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트렌드 코리아 2011

MD추천

김난도 , 이준영 , 김정은 , 이향은 , 권혜진 지음| 미래의창 |2010년 12월 02일 (종이책 2010년 11월 2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7,500원
판매가 6,75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0년 12월 02일 (종이책 2010년 11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1.88MB)  |  PDF(2.31MB)
    쪽수 363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경제전망

10가지 키워드로 들여다본 대한민국 소비의 양면성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1년 전망서『트렌드 코리아 2011』. 2007년부터 매년 그 해의 간지(干支)에 해당하는 동물을 주제로 트렌드 키워드의 첫 글자를 조합해 발표해온 서울대트렌드분석센터가 2011년, 신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제시한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TWO RABBITS'이다. 이는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파생되는 '모순의 토끼'를 의미한다. 모순된 요구가 시장을 주도하게 될 2011년 소비트렌드를 미리 예측함으로써 대한민국 소비시장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총2부로 구성된 본문은 먼저 2010년의 소비자트렌드를 되돌아보고 있다. 한 해의 소비트렌드에 영향을 미친 국내외 주요 사건들을 경제ㆍ사회ㆍ문화 영역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트렌드 코리아 2010>이 예측했던 트렌드 키워드 'TIGEROMICS'를 중심으로 2010년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지난 예측을 평가하는 기회로 삼았다. 또한, 2010년에 새로 등장했거나 주목을 받았던 국내외의 각종 신종어들을 정리함으로써, 새로 발현하는 트렌드의 한자락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2부에서는 2011년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전망한다. 2011년 한국의 소비트렌드에 영향을 미치게 될 전반적인 요소를 경제ㆍ사회ㆍ정치ㆍ미디어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선정한 2011년의 소비트렌드 키워드 'TWO RABBITS'의 의미와 각각의 키워드가 시사하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

목차

서문
2011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제1부 2010년 회고
01 2010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02 2010년 트렌드, 선정 키워드별 평가
Time for Korean chic 코리안 시크
Into our neighborhood 떴다, 우리 동네
Good to be geeks 딴짓의 즐거움
End of taboos 금기의 종언
Ready-made to order-made 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Omni-U solutions 전지...

저자소개

김난도

저자 : 김난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학사,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소비자연구를 통해 ‘소비자의 비밀을 가장 많이 아는 남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이외에, 『럭셔리 코리아』, 『2011 대한민국 소비지도: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을 저술했으며, 조선일보에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노트>라는 기명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자 : 이준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소비욕망의 개념화와 소비욕망-구매 전환모델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ㆍ상명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인간욕망의 소비욕망으로의 투사’라는 논문으로 2009년 한국소비자학회 Doctoral Consortium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소비트렌드, 소비자 심층니즈 분석방법론, 소비자행동분석 등에 관심이 많다.

저자 : 김정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최우등 학생상을 수상하며 학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소비자시민성의 개념화 및 실증적 적용’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지원단에서 마케팅 전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현재는 인하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 겸임교수와 소비자교육지원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성신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소비철학에 근거한 문화교육적 관점과 다양한 질적 방법론의 개발과 적용을 통해 소비자의 내면을 파악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저자 : 이향은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예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런던의 Central Saint Martins에서 디자인경영 전공으로 두 번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박사과정 이수중이며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KDRI) 선임연구원으로도 재직하고 있다. (재)서울디자인센터 국제협력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서울산업대ㆍ상명대학교ㆍ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디자인과 소비문화, 트렌드와 디자인의 역학관계에 관심이 많다.

저자 : 권혜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2006년 춘계 대한가정학회 논문발표우수상, 2008년 하계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소비의사결정, 소비의 사회심리학, 트렌드, 소비와 삶의 질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다. 한국의 혁신소비자 규명에 관한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저자 : 전미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생산성본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누가, 어떤 상품에 싫증을 느끼는가?’라는 논문으로 2008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은 왜 소비하는가”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토대로, 최근에는 ‘소비자행복’의 개념과 소비과정에서 발생하는 판단오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책속으로

