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스승의 옥편

정민 지음| 마음산책 |2008년 11월 09일 (종이책 2007년 02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eBook 정가 6,000원
판매가 5,40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8년 11월 09일 (종이책 2007년 02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0.82MB, ISBN 9788960904897)  |  PDF(2.47MB)
    쪽수 280쪽(PDF기준)|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2007년 > 2007년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권장도서 > 2007년 권장도서 > 2007년 권장도서
    • 아침독서 중고등학생 추천도서 > 2008년 추천도서 > 2008년 추천도서
    • 한국문화예술위 우수문학도서 > 2007년 선정도서 > 2007년 선정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원스러운 소통을 꿈꾼다!

한문학자 정민의 옛글로 현실 읽기, 『스승의 옥편』.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87787848" target="_blank"><i><미쳐야 미친다></i></a>의 저자가 1997년 대만에 교환교수로 갔을 때부터 2006년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낸 때까지 10년간 써온 글을 담고 있다. 옛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일이라는 저자의 고백이 들린다.

특별히 18세기를 두고, 그것과 관련된 저서와 논문을 발표해온 저자는 옛글에서 우리의 현실을 읽는다.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은 18세기나 21세기나 본질적으로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생각하며, 영역의 경계를 허물어 시원스럽게 소통하는 학문을 꿈꾸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꿈의 시도다. 옛글을 읽다 만난 잊지 못할 풍경을 그려낸 글은 제1부에, 논설적 성격의 글은 제2부에 모았다. 그리고 생활 속의 단상을 표현한 글은 제3부에, 옛사람의 독서와 작품 세계를 표현한 글은 제4부에 담아다. 아울러 고맙고 미안한 감정이 드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지나온 시간 속의 생각과 함께 들려준다.

목차

옛글의 행간
스승의 옥편
빈 산 잎 지고
마음을 헹구는 일
안 춥겠지?
두 바보
즐거운 생각
연꽃처럼
봄비
세월의 풍경
기억 속에서
사모곡
아니 감만
배광
바다 속의 보물
심심함의 마술
젊은 날의 한가로움
마음의 얼룩

세상 읽기, 삶 읽기
슬픈 유토피아
동서남북과 전후좌우
추억의 레퍼토리
그때와 지금
생각의 광휘
이곳에 오지 않았더라면
아버지의 말씀
윗사람의 덕목
월출정을 조문함
모든 것은 변한다
중간이 없다
소일과 석음
한 생각을 돌리니

더보기

저자소개

  • 출생 : 1960
<b>정민</b>

충북 영동 출생.
한양대 국문과 교수. 한국한문학을 전공한다.
특별히 18세기에 흥미가 있어 <미쳐야 미친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비슷한 것은 가짜다> 등 이 시기 관련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옛사람의 글에서 자주 눈앞의 현실을 겹쳐 읽는다. 사람 사는 세상은 본질적으로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영역의 경계를 허물어 시원스레 소통하는 학문을 꿈꾼다.
<한시미학산책>,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한문학자의 삶 속으로 스며든 옛사람, 옛글

『스승의 옥편』은 ‘옛사람의 글에서 자주 눈앞의 현실을 겹쳐 읽고, 사람 사는 세상은 본질적으로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생각하며, 영역의 경계를 허물어 시원스레 소통하는 학문을 꿈꾸는’ 한문학자 정민 교수의 삶과 사유의 자취가 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새겨진 산문집이다.
가깝게는 가족에서부터 멀게는 몇 세기 전 옛사람의 이야기, 올해 열다섯이 된 둘째의 다섯 살 때 이야기부터 최근 이야기가 『스승의 옥편』 속에서 한데 어우러진다. 이때 과거와 현재, 10년간의 여러 이야기를 견고하게 묶어주고 넘나들게 해주는 것이 바로 옛사람과 옛글이다. 이때 옛글은, 감춰진 보석 같은 옛글을 빛나는 안목으로 살려내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앞에 한결같이 펼쳐보여온 한문학자의 일상과 내면을 촘촘히 지나온 것들이기에 더이상 멀리 있거나 굳어 있지 않다. 『스승의 옥편』 속에서 옛글은 현실과 단단하게 관계 맺으며 우리의 삶에 언제나 필요한 현재진행형으로 살아숨쉬고 있는 것이다.


