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배너닫기
미리보기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서정태 옮김| 소울메이트 |2013년 07월 05일 (종이책 2013년 07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7,800원
판매가 7,800 (0%↓+5%P)
쿠폰적용가 7,0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7월 05일 (종이책 2013년 07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0.20MB)
    •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 3회 군주론(2019년 10월 8일 방영) > 3회 군주론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왜 우리는 《군주론》에 열광하는가?

시대를 뛰어넘는 리더십의 지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마키아벨리의 통찰력을 담은 이 책은 전체 5부와 해제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도덕적인 군주나 관대한 군주가 되지 말라는 주장이, 2부에는 군주는 역경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3부에서 마키아벨리는 권력을 유지하려면 확고한 기반을 마련해야 하며, 강력한 군대를 갖추는 것이 나라의 흥망을 결정짓는다고 조언한다. 4부는 부하와의 거리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5부에서는 군주는 운이 아닌 자신의 힘과 용기를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해제에는 《군주론》을 폭넓게 이해하기 위한 김경준 대표의 알찬 지침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Part 1 도덕적인 군주나 관대한 군주가 되려고 하지 마라
완벽한 선을 추구하지 말고 악해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악덕처럼 보이더라도 번영을 위해서라면 행해야 한다│나라를 위해서라면 인정에 반대되는 행동도 해야 한다│관대하다는 평판 대신 인색하다는 평판이 필요하다│관대함만큼 군주를 빨리 파멸시키는 것도 없다│나라를 앗아갈 수 있는 악덕의 오명은 피해야 한다│국민들의 미움을 사지 않을 정도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라│국민들에게 적정한 두려움은 주되 미움을 사서는 안 된다│때론 군주에겐 성실과 신의보다는 책략이 필요하다│군대는 잔인함 없이 단결하거나 위업을 달성할 수 없다│현명한 군주가 되려면 여우와 사자의 본성부터 먼저 배워라

Part 2 군주는 역경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
새로운 질서를 도입하는 것보다 더 어렵고 위험한 것은 없다│개혁을 원한다면 애원이 아닌 자신의 힘에 의존해야 한다│강경 조치는 매일같이 반복하지 말고 한 번에 강력하게 실행하라 │국민의 지지로 권력을 얻었다면 수많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군주는 반대 세력들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군주에게 충성을 다하면서 탐욕스럽지 않은 귀족들은 아껴야 한다 │새 군주가 덕이 높다고 알려지면 기존 군주보다 더 신뢰를 받는다│군주가 국민들의 호의와 사랑을 받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평화기가 아닌 난세에도 국민들의 성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군주는 적인지 친구인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전쟁에 임해야 한다│다른 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보다 강한 나라와 손잡지 마라

Part 3 권력을 유지하려면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라
군주는 무장한 군대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용병으로 나라를 지킨다면 안정되거나 안전하지 못하다│용병들은 비겁해서 위험하고, 원병들은 만용 탓에 위험하다│자신의 욕구를 좇지 말고 오직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한다│적절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한 군주는 멸시를 받을 수 있다│군사 전술에 정통하지 못한 군주는 결코 존중받지 못한다│자신의 국토를 잘 알아야 국가 방위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도시를 요새화하고 국민에 기반을 두면 쉽게 공격받지 않는다│약한 당파는 외부의 적과 결탁하므로 함락되기 쉽다│강력한 외부 세력을 경계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는다│작은 이웃 권력들의 수장이자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국가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대가를 제공하라

Part 4 부하와의 거리는 너무 멀거나 가까워선 안 된다
신하들이 비밀리에 음모를 꾸미지 않도록 군주는 경계해야 한다│군주의 위엄에 국민들의 선의가 더해지면 음모는 발붙일 수 없다│책임이 따르는 문제는 위임하고, 은혜를 베푸는 일은 직접 맡아라│선행도 증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자│곁에서 자신을 섬기는 신하들이 크게 화나지 않도록 조심하라│군주의 측근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군주의 능력을 알 수 있다│신하의 충성심을 유지하기 위해 은혜를 베풀어 묶어두어야 한다│현명한 일부 신하에게만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하라│군주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위험하다│군주는 종종 통치 초기에 불신했던 자들에게서 충성을 발견한다│신하들의 결속을 위해서라면 잔인하다는 평에 신경 쓰지 마라

