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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동산 대폭등시대가 온다

김종선 지음| 비전코리아 |2011년 02월 18일 (종이책 2009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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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1년 02월 18일 (종이책 2009년 04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8.46MB, ISBN 9791185947686)  |  PDF(35.18MB)
    쪽수 255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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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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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006699>대한민국 부동산을 움직이는 패러다임을 공부하라!</font>
2011년, 부동산 폭등을 불러올 경제법칙

부동산 애널리스트 김종선이 전망한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인한 전세계 경기악화는 2009년 대한민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불안한 경기예측에도 조금씩 희망을 기대하는 현상이 보인다며, 대출금리를 낮추고,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꿈틀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부동산 실수요자들에게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꿈꾸고 있는 재테크 마니아들에게 경제상황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신중하게 매수시점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2009년 상반기부터 대한민국 경제가 서서히 회복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2009년 하반기 늦어도 2010년 상반기쯤이면 저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2010년 말~2011년 초에 상승랠리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한다.

본문은 먼저, 대한민국 부동산의 폭락과 미국 부동산의 폭락은 서로 의미가 다르다는 점을 세계 경제에 대한 자료를 통해 분석한다. 뒤이어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대폭락이 가져올 부정적 측면을 제시했다. 앞으로 3년 뒤에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이 또 다시 상승 국면에 진입할 수밖에 없는 부동산의 법칙들을 조목조목 분석하여 정리했으며, 마지막으로 2011년 부동산시장에서 폭등을 주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투자유망지역 베스트 11을 소개해 실전에 대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font color="ff69b4">▶</font> Key Point!
저자는 맹목적인 부동산 낙관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부동산 대폭락이라는 근거 없는 부동산 비관론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국내외 다양한 경제지표를 통해서 부동산 대폭락의 원인과 실리를 이론적으로 분석하면서, 부동산시장에 상승랠리를 가져올 법칙과 그 시기를 제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지금 당장 2011년에 닥칠 부동산 대폭등시대를 준비하라!

제1장 대한민국 부동산 대폭락시대는 없다
01. 가계대출 총액의 폭발적 증가, 부동산 대폭락은 없다
02. 주택금융수요와 가구수 증가의 관계를 주목하라
03. 미국발 주택가격 폭락, 한국에도 이어질까?
04. 경기침체에 가계와 기업은 신속히 반응한다
05. PF 대출, 큰 고비는 넘겼다
06. 부동산가격 폭락론, 지나친 비관론이다
07. 이자부담 증가 + 가계부실 심화 + 매물 증가 = 부동산 대폭락?
08. 부동산 폭락은 이미 마...

저자소개

김종선

저자 : 김종선

저자 |김종선(부동산 애널리스트)
인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부동산 전공)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박사(재무관리 전공) 과정에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독보적인 부동산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부천대학, 경인여자대학 등에서 부동산학을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부동산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지침서《돈이 되는 부동산 핵심전략을 짚어주는 부동산 투자 교과서》, 2012년 대한민국 부동산의 운명을 결정하는 경기도 투자유망지역을 분석한《경기도 부동산 실전투자 교과서》가 있다. 가천의과학대학교, 신세계 백화점 문화센터, KFM <경기도 웰빙 투데이>, 고뉴스TV, 스피드뱅크 등에서 부동산 재테크를 강의하고 있다.
현재 BSI 경영연구원 대표, (주)리치에셋 이사와 한서대학교 국제통상학부 및 정보산업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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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2009년 대한민국 부동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지금 당장 2011년에 닥칠 부동산 대폭등시대를 준비하라!