이제는 속칭 ‘뜨내기’라고 불리던 찰나적 고객들도 중요시해야 한다. 단골과 뜨내기의 구분이 점차 무의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떠한 판단을 하느냐가 관건이다. 상황에 따라 단골고객이 구매를 마다하기도 하고 뜨내기 손님이 구매를 하기도 한다. 현장판단에 의해 취향과 구매계획을 바꾸는 ‘모순적인 소비자’들이 우세한 즉석경제에는 애드호크 마케팅이 필요하다. 순간의 판단으로 구매결정을 한다고 해서 결코 우매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삽시간에 비교분석을 해내는 찰나적 의사결정이 일어난다고 하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 p.262 「Ad-hoc Economy 즉석경제의 시대」

현대 소비자의 휴가에 관한 인식은 일상만큼, 혹은 일상보다 분주하다. 개인적인 자기계발로 충전의 시간을 보내든, 스포츠에 대한 본인의 열정을 불태우든, 개인의 여가를 사회적 자본으로 재활용 하든,현대인들의 휴가에 관한 단상은 공통된 이미지로 수렴된다. 결국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다”는 것이다. 이제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바뀌고 있다. 여가시간을 노동시간 외에 남는 부수적 시간으로 간주했던 전통적 시각에서 벗어나 노동시간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재충전 및 재생의 시간으로, 일상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주요 요인으로 보는 주체적인 해석이 필요하다. | p.275 「Busy Break 바쁜 여가」

소비자들의 움직임은 이전보다 훨씬 능동적이고 활발해졌다. 이러한 경향은 2010년 크게 성장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영향으로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의 기술적 발전과 능동적인 소비자들의 특성이 결합되면서 소셜 커머스 또한 활성화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히 소비물을 구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상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가격 할인율을 높이기 위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당 상품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능동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싼값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고, 기업 측에서는 영업이나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서로 이익이 되는 구조다. 가격 수용자 입장에만 머물러 있던 소비자가 기업 마케팅활동의 일부를 담당하면서 가격 결정자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게 된 것이다. | p.280-281 「By Inspert, By Expert 직접 하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셀럽은 늘 화젯거리다. 셀럽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셀럽들의 선택이라면 고가품과 저가품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최고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특히 스타일과 퀄리티 면에서 그들의 선택을 따른다. 최신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셀럽의 선택이 의사결정에 드는 소비자들의 시간과 노력의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친절한 중개자인 셈이다. 실제로 트렌드의 전파과정을 보면 유명연예인과 같은 셀러브리티가 최초에 트렌드를 세팅하고 그것을 전파시키는 주도자의 역할을 한다. 이러한 배경 아래 오늘날처럼 IPTV와 SNS 등 미디어가 고도로 발달한 사회에서는 발 빠른 셀럽의 선택을 일반인 역시 재빨리 수용한다. | p.321-322 「Tell Me, Celeb 스타에게 길을 묻다」

연못에 비친 자기 모습에 반해 굶어 죽었다는 나르키소스처럼, 스스로에게 도취된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젊은이들의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방문해보라. 제멋으로 살면서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놀랍도록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스스로에 대한 사랑에 당당하고 남을 의식하지 않으며, 그러한 자신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데 아무런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다. 가히 자기 자신에게 중독됐다고 부를 만하다. ‘셀프-홀릭’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발랄하고 뜨거운 문화 코드이다.
실제 불황으로 많은 분야가 침체를 겪고 있다고는 하지만, 셀프-홀릭족을 겨냥한 개성 강한 상품은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사람들이 더 세련되게, 더 효과적으로, 더 개성 있게 자기를 표현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p.122 「김난도의 트렌드워치, 소비자는 나르시시스트」

