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김성호 지음| 전진경 그림| 길벗스쿨 |2016년 09월 27일 (종이책 2016년 08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9월 27일 (종이책 2016년 08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51.23MB, ISBN 9788962229578)
    • 올해의 환경책 > 2017년 올해의 환경책 > 2017년 올해의 환경책
    • 아침독서 초등학생 추천도서 > 2017년 추천도서 > 2017년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는 원자력이란 무엇이고, 원자력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는지, 원자력 발전소의 구조와 원리는 무엇이고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를 폭넓게 담고 있다. 원자력의 개념, 원자력 발전소의 작동 원리 등은 물론, 원자력을 찬성하는 쪽과 원자력을 반대하는 쪽의 주장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으며 일방적인 주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양쪽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또한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어 폭넓은 시각으로 원자력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원전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후쿠시마에서 날아온 재앙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12
막을 수 있었던 후쿠시마 사고 18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 25

2장 에너지가 된 원자 폭탄
원자로 이루어진 세상 32
우라늄의 발견 40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에너지 45
평화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 55

3장 원자력 발전소 이야기
우라늄 광석이 전기로 만들어지기까지 68
겹겹이 쌓아 만든 원자력 발전소 80

4장 원자력이 뱉어 내는 독, 방사능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방사선 90
안전한 방사능이 있을까? 104
무시무시한 ...

저자소개

저자 : 김성호

저자 김성호는 1971년에 태어났습니다. 금융 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고, 꾸준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검은 눈물, 석유』,『바람과 태양의 꽃, 소금』,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검은 눈물, 석유』를 쓰면서 언젠가는 원자력도 다뤄 보고 싶었습니다. 원자력은 석탄과 석유를 잇는 인류 제3의 에너지이니까요.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라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고,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도 원자력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 : 전진경

그린이 전진경은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드로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현실 사회를 비판하는 그림을 그리고 꾸준히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을 짚어 볼까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안녕, 꿈클이』 등이 있습니다.

책속으로

원전 강대국이 된 대한민국
1986년 체르노빌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터지자 많은 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을 꺼리게 되었어요. 그러자 미국 원자력 회사는 우리나라에 파격적인 제안을 했어요. 모든 기술을 가르쳐 주기로요. 1990년 우리나라는 꿈에 그리던 원자력 발전 기술을 모두 배우게 되었어요. 한때 전기가 부족해 쩔쩔매던 나라가 지금은 세계에 원자로를 수출하는 원전 강대국이 되었어요. (65쪽)

밀양 시민들은 왜 송전탑을 반대할까?
보통 송전탑을 지나가는 전기는 15~20만 볼트가 넘는 고압이에요. 우리가 쓰는 전압보다 약 1000배나 높고, 어떤 생명체든 감전되면 바로 목숨을 잃을 정도로 위험하죠. 또 고압 전선에서 강한 전자기파가 나와 암을 비롯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송전탑은 보통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산에 설치해요. 그런데 밀양 송전탑은 전압이 76만 5,000볼트의 초고압에, 위치도 산이 아닌 주민들이 농사짓는 논밭 위로 지나가요. (78쪽)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와 현재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가 일어난 지 3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핵연료를 모두 찾지 못했으며 간신히 덮은 천장에서는 다시 방사능이 새어나오고 있어요. 천장을 다시 덮으려면 적어도 1조 5,000억 원이 필요해요. 체르노빌 사고를 복귀하는 데 약 420조 원이 들었어요. 그런데도 체르노빌은 지금도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차갑게 남아 있어요. (87쪽)

친환경 에너지, 원자력
오늘날의 지구는 온실가스 때문에 끙끙 앓고 있어요. 온실가스 대부분은 인류가 석탄과 석유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만들어져요. 따라서 화석 연료 대신에 원자력 발전소에 의존해야 하지요. 게다가 태양광, 풍력, 수력 발전소처럼 댐을 만들거나 넓은 땅이 필요하지 않아서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아요. 이산화탄소도 거의 배출하지 않으니 원자력은 가장 친환경적인 에너지예요. (130~131쪽)

알고 보면 원자력은 친환경 에너지가 아니라고요
국제 원자력 기구는 원자력 발전소가 1킬로와트시의 전력을 만드는 데 약 10그램의 이산화탄소를 내뿜는다고 발표했어요. 이 수치는 석탄이 탈 때 내뿜는 이산화탄소 양의 100분의 1밖에 안 되며, 재생 에너지인 풍력이나 태양광 에너지가 쏟아내는 이산화탄소 양보다 낮아요. 하지만 이 결과에 의문을 품은 한 연구진의 조사 결과, 우라늄을 캘 때부터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계산해 보니,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6배나 높아졌어요. (133쪽)

경제적인 에너지, 원자력
1982년 이후, 우리나라의 물가가 약 3배 가까이 오르는 동안 전기 요금은 그 절반도 오르지 않았어요. 1980년대부터 원자력 발전소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만일 다른 발전소로 모든 전기를 생산했다면 우리는 더 비싼 요금을 내고 전기를 사용했겠죠. 물론 값싼 전기 요금은 경제발전에도 도움을 주었어요. (137쪽)

