, 육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완벽한 엄마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엄마의 내면과 아이의 마음 역시 살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를 뜻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은 것은 엄마의 감정이다. 엄마의 감정을 뜻대로 하기 위해서는 감정공부가 필요하다. 살짝 힘을 빼고 아이가 아니라 엄마 스스로를 통제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 아이와 엄마, 둘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엄마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다. 이처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감정공부는 엄마의 내면에서 시작해 아이의 마음까지 치유하고 돌보는 행복 공부다.

1장은 많은 엄마들이 시달리고 있는 완벽한 엄마 프레임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2장은 1장과 대비하여 아이가 원하는 엄마의 모습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엄마에게 감정공부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알아보고, 4장에서는 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5장은 감정공부가 엄마와 아이에게 어떤 행복을 선물하는지 이야기한다.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좋은 엄마의 8가지 모습

1.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주는 엄마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을 겪지 않는 엄마는 없다. 아이에게 옳은 것, 좋은 것, 바른 것만 정제해서 주고 싶다. 하지만 지나친 간섭과 과잉보호는 아이의 자율성이 자라는 것을 막는다. 다소 불안하더라도, 아이가 틀린 것이나 덜 좋은 것을 고르더라도 그 선택을 존중해줘야 한다.

2. 감정을 먼저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엄마
엄마의 불안을 아이에게 그대로 투영하기도 한다. 엄마의 감정을 앞세워 아이의 감정을 외면하거나 무시하는 경우다. 아이는 아직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서투르기 때문에,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해줘야 한다.

3. 무조건 화내지 않고 격려해주는 엄마
아이가 실수하면 엄마는 속상하다. 하지만 누구보다 속상한 것은 실수한 장본인인 아이다. 아이가 잘못했더라도 화부터 내지마라. 잘못을 지적하고 꾸중하되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야 한다. 아이는 그 격려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도전할 힘을 낸다.

4.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는 엄마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화의 형태는 비교다. 비교는 아이의 자존감에 치명적이다. 아이의 부족한 점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그것을 개선할 의욕을 잃고 아예 포기해버린다. 열등감과 혼란에 사로잡혀 불안에 빠지게 된다. 비교는 어떤 경우에도 금물이다.

5. 잘 들어주고 따뜻
하게 말하는 엄마
아이들에게도 감정을 충분히 느낄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은 언어로 표현함으로써 더 활성화된다. 아이들이 감정을 더 활발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들어주고, 또 따뜻한 언어와 말투로 공감하면서 아이들에게 엄마의 감정을 전달해야 한다.

6. 가능성과 꿈을 믿어주는 엄마
아이가 첫 발걸음을 떼었을 때, 뜀박질을 할 것이라고 믿었던 것처럼 그렇게 아이를 믿어라. 공부와 관련된 것이 아닌 꿈은 외면 받기 쉽다. 엄마가 그것을 지지하고 알아주면 아이의 꿈은 피어난다. 아이 삶의 주인은 아이다. 아이가 가장 혼란스러울 때 아이를 믿어줘라.

7. 도전을 끝까지 응원해주는 엄마
주저앉은 아이를 일으키는 힘은 엄마의 목소리다. 아이의 도전을 격려하고 또 끝까지 응원하라. 아이에게 믿고 있다는 신호를 끊임없이 보내며 등 뒤에서 계속해서 응원을 보내야 한다. 아이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버리기 전에 아이의 편이 되어줘라.

8. 가슴 뛰는 꿈을 가지고 사는 엄마
꿈이 있는 엄마가 꿈이 있는 아이를 키운다. 엄마에게도 꿈으로 가슴 뛰던 시절이 있었다. 잊은 것뿐이다. 엄마 자신의 삶을 탐색하고 꿈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면, 그 에너지는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엄마는 아이의 자랑이 되고, 아이는 그런 엄마를 보며 닮아간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자녀교육일반]
    아무것도 모르면서
    10,360
    9,330

  • [결혼과부부생활]
    진짜 사랑법
    5,900
    5,310

  • [가정생활 일반]
    최만순 약선요리 (2019년 10…
    1,000
    900

  • [육아]
    기다려 주는 육아
    11,000
    9,900

  • [부모교육]
    부모의 말 한마디, 행동 하…
    9,000
    8,1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부모교육]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
    9,800
    8,820

  • [부모교육]
    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9,100
    8,190

  • [부모교육]
    아이의 방문을 열기 전에
    10,500
    9,450

  • [부모교육]
    엄마도 위로가 필요해
    10,360
    9,330

  • [부모교육]
    엄마의 화 코칭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