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교과서 시 정본 해설

이숭원 지음| 휴먼앤북스 |2009년 03월 04일 (종이책 2008년 07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0,800원
판매가 10,800 (0%↓+5%P)
쿠폰적용가 9,7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09년 03월 04일 (종이책 2008년 07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PDF(3.88MB)
    쪽수 566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교과서 수록 현대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의 길라잡이

시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모두에게 필요한『교과서 시 정본 해설』. 학생들이 보는 문학 참고서와 시 해설이 몇십년 째 변치 않고 상투적이고 작품표기와 출전이 다 제각각인 상황에서 시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롭게 시를 설명한다.

《교과서 시 정본 해설》은 교과서에 수록됐거나 수록될 만한 작품 99편을 모아 이해하기 쉽게 의미를 해설하고 작품을 풀어낸다. 문학평론가이자 국어국문학 교수인 저자는 현대시 해설의 오류를 바로 잡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서는 시 원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가 지닌 이야기를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정리했으며, 생각거리를 통해 시에 대한 핵심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했다.

목차

- 머리말 / 시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1] 김소월
1. 진달래꽃
2. 왕십리
3. 가는 길
4. 초혼

[2] 한용운
1. 님의 침묵
2. 알 수 없어요
3. 당신을 보았습니다

[3] 이상화
1.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4] 정지용
1. 향수
2. 유리창
3. 정수산
4. 비

[5] 임화
1. 우리 오빠와 화로

[6] 김영랑
1. 돌담에 속사이는 햇발
2. 모란이 피기까지는
3. 독을 차고

[7] 심훈
1. 그날이 오면

[8] 이상
1. 거울
2. 절벽

[9] 백석
1. 여우난골죽
2. 여승
3.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0] 유치환
1. 깃발
2. 생명의 서
3. 바위

[11] 함형수
1. 해바라기의 비명

[12] 이용악
1. 낡은 집
2. 그리움

[13] 노천명
1. 사슴
2. 남사당

[14] 김기림
1. 바다와 나비

[15] 김광석
1. 마음

[16] 이육사
1. 청포도
2. 절정
3. 교목
4. 광야

[17] 서정주
1. 자화상
2. 추천사
3. 국화 옆에서
4. 무등을 보며
5. 상가수의 소리

[18] 김상옥
1. 봉선화

[19] 오장한
1. 성탄제

[20] 윤동주
1. 소년
2. 십자가
3. 또 다른 고향
4. 참회록
5. 쉽게 씌어진 시

[21] 조지훈
1. 승무
2. 낙화
3. 민들레 꽃

저자소개

저자 : 이숭원

이숭원(李崇源)

1955년 서울 출생. 문학 박사이자 문학 평론가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했다. 충남대와 한림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와시학상,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김환태평론상, 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백석을 만나다』,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김기림』, 『노천명』, 『세속의 성전』, 『감성의 파문』, 『폐허 속의 축복』, 『초록의 시학을 위하여』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시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편집자 편지>
직업이 직업인지라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국어 교과서를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시 부분. 아들이 필기를 엉터리로 했는지, 선생님이 잘못 가르쳤는지, 도식적이고 기계적임은 물론이고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시 해석이 많았습니다. 참고서를 보니 그것도 마찬가지였지요. 시험에 대비해서 시 공부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 공부하면 도저히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거지요. 특히 요즘의 수능 문제는 복합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문제가 좋은 것이다), 시를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면 고득점을 노릴 수 없습니다. 아니 그것보다도 시가 파편화되는 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거의 모든 국민들이 교과서에서 시를 배우는 것이 시 배우기의 알파요 오메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그렇게 시를 배우면 시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교과서 시를 제대로 재미있게 배운다는 것은 한국시의 대중화나 저변 확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것이고, 더 나아가 그 재미있는 것을 모르게 둔다는 것은 평론가의 자세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모임에서 제가 이런 열변을 토했더니 옆에 있던 이숭원 교수가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고, 그래서 제가 이숭원 교수에게 그러면 교과서 시 정본 해설을 한번 써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고, 주위 사람들도 이숭원 교수가 적임자라고 부추겼고, 마침내 이숭원 교수가 승낙을 했고, 그래서 이 책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딱 2년이 걸렸습니다. 마침 이숭원 교수가 안식년이 있어서 그나마도 가능했습니다. 간단하게 보이지만 시를 정하고, 정본을 확정하고, 하나하나 해설을 단다는 것은 시간도 걸리고 매우 고달프고 지루한 일이었습니다. 정본 해설이라는 타이틀답게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을 헷갈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더욱 철저함을 기하려고 하니 더욱 조심스러웠습니다. 그 고된 작업을 감내한 이숭원 교수에게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기 위해 핵심을 짚어주는 생각할 거리도 달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혹 오류가 있으면 앞으로 바로 잡을 것이고 좋은 시를 추가해 증보를 계속할 것입니다. 이 책이 시의 길라잡이 역할, 시를 재미있게 하는 역할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응백(휴먼앤북스 대표, 문학평론가)