끝이 안 보이는 경기악화, 그러나 부동산시장은 꿈틀대고 있다


2009년 봄, 우려했던 글로벌 경기침체의 그늘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극심한 경기침체의 여파로 고용이 감소하면서 16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미국 내 실업률, 생산과 소비 위축에 따른 마이너스 경제 성장률 등 부정적인 전망이 실현화되고 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부실 금융기업 임원들의 모럴헤저드 등 미국 경제의 기반을 흔드는 악재는 계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경제위기의 현실화는 미국을 넘어, 유럽, 아시아, 최근 급성장을 보이던 중국에도 실업대란과 경기악화를 몰고 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감소는 전 세계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의 발목을 잡을 것이 확실시 된다. 경제 전문가들은 실업대란, 환율상승, 주식폭락, 수출급감, 내수부진 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실물경기침체로 소비가 감소하면서 기업의 투자마저 감소하고 있다. 기업의 투자감소는 결국 실업증가를 낳고, 이는 실물경기침체를 더욱 가속화하여 자산가치를 폭락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를 끌고 간다.
하지만 불안한 경기예측에도 조금씩 희망을 기대하는 현상이 보인다. 2009년 4월, 추락일로를 걷던 코스피지수가 1,300포인트 넘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대로 인하하면서 시중은행도 주택담보 대출금리를 낮추고 있다. 한편 부동산시장에도 봄기운이 몰려들면서 얼어붙었던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꿈틀대고 있다. 정부도 경기부양에 적극적으로 애쓰고 있다. 양도세 면제 및 완화, 분양가 상한제 폐지, 경인운하 재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등 긍정적인 정책이 부동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여전히 부동산시장 대폭락 시나리오를 맹목적으로 지지하거나, 부동산 투자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견해가 팽배한 것도 간과할 수 없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이 생긴다. 우리는 과연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을 미국 서브프라임의 메커니즘으로 이해해야만 하는 걸까? 대한민국 부동산은 폭락해야만 만인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 결국 대한민국 부동산은 이렇게 망하고 마는 걸까?

대한민국 부동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은 경제의 흐름과 그 운명을 같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이 폭락한다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경제 역시 추락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대폭락은 다함께 죽자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우리는 ‘맹목적인 부동산 낙관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부동산 대폭락이라는 ‘근거 없는 부동산 비관론’도 경계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한민국 부동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였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외 다양한 경제지표를 통해서 미국 서브프라임과 대한민국 부동산의 차별적 메커니즘과, 부동산 대폭락의 원인과 실리를 이론적으로 조목조목 분석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대폭락이 가져올 부작용이 무엇인지, 부동산시장이 상승랠리의 곡선으로 진입할 시기와 부동산 대폭등을 불러올 경제법칙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부동산시장을 움직이는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을 뿐이다. 지금이 바로 대한민국 부동산의 신(新) 패러다임을 다시 공부할 때이다.

1. 더 이상 대한민국 부동산 대폭락시대는 없다

- 가계대출 총액이 점차 하락하고 있다
경기침체의 악화가 지속되고 주식가격이 폭락하면서 부동산가격의 대폭락을 예견하는 입장에 힘을 얻고 있다. 부동산가격 대폭락의 근거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주택담보대출이다. 미국 서브프라임의 부실에 따른 글로벌 금융위기의 충격은 실물경제를 넘어 가계부채 부담을 가중시켰다. 하지만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1월 예금취급기간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2008년 성장세를 보이던 가계대출이 2009년 1월에는 마이너스(예금은행 : -1조 4천억 원, 비은행금융기관 : - 1조 9천억 원)를 보였다. 주택담보대출도 2008년 7월 2조 4천억 원에서 2009년 1월 1조 7천억 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더 이상 가계대출로 인한 부동산 대폭락은 기우에 그칠 것이다.

- 미국 서브프라임 부실과 주택가격의 거품을 키운 것은 저금리다
닷컴 거품의 붕괴와 9?11 테러 등의 영향으로 미국 경기침체가 가시화되자, 미국 연방준비은행(FRB)은 2000년 5월부터 2003년 6월까지 총12차례에 걸쳐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6.5%의 금리가 1%대까지 급락한 것이다. 부동산 거품의 정점이었던 2006년, 투기적 수요까지 개입된 주택거품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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