Part 5 운이나 운명이 아닌 자신의 힘과 용기를 믿어라
행운에 의지하지 말고 큰 용기로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다른 사람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내라│운명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군주는 운이 달라지면 멸망한다│시대에 발맞춰 변하면 운명의 여신은 군주를 버리지 않는다│완고하게 자신의 방식만 고수하는 군주는 결국 실패한다│모든 의심과 불확실성에 맞서기 위해 결의를 다져야 한다│운명이 군주를 저버릴 때도 반격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군주는 자신의 행동이 대범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위인의 발자취를 따르고 모방해 조금이나마 닮아가야 한다│목표물이 있을 때는 의도한 지점보다 높은 곳을 겨눠라│현명한 통치자는 불안 요소를 미리 발견해 쉽게 제거한다

[해제] 조직관리와 리더십의 바이블,『군주론』
그간 잘못 알고 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라│마키아벨리의 시대를 알아야 마키아벨리가 제대로 보인다│『 군주론』의 위대한 점은 추상적 윤리와 현실 정치의 구분에 있다│『 군주론』은 인간 심성과 군중심리의 본질에 대한 최고의 지침서다 │『 군주론』이야말로 21세기 기업경영과 조직리더십의 원형이다│『 군주론』을 읽기 위한 전제조건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저자소개

역자 : 서정태

책속으로

새로운 군주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왕위를 계승받은 것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빠른 기간 안에 기존의 군주보다 더 확고하고 안정적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새로운 군주의 행동은 세습 군주보다 훨씬 더 눈여겨보고 면밀히 감시하기 때문이다. 새 군주가 덕이 높다고 알려지면 유서 깊은 혈통의 군주보다 훨씬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국민들은 더 큰 은혜를 입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사람은 과거의 일보다 현재의 일에 관심이 더 많고, 현재의 행복을 찾으면 그것을 즐기면서 다른 것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군주에게 다른 문제가 없는 한 새로운 군주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훌륭한 법률과 군대, 동맹국과 모범을 갖추어 나라를 튼튼히 한다면 두 배의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반대로 세습 군주가 신중하지 못하고 능력이 부족해 왕위를 잃는다면 이중의 수치를 당할 것이다._p.46~47

우방이 아닌 나라가 군주에게 중립을 요구할 때 우방국은 무기를 들고 자신들을 위해 참전할 것을 요구하는 상황이 언제나 발생한다. 우유부단한 군주는 즉각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중립된 입장을 취하지만, 결국 파멸하고 만다. 하지만 용감하게 한쪽의 지지를 선언해 승리를 거두었을 때 군주는 승전이 강해 그들의 뜻을 따라야 할 경우에도 그들은 의무감으로라도 호의를 베풀려고 한다. 인간은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준 사람에게 은혜도 모르고 공격할 만큼 야비하지는 않다. 전쟁에서 이겼다고 해서 승리자가 정의를 무시할 만큼 완전한 승리는 없다. 그러나 군주가 지지한 편이 패했을 때 그들은 이후에 우호적이 될 것이고, 가능하면 도움을 주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상황이 나아졌을 때 두 나라는 운명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전쟁에서 어느 쪽이 승리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때는 군주가 한 나라를 지지하는 데 더욱 신중해야 한다. 그렇게 한쪽을 돕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하면 구할 수도 있는 반대쪽을 멸망시키기 때문이다._p.54~55

어떤 군주들은 국가를 좀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국민들을 무장해제 시키고, 또 어떤 군주들은 자신의 영토를 여러 파벌로 나누거나 의도적으로 상호 간에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반면에 또 다른 군주들은 통치 초기에 적개심을 가졌던 자들의 호의를 얻으려고 애썼다. 몇몇 군주들은 요새를 지었고, 몇몇 군주들은 기존의 요새를 허물었다. 이런 과정을 거친 국가들의 특별한 상황을 살펴보지 않고 서로 다른 전개 방식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 이 문제를 다루려고 한다. 새 군주가 자국민들의 무장을 해제하는 일은 이제껏 발생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이 무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들을 무장시키고 이 방법으로 그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며, 이전에 의심스러웠던 자들을 충성하게 만들었다. 처음부터 충성했던 자들은 계속 그러할 것이므로 군주는 신하들을 자신의 열성적 지지자로 만들 수 있다. 비록 군주가 자신의 국민을 모두 무장시킬 수는 없지만 무장시킨 자들에게 특정한 혜택을 줌으로써 다른 자들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_p.59~60

군주가 필요시에 자신을 지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한지, 또는 방어를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의지해야 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어떤 군주는 풍부한 인력과 자금으로 잘 정비된 군대를 전장에 내보내 공격해오는 어떠한 적이라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전쟁에서 적에 대항해 싸우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군주는 성벽 뒤로 피신해 계속 숨어 있어야만 한다. 후자의 경우 군주는 도시의 방어를 강화하고 필요한 물자를 충분히 조달하며, 외곽의 영토에는 크게 신경 쓰지 말라는 것 외에 할 말이 없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를 완전히 요새화하고 국민들에 확고한 기반을 둔 군주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쉽게 공격받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분명 위험한 모험에는 연관되려고 하지 않으며, 요새화된 도시에 살면서 국민들의 미움을 받지 않는 왕을 공격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_p.69~70

