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정약용 , 박지숙 (엮음) 지음| 보물창고 |2015년 07월 14일 (종이책 2015년 02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500원
eBook 정가 6,900원
판매가 6,900 (0%↓+5%P)
쿠폰적용가 6,21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14일 (종이책 2015년 02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79MB, ISBN 9788961705103)
    • 세종도서 교양도서 > 2015년 > 2015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민족 최대의 사상가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탁월한 학자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피를 나눈 두 아들과 형제 그리고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서간집이다.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에서 쓴 이 편지들은 엄하면서도 자상한 아버지이자 스승으로서의 가르침과 진실된 마음이 구절구절 담겨 있다. 한 인간으로서 포기할 수 없었던 삶에 대한 갈등과 가슴 저미는 다산의 고백은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하여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제1부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두 아들에게 띄우노라
귀양길에 올라 | 가신 이들을 그리워하며 | 선비의 마음씨를 갖추어라 | 집안을 일으키는 길은 오직 독서뿐 | 세상을 구한 책을 읽어라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법 | 『마과회통』과 『일지록』 | 성의와 성신 | 선조의 행적과 일가친척을 알아라 | 내 가르침을 받거라 | 시를 쓰려면 | 남에게 도움을 바라지 말라 | 큰아버지를 아버지처럼 섬겨라 | 사촌들에게 먼저 모범을 보여라 | 과일과 채소를 재배해라 | 폐족도 성인군자가 될 수 있다 | 학문을 할 때 힘써야 할 세 가...

저자소개

정약용

저자 : 정약용

저자 정약용은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학자이자 사상가로 다산(茶山)은 그의 호이다. 1762년 경기도 광주군(현재 남양주시) 마재에서 나주 정씨 진주목사 정재원과 해남 윤씨(윤선도의 후손)의 사남으로 태어났다. 28세에 문과에 급제한 뒤 한림, 규장각 교서, 암행어사, 곡산부사, 동부승지,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신유사옥에 연루되어 40세 때부터 18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다. 조선 봉건사회의 병폐가 도처에 드러나던 시기에 국가를 구제하고 바로 세우기 위한 대안으로 ‘개혁’밖에 없다는 사실을 깊이 통찰했고, 이는 그의 사상의 요체가 되었다. 유교 경학을 비롯해 농업·경제·의학·지리·국방·천문·기술 과학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학문들을 총괄·완성시켰으며, 시문과 그림에도 능했다. 50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실학 관련 저술과 232권의 경학 관계 연구서를 남겼으며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은 그의 탁월성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저서이다.

저자 : 박지숙 (엮음)

엮은이 박지숙은 충남 태안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3년 중편동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로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빈센트 반 고흐』, 『우리나라 역사, 첫 번째 이야기』, 『한옥, 몸과 마음을 살리는 집』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등이 있다.

책속으로

내가 너에게 과거 공부를 하라고 말한 적이 있었지? 그 당시 너를 아끼던 문인과 선비들은 모두 나를 욕심쟁이라고 나무랐단다. 본격적으로 학문을 시킬 일이지, 왜 과거 따위를 시키느냐고 말이다. 사실 과거에서는 학문의 참뜻을 알 수 없으므로, 나 또한 마음이 허전했었다. 그러나 이제 너는 과거에 응시할 수 없게 되었으니 더 이상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내 생각에 너는 충분히 진사도 되고 과거에 급제할 실력이다. 학연아! 너는 글하는 선비로서 과거의 폐단에서 벗어나는 것과 과거에 급제하는 것 중 어느 것을 택하는 게 낫겠느냐? 어느 편이 나은지는 잘 알 것이다. 너는 독서하기 좋은 때를 만났다. 지난번에 말했듯이 집안이 망했기 때문에 오히려 절호의 기회를 얻은 셈이다. -15쪽

폐족 중에 뛰어난 선비가 많이 나오는 것은, 하늘이 재주 있는 사람을 폐족으로 태어나게 해서 그 집안에 보탬이 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폐족은 부귀영화를 얻으려는 욕심이 없어 깨끗한 마음으로 독서를 하고, 이치를 연구해서 참다운 진리와 원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36쪽

