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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

기시미 이치로 지음| 장은주 옮김| 하지현 감수| 위즈덤하우스 |2016년 04월 20일 (종이책 2016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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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6년 04월 20일 (종이책 2016년 03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5.69MB, ISBN 9788960869318)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북모닝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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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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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인생처세술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심리 치유서!

지금보다 행복하고 가벼운 삶을 위해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진솔한 인생조언 『고단함에서 벗어나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 기시미 이치로는 전작 《미움받을 용기》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들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좀 더 자기 자신을 위하는 삶을 살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열등감과 비교의식, 인정욕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단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의 아들러 심리학 연구를 집대성하여 어떻게 하면 고단한 삶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이란 본래 고단한 것이다. 그러나 모두의 인생이 무겁고 고단하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이 짊어진 진짜 인생의 ‘진짜’ 무게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임지지 않아도 될 타인의 짐까지 스스로 자처해서 짊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알고 보면 가벼운 짐을 돌산처럼 무겁게 지고 사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결국 우리의 인생이 고단해진 것은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성격이나 과거의 상처, 주변 환경 탓이 아니라 나 자신의 선택으로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저자는 누구든 얼마든지 ‘내가 살고 싶은 나’를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응원을 전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는 책을 통해 스스로 행복하게 살고자 노력했던 성실한 노학자의 실천적이면서 용기 있는 인생이야기와 깊이 있는 심리학 연구 내용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미움받을 용기조차 낼 엄두가 안 나는 상처받은 독자들에게 아주 약간의 용기를 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밀었다. 고단한 삶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서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아갈 새로운 힘을 부여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감수의 글
시작하며

1부 왜 작은 것 하나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가

1장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힘겹게 들어 올린 바벨/언제부턴가 나쁜 점부터 보고 있다면/일부러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건 아닐까/왜 나에게만 불행한 일이 일어날까/아무도 나의 괴로움을 모른다고 생각하는가

2장 누구도 무심결에 저지르는 행동은 없다
아기를 울린 옷 속의 바늘/‘선한 것’과 ‘착한 것’은 다르다/행복을 원하면서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사람의 행동 뒤에 숨겨진 네 가지 원인/아들러가 말하는 ‘목적’이 이끄는 삶/인간의 ...

저자소개

기시미 이치로

저자 : 기시미 이치로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철학자. 1956년 교토 출생. 어렸을 적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는 경험을 통해 ‘죽음’을 강하게 의식하게 되었고, 이후 삶과 존재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철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플라톤철학이다.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고, 2014년 《미움받을 용기》로 일본과 한국에서 ‘아들러 열풍’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 되었다. 이후 경쟁과 비교의식에 휩싸인 현대인들이 사실은 결코 불행하기를 바라지 않으면서도 아무도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음에 주목하게 됐다. 고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20년 넘게 연구해온 ‘아들러 심리학’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았다.
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 《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가 있으며, 저서로는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 입문》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장은주

역자 장은주는 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중년수업》 《인생에 대한 예의》 《위기돌파력》 《어느 날, 내가 죽었다》 《서른살 직장인 공부법을 배우다》 《스님의 청소법》 《마흔을 위한 기억수업》 《잡담이 능력이다》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생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등이 있다.

감수 : 하지현

감수자 하지현(건국대학교병원 정신과 전문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한 바 있다. 2008년에는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며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정신의학의 탄생》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소통, 생각의 흐름》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예능력》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하지현 박사의 소통 & 공감》 《심야 치유 식당》 등이 있다.