신하들의 사적인 문제에 대해 판단할 때 군주는 결정을 번복하지 않음으로써, 아무도 그를 속이거나 배신할 생각조차 할 수 없다는 평판을 얻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일상적인 행동으로 이러한 여론을 형성한 군주는 막강한 명성을 얻으며, 실제로 훌륭하고 신하들의 존경까지 받는다면 모반하거나 공격하기 힘들다. 군주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신의 신하들로부터 도전을 받는 것과 다른 하나는 강력한 외세의 공격을 받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 그는 훌륭한 군대와 동맹국의 도움으로 방어할 수 있으며, 둘 중 한 가지를 갖추고 있으면 다른 것은 따라오게 된다. 또한 대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국내 안보는 음모가 없다면 동요하지 않을

출판사서평

권력과 인간의 진실을 해부하다!
누구나 잘 알지만 읽지 못했거나 혹은 오해와 편견으로만 대했던 불멸의 고전인 『군주론』이 리더십의 정수를 꿰뚫는 인문서로 다시 태어났다. 특유의 딱딱함 탓에 완독과 의미 파악이 쉽지 않았던 원문을 5개의 테마로 나누어 새롭게 재편집했으며, 마키아벨리의 추종자임을 자처하는 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대표가 성실한 해제를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김경준 대표는 『군주론』의 위대함을 현실의 정치를 추상적인 윤리와 분리시킨 것으로 보았다.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이해할 자세가 마련되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은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또한 시대와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갖춰야 할 전략과 리더십에 대해 명쾌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가능성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국가의 역량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공동체가 생존하고 번영해 나아갈 수 있는 경로를 끊임없이 찾아내가는 과정을 정치로 이해했던 것이다. 따라서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그 자신이 외교의 최전선에서 축적한 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군주가 현실 정치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방법을 풀어내고자 했다. 군주는 쉽게 믿거나 경솔하게 행동해서는 안 되고 두려움에 겁을 먹어서도 안 된다는 마키아벨리의 시각은 현대 국가와 정치의 영역에서 또 기업과 리더십에서도 강력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군주론』은 ‘전략론’과 ‘리더십 이론’으로 충분히 재해석될 수 있으며, 이 책에 압축된 마키아벨리의 사상은 21세기 기업경영학과 조직리더십의 최고의 지침이 될 것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명작!
마키아벨리는 인간의 본성, 조직의 성격, 리더십, 통치 기술의 핵심을 꿰뚫은 시대를 관통하는 천재였다. 그의 탁월함은 인간이 땅 위에서 발붙이고 살아가는 현실을 분명히 이해한 상태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이다. 선의를 앞세워 허황된 이상론을 늘어놓는 위선자들의 허위를 과감하게 까발렸고, 사람을 다루고 조직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권위와 힘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관점이 추상적인 사유가 아니라 현실적인 체험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군주론』에 압축된 마키아벨리의 사상은 지금 세상에도 여전히 적용할 수 있다. 기술이 발전하고 시대는 바뀌었지만, 인간이 모여 조직을 만들고 살아가는 양상은 과거와 달리 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의 사상은 현시대에도 변함없이 유효하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생존을 모색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군주론』은 21세기 기업 전략과 조직리더십의 살아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은 마키아벨리의 통찰력을 담은 이 책은 총 5부와 해제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도덕적인 군주나 관대한 군주가 되지 말라는 주장이, 2부에는 군주는 역경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3부에서 마키아벨리는 권력을 유지하려면 확고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과 강력한 군대를 갖추는 것이 나라의 흥망성쇠를 가른다는 조언을 건넨다. 4부에는 부하와의 거리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으며 5부에서는 군주는 운이나 운명이 아닌 자신의 힘과 용기를 믿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해제에서는 마키아벨리 전문가로 통하는 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대표가 『군주론』을 폭넓게 이해하기 위한 알찬 지침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해제를 통해 그간 가지고 있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 마키아벨리의 시대와 그의 본질적 사상을 알고『군주론』에 담긴 주장이 5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8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 [교양철학]
    시경설해(19)_소아 기부지십…
    1,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서양철학]
    니체의 말
    8,400

  • [서양철학]
    유토피아
    5,000

  • [서양철학]
    니체의 삶
    18,000

  • [서양철학]
    군주론
    2,200

  • [서양철학]
    군주론(초판본)(오리지널 초…
    2,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