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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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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길 지음| 다산북스 |2013년 07월 23일 (종이책 2013년 07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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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3년 07월 23일 (종이책 2013년 07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2.36MB, ISBN 9788963709901)  |  PDF(8.24MB)
    쪽수 27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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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재테크는 돈을 모으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아나운서 정은길의 생활재테크 이야기 『여자의 습관』.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던 재테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는 이 책은 중요한 건 돈을 모으는 기술이 아니라 '돈이 모이는 습관'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재테크를 달리 바라보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1억 모으기와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재테크의 6가지 법칙을 안내한다. 그리고 꾸준한 관리와 절약으로 낭비를 막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목차

프롤로그_습관을 바꿔야 돈이 모인다 004

1장 삶의 태도부터 점검하라

- 돈보다 먼저 이것부터 갖춘다 018
돈에 대한 애정 | 자신에 대한 사랑 | 명확한 꿈과 목표 | 두둑한 배짱
- 생활재테크의 6가지 원칙을 지킨다 031
확실한 목표를 정한다 | 우선순위를 파악한다 | 비용절감을 실천한다 | 남의 돈도 아까워한다 | 가치 있게 쓴다 | 꾸준히 관리한다

2장 푼돈으로 큰돈을 만들어라
_121만 원에서 시작된 내 집 마련 프로젝트

- 10대부터 돈의 맛을 안다 052
계좌로 받는 용돈의 마법...

저자소개

저자 : 정은길

저자 정은길은 현재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tbs FM ‘노래하는 FM’ ‘정은길의 주말이 좋다’ ‘주말의 클래식’, tbs TV ‘생방송 아침햇살’ ‘tbs 창의특강’ ‘시사매거진 NOW’ 등을 진행했다.
중학생이 때 이미 스스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고, 경제적 독립을 해야만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믿었다. 이런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져 10대에 용돈만으로 7백만 원을 모았고, 대학 시절엔 10개월의 아르바이트로 1천만 원 모으기에 성공, 그중 7백만 원을 들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 그 돈을 고스란히 가지고 돌아왔다. 대학교 때부터 꿈꾼 나만의 드림 하우스를 위해 악착같이 아끼고 모아 실제로 29살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하였으며, 결혼 후에도 28년짜리 아파트 대출금을 2년 6개월 만에 모두 갚았다. 2012년에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그게 걸맞게 라디오 프로그램에 ‘정은길의 인조이 머니’ 경제 코너를 신설하여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그녀는 남다른 감각으로 종잣돈을 모아 매번 목표를 이루는 데 성공하였다.
재테크를 어려워하는 여성들이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생활재테크 노하우를 전수받아 돈 걱정으로부터 벗어나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책속으로