책속으로

사람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신경 쓸 때 인생과의 연관, 현실과의 접점을 잃는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개인적인 힘과 우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은 강한 열등감을 갖고 있다. 정말로 우수한 사람은 굳이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필요를 느끼지 않으며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자신의 힘과 우수성을 확신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칭찬받고 인정받아야만 한다고 느끼는 사람은 현실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없어 현실과의 접점을 잃는다.
허영심이 일정 한도를 넘으면 대단히 위험해진다. 실제의 모습보다 타인에게 어떻게 생각될지에 구애되어 여러 도움 되지 않는 일이나 소비로 사람을 압박하고 쉽게 현실과의 접점을 잃어버린다. 인간적인 연관을 이해하지 않고, 인생과의 연관을 갖는 일 없이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 그리고 인생이 요구하는 것, 인간으로서 인생에 무엇을 줘야만 하는지를 잊는다. 허영심은 다른 악덕과 달리 인간의 모든 자유로운 발언을 방해한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아닌지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p. 109, 누구도 허영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행동이 아닌 존재 자체만으로 자신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대인관계에 들어갈 용기를 갖도록 돕는 것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용기 부여’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고맙다” 혹은 “도움 받았다”고 말을 건네기도 한다. 그 같은 말을 건네는 것은 결코 다음번에 또 그런 행동을 하기를 촉구하는 게 아니다. “고맙다”, “도움 받았다”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자신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나아가 대인관계에 들어갈 용기를 갖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는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뭔가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 그대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를 갖기 바란다. 자신이 그대로 가치가 있다는 기본적인 신뢰감을 갖지 않으면 지금보다 특별히 좋아지려고 하거나, 그것을 완수할 수 없을 때에는 특별히 나빠지려고 한다. ‘보통으로 있을 용기’를 가져야 한다.
-p. 202, 가치 있는 나를 빚어내기

어느 날 탑승한 택시에서 기사는 이런 말을 전했다.
“손님을 태우고 이런 말을 하긴 뭣하지만, 손님을 태우고 난 다음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전하는 시간은 사실 ‘일’을 하는 게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제게는 언제가 ‘일’일까요? 바로 손님을 내려주고 다음 손님이 탈 때까지죠. 그때는 그저 막연히 차를 몰아서는 안 돼요. 언제 어디에서 손님을 태울 수 있는지 정보를 모아야 하거든요. 이런 생각으로 10년간 차를 몰면 그 후의 10년이 달라집니다. ‘손님이 적어서’, ‘오늘은 일진이 나빠서’와 같은 말을 해서는 이 일을 할 수 없어요.”
‘단거리 손님이라도 많이만 태우면 나름 수입이 되지 않을까’ 싶겠지만, 그런 손님만 태우려고 하거나 손님이 적은 것을 단순히 일진이 나빴다고 말하는 사람은 사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은 전혀 바뀌지 않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더 나빠질 수도 있다.
-p. 215, ‘성실한 삶’이라는 안전장치

출판사서평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20년 연구 집대성!
과거에 얽매여 오늘을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여전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괴로워하는 사람들,
관계를 유지하는 게 피곤하기만 한 사람들을 위해 풀어놓는
기시미 이치로의 내밀하고 깊은 심리학 세계