원자력, 알고 보면 가장 비싼 에너지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그것을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뿐만 아니라, 수명이 끝나고 난 뒤에 들어갈 비용도 미리 계산해야 해요. 원자력 발전소의 철거 비용, 핵폐기물을 처리 비용, 사고가 났을 때 피해 복구비용 등도 미리 따져봐야 정확한 발전 단가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의 한 연구 집단이 이런 비용을 모두 넣어 발전 단가를 계산해 보니, 원자력 이 가장 비싼 에너지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140~141쪽)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해요
국제 원자력 기구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는 고장 없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에서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확률을 계산해 보니 약 100만분의 1이라는 수치가 나왔어요. (152쪽)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아요
100만분의 1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36년 동안 440여 기의 원자력 발전소 가운데 7기의 원자력 발전소와 1곳의 핵연료 공장에서 대형 사고가 일어났어요. 우리나라의 경우, 2013년에 원자력 발전소에 부품을 팔던 회사가 뇌물을 주고 싸구려 부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났어요. 게다가 월성 원자력 발전소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서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감추다가 나중에서야 외부에 이 사실이 알려졌지요. (155~156쪽)

출판사서평

2011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뒤 원자력을 둘러싼 의혹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 또한 많다.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원자력 발전소를 꾸준히 늘릴 계획이다.
원자력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발전소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원자력 에너지는 값싼 에너지일까, 비싼 에너지일까? 정말 안전하긴 할까? 원자력 발전소 외에 대안은 없을까?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1. 기획 의도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뒤, 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선진국이자 원자력 수출국인 일본에서 최악의 원전 사고가 터진 것이다. 지난 5년 동안 340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복구하는 데 쓰였지만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 심지어 근본적인 해결책조차 나오지 못한 상황이라 복구까지 수십 년이 걸릴 예정이다.

원전 찬성과 반대, 둘로 나뉜 세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자력에 대한 시각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2014년, 더 이상 원자력 발전이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한 독일이 탈핵을 선언한 뒤로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이탈리아가 잇달아 탈핵에 동참했다. 일본은 사고 이후 원자력 발전소를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다시 가동하기로 입장을 번복했다.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영국 또한 원자력 발전에 찬성하며 앞으로도 원자력 발전소를 늘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원전을 찬성하는 입장이다.
원전 강대국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 걸까?
우리나라는 앞으로 9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추가로 지을 계획이며, 2042년에는 무려 42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갖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 반대하는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후쿠시마 사고로 ‘원전 안전 신화’가 이미 무너져 버렸으며, 감추어져 있던 우리나라의 원전 관련 비리와 사고들이 잇달아 폭로되면서 안정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험하다고 해서 원전을 무조건 반대하기도 곤란하다. 원자력 발전소를 없앤다면 비싼 전기요금과 전력난에 맞닥뜨려야 할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원전 문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 문제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선택을 하기에 앞서 우리는 원자력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원전 문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원자력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저 경제적이고 깨끗한 에너지이며, 조심해서 관리하면 사고가 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이야기할 뿐이다.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은 원자력이란 무엇이고, 원자력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는지, 원자력 발전소의 구조와 원리는 무엇이고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를 폭넓게 담고 있다. 이 책이 원자력 발전을 이해하고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 책의 특징

균형 잡힌 시각으로 원자력을 다루다
이 책은 원자력의 개념, 원자력 발전소의 작동 원리 등은 물론, 원자력을 찬성하는 쪽과 원자력을 반대하는 쪽의 주장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일방적인 주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양쪽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또한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어 폭넓은 시각으로 원자력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원전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점점 더 심각해지는 에너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접근하다
원자력은 단순히 경제적이고 깨끗하다는 이유로 발전한 게 아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탄생한 배경에는 제2차 세계 대전이 있었다. 이 책은 세계 대전과 국제 관계에 얽힌 원자력 발전의 역사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 놓고 있다. 또 세계 에너지 역사와 앞으로의 흐름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어,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전반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국내외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원전 문제들을 담아내다
역사상 가장 최악의 원전 사고라 불리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참사는 물론, 밀양 시민들의 송전탑 반대 이야기, 경북 경주 대본리의 원전 소송 이야기, 경주 방폐장 문제, 감추어졌다가 폭로된 월성과 고리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3년에 밝혀진 원전 납품 관련 비리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뉴스를 봐도 도통 어려웠던 문제들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원자력 문제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각종 그림과 도표, 쉬운 예시와 명쾌한 비유를 통한 친절한 설명
핵, 원자, 우라늄, 핵분열, 방사능, 방사선, 베크렐, 시버트, 방폐장 등 원전 관련 용어와 개념은 어려울 수밖에 없
愎 그래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책 곳곳에 그림과 도표, 사진을 적절히 사용했고, 어려운 개념 역시 쉬운 예시와 명쾌한 비유를 통해 무척 쉽게 풀어 놓았다. 어린이는 물론, 전문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른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7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어린이창작동화]
    뱀뱀이의 소원
    7,000

  • [어린이창작동화]
    무지개의 바다
    4,500

  • [자기계발/리더십]
    의심하고 질문하며 진리를 발…
    8,400

  • [자기계발/리더십]
    내 마음속 진짜 나를 발견해…
    8,400

  • [어린이전래동화]
    아기돼지 삼형제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과학]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7,800

  • [과학]
    재미있는 미생물과 감염병 이…
    8,400

  • [과학]
    사소한 구별법
    11,200

  • [과학]
    나팔꽃
    10,000

  • [과학]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
    7,7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