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돈은 어떻게 자라는가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8가지 돈 문제

권오상 지음| 부키 |2014년 04월 29일 (종이책 2014년 04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 (0%↓+5%P)
쿠폰적용가 9,4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04월 29일 (종이책 2014년 04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13MB, ISBN 978896051387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돈, 아는 만큼 지키고 불릴 수 있다!


『돈은 어떻게 자라는가』는 투자은행 출신 교수 권오상이 현실 세계의 돈과 학문 영역의 돈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고,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 투자와 재산 불리기에 도움이 될 만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의 돈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투자 이후의 위험 관리까지, ‘돈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투자자가 조심하고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쉬운 비유와 재밌는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이 책은 기존의 투자서들이 놓치고 있는 투자 현실과 돈의 본질을 포착해 냄으로써 투자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게 하고 전체적인 방향과 중심을 잡아 주는 멘토링을 제공한다. 각 장의 말미에 자리한 ‘금융학의 세계로’ 에서는 중심 주제와 관련된 금융 이론까지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무관성 정리, 자본 자산 가격 결정 모형, 효율적 시장 가설, 옵션 가격 결정 이론 등 현대 금융론의 기둥이 되는 5가지 이론을 모두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학계 이론가나 실무 전문가들조차 오해하고 있는 금융 이론과 투자 전략에 날카롭게 파고든다.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만능 투자 전략일까? 리스크가 클수록 수익률도 클까? 주식 가격을 예측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전문가와 학계에서 정석처럼 떠받드는 투자 원칙이나 이론이 얼마나 타당하고 유효한지 하나하나 짚어 간다.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돈의 세계는 왜 이다지도 이중적인가

1장 지키는 게 중요할까 버는 게 중요할까 : 다각화의 이점과 해악
- 투자는 돈을 벌기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였다
- 리스크와 수익률의 관계, 현실적으로 보기
- 다각화 원리를 구현해 주는 인덱스 펀드
- 카사노바의 양다리 전략 vs 페넬로페의 순애보
- 다각화의 명암,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금융학의 세계로 1]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한계

2장 돈의 기초 : 현실의 돈에 관한 기초 지식
- 현실의 돈에 관한 기초 지식 ①: 돈의 가치는 시...

저자소개


저자 :
저자 권오상은 비정형 옵션 트레이더로 금융계에 뛰어들어 도이체방크 홍콩 지점과 서울 지점,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 지점, 바클레이스은행 싱가포르 지점 등 세계 수위를 다투는 투자은행에서 7년간 근무하며 현장과 실무를 경험했다. 삼성SDS 수석보와 기아자동차 주임 연구원을 거쳤고,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서 재무를 가르쳤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직 교수를 지냈다. 경영학과 공학을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CHA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책속으로

그렇다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수익률을 최대화할 수는 없을까? 이는 경제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인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거둔다.”라는 말과 비슷해 보인다. 그런 일이 가능하면 정말 좋겠지만, 실제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엄친아, 엄친딸이 실제로 얼마나 가능하겠는가. 사실,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수익률을 최대화한다는 말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으로 의미가 있다. “주어진 수익률에 대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거나 혹은 주어진 리스크에 대해 수익률을 최대화한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면 사실 다각화보다 더 단순한 방법이 있다. 절대 망할 리 없다고 생각되는 은행의 정기 예금에 가입하거나 국채만 사는 것이다. 이때 수익률은 물론 보잘것없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길은 실제로는 없다. 정기 예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만족스러운지 아닌지는 개인의 취향 문제다. ― 본문 25쪽 “리스크와 수익률의 관계, 현실적으로 보기” 중에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제일 큰 문제는 바로 상관 계수다. 이를 예측하는 방법 또한 표준 편차를 예측하는 방법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런데 상관 계수의 불안정성은 한마디로 악명이 높다. 게다가 수익률이나 표준 편차는 선형성이 있어서 그 의미가 쉽게 이해되는 반면, 상관 계수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수익률과 표준 편차가 5퍼센트에서 10퍼센트로 커졌다고 하자. 그러면 “아, 크기가 2배 커졌구나.” 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상관 계수가 5퍼센트에서 10퍼센트로 변한 것을 보고 “상관관계가 2배 강해졌구나.” 하고 말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상관 계수가 5퍼센트에서 10퍼센트로 변한 것과 20퍼센트에서 40퍼센트로 변한 것과 50퍼센트에서 100퍼센트로 변한 것은 모두 숫자상으로는 2배가 된 것이지만 서로 비교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0퍼센트에서 10퍼센트로 변한 것과 40퍼센트에서 50퍼센트로 변한 것과 80퍼센트에서 90퍼센트로 변한 것이 같은 것도 아니다.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수익률과 표준 편차, 상관 계수를 예측해 최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겠다는 발상은 이론상으로는 오류가 없다. 하지만 입력하는 예측 값이 안 맞는 경우, 계산은 엄밀해 보이지만 결과는 엉터리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 본문 41~42쪽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현실적인 문제점” 중에서