돈을 모아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은가? 돈에 질질 끌려 다니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온전히 내 힘으로 모은 목돈의 짜릿함을 한번 느껴보고 싶은가?
돈의 속박에서 훌훌 벗어나고 싶은데 재테크가 그저 멀고 낯설게만 느껴진다면 당장 생활 속 재테크로 눈을 돌려보자. 나는 주식과 펀드가 아니라 작은 습관과 행동으로 돈을 모으는 길을 택했고 이것을 ‘생활재테크’라 부르기로 했다. (···중략···) 이를 실천하는 데 수학적 지식은 전혀 필요하지 않았고, 금융상품을 연구할 일은 더더욱 없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즐기면서’ 했을 뿐이었다.
그러자 29살 미혼에 내 집이 생겼고, 결혼 후 28년짜리 아파트 대출금을 2년 6개월 만에 몽땅 다 갚을 수도 있었다. 남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는 절약과 저축을 생활재테크로 접목시켜 하루하루 실천한 결과, 나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다.
_pp.9~10(프롤로그 ‘습관을 바꿔야 돈이 모인다’ 중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 부부는 200명 하객에 음식값 3만 6천 원, 약간의 맥주값, 100만 원의 꽃 장식, 30만 원의 현악 3중주 비용 등 이 모든 걸 합쳐 총 1천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금액으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
사실 이것도 완전히 저렴하다고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예식 비용으로 1천만 원 이하의 돈을 쓰는 사람들도 흔하진 않다. 특히 호텔 예식 같은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 청구되기도 하니까 말이다.
만약 너무 비싼 식장 비용 때문에 고민이라면 신생 업체 위주로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예상치 못한 할인 혜택을 주기도 하고, 비교적 예약날짜 선정도 수월한 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수기에 결혼식을 올리면 더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한 요즘에는 무료로 식장을 빌려주는 곳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각 자치단체별로 예식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 늘고 있고, 시설이나 규모 등도 손색이 없다. 현재 서울시청의 지하에도 매주 토요일 1쌍의 커플이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태평홀이 마련되어 있는데, 대관료가 10만 원이라고 한다. 따라서 돈이 부담스럽다면 꼭 예식장에서만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예비부부가 ‘명확한 목적을 함께 공유’하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의견을 일치’해나가는 과정이다. 돈보다 먼저 이 두 가지가 바탕이 되어야만 결혼식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짐을 명심하라.
_pp.186~187 (4장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이벤트에 목숨 걸지 않는다’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가계부의 내용이다. 가계부를 쓸 때는 콩나물 1,500원, 스타킹 5,900원 등 이런 식으로 단순한 기록만 해서는 곤란하다. 가계부에 적힌 정보를 바탕으로 그래프를 그릴 수 있거나, 통계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프니 통계니 갑자기 머리가 아플 수도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누구나 계산기로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덧셈과 뺄셈만 하면 된다. 가계부에 콩나물이나 스타킹 등 자잘한 건수들을 모두 쓰는 게 아니라 교통비 얼마, 장보기 얼마, 외식비 얼마, 세금 얼마 등 커다란 ‘항목’으로만 기록하는 것이다. 그러면 매달 각 항목별로 증감액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다. 마치 관리비 고지서로 아파트 관리비가 전달에 비해 이번 달에 얼마나 더 나왔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예를 들어 이달에 주유를 일주일에 한 번씩 4번, 각각 5만 원어치씩 했다면 5만 원을 4번 모두 기록하는 게 아니라 ‘주유비 20만 원’으로 쓰는 식이다. 만약 지난 달 주유비가 15만 원이었다면 이번 달 주유비는 5만 원을 더 쓴 게 되므로 다음 달에 주유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항목별 비용이 파악되면 소비를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모든 소비 내역을 적는 가계부는 단순한 기록에만 그칠 뿐 전략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까지 도와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지출하는 소비의 종류를 단순화시킨 뒤 항목별로 기록하면 소비 패턴을 제대로 알 수 있어 생활재테크에 좋은 버팀목이 된다.
_pp.218~219 (4장 ‘가계부는 항목별로 작성한다’ 중에서)

식료품비를 아예 안 쓸 수는 없으니 반드시 필요한 돈만 지출하는 게 중요했다. 나는 서랍에서 포스트잇을 꺼냈다. 냉장고 문에 포스트잇을 붙여 메모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냉장고 문에 세 장을 나란히 붙여 쓴다.
첫 번째 포스트잇에는 ‘다 먹어서 다시 사야 할 것’들을 적는다. 흔히 계란이나 양파, 파, 우유, 식용유, 간장 등을 적게 되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5가지 이상의 항목이 채워졌을 때에만 장을 보러 간다. 장을 보러 갈 때는 이 첫 번째 포스트잇만 떼어 가면 그만이다.
두 번째 포스트잇에는 ‘현재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음식과 식재료들’을 적는

출판사서평

나는 재테크는 잘 모르지만
돈 모으는 데는 여우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돈이 모이는 생활 속 재테크의 비밀

10대 때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으고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 결혼 후에는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을 다 갚은 똑소리 나는 아나운서 정은길의 생활재테크 이야기. 현재 각종 재테크서와 목돈 마련 노하우가 차고 넘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돈 걱정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이는 바로 ‘재테크’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재테크는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 아니라, 밥 먹고 잠자고 숨 쉬는 행위와 같이 매우 자연스럽고 즐거운 ‘생활습관’이자 ‘삶 자체’이다. 주식, 펀드와 같은 재테크는 숫자나 경제에 약한 여성들을 재테크와 점점 멀리 떨어뜨릴 뿐이며, 그보다 중요한 건 돈이 모이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이렇게 절약과 저축을 습관화하여 일상의 모든 행위에 적용하는 재테크가 바로 ‘생활재테크’이다. 재테크를 달리 바라보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1억 모으기와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 어학연수를 가서도 현지에서 돈을 벌어 가져간 돈을 고스란히 들고 귀국한 당찬 여자, 살림과 일에서도 늘 ‘저비용 고효율’의 원칙을 고수하여 세계여행 경비까지 마련한 생활재테크 달인의 노하우를 이제 당신의 삶에도 적용해보자.