무릇 형태가 있는 물질적인 것은 사라지기 쉽지만, 형태가 없는 정신적인 것은 사라지기 어려운 법이다. 재물을 써 버리는 것은 물질적으로 사용하는 것이고, 재물을 남에게 나눠 주는 것은 정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물질을 가지고 물질적인 쾌락을 누린다면 닳아 없어질 수밖에 없지만, 정신적인 기쁨을 누린다면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재물을 비밀스레 숨겨 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남에게 베풀면 도적에게 빼앗길 걱정도 없고, 불에 타 버릴 염려도 없으며, 소나 말로 운반할 수고로움도 없다. 더불어 자기 몸은 죽어도 꽃다운 이름은 천년토록 남길 수 있다. 그런즉 자기 몸에 늘 재물을 지니고 다니는 방법으로 최고가 아니겠느냐? 단단히 잡으려고 할수록 더 미끄럽게 빠져 나가는 게 재물이니, 재물은 미꾸라지 같은 것이다. -89쪽

겨울에는 번쩍번쩍 빛나는 모피 옷을 입고, 여름에는 고운 베옷을 입으며 한평생 넉넉하게 지내며 살고 싶은가? 그것은 비취나 공작, 여우나 너구리, 담비나 오소리 등도 할 수 있는 것이다. 향기 좋은 진수성찬을 아침저녁마다 먹으며 쇠고기, 양고기로 풍족하게 지내며 살고 싶은가? 그것은 호랑이나 표범, 여우나 늑대, 매나 독수리 등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연지분을 바르고 푸른 물감으로 눈썹을 그린 미인과 함께 크고 좋은 집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세상을 마치고 싶은가? 아무리 미인이라고 해도 물고기조차 왜면하고 물속 깊이 들어가 버릴 것이다. 그런 화려한 놀이는 돼지의 즐거움밖에 되지 못한다.
그러나 독서 한 가지 일만은, 위로는 성현을 닮아 갈 수 있고 아래로는 백성들을 길이 깨우칠 수 있다. 어두운 면에서는 귀신의 마음을 꿰뚫을 수 있고, 밝은 면에서는 임금의 정치를 도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짐승이나 벌레와 달리 큰 우주도 지탱할 수 있으니, 독서야말로 인간이 해야 할 본분인 것이다. -166쪽

출판사서평

▶ 이 땅과 이 나라 사람을 사랑한 시대의 이단자, 정약용
-그가 가슴으로 남긴 유산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정약용은 문과에 급제한 이후 유배되기 전까지 정조의 신임 아래 중앙 관료 및 경기암행어사, 곡산부사와 같은 지방 관리까지 경험하며 조선 사회의 제도적 모순과 관리들의 부패로 인한 민중의 처참한 현실을 뼈아프게 체험했다. 하지만 집권 세력의 통치 이념은 개혁과 변화를 거부한 채 권력 유지에 급급했고, 변화와 발전을 꾀하던 정조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자 개혁의 분위기는 역행의 길로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현실의 제도적 폐단을 개혁하고자 했던 정약용도 이때 정적들에 의해 유배당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억울한 누명과 참혹한 고문 그리고 가족의 죽음과 벗들의 배신 등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진 고통을 다 당한 정약용은 세상일에서 마음을 돌릴 법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발 딛고 서 있는 조선이라는 땅과 조선 사람들에 대한 애타는 사랑을 차마 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군정의 문란이 극에 달하자 ‘그 폐단이 크고 넓어 백성들의 뼈를 깎는 병이 되었으니, 이 법이 고쳐지지 않으면 백성들은 모조리 죽어갈 것’이라고 탄식하며 조선을 개혁하고자 학문에 몰두했다. 중죄인이 되어 신분적으로도 정치적으로는 손발이 묶인 처지였음에도 정약용은 자신이 살아가는 이 땅의 현실에 대해 예민하고도 생생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연구하여 수백 권의 책을 편찬하며 실학을 집대성하기에 이른다.
오로지 나라를 바로 세우고, 사람을 살리는 학문에 삶을 바친 다산(茶山) 정약용의 일상적 마음이 담긴 서간집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는 시대를 앞서간 이단자이자 민족의 스승이라는 거대한 외피 속에서 정약용의 인간적 면모를 낱낱이 드러내 준다. 엄격하지만 뜨거운 심정으로 아들과 제자들에게 전한 가르침과 형제간의 진한 우애 그리고 어린 아들의 죽음에 애끓는 슬픔을 토로하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주막의 노파가 하는 말에게 귀 기울이는 친근한 이웃의 모습은 이 땅과 이 나라 사람에 대한 관심이 그의 학문과 사상의 뿌리가 되었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권위로 말하지 않고 자신의 삶으로 설득하는 정약용의 생생한 목소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가슴에 평생의 유산이 되어 줄 것이다.

