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

아침을 어떻게 여는가에 따라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

마스노 순묘 지음| 부윤아 옮김| 쌤앤파커스 |2017년 11월 17일 (종이책 2017년 08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 (0%↓+5%P)
쿠폰적용가 8,8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17일 (종이책 2017년 08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24.10MB, ISBN 9788965705185)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아침습관

운 좋은 아침은 운 좋은 하루를, 운 좋은 1년을, 운 좋은 인생을 만든다!


어떻게 하면 아침이라는 첫 단추를 잘 끼워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지, 어떻게 해야 매사에 좋은 인연을 맺고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지 알려주는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이자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스님인 마스노 순묘 작가가 평생 직접 경험해온 놀라운 ‘아침 습관의 기적’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아침을 어떻게 여느냐에 따라 인생이 천양지차로 달라지며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간이라는 존재에게 아침이 어떤 의미이고, 새로운 생명을 받아서 또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시간을 채워야 좋은 운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지, 거기에 덧붙여 행운 체질로 바꿔주는 12가지 아침 습관, 행운을 끌어당기는 12가지 행동, 마음이 편안해지는 12가지 생각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상세이미지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작하며 _ 행운은 준비된 마음에만 깃든다

1장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

밤 1시간보다 값진 아침 10분
몸도 마음도 원점으로 리셋
온전히 나만을 위해
모든 생명이 깨어나 자연을 만난다
1년에 180시간, 선물 같은 시간의 재발견
몸과 마음은 둘이 아닌 하나여야

2장 운 좋은 아침이 ‘운 좋은 하루’를 만든다

좋은 아침이 모여 좋은 인생이 된다
아침의 작은 성취가 온종일 자신감을 준다
일찍 시동을 걸수록 몸도 마음도 가볍다
“오늘 하루도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의 리듬에 몸과 마음...

저자소개

저자 : 마스노 순묘

저자 마스노 순묘는 일본 조동종曺洞宗 겐코지建功寺의 주지 스님.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다마미술대학多摩美術大 환경디자인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1953년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다마가와대학玉川大 농학부를 졸업한 후 조동종의 대본산大本山인 소지사總持寺에서 수행했다.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정원을 창작하는 활동을 하면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외무대신 표창, 캐나다 총독 훈장, 독일연방공화국 공로 훈장 등 다수의 훈장과 표창을 받았다. 2006년 일본 <뉴스위크>에서 선정한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비우는 연습》,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일상을 심플하게》 등이 있다.

역자 : 부윤아

역자 부윤아는 세종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에도 명탐정 사건 기록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읽다》, 《2020년 인공지능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느릿한 생활》(출간예정)이 있다.

책속으로

봄이 오면 산과 들의 나무에 꽃이 핍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꽃망울이 터지죠. 하지만 모든 꽃망울이 똑같은 순간에, 즉 동시에 터지지는 않습니다. 꽃을 피우기 위한 준비가 된 꽃망울만이 봄바람을 붙잡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봄바람은 모든 나무에 똑같이 불어오지만 준비가 덜 된 꽃망울은 꽃을 피우지 못하죠. 다음에 불어올 바람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행운은 바로 이 봄바람과 무척 닮았습니다. 행운을 잡을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옵니다. 다만 그 기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살리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준비가 되어 있는가, 되어 있지 않은가입니다. ‘준비된 마음’은 바꿔 말하면 ‘준비된 상태’가 되겠지요. ‘몸과 마음이 함께 준비된 상태’가 바로 ‘행운을 부르는 조건’입니다.
조신調身, 조식調息, 조심調心.
몸을 정돈하면 호흡이 정돈되고, 나아가 마음도 정돈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행운을 붙잡을 준비입니다.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충실하게 채워 몸과 마음이 정돈된 상태로 그날 하루를 보내는 것, 이것이 여러분을 행운 체질로 만들어줄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
― 10p, 시작하며 _ 행운은 준비된 마음에만 깃든다