과소비도 안 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CMA, 주식, 펀드보다 중요한 건
돈을 불러 모으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주변에 재테크를 안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누구는 주식으로 매달 몇 백만 원을 벌고, 친구네 회사 부장은 노후재산을 다 벌어 퇴사했다는 등 온통 재테크로 돈을 벌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현실은 어떠한가?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먹고살기 힘들다, 쥐꼬리만 한 월급에 생활비는 줄 생각을 하지 않아 죽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 주변엔 특별히 과소비를 하지도 않고 남들만큼 열심히 사는데도 한 달이 지나면 어김없이 통장잔고가 0이 되어 있고, 남들이 다 한다는 금융상품에 가입했는데도 확신이 서질 않아 친구나 은행직원의 말에 계속해서 휘둘리고, 재테크의 ‘ㅈ’ 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여성들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주식, 펀드, 투자에 문외한인 여자는 정말 평생 목돈을 모을 수 없는 걸까?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돈을 모으고 불리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다. 아무리 첨단 재테크 기술을 알고 있다 해도 ‘돈이 모이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은 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어쩌다 운이 좋아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몰라도 평생 돈 걱정에서 헤어나기는 어렵다. 우리가 원하는 건 사실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에 질질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모은 돈으로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삶이다. 이런 삶을 원한다면 주식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돈에 대한 생각과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야 한다.

생활재테크로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도 갚은 그녀가 밝히는
적게 벌어도 잘사는 습관의 비밀
저자는 10대에 얼떨결에 계좌를 개설한 후 현금이 아닌 계좌 이체로 받는 용돈의 매력에 푹 빠져 저절로 소비통제를 해 20살이 되기 전에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았다. 대학생 때는 반드시 나만의 집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우리가 흔히 아는 CMA나 주식과 같은 재테크가 아니라 진로를 명확히 하고, 통장잔고를 늘 체크하고, 어학연수 전에도 학원을 다니는 대신 집에 굴러다니는 영어책을 끌어모아 하나씩 마스터하는 등, 누구나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불편을 감수하면 할 수 있는 생활재테크로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누구나 돈 걱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길 원하지만 돈을 쓰는 건 쉬워도 모으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남들이 다 한다는 금융상품에 가입해봤자 소비를 통제하지 않는다면 카드 빚에서 늘 허우적댈 수밖에 없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재테크에 문외한이어도 돈 모으는 데에는 전혀 상관없다. 하지만 통장잔고가 늘어나질 않는데도 자신의 삶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절대로 돈을 모을 수 없다. 불안한 마음에 잘 알지도 못하는 투자나 주식에 손대지 말고, 먼저 당신의 삶을 돌이켜보고 라이프스타일부터 바꿔라.
생활재테크에는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다. 오직 다음과 같은 6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생활재테크의 6가지 법칙>
확실한 목표를 정한다
우선순위를 파악한다
비용절감을 실천한다
남의 돈도 아까워한다
가치 있게 쓴다
꾸준히 관리한다

이 원칙을 고수한 채 돈이 모이는 습관만 갖춘다면 당신도 남들보다 적은 월급으로도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돈을 모을 수 있다. 특별히 수입이 많지 않은데도 내 집도 마련에도 성공하고 여러 개의 통장을 갖고 사는 여자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조금만 참고 견디면 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실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신을 돈 걱정으로부터 해방시켜줄 생활재테크의 비밀, 궁금하지 않은가?

<돈 걱정 없이 사는 현실적인 여자의 라이프스타일>
10대 때는 용돈을 계좌로 받는다
돈 버는 어학연수를 간다
중간보고를 잊지 않는다
온전히 내 갈 길만 본다
무조건 편한 것보다 조금씩 귀찮은 길을 택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다
돈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난다
자기계발에 쓰는 돈을 경계한다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이벤트에 목숨 걸지 않는다
쓰던 것도 새것처럼 재탄생시킨다
통장 결혼식으로 결혼을 완성한다
무조건 편한 것보다 조금씩 귀찮은 길을 택한다
쓰던 것도 새것처럼 재탄생시킨다
본봉 이외의 수당은 예비비로 저축한다
가계부는 항목별로 작성한다
포스트잇 세 장으로 식료품비를 막는다
효도, 돈으로만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생활재테크 노하우로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며 돈 모으는 재미에 푹 빠진 저자는 남편과 함께 세웠던 목표 중 하나인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위한 이벤트, 세계여행’을 위한 자금까지 마련하여 여행 준비로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말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되며 반드시 ‘꿈과 목표’를 위해 돈을 모아야 한다. 즉, 돈을 모으는 ‘방법’보다 ‘이유’가 먼저 서야만 당신도 1억의 벽을 넘을 수 있다. 또, 설사 1억의 벽을 넘었다 해도 다시 새로운 꿈을 꾸고 생활재테크를 멈추지 않을 때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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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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