개인은 회사보다도 더 까다롭게 부채를 바라봐야 한다. 자신의 수입 규모에 비춰 원금 상환이 쉽지 않은 규모의 빚은 일종의 잠재적 시한폭탄과 같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소득 수준에 비해 엄청나게 큰 부채를 지고도 오히려 큰 이익을 보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가령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모든 채무자가 저절로 부채가 삭감된 것과 마찬가지의 이득을 보게 된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물가가 치솟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돈의 가치가 급속히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같은 1천만 원의 빚이라도 나중에 갚는 시점에서 보면 별것 아닌 돈이 돼 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부채가 삭감된 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 투기 거래는 돈이 된다.”라는 주장을 하나의 공식이자 진리인 것처럼 간주해 왔다. 이는 은행 대출과 전세 제도라는 레버리지(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빚을 내는 것) 수단, 그리고 아파트 가격은 오르기만 한다는 믿음이 만나서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런데 투기 대상의 가격이 오르는 것은 고사하고 조금이라도 하락하는 일이 벌어지면 얼마 안 되는 자기 자본이 매우 빠른 속도로 사라질 수도 있다. 한마디로, 부채는 양날의 검과 같아 잘되면 큰 이익을 볼 수도 있지만, 잘 안 되면 완전한 파멸로 이끄는 무기로 변할 수 있다. ― 본문 65~66쪽 “회사 가치는 부채와 상관없다는 무관성 정리” 중에서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경제학의 관점에서 보면 10만 원의 이익과 10만 원의 손실은 이익과 손실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동등한 것이어야 한다. 10만 원이라는 동일한 금액이 더 생기고 덜 생기는 문제이니까. 그런데 실제로 사람들의 반응을 관찰해 보면 이익과 손실에 대해 전혀 다르게 반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10만 원의 이익에서 느끼는 기쁨보다는 10만 원의 손실에서 느끼는 괴로움이 더 크다. 즉 이익보다 손실을 더 두려워한다. 그렇다면 이상하지 않은가? 손실을 더 두려워한다면 왜 손실을 빨리 자르지 못하고 내버려 두는가? 그 이유는 손실이 두렵기 때문에 그것을 확정하고 싶지 않아서다. 손실을 내버려 두면 언젠가는 다시 원래의 주가로 돌아와 원금을 회복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때문이다.
또 같은 10만 원의 손실이라도 그 손실이 발생한

출판사서평

투자은행 트레이더 출신 교수의 진솔한 투자론
“내 돈을 지키고 불리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금융 지식”

돈 문제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이 시대의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은행 출신 교수 권오상의 금융 멘토링.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한 저자는 현실 세계의 돈과 학문 영역의 돈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고,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 투자와 재산 불리기에 도움이 될 만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의 돈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투자 이후의 위험 관리까지, ‘돈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투자자가 조심하고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쉬운 비유와 재밌는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실무 전문가나 학계에서 정석처럼 떠받드는 투자 원칙이나 이론이 얼마나 타당하고 유효한지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기존 투자서들이 놓치고 있는 투자 현실과 돈의 본질을 포착해 낸다. 중견 투자자, 초심자 할 것 없이 돈을 모으고 불려 가야 할 모든 현대인에게 유용한 책이다.