▷시를 재미있게, 전체적으로 읽기
학생들이 보는 참고서와 문학 해설서의 시 해설은 지극히 도식적이고 상투적인 경우가 많다. 또한 작품의 표기와 출전도 제각각이다. 이런 사정으로 시는 중·고등학교 때나 대학교에 들어온 다음이나 여전히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한 이상야릇하고 애매모호한 언어구조물로 남게 된다. 시를 전체적으로 읽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그러니 시는 어렵기만 하고 무슨 괴물처럼 보이는 것이다.
《교과서 시 정본 해설》은 위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는 ‘정본’ 현대시 해설서다. 교과서에 수록되었거나 앞으로 수록될 만한 작품 99편을 모아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의미를 해설하고 작품의 의의를 평설했다.
이 책은 시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시를 배우는 학생들과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들, 시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가 주 대상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시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시 읽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말한다.

▷ 교과서 시 바로보기의 완결판, ‘정본’ 해설서!
교과서, 참고서, 문학 해설서 들은 제각각의 해설을 내놓으며 학생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들 또한 제각각인 여러 교재를 두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난감해한다. 무분별한 현대시 해설은 시를 어렵고 알아먹기 난해한 것으로 만들었다.
저자 이숭원 문학 평론가는 시중에 나와 있는 현대시 해설서가 지닌 문제를 ‘저자 서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지용의 「유리창」에 나오는 ‘물 먹은 별’은 이상 세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인데 역시 그런 식으로 해석한 책을 보았고, 윤동주의 「참회록」에 나오는 ‘운석’은 매우 음울한 이미지의 시어인데 이것을 ‘유성’의 의미로 보고 천체미학으로 풀이한 글도 있었다. 심지어 이육사의 「절정」에 나오는 “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의 ‘무릎 꿇음’을 ‘굴복하다’의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었다. 굴복을 할 것이라면 무엇 때문에 ‘서릿발 칼날 진’ 고원에까지 쫓겨 와 ‘강철 무지개’를 꿈꾼단 말인가? 더군다나 동일한 시어와 시구에 대해 책마다 다른 해석을 하고 있으니 학생은
물론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머리가 혼란스러울 것이다.”

“문제는 이뿐만 아니다. 표기와 작품의 출전 등도 통일되지 못하고 제각각이다. 표기는 크게 세 부류로 나누자면, 발표 당시의 표기를 그대로 적은 것과 발표 당시의 표기를 유지하되 발음만 현대어에 맞게 일부 수정한 것, 모든 표기를 현대 맞춤법에 맞게 수정한 것이 그것이다. 작품의 출전을 밝히는 것은, 1960년대의 작품을 제시하면서 1980년대에 나온 시선집을 출전으로 밝히기도 하고, 김소월의 「진달래꽃」의 출전을 “1922년, 『개벽』”이라고 해 놓고 정작 작품의 인용은 시집 『진달래꽃』(1925)에 수록된 형태를 갖고 오기도 한다. 이렇게 되니 같은 작품의 여러 판본이 시중에 유포되고 책의 선택권이 없는 학생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책에 따라 표기가 달라진 작품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저자인 이숭원 문학 평론가는 위와 같은 현대시 해설의 오류를 바로잡고 현대시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교과서 시 정본 해설》을 펴냈다. ‘정본’의 사전적 정의는, 문학 작품 따위에서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면서도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책 가운데, 검토하고 교정하여 원본과 가장 가깝다고 판단한, 표준이 될 만한 책을 말한다. 이 책은 정본이란 말 그대로 시 원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가 지닌 본연의 이야기를, 이야기를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고 있다.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배우는 학생들이 느꼈을 시 해설에 대한 혼란과 답답함을 말끔히 해소해 줄 것이다.