출판사서평

“대한민국 소비의 양면성” 집중분석
서울大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2007년부터 매년 그 해의 간지(干支)에 해당하는 동물을 주제로 트렌드 키워드의 첫 글자를 조합해 발표해왔다. 2011년, 신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제시한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TWO RABBITS’이다. 1부에서는 2010년 키워드였던 ‘TIGEROMICS’를 중심으로 한 해를 회고하고, 각 키워드별 향후 전망을 함께 제시한다. 2부에서는 2011년 10대 키워드인 ‘TWO RABBITS’를 통해 2011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를 예측하고 분석한다. 아울러 나와 우리 주변의 소비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쓴 김난도 교수의 칼럼 4편이 곳곳에 수록되어 있어 소비트렌드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트렌드코리아 2011』이 제시하는 ‘두 마리 토끼’는,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파생되는 ‘모순의 토끼’를 의미한다. 이 책을 통해 모순된 요구가 시장을 주도하게 될 2011년 소비트렌드를 미리 예측함으로써 토끼처럼 도약하는 한 해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2011 대한민국 10대 소비트렌드 : TWO RABBITS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트렌드 코리아 2011』은 2011년 소비트렌드 키워드를 ‘TWO RABBITS’로 선정했다. 여기서 ‘두 마리 토끼’란 모순된 요구를 동시에 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요즘 소비자들은 ZARA, 유니클로 등 중저가 패스트 패션을 즐겨 입으면서도 때로는 엄청난 고가의 명품을 사들이는가 하면,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제품이라도 품질은 우수하길 원하고, 미니홈피ㆍ블로그ㆍ 트위터ㆍ페이스북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하면서도 프라이버시는 보호받고 싶어 한다. 이처럼 더욱 모순되고 변화무쌍하게 전개될 2011년 소비트렌드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함으로써 독자들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저자들은 ‘TWO RABBITS’를 2011년 소비키워드로 제시했다.

날로 심화되는 ‘소비의 양면성’
남자가 남자 같지 않고, 노인이 노인 같지 않다. 여성들 사이에 밀리터리룩이 유행하고, 남성들이 두피관리를 받는다. 더 이상 소비자들은 성별, 나이, 지위에 얽매인 소비는 하지 않는다. 모순된 정체성을 숨기기는커녕 오히려 거침없이 발산하려 한다(Ironic Identity ㆍ내 안엔 내가 너무도 많아). 이처럼 현대의 소비자는 양면적이다. 직접 제품을 만드는 능동적인 소비에 열광하면서도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가 하면(By Inspert, By Expert ㆍ 직접 하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해야 할 여가시간을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위해 평소보다 더 치열하게 보낸다(Busy Break ㆍ? 바쁜 여가). 일면식도 없는 타인의 글을 주저 없이 RT(리트윗)하고 자신의 일상을 타인에게 공개하면서도, 동시에 개인 정보를 어떻게 감출 것인가를 고민한다(Open and Hide ㆍ 개방하되, 감춰라). 여기에 날씨까지 가세했다. 소비자의 마음만큼이나 예측 불가능한 날씨 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해 날씨관련 상품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Weatherever Products ㆍ 변하는 날씨, 변하는 시장).
기술 발달도 소비의 양면성을 부추긴다. 스마트폰으로 하늘을 찍으면 날씨정보가 뜨고, 바코드를 찍으면 해당 제품을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매장을 알려주는 시대다. ‘증강현실’이 일반화됨에 따라 온ㆍ오프라인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현실의 소비가 가상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현실과 가상이 혼재되는 새로운 소비패턴이 형성될 것이다(Real Virtuality ㆍ 실재 같은 가상, 가상 같은 실재).
2011년에는 이 같은 ‘양면적 소비’로 트렌드의 주기가 빨라지고 미래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지향적이고 즉각적인 소비가 증대하고(Ad-hoc Economy ㆍ즉석경제 시대), 소비자는 유명인의 선택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다(Tell Me, Celebㆍ스타에게 길을 묻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은 ‘신뢰’와 ‘진정성’을 갈망할 것이다(Searching fot Trustㆍ신뢰를 찾아서). 이처럼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모순된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디테일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Tiny Makes Bigㆍ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 사소한 차이가 만들어내는 특별함과 감동을 얻기 위해 소비자들이 기꺼이 지갑을 여는 2011년이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8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영일반]
    원더키디의 시대, IT는 우리…
    8,400
    7,560

  • [경제일반/경제이론]
    자본주의의 제5원소
    3,500
    3,15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경제일반/경제이론]
    대한민국 인구 소비의 미래
    12,000
    10,800

  • [경제일반/경제이론]
    앞으로 10년 경제 대위기가…
    10,000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넛지 똑똑한 선택을 이끄…
    10,850
    9,77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생각에 관한 생각
    17,500
    15,75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
    11,900
    10,71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플랫폼 레볼루션
    16,000
    14,4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한국의 산업조직과 시장구조
    1,240
    1,120

더보기

바로가기