옛글과 삶이 만나는 현장의 소리

『책 읽는 소리』와 『죽비소리』를 통해 우리가 귀기울여야 할 ‘소리’를 들려주었던 정민 교수는 이제 『스승의 옥편』에서 옛글과 삶이 만나는 현장의 소리를 들려준다. 저자는 학문으로서는 물론 삶의 매순간마다 옛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며 옛글의 행간 속에 자신의 삶을 포개놓는다. 선인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마음을 다스리고, 내면 깊은 곳으로 옛글을 불러들여 일상을 채우고 비우며, 늘 가까이 두고서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는다. 바로 그 순간, 그저 흘러갈 뻔하던 일상은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마음에 맺힌다. 그 자취와 마음의 결을 갈무리한 담백한 문장을 읽어나가는 사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옛글이 왜 소중하며 가까이 두어야 하는지, 그 속에서 어떤 지혜를 빌려와야 하는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스승의 옥편』은 총 77편의 이야기를 4부에 나누어 담았다.
1부 <옛글의 행간>에는 옛글을 읽다 만난 잊지 못할 풍경이 담겨 있다. 헐어 바스라지고 끝이 말려들어간 스승의 옥편, 사람과의 사귐, 인연, 유년의 풍경 등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사라져가는 것들, 기억하고 지키고 싶은 것들을 옛글에 행간 속에 소중하게 간직해둔다. 거울처럼 맑은 옛글 앞에서 일상의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과연 어떤 삶이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인지 나직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게 향하는 애틋한 마음을 굳이 감추지 않는다. 돌아가신 스승에게 물려받은 옥편을 ‘한 장 한 장 다리미로 다려서 펴고 접착제로 붙이고 수선해서 책상맡에 곱게 모셔두’고는 ‘마음이 스산할 때마다 사전을 쓰다듬고 냄새맡는’ 그 애틋함은 삶의 정수를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며, ‘모르는 사이에 켜켜이 앉은 삶의 찌든 때와 얼룩을 정갈하게 닦아내’어 ‘내 안에 환한 불’을 켜고 싶다는 바람과도 맞닿아 있다.

2부 <세상 읽기, 삶 읽기> 는 살아가면서 잠시 걸음을 멈춰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을 차분하게 들여다보게 해준다. 문명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행복은 왜 그에 비례하지 않는지, ‘동서남북’과 ‘전후좌우’를 혼동하면 어떻게 되는지, 타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은 어떻게 넓혀야 하는지, 변화와 발전이 반드시 좋은 것이기만 한 것인지, 윗사람의 덕목은 무엇인지, ‘중간’은 어디에서 구해야 하는지 묻고 답을 찾아나간다.
정작 변해야 할 것들은 변하지 않고, 변해선 안될 것들만 하루가 멀다하고 변하는 이때, 그 속에서 변치 않는 정신의 가치를 찾자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누가 대신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부단히 생각을 닦아야 하는 일이라고 간곡하게 이야기한다.

3부 <생활의 발견>은 생활의 체취가 그대로 묻어난 글들이다. 자식의 성장을 지켜보는 무모의 마음, 소소한 경험들에서 풀려나오는 사유,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희로애락의 감정이 실려 있다. 심상하게 흘려버릴 수도 있는 작은 이야기에 저자는 개인적으로 애착이 간다고 말한다. 그건 바로 삶을 발견하고 품어안는 순간순간의 기록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섯 살이던 둘째아이가 열다섯 ‘코밑이 거뭇거뭇한 장정’으로 훌쩍 자라는 동안의 시간이 응축되어 있는 그 이야기들 속에서 따뜻함과 성찰이 깃든 시선을 읽어낼 수 있다.

4부 <책 읽기와 글 쓰기>는 선인들의 독서와 작문에 관한 글이다. 같은 책을 되풀이해 소리내서 읽는 ‘독서백편의자현’, 묻고 따지고 베껴 쓰는 ‘초서’, 대장부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의 책은 읽어야 한다는 뜻의 ‘남아수독오거서’와, ‘구슬을 꿰는 독서법’으로 아들에게 깨우침을 주었던 정약용, ‘푹 젖는 독서’를 강조한 이덕수, 산사
에 들어가 독서로 한겨울을 났던 옛선비 등등, 옛사람의 이야기와 그들의 독서법을 불러내어 독서와 작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법을 세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책을 읽어야 하는 까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것이야말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나가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독서의 목적을 지혜와 통찰력의 습득에 두고 실천해나간 선인들의 독서법을 소개하며 오성悟性이 열리는 독서, 글로 쓰여진 책만이 아니라 천지만물까지 읽어내는 것이 진정한 독서임을 깨닫게 해준다.
글 쓰기의 문제에 있어서도 옛문장론과 오늘날의 글 쓰기를 겹쳐 살피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좋은 글에 대한 생각을 교정해준다. 좋은 글은 단순히 기교가 뛰어난 글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 삶에 대한 통찰, 사물을 꿰뚫는 안목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재미있어서 쓴 글,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쓴 글이라야 읽을 맛이 난다’고 명쾌하게 밝힌다.
저자가 조목조목 일러주는 독서법과 작문법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한층 더 필요한 지침으로 다가온다. 쏟아지는 정보에서 옥석을 가리고, 글과 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글과 삶을 연결짓는 책 읽기와 글 쓰기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새로울 수밖에 없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한국시]
    그리움
    6,300
    5,670

  • [한국에세이]
    우리만 아는 농담
    10,300
    9,270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사기병
    11,900
    10,710

  • [한국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
    9,800
    8,82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10,400
    9,360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