너무도 이중적인 돈의 세계

서두부터 심상치 않다. 『돈은 어떻게 자라는가』의 첫 장은 “지키는 게 중요할까, 버는 게 중요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투자서라면 의당 자산을 불리는 방법이나 화려한 수익률의 환상을 주거나, 최소한 다른 이들은 모르는 비기를 슬쩍 비추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저자는 인류 역사에서 투자가 돈을 버는 행위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채 100년도 안 된 일이라고 단언한다. 지난 수천 년 동안 돈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벌기보다 지키는 일이었다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상황을 한번 가정해 보자. 당신은 수천 년 전 지중해 유역에 있는 한 부족의 족장이다. 부족이 가진 재산이라곤 약간의 땅뿐이다. 그렇다면 이 재산을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
왕의 변심, 이웃 부족의 침략, 흉년과 전염병 등과 같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직면한 사람에게 투자란 ‘얼마나 큰 이익을 얻어 재산을 늘릴 것인가’와 같이 수익을 먼저 도모할 문제가 결코 아니었다. 가령 양을 키우는 것이 곡물과 야채를 기르는 것보다 수익이 훨씬 좋다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땅을 모조리 양의 방목에 투입하는 것은 결코 현명하지 못한 처사였다. 그랬다가 실제로 양들이 모두 병에 걸려 죽게 되면 그 부족은 먹고살 길이 막막해져 뿔뿔이 흩어지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경험으로 터득한 이러한 삶의 지혜는 이후 “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격언으로 인구에 회자돼 왔다. 심지어는 구약 성서 『전도서』에도 다음과 같이 언급돼 있다.
‘당신의 몫을 일곱이나 여덟 가지 정도로 나누도록 하라. 왜냐하면 이 지구상에 어떠한 불행이 닥칠지 알지 못하기에.’
유대인의 처세서 『탈무드』에는 좀 더 노골적으로 표현돼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돈을 세 부분으로 나누도록 하라. 3분의 1은 토지에, 3분의 1은 사업에, 3분의 1은 현금에.’”

투자서의 첫머리를 버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일갈하며 구약과 『탈무드』까지 종횡으로 논리를 뻗어 가는 이 저자는 누구인가. 저자 권오상은 도이체방크, 바클레이스은행 등 세계적 투자은행에서 비정형 옵션 트레이더로 경력을 시작해 상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7년간 금융 실무를 익히고 고려대와 KAIST, 중앙대 등에서 재무론과 경영학을 가르쳤다. 서울대와 KAIST,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을 거치며 기계공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INSEAD에서 MBA를 취득한 보기 드문 경력의 소유자다.
점잖은 교수님이 금융학이 아니라 ‘돈 문제’를 책으로 쓴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머리말에서 직장을 다니며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상한다. 애면글면 가까스로 2년치 유학 자금을 마련했다고 안도할 무렵 1997년 IMF 위기가 발생했다. 700원대의 환율이 2000원에 육박하면서 유학 자금은 순식간에 한 학기 겨우 버틸 수 있는 돈으로 쪼그라들었다. 요즘도 가끔 그때의 악몽을 꾼다는 저자는 현실의 돈과 이론상의 돈을 조화시키고 싶었다고 술회한다. 현실에서 보통 사람들이 직면하는 돈과 전문가들의 투자 세계의 돈, 이를 수학으로 연산하고 법칙화해 학문으로 정립한 금융학의 돈 사이에는 커다란 괴리가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국내 투자서를 돌아봐도 이들을 종합한 균형적인 책은 없었다. 그러고 보면 기존의 투자서란 것들이 이 중 어느 한 측면만 강조하는 절름발이 지식으로 투자자들, 나아가 늘 돈에 관한 고민으로 가득한 현대인들을 안개 짙은 바닷길로 몰아넣었던 것은 아닌지 문득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돈은 현실과 이론을 조화시켜 이해하고 품어야 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다음 4가지를 알아야 그 범위를 한번 아울러 보았다고 할 수 있다. 첫째, 일반인의 현실 감각. 둘째, 투자은행 등 금융 회사에서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제일반/경제이론]
    코로나 이후의 세계
    10,360

  • [마케팅/세일즈]
    검색광고, 초심자를 위한 마…
    5,200

  • [마케팅/세일즈]
    119가지 마케팅전략
    3,5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재테크전략]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사…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재테크전략]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9,000

  • [재테크전략]
    진짜 부자 가짜 부자
    11,900

  • [재테크전략]
    월급쟁이 부자들
    10,500

  • [재테크전략]
    부의 추월차선
    9,000

  • [재테크전략]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2…
    11,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