▶ 시대를 뛰어넘는 지적 거인의 간절한 삶의 고백!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는 시대를 뛰어넘는 우리나라의 지적 거인 다산 정약용의 인간적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서간집이다. 한자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책을 남겼으며 ‘실학의 집대성자’라는 위대한 이름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이 멀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이다.
정약용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총명함이 있었고 벼슬길에 올라서는 정조의 각별한 신임과 총애를 받았다. 하지만 정조 사후, 권력의 암투 속에 한순간에 죄인의 신분이 되었다. 기득권자들의 질투와 누명으로 억울하게 유배 생활에 처한 정약용이 느낀 인간적 고통과 절망은 어떤 것이었을까?
‘우리는 폐족이다.’라는 담담한 그의 선언은 포기나 좌절이 아니다. 정약용은 자기가 처한 현실로 자신을 결정짓지 않았다. 오히려 ‘비록 벼슬길은 막혔으나 성인이 되고, 문장가가 되고, 진리에 통달한 선비가 되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다.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좋은 점이 많다.’라고 자녀들의 용기를 북돋는다. 또한 끊임없이 ‘내가 너희 억울함을 충분히 이해한다.’, ‘요즈음 네 글을 보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더구나. 내가 알고 있으니 용기를 가져라.’라고 먼저 두 아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독려한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유배의 고통 속에서도 자녀와 형제, 그리고 제자들에게 보낸 정약용의 이 편지들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아버지의 당부이자 스승의 사랑이 담긴 꾸짖음으로 절절하게 마음을 파고든다.

[1218 보물창고]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는 우리나라 10대라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정약용의 편지들을 선별하고 읽기 쉽게 다듬어 다시 썼으며, 관련 도판을 비롯해 정약용의 삶과 문학, 저서 등 저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구성하였다. 18년의 유배 생활을 보내면서도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고 실천적 지성으로 평생을 살아간 정약용의 간절한 삶의 고백이 담긴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는 진정한 스승이 부족한 이 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잔잔한 파동을 일으킬 것이다.

▶ 주요 내용
민족 최대의 사상가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탁월한 학자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피를 나눈 두 아들과 형제 그리고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서간집이다.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에서 쓴 이 편지들은 엄하면서도 자상한 아버지이자 스승으로서의 가르침과 진실된
마음이 구절구절 담겨 있다. 한 인간으로서 포기할 수 없었던 삶에 대한 갈등과 가슴 저미는 다산의 고백은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하여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어린이 고전]
    공주와 고블린
    3,300

  • [동요/동시]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8,960

  • [종교/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15: 신에…
    9,600

  • [어린이창작동화]
    아리의 알 이야기
    10,000

  • [어린이창작동화]
    뱀뱀이의 소원
    7,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어린이창작동화]
    초정리 편지
    7,560

  • [어린이창작동화]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6,300

  • [어린이창작동화]
    몽실 언니
    8,260

  • [어린이창작동화]
    이사도라 문. 3: 발레 공연…
    9,600

  • [어린이창작동화]
    엘 데포
    10,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