▷ 이숭원 문학 평론가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현대시 해설!
학생들은 시를 공식 외우듯이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은유, 이것은 직유, 이것은 상징, 이런 식으로. 그러니 전체를 보지 못하고 시를 오해한다. 그렇다면 시는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저자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학생들은 시를 접하면 거기서 비유나 상징을 먼저 찾으려 하고 작품을 음미하기 이전에 주제를 찾아내려는 조급함을 보인다. 요즘 젊은 시인들의 시는 일상적 의미는 멀리 던져두고 가볍게 언어유희를 벌이거나 모호한 이미지의 음영을 펼쳐내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런 작품을 대한 학생들은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모른다. 몇 개의 시어가 암시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집착한 나머지 앞뒤의 문맥과 전체 시상의 윤곽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마따나 시를 이해하려면, 앞뒤 문맥과 전체 시상의 윤곽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시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보다 쉽게 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감 있고 재미있는 현대시 해설을 들려준다. 당시 사회 상황과 시인의 개인적 체험 등이 시에 어떻게 나타나 있으며, 이것이 인간 보편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찬찬히 조리 있게 설명한다.
저자의 해설은 딱딱하기 그지없는 여타 시 해설서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한 연, 한 행씩 저자의 설명을 따라 시 구절을 읊다 보면 어느새 시를 이해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신과 마주할 것이다.

▷ 되짚어 볼 생각거리!
학생들이 시의 주제, 의미만을 탐구하게 된 데는 시 출제 문제가 정형화된 탓이기도 하다. 문제마다 ‘이 시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 시의 주제는 무엇인가?’ 등만 나오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주 독자 대상이 시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인 만큼 저자는 시를 깊이 이해하고 난 뒤 되짚어 봐야 할 생각거리들을 곁들였다. 그 생각거리는 바로 그 시의 핵심이다. 즉 생각거리를 통해 시 이해가 완성되는 것이다.

◐ 추천사

나는 학창 시절 교과서 시를 통해 시를 배웠다. 온 국민이 읽는 교과서에 실린 시가 가장 기본이 되는 시이며, 그러므로 선생님들이 가장 잘 가르쳐야 하는 시이다. 이런 현실에서 이숭원 교수의 《교과서 시 정본 해설》은 요긴하고 반갑다.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들이 이 책을 백분 활용하길 바란다. 학교에서 한국 현대시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한국 시에 대한 사랑도 훨씬 성숙해질 것이다.
신경림(시인)

다른 예술도 마찬가지겠지만, 시 이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시의 바깥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사랑의 감정은 생기지 않는다. 이숭원 교수는 정열을 가지고 시 속에 들어가 작품의 맛을 직접 느끼게 해 주어 시를 사랑하게 만든다. 그 정열에 상당하는 지식이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나 하는 생각이 든다.
황동규(시인, 서울대 명예교수)

국어 교사로 그리고 교수로 재직하면서 여러 참고서나 시 해설서 등에 실린 교과서 시 이해와 감상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오래전부터 느껴왔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기계적이고 도식적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취업면접/자기소개서]
    야, 너도 갈 수 있어, 외국…
    10,500

  • [기타수험서]
    관광통역안내사 2차 면접 핵…
    16,800

  • [취업수험서]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 추리…
    8,400

  • [취업수험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15,400

  • [취업수험서]
    싸피 SSAFY(삼성 청년 SW아…
    10,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입시논술/가이드]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7,700

  • [입시논술/가이드]
    세계단편소설 40
    11,760

  • [입시논술/가이드]
    사회복지사
    9,100

  • [입시논술/가이드]
    회계사가 말하는 회계사
    9,100

  • [입시논술/가이드]
    논쟁하는 환경 교과서
    10,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