평소와 다름없이 잠에서 깨어나 아침을 맞이하는 일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소중한 생명을 하루 더 부여받은 것입니다. 오늘 받은 이 생명은 오래 전부터 우리의 조상들이 이어온 것입니다. 조상들이 생명을 이어왔기에 지금 여러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좋으니 자신이 받은 생명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아침에 잠에서 깨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어휴, 오늘도….’ 하는 한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침에 제일 처음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바로 ‘감사’입니다. 새로운 하루에 대한 감사, 이것 외에는 없습니다. “오늘도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생명을 세상을 위해, 남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사용하겠습니다.” 아침은 본래 자신에게 이런 ‘맹세’를 들려주는 시간입니다.
- 55p, “오늘 하루도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인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불안에 떨거나 고민할 때도 있고, 업무나 주위 사람에 대해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멍하니 있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쉽게 메마르고 지치는 이유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유가 있고 가벼운 마음에 상쾌함과 온화함이 깃듭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기운을 되찾아 상쾌해지고 온화해지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 시간이 아침이라면 더없이 좋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깥 풍경을 바라보세요. 아니면 방 안에 있는 그림이나 식물도 좋습니다.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멍하니 있는 시간을 마련해 상쾌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62p, 그저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잠시만

출판사서평

아침을 어떻게 여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이 달라진다!

아침에 만난 행운은 도미노처럼 하루 종일 차례차례 좋은 결과를 불러온다.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이자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스님인 마스노 순묘가 알려주는 ‘당신을 행운 체질로 만들어줄 아침 습관의 기적’!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는 어떻게 하면 아침이라는 첫 단추를 잘 끼워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지, 어떻게 해야 매사에 좋은 인연을 맺고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지 알려준다.

“오늘 아침, 운 좋게 출발했나요?”
사소한 아침 습관 하나가 하루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당신은 오늘 아침을 어떻게 보냈는가? 눈곱만 떼고 뛰쳐나와 간신히 지각을 면했는가? 유난히 정신없는 아침을 보낸 어느 날을 떠올려보라. 하루 종일 마음이 산만해서 집중도 안 되고 하는 일마다 실수연발 아니었던가?
‘아침부터 재수가 없더라니’ 혹은 ‘아침부터 운이 좋은 걸 보니 오늘은 다 잘될 것 같은데’ 하는 말은 일리가 있다. 아침에 만난 행운은 도미노처럼 하루 종일 차례차례 좋은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운 좋은 아침은 운 좋은 하루를, 운 좋은 1년을, 운 좋은 인생을 만든다.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이자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스님이 알려주는, 행운 체질로 변신하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루의 시작부터 좋은 운의 흐름을 만들 수 있을까?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이자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스님인 마스노 순묘 작가가 평생 직접 경험해온 놀라운 ‘아침 습관의 기적’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옵니다. 아침을 어떻게 여느냐에 따라 인생이 천양지차로 달라지지요. 이것은 내가 평생 동안 실제로 경험한 것입니다.”라고 단언하며, 이 책에서 아침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조언한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야 성공한다’거나 ‘부지런한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인간이라는 존재에게 아침이 어떤 의미이고, 새로운 생명을 받아서 또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시간을 채워야 좋은 운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지, 거기에 덧붙여 행운 체질로 바꿔주는 12가지 아침 습관, 행운을 끌어당기는 12가지 행동, 마음이 편안해지는 12가지 생각 등, 구체적인 하우투까지 제안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침은 모든 생명이 깨어나 자연을 만나는 시간이므로, 몸도 마음도 원점으로 새롭게 리셋되고, 아무리 후회스럽고 속상했던 어제라도 훌훌 털고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귀중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아침에는 작은 일에 정성을 쏟고, 아주 사소한 성취감을 느껴보라고 권한다. 아침에 느낀 작은 성취감은 온종일 배짱과 자신감을 주고, 작은 일에 정성을 쏟아본 사람만이 큰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첫 단추부터 잘 끼워 좋은 흐름을 만들면
하루가, 1년이, 평생이 긍정적으로 풀려나간다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다. 5분간 딱 한 곳을 정해 청소에 몰두하며 집중력을 끌어올린다거나, 10분간 의자에 앉아 마음을 고요하게 가라앉히거나, 원고지 3장 분량의 좋은 글을 필사하며 기운을 충전해보거나, 짧은 기도와 자기다짐을 통해 인생에 감사하는 등…, 이런 것들은 딱 15분만 일찍 일어나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침이라는 첫 단추를 잘 끼워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지, 어떻게 해야 매사에 좋은 인연을 맺고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지 알려준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아주 작은 아침 습관 하나를 실천했을 뿐인데, 당신의 인생에 얼마나 큰 변화가 생길지 기대해도 좋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속으로 추가]