‘아들러 열풍’ 이후 우리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여전히 작은 용기조차 낼 수 없는 고단한 현대인을 위한 아들러의 조언
2015년 최고의 화제작인 《미움받을 용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들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좀 더 자기 자신을 위하는 삶을 살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이 책의 저자인 기시미 이치로는 하지만 사람들이 여전히 열등감과 비교의식,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단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깨달았다.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면서도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는 고단한 현대인을 위해 이번 신작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에서는 자신의 지난 20여 년간의 아들러 심리학 연구를 깊이 있게 풀어놓게 됐다.
그는 고대 그리스 철학이 발현할 무렵부터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인생을 쉽게 느꼈던 사람이 없음을 상기시킨다. 비단 현대사회에만 이토록 고단한 삶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행복’을 연구한 철학자들조차 실제로 행복한 삶을 영위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니 유독 나에게만 어렵고 힘든 삶이 주어졌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인생이란 본래 고단한 것’이라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기시미 이치로는 또한 아들러 열풍의 장본인인 자신 역시 불가항력인 인생의 과제들 앞에서 행복을 위해 부단히 몸부림치며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지쳐 있던 순간에 가장 위로가 된 것이 아들러의 철학이었다고 말한다.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대로, 세상과 단절한 채 이상을 내세우며 살면 또 그런 대로 누구나 자기만의 고단함을 겪고 있다. 그는 이 점을 강조하며 과연 어떻게 하면 이렇듯 고단한 삶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풀어놓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조약돌만한 짐을 돌산처럼 지고 사는 건 아닐까?
내 삶을 짓누르는 인생의 ‘진짜’ 무게를 진단한다
기시미 이치로는 모두의 인생이 무겁고 고단하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신이 짊어진 인생의 ‘진짜’ 무게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혹여 책임지지 않아도 될 타인의 짐까지 스스로 자처해 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알고 보면 가벼운 짐을 돌산처럼 무겁게 지고 사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인간의 삶이 고단한 이유를 다음의 네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남의 시선에 갇혀 산다는 점이다. 남들은 모두 날씬하다고 말하는데 스스로는 자신을 뚱뚱하다고 여기는 사람이나, 스쳐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고 해서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자신의 모습이 과거의 특정한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나 태생적으로 물려받은 ‘성격’ 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들러에 따르면 실제로는 그저 남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방어막을 쳐둔 것에 불과하다.
두 번째는 남이 바라는 삶을 살려는 것이다. 이전보다 나아진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갖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이면서도 건강한 열정이다.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해 보이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문제다. 이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거나 남을 깔아뭉개면서까지 성공하려 애쓴다. 하지만 그렇게 거둔 성공은 ‘가짜 성공’에 불과하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방법뿐 아니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인생의 고단함이 ‘타인(남)’으로부터 오는데도,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타인과의 관계(인간관계)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이 인생이 고단할 수밖에 없는 세 번째 이유다. 이에 대해서는 기시미 이치로가 전작들에서 이미 강조한 바 있는 ‘공동체 의식’과 ‘공헌감(타인에게 무언가를 베풂으로써 얻는 기쁨)’에 대해 말한다. 특히 타인을 위해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아도, 남을 위해 억지로 희생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공헌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는 인간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 노화, 질병이 가져다주는 고단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시미 이치로는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인간의 가치를 단순히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생산성만으로 측정해온 점을 강조한다. 때문에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무소속의 시간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고단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는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고도 인간은 존재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렇듯 우리의 삶이 고단한 ‘진짜’ 이유를 파악하고 나면, ‘배려’라는 명목으로 짊어졌던 타인의 인생, 스스로를 포장하기 위해 실제보다 더 무겁게 여겼던 인생의 무게를 깨닫게 된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인생이라면, 반드시 ‘다시’ 선택할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나’를 바꾸지 않고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결국 우리의 인생이 고단해진 것은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성격이나 과거에 받은 상처, 주변 환경 탓이 아니라 나 자신의 선택으로부터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우리의 인생이 고단한 것에 대해 ‘스스로를 탓하라’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누구든 얼마든지 ‘내가 살고 싶은 나’를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응원을 전하고자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직장에만 들어가면 행복하리라 생각한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회사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사업을 하며 돈을 버는 사람이 행복하리라 생각한다. 어린 아이를 키우느라 일상이 정신없는 사람은 장성한 자녀를 둔 부모라면 행복하리라 생각한다.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은 이렇듯 물고 물리며 ‘이 문제만 해결되면 행복할 거야’, ‘저 자리에만 가면 행복할 거야’라고 생각한 채 지금의 행복을 미루는 것을 당장 그만두라고 말한다.
특별히 애쓰지 않고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쓸데없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은 채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겼다. 고단한 삶에 지쳐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서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아갈 새로운 힘을 부여해줄 것이다.

독자 추천평

★★★★★ 이 책을 읽기 전의 나는 오로지 ‘나만 힘들다’고 생각해왔다. ‘왜 나에게만 불운이 따라다니는 걸까?’ 하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일과 결혼, 육아 등 삶의 고비를 겪고 있는 30대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꿋꿋이 살아가는 힘’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하고픈 단 한 권의 책!
★★★★★ 타인의 과제까지 자신의 과제로 여기고 살아가고 있다면 이 책에 답이 있다.
★★★★★ 이 책을 읽은 후 타인이 보는 내가 아닌, 내가 살고 싶은 나에 대해 집중하게 되었다.
★★★★★ 이 책은 촘촘하게 나를 괴롭히는 문제들, 내가 만들어낸 이상한 과제들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나를 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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