애플의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는 다양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중 췌장암 수술을 받고 회복되었을 때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다음과 같은 연설을 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저 자신에게 질문합니다. ‘만약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지금 하려는 그 일을 할 것인가?’라고 말입니다. ‘아니다.’라는 대답이 며칠이고 이어진다면 무언가를 바꿔야 할 때입니다. 삶의 방식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 즉 내면을 체크했습니다.
누구나 아침에 ‘오늘은 이 일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보통은 그 일을 차례차례 해나가겠지요.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오늘 생이 끝난다고 해도 그 일을 할 것인지를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것이 ‘정말로 해야 할 일’인지 아닌지를 끊임없이 묻고 확인한 것이지요. 이것이야말로 다름 아닌 선의 사고방식입니다. 선에서는 한 순간, 한 순간의 ‘지금’을 열심히 살라고 가르칩니다.
- 99p, 거울 속의
나에게 질문하기

“로 露” 이것은 숨길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의미입니다. ‘문턱을 넘어서면 적이 7명 있다.’는 속담처럼, 요즘 세상은 경쟁 사회입니다. 집에서 한 발짝만 나와도 누구나 어느 정도는 ‘전투 모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역할, 위치를 지켜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에 맞춰 행동합니다. 때로는 허세를 부려야 할 때도 있고, 마음을 억누르거나 꾹 참아야 하는 상황도 있겠지요. 어떤 상황이든 현대 사회에서는 ‘로’의 상태로 지내기가 몹시 힘듭니다.
하지만 조상 혹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어떤 것 앞에서라면, 지위도 역할도 입장도 걷어치우고 ‘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시 말해 ‘본연의 자신’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본연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장소는, 마음의 버팀목이 됩니다. 그 장소에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낼 수 있기를.’ 혹은 ‘오늘도 열심히/진실하게/긍정적인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라는 자기다짐을 하며 손을 모읍니다. 그 시간은 본래의 자신으로 되돌아오는 시간이라고 해도 좋겠지요. 매일 아침 합장하는 습관을 가지면 본래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버팀목은 날이 갈수록 더욱 튼튼해질 것입니다.
- 123p, 짧은 기도 _ 원래의 내 모습을 잊지 않도록 자기다짐을 한다

사람은 매일 아침 새롭게 깨어납니다. 아침마다 새로운 생명을 받아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죠. 일상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을 갖기 위해서는 자연을 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생각해보면 현대인은 점점 자연으로부터 멀어져갑니다. 요즘은 집이든 직장이든 냉난방이 완비되어 있어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를 피부로 느낄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낄 일이 거의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계절의 변화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자연의 묘미 중 최고인데도 말입니다. 자연을 느낄 수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다 보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신이 새로워졌다는 느낌은 당연히 갖기 힘듭니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감각을 통해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이것이 생명의 원점입니다. 자연을 접하는 아침 시간은, 우리를 원점으로 되돌려주는 시간입니다. 몸도 마음도 원점으로, 다시 말해 완전히 새로운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아침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고, 아침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아침 시간을 허둥지둥 날려버리는 일은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일이나 다름없습니다.
- 21p, 몸도 마음도 원점으로 리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6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생처세술/삶의지혜]
    냉소주의자의 명언
    1,100

  • [인간관계]
    내 남자 내 여자의 엇갈린 속…
    10,360

  • [자기혁신/자기관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영…
    3,000

  • [비즈니스소양]
    기획자의 일
    11,060

  • [취업/상식/진학]
    The 똑똑한 청소년 시사상식
    10,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자기혁신/자기관리]
    타이탄의 도구들(리커버 에…
    10,500

  • [자기혁신/자기관리]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12,800

  • [자기혁신/자기관리]
    습관의 완성
    10,360

  • [자기혁신/자기관리]
    운, 준비하는 미래
    7,000

  • [자기혁신/자기관리]
    더 해빙(The